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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호텔우드 1병 | 쿠팡 | 알리보다 740원 저렴 · 보통 다음 날 도착 |
| 와우 회원 아님 | 알리 | 무료 배송 · 쿠팡은 19,800원부터 무료 |
| 3병 쟁일 때 | 쿠팡 | 3개 39,900원 · 알리보다 600원 저렴 |
호텔우드: 쿠팡 12,760원 와우 아니면: 알리 13,500원
- 이런 분께 쓰던 디퓨저 병이 있고, 작은 리필을 자주 사기 귀찮은 분
- 좋은 점 알리 한국 후기 89개 중 향이 좋다는 말이 31개, 양이 많다는 말이 22개예요.
- 아쉬운 점 새서 왔다, 잘못 왔다 같은 배송 사고 글이 5개, 향이 별로 안 난다는 글이 1개예요.
바이향 디퓨저 리필오일 1.05L는 와우 회원이면 쿠팡이 조금 싸고, 와우 회원이 아니면 1병은 무료 배송인 알리 공식 스토어가 나아요. 알리 한국 후기 89개 중 향이 좋다는 말이 31개, 양이 많다는 말이 22개였고, 새서 왔다·잘못 왔다는 배송 사고 글이 5개 있었어요. 작은 리필을 몇 번 사다 값이 쌓여 1L짜리 큰 병을 찾는 분이 많죠. 후기는 만든 회사 (주)바이향이 알리익스프레스에 직접 연 스토어에서 읽었어요.
510ml 병 두 번 채우는 양

캡처의 ①은 호텔우드 1.05L이 나온 대표 사진, ②는 같은 날 폴센트에 뜬 값 12,760원, ③은 역대 최저가 12,390원이에요.
디퓨저 병에 부어 쓰는 리필용 향액이에요. 갈색 병에 끝이 뾰족한 검은 캡이 달려 있어서, 캡 끝을 돌려 올리고 디퓨저 병 입구에 바로 따르면 돼요. 판매처 표기로 병 크기는 93x250mm이고, 바이향 510ml 디퓨저를 두 번 채우고 30ml가 남는 양이라고 해요. 510ml 디퓨저에 든 오일과 같은 오일이라고도 적어 뒀어요.
향은 일곱 가지예요. 판매처 설명을 옮기면 딥블랙체리는 새콤달콤한 체리 향, 양재동꽃시장은 꽃집에 들어선 듯한 꽃 향과 풀내음, 아카시아모링가는 아카시아 꽃 향, 프로방스라벤더는 라벤더 향, 호텔우드는 호텔 로비 같은 나무 향, 청포도는 풋풋하고 달콤한 청포도 향, 웜코튼은 햇볕에 말린 이불 같은 포근한 향이에요.
상품 설명 속 표시 사항을 보면 제조자는 (주)바이향(경기 고양시)이고,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신고번호(CB21-12-1470호)가 붙어 있어요. 판매처는 분무기에 담아 뿌리지 말 것, 피부가 민감하면 오래 닿지 않게 할 것, 리필한 뒤엔 스틱을 새것으로 바꿀 것을 당부해요. 스틱을 그대로 쓰면 향이 잘 안 퍼진다고요. 처음 며칠은 알코올 향이 먼저 느껴질 수 있다는 안내도 있어요.
쿠팡에선 쿠팡이 직접 파는 로켓배송 상품이에요. 1.05L 한 병이 호텔우드는 12,760원, 웜코튼·프로방스라벤더·아카시아모링가·청포도·양재동꽃시장·딥블랙체리는 13,480원, 쿠팡에만 있는 밤쉘은 13,950원이에요. 세 병 묶음은 39,900원이고요. 상품 페이지 전체 별점 5, 후기 176개예요.
향 좋다 31개, 양 많다 22개
쿠팡 후기는 숫자만 볼 수 있고 다나와엔 이 1.05L 리필의 쇼핑몰 후기가 모인 상품 페이지가 없어서, 알리익스프레스 바이향 공식 스토어의 한국 구매자 후기를 읽었어요. 알리 후기는 모두 368개(5점 288개, 4점 49개, 3점 17개, 2점 6개, 1점 8개)이고, 최근 한국 후기 100개를 받았는데 그중엔 3점 이하가 하나도 없었어요. 같은 글을 빼니 89개였고, 절반 넘게(55개)가 호텔우드를 산 사람이에요.
제일 많은 말은 향이 좋다는 거예요. 31개예요. “향긋하고 발향이 좋아요 환기중에도 솔솔남”(알리 한국 후기, 5점, 양재동꽃시장). 은은하다, 자극적이지 않다는 말도 5개 있었어요. “자극적인 향이 아니라 은은한 포도향이라 너무 좋아요 현관 신발장위에 향을 위해 둔 항아리에 한병 모조리 투척해봅니다”(알리 한국 후기, 5점, 청포도). 반대로 딥블랙체리는 진하다는 말이 2개라, 센 향을 싫어하면 다른 향이 나아요. “블랙체리는 향이 강함”(알리 한국 후기, 4점)
양이 많다는 말이 22개로 두 번째예요. “리필형 용량이 깡패 가격은 천사입니다 리필형이 있었으면 했는데 딱 있네요”(알리 한국 후기, 5점), “용량이 커서 좋네요. 1년 넘게 썼음 좋겠다요 ㅋㅋㅋㅋ”(알리 한국 후기, 5점). 싸다, 가성비가 좋다는 말은 12개, 또 샀다거나 또 사겠다는 말은 13개, 배송이 빠르다는 말은 14개예요. 큰 병에서 작은 공병에 덜어 현관이나 차에 두고 쓴다는 사람도 3명 있었어요. “조그만한 향수 공병에 덜어담아 현관과 차량안에 하나씩 비치했는데 향이 노무 좋네요~”(알리 한국 후기, 5점)

개수는 알리 바이향 공식 스토어 한국 후기 89개(중복 후기 뺀 수)에서 키워드로 검색해 읽어 보고 센 거예요.
새서 왔다는 글, 바로 재발송
먼저 감안할 게 있어요. 알리에서 받은 100개엔 3점 이하가 없었으니, 전체 368개 중 3점 이하 31개는 읽지 못했어요. 불만이 실제보다 적어 보일 수 있다는 걸 생각하고 보세요.
읽은 것 중엔 배송 사고 얘기가 제일 많아요. 내용물이 새서 왔다, 다른 물건이 왔다, 빠진 채 왔다, 상품 오류가 있었다는 글이 4개, 병에 먼지가 많았다는 글이 1개예요. 다만 앞의 4개는 모두 판매자가 바로 다시 보내 줬다고 적었어요. “내용물이 다 새서 왔는데 대응이 엄청 빨라요 바로 새로 보내주셨어요.”(알리 한국 후기, 5점), “상품 누락되어 왔지만 바로 보내주네요”(알리 한국 후기, 5점). 1L 넘는 액체라 받으면 상자째 세워서 열고, 새지 않았는지부터 보세요.
향이 약하다는 쪽은 적었어요. 분명한 불만은 하나예요. “가격대비 용량은 많은데 향은 뭐 그리 안 나요. 방향제로는 향도 별로 아나고 비추”(알리 한국 후기, 4점, 호텔우드). “냄새가 약한 은은한 향이라 괜찮음”(알리 한국 후기, 4점)처럼 약한 걸 좋게 본 사람도 있었고요. 판매처 말대로라면 스틱을 새로 바꾸지 않고 리필만 부으면 향이 덜 퍼질 수 있으니, 그 부분도 같이 챙기세요.
이런 분은 다른 걸 보세요. 디퓨저 병과 스틱이 아예 없는 분은 리필만으로는 못 써요. 향을 처음 고르는 분이라면 1L는 한참 써야 하니 부담일 수 있어요. 쿠팡엔 같은 브랜드의 500ml 리필(시그니처 라인, 로켓배송 8,360원, 별점 4.5에 후기 107개)도 있는데, 향 구성이 이 1.05L와 조금 달라요.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집은 판매처도 주의하라고 적은 만큼 병 둘 자리를 먼저 생각하세요.
와우면 쿠팡, 아니면 알리
알리익스프레스에선 바이향 공식 스토어가 같은 1050ml 리필을 팔아요. 판매자 정보의 회사 이름이 (주)바이향(경기 고양시)이고, 상품 설명에 적힌 제조자와 같아요. 할인 전 가격은 대부분의 향이 13,500원, 아카시아모링가와 청포도만 13,750원이에요. 한국에서 보내는 무료 배송이라 도착 예정이 10월 6일~12일이었어요. 1,000개 넘게 팔렸고 별점은 4.6이에요.

로그인해서 본 화면이에요. ②는 할인 전 가격 13,500원, ③은 용량 1050ml(향은 호텔우드 선택), ④는 무료 배송·한국 발송이에요. 크게 뜬 5,000원은 신규 회원 전용가라 비교에 넣지 않았어요.

같은 물건인 건 병과 라벨, 파는 회사로 확인했어요. 두 곳 사진 모두 갈색 병에 검은 뾰족 캡, 향 이름이 적힌 흰 라벨이 같은 자리에 있고, 상품 이름도 바이향 특대용량 디퓨저 리필오일로 같아요. 다른 건 향 가짓수예요. 알리는 일곱 가지, 쿠팡은 밤쉘까지 여덟 가지예요.
| 구성 | 쿠팡 로켓배송 | 알리 바이향 공식 스토어 | 차이 |
|---|---|---|---|
| 호텔우드 1병 | 12,760원 | 13,500원 | 쿠팡이 740원 쌈 |
| 웜코튼·프로방스라벤더·양재동꽃시장·딥블랙체리 1병 | 13,480원 | 13,500원 | 쿠팡이 20원 쌈 |
| 아카시아모링가·청포도 1병 | 13,480원 | 13,750원 | 쿠팡이 270원 쌈 |
| 3병 | 39,900원 (한 병 13,300원) | 40,500원 (13,500원 세 병) | 쿠팡이 600원 쌈 |
| 배송비 | 와우 회원 무료, 일반 회원은 19,800원 이상이어야 무료 | 무료 (한국 발송) | |
| 받기까지 | 보통 다음 날 | 10월 6일~12일 도착 예정 |
호텔우드: 쿠팡 12,760원 와우 아니면: 알리 13,500원
쿠팡 첫 버튼은 호텔우드 1병 옵션, 두 번째 버튼은 청포도 3병 옵션이고, 같은 화면에서 향을 바꿀 수 있어요. 알리 버튼은 이 글에서 후기를 읽은 바이향 공식 스토어 상품이고, 옵션에서 향을 골라요.

와우 회원이라면 쿠팡이에요. 호텔우드는 740원 싸고, 다른 향도 몇십 원에서 270원 싸면서 보통 다음 날 와요. 폴센트 기록으로는 호텔우드가 12,39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어요. 세 병을 한 번에 쟁일 거라면 쿠팡 3개 39,900원이 한 병 13,300원이라 알리 세 병 값보다 600원 싸고, 19,800원을 넘으니 와우 회원이 아니어도 배송비가 안 붙어요.
와우 회원이 아니고 한 병만 산다면 알리를 먼저 보세요. 쿠팡 한 병은 19,800원이 안 돼 배송비가 붙지만, 알리는 한국에서 보내는 무료 배송이에요. 배송비 금액은 쿠팡 주문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알리 화면에 크게 뜨는 5,000원은 신규 회원 전용가라 비교에서 뺐어요.
향 고르기와 새 스틱 준비
- 향. 호텔우드는 나무 향, 청포도는 은은한 과일 향이라는 후기가 있고, 딥블랙체리는 진하다는 후기가 있어요.
- 스틱. 판매처는 리필할 때 스틱도 새로 바꾸라고 적어 뒀어요. 쓰던 스틱이 오래됐다면 같이 준비하세요.
- 받았을 때 상태. 새서 왔다는 후기가 있으니 상자째 세워서 열어 보세요.
- 둘 자리. 분무기에 담아 뿌리지 말고, 아이와 반려동물 손이 안 닿는 곳에 두세요.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호텔우드 1병 | 쿠팡 | 알리보다 740원 저렴 · 보통 다음 날 도착 |
| 와우 회원 아님 | 알리 | 무료 배송 · 쿠팡은 19,800원부터 무료 |
| 3병 쟁일 때 | 쿠팡 | 3개 39,900원 · 알리보다 600원 저렴 |
호텔우드: 쿠팡 12,760원 와우 아니면: 알리 13,500원
값과 후기는 2026년 10월 2일 것이에요. 쿠팡 가격과 별점, 후기 수는 쿠팡 파트너스 상품 정보와 폴센트에 노출된 쿠팡 판매가(역대 최저가 포함)로 확인했고, 호텔우드 1병 값은 두 곳이 같았어요. 별점과 후기 수는 향·묶음을 다 합친 상품 페이지 기준이에요. 후기는 알리익스프레스 바이향 공식 스토어 상품의 한국 구매자 후기(최근 100개 중 중복 후기 뺀 89개)예요. 알리 앱 나무 키우기 행사(꿀템농장)로 받았다는 글은 없었어요. 향·양 같은 개수는 키워드로 검색해 센 것이라 오차가 몇 개 있을 수 있어요. 병 크기, 510ml 디퓨저 대비 양, 향 설명, 사용상 주의, 제조자, 신고번호는 알리 상품 설명 속 판매처 표기예요. 알리 가격은 로그인한 상품 페이지의 할인 전 가격과 배송 정보예요. 3점 이하 알리 후기 31개와 쿠팡 후기 본문·일반 회원 배송비는 보지 못했어요. 향마다 값이 조금씩 다르니 고른 향으로 한 번 더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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