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후기: 덜 느끼하고 고소한 맛, 샐러드·참치마요에 (2026)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후기 36,552개 중 고소하다 8,240개쯤, 유통기한이 짧다 90개쯤이었어요. 쿠팡 500g 한 개는 다나와보다 3,190원 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500g, 1개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500g, 1개

쿠팡 4,800원 · 로켓배송 · 별점 5 · 후기 76,117개 (10월 6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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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구매 추천 사유
500g 한 개 쿠팡 다나와 500g 한 개보다 3,190원 저렴
500g 두 개 쿠팡 다나와 500g 2개 상품보다 4,450원 저렴
800g 한 개 쿠팡 다나와 800g 한 개보다 4,050원 저렴
  • 이런 분께 감자샐러드·참치마요·샌드위치에 쓸 기본 마요네즈를 찾는 집
  • 좋은 점 후기 36,552개 중 고소하다는 글이 8,240개쯤, 덜 느끼하다는 글이 470개쯤이에요.
  • 아쉬운 점 유통기한이 짧다는 글이 90개쯤, 통이 딱딱해 짜기 힘들다는 글이 50개쯤이에요.
이 글 순서
  1. ‘고소한’ 마요네즈 세 크기
  2. “오뚜기보다 덜 느끼해요”
  3. 800g은 다 못 먹고 버린다
  4. 감자샐러드·참치마요 하는 집
  5. 쿠팡 500g 한 개 4,800원
  6. 고소한·프레시 헷갈리지 않게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는 오뚜기보다 덜 느끼하다는 후기가 많고, 쿠팡 500g 한 개가 4,800원으로 다나와보다 3,190원 싸요. 아쉬운 점은 유통기한이 짧다는 글 90개쯤, 통이 딱딱해 짜기 힘들다는 글 50개쯤이에요. 고를 때는 맛이 고소한 쪽인지 새콤한 쪽인지, 몇 g짜리가 유통기한 안에 다 먹을 양인지, 100g당 가격이 얼마인지를 보게 됩니다.

쿠팡엔 후기가 7만 개 넘게 있지만 별점만 보여서, 다나와 300g·500g·800g 상품의 쇼핑몰 후기 51,223개를 모아 중복 후기를 빼고 읽었어요.

‘고소한’ 마요네즈 세 크기

폴센트 검색 목록에 뜬 쿠팡 로켓배송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500g 한 개 상품과 두 개 상품. 갈색 뚜껑이 달린 크림색 통에 고소한마요네즈 글씨와 달걀 그림, 값에 빨간 표시
출처: 쿠팡 판매가(폴센트 목록), 10월 6일 캡처. ① 500g 한 개 ② 두 개

캡처의 ①은 500g 한 개 4,800원, ②는 두 개 8,300원이에요. 폴센트 값이 같은 날 쿠팡 상품 정보와 같았어요.

대상 청정원의 마요네즈예요. 쿠팡 대표 사진은 갈색 뚜껑이 달린 크림색 통에 “고소한마요네즈”라고 적혀 있고 가운데에 달걀 그림이 있어요. 통을 눌러서 짜 쓰는 모양이에요. 청정원 마요네즈는 고소한, 프레시, 하프칼로리로 나뉘는데 이 글은 “고소한”만 봤어요. 크기는 300g, 500g, 800g이에요.

쿠팡에선 세 크기가 한 화면에 모여 있고 별점 5점 만점에 5, 후기 76,113개예요. 300g은 한 개부터 세 개, 500g은 한 개부터 여섯 개, 800g은 한 개부터 여섯 개까지 로켓배송 상품이 있어요. 값은 10월 6일 쿠팡 상품 정보 기준이에요. 100g당 가격으로 바꾸면 500g 한 개가 960원, 800g 한 개가 855원, 800g 두 개가 774원이에요.

“오뚜기보다 덜 느끼해요”

다나와의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300g 상품(26,451개), 500g 상품(19,493개), 800g 상품(5,279개)을 모두 받았어요. 이마트몰 글이 SSG.COM에 한 번 더 올라간 것처럼 같은 글이 여러 번 올라간 것, 내용이 비어 있거나 상품 이름만 적힌 글, 케찹이나 프레시 마요네즈 얘기만 있는 글을 빼니 36,552개였어요. 이마트몰 27,373개, 홈플러스 5,096개, SSG.COM 3,747개, 11번가 217개 순이에요.

다나와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500g 상품 페이지의 쇼핑몰 상품리뷰 부분. 평점 4.9점, 후기 19,493개, 점수별 비율 막대와 첫 후기 옆 쇼핑몰 로고 이마트몰. 포토 리뷰엔 마요네즈 통 사진이 있음
출처: 다나와 가격비교(쇼핑몰 상품리뷰), 10월 6일 캡처. ① 평점·점수별 비율 ② 쇼핑몰

화면은 500g 상품이고, 글에서 센 36,552개는 300g·500g·800g 상품 후기에서 중복 후기와 내용 없는 후기를 뺀 숫자예요.

이마트몰·SSG.COM·신세계몰 글 31,124개는 거의 다 5점이라 별점 계산에서 빼고, 나머지 5,428개로 세면 5점 4,826개, 4점 446개, 3점 129개, 2점 11개, 1점 16개라 평균 4.85점이에요. 전체에서 1·2점은 31개뿐이라 하나씩 읽어 봤어요. 맛이 별로라는 글이 4개, 유통기한이 짧다는 글이 3개, 통이 딱딱하다 1개, 양이 적다 1개였고, 22개는 내용이 없거나 칭찬인데 별점만 낮았어요.

맛 얘기가 가장 많아요. 맛있다는 글이 9,160개쯤, 이름처럼 고소하다는 글이 8,240개쯤이에요. 덜 느끼하다, 느끼하지 않다는 글이 470개쯤이고, 오뚜기 마요네즈와 비교한 글이 740개쯤 돼요. “오뚜기 마요네즈보다 덜 느끼한 것 같아요”(이마트몰, 5점). “오뚜기보단 덜 진한데 덜 느끼해서 좋아요”(이마트몰, 5점). 늘 다른 걸 쓰다가 행사 때 바꿔 봤다는 글이 많아요.

어디에 쓰는지 보면 샐러드·사라다가 880개쯤으로 가장 많아요. “감자샐러드 용으로 샀는데 짜지 않고 고소해요 맛있어요 추천해요”(이마트몰, 5점). 오징어·튀김·감자를 찍어 먹는다는 글이 670개쯤, 참치마요·김밥·주먹밥이 480개쯤, 샌드위치·토스트가 410개쯤이에요. “오징어나 황태채 찍어 먹으려고 샀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이마트몰, 5점). “기본 마요네즈로 좋아요 참치마요 할 때도 좋고 계란마요 할 때도 좋음”(이마트몰, 5점)

값이 싸다, 행사로 샀다는 글이 3,980개쯤이고 그중 1+1이나 행사라고 적은 글이 1,330개쯤이에요. 대부분 이마트몰과 홈플러스 글이에요. 또 산다·늘 이것만 쓴다는 글은 4,280개쯤이에요.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후기에 자주 나온 말을 어디에 쓰나, 좋다는 말, 아쉽다는 말로 나눠 적은 요약 카드
후기를 읽고 추린 그림(다나와 후기 36,552개 기준)

카드 속 개수는 케찹·프레시 얘기만 있는 글까지 뺀 36,552개 기준이에요.

800g은 다 못 먹고 버린다

“큰 용량은 결국 다 못먹고 버리게 되더라구요”

2019년 SSG.COM에 올라온 5점 후기의 한 부분이에요. 앞뒤를 다 옮기면 “마요네즈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아서 큰 용량은 결국 다 못먹고 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딱 좋은 사이즈 같아요”예요. 유통기한이 짧다는 글이 90개쯤 있어요. “1+1 구매했는데 유통기한이짧아서 아쉬워요”(이마트몰, 5점). “유통기간이 너무 짧아요”(옥션, 1점). 가끔만 쓰는 집이라면 800g보다 300g이나 500g이 버리는 게 적어요.

통이 딱딱해서 짜기 힘들다는 글이 50개쯤이에요. “맛은 있는데 튜브가 넘 딱딱한게 단점”(홈플러스, 5점). “케이스가 넘 딱딱해서 얼마안남았을때 짜는게넘힘들어요”(홈플러스, 1점). 속뚜껑 얘기는 230개쯤인데 “속뚜껑이 하나 더 있어서 깔끔하게 쓰기 좋아요. 추천합니다!”(이마트몰, 5점)처럼 좋다는 글이 많고, 번거롭다는 글도 섞여 있어요. 올해 6월엔 “속마개가 없어져서 편하네요”(이마트몰, 5점)라는 글이 있어서, 지금 파는 통의 뚜껑 모양은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맛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부분이 있어요. “덜 느끼한데 덜 고소해”(이마트몰, 5점). “예전보단 덜 고소한것같아요 맛이 바뀐건지 처음 나왔을때 한참 사먹던 그 맛이 아니에요”(이마트몰, 5점). 다만 맛 때문에 1·2점을 준 글은 31개 중 4개예요.

감자샐러드·참치마요 하는 집

감자샐러드·사라다를 자주 만드는 집, 참치마요 주먹밥이나 김밥을 싸는 집, 마른오징어에 찍어 먹을 마요네즈를 찾는 분에게 맞아요. 진한 마요네즈가 느끼했던 분이라면 덜 느끼하다는 글이 470개쯤이라 한 번 바꿔 볼 만해요.

반대로 진하고 묵직한 맛을 좋아한다면 덜 진하다는 글이 있다는 걸 알고 사세요. 통을 끝까지 짜 쓰는 게 중요한 분에게는 딱딱한 통이 불편할 수 있어요. 한 달에 한두 번만 쓰는 집은 800g 대신 300g을 고르세요.

쿠팡 500g 한 개 4,800원

다나와는 한두 개만 사면 배송비가 붙어서, 한 개만 사도 쿠팡이 3,000원쯤 싸요.

10월 6일 쿠팡 상품 정보로 값은 아래와 같아요. 다나와 값은 같은 날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예요. 다나와 300g·500g 한 개는 11번가 판매처 값에 배송비 3,000원이 붙은 값이에요.

쿠팡 상품 쿠팡 값 100g당 가격 다나와
300g 1개 3,250원 1,083원 6,330원(300g 한 개)
500g 1개 4,800원 960원 7,990원(500g 한 개)
500g 2개 8,300원 830원 12,750원(500g 2개 상품)
800g 1개 6,840원 855원 10,890원(800g 한 개)
800g 2개 12,380원 774원 14,900원(800g 2개 상품)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100g당 가격 막대 그림. 쿠팡 300g 한 개 1,083원, 500g 한 개 960원, 500g 두 개 830원, 800g 한 개 855원, 800g 두 개 774원, 다나와 300g 한 개 2,110원, 500g 한 개 1,598원, 500g 두 개 1,275원, 800g 한 개 1,361원, 800g 두 개 931원
2026년 10월 6일 쿠팡 상품 정보와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를 100g으로 나눈 값이에요.

500g 한 개는 다나와(7,990원)보다 쿠팡이 3,190원 싸요. 500g 두 개는 다나와 2개 상품(12,750원)보다 4,450원, 800g 한 개는 다나와(10,890원)보다 4,050원 싸요. 300g 한 개(3,250원)도 3,080원 싸고, 800g 두 개(12,380원)는 다나와 2개 상품(14,900원)보다 2,520원 싸요. 다나와 쪽은 한두 개만 사면 배송비 3,000원이 붙어서 차이가 커요.

쿠팡 안에서 보면 500g 두 개(8,300원)가 800g 한 개(6,840원)보다 100g당 가격이 25원 싸고, 800g 두 개가 774원으로 가장 싸요. 후기엔 이마트몰과 홈플러스에서 1+1 행사 때 샀다는 글이 많으니, 마트 장을 같이 볼 일이 있으면 행사 값도 한 번 보세요. 행사 값은 이 글에서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상황 구매 추천 사유
500g 한 개 쿠팡 다나와 500g 한 개보다 3,190원 저렴
500g 두 개 쿠팡 다나와 500g 2개 상품보다 4,450원 저렴
800g 한 개 쿠팡 다나와 800g 한 개보다 4,050원 저렴

고소한·프레시 헷갈리지 않게

  • 유통기한. 통에 적힌 날짜를 보고 그 안에 다 먹을 양인지 예상해 보세요.
  • 종류. 고소한·프레시·하프칼로리가 통 모양이 비슷하니 이름을 보세요.
  • 뚜껑. 겉 비닐이 뜯겨 있거나 뚜껑 둘레에 내용물이 묻어 있지 않은지 보세요.

2026년 10월 6일 기준으로 쓴 글입니다. 쿠팡 가격과 별점, 후기 수는 쿠팡 상품 정보로, 캡처는 쿠팡 가격 추적 사이트 폴센트 검색 목록으로 확인했어요. 후기는 10월 6일에 받은 다나와 청정원 고소한 마요네즈 300g·500g·800g 상품의 쇼핑몰 후기 51,223개에서 중복 후기, 내용이 비어 있거나 상품 이름만 적힌 글, 다른 상품 얘기만 있는 글을 뺀 36,552개예요. 별점은 이마트계 쇼핑몰 글을 뺀 5,428개로 셌어요. 1·2점 31개는 하나씩 읽었고, 맛·쓰임새처럼 “쯤”이 붙은 숫자는 키워드로 검색해 센 것이라 몇십 개 다를 수 있어요. 다나와 가격은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예요. 쿠팡 후기 본문, 쿠팡으로 받는 통의 유통기한·속뚜껑, 마트 1+1 행사 값은 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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