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두 상자 | 쿠팡 | 다나와보다 1,400원 저렴 |
| 다섯 상자 | 쿠팡 | 다나와보다 1,520원 저렴 |
| 여섯 상자 | 쿠팡 | 다나와보다 2,260원 저렴 |
두 상자: 쿠팡 7,520원 여섯 상자: 쿠팡 22,040원
- 이런 분께 커피·차 한 잔에 곁들일 과자를 상자째 두는 집, 아이 간식이나 회사 탕비실 간식을 한 봉씩 나눠 주고 싶은 분
- 좋은 점 후기 10,222개 중 맛있다 3,069개, 커피·차와 함께 먹는다 417개, 버터 향이 나고 고소하다 433개예요.
- 아쉬운 점 비싸다·값이 올랐다 90개쯤, 부서져서 왔다 34개, 유통기한이 짧았다 27개예요.
크라운 버터와플 316g은 10월 8일 쿠팡에서 두 상자가 7,520원으로 다나와보다 1,400원 쌌고, 여섯 상자까지 모두 쿠팡이 쌌어요. 후기는 맛있다는 말이 가장 많고, 아쉬운 쪽은 값이 올랐다는 글과 부서져 왔다는 글이에요. 날이 쌀쌀해져 따뜻한 커피나 차를 타는 날이 늘면, 옆에 꺼내 놓을 과자로 마트에서 늘 보던 주황색 상자가 떠오르죠.
후기는 다나와 쇼핑몰 후기 39,789개에서 중복 후기와 별점이 한쪽으로 쏠린 이마트 계열 글을 빼고 10,222개를 읽었어요.
316g 상자, 작은 봉지 포장

얇게 구운 와플 과자예요. 316g 상자 안에 작은 봉지가 들어 있는데, 판매처 이름에 “12개입”을 붙인 곳이 있고, 후기에도 “개별 비닐포장 12봉, 한봉지당 과자 3개씩 들어있음”(홈플러스, 5점)처럼 열두 봉지에 세 개씩이라는 글이 여럿 있었어요. 한 봉지씩 뜯어 먹으니 커피 한 잔에 곁들이거나 한 봉씩 나눠 주기 좋아요.
쿠팡에는 316g 말고도 237g·135g 상자가 같은 화면에 있고, “이즈니” 버터를 썼다고 이름 붙인 버터와플은 다른 상품이에요. 이 글은 316g 상자만 비교했어요. 쿠팡 상품 정보로는 316g 두 상자부터 마흔 상자까지 로켓배송 상품이 있고, 별점 5점에 후기 61,950개예요. 이 후기 수는 같은 화면의 237g·135g 옵션까지 합친 수입니다.
아이 간식으로 576개
다나와에서는 316g 한 상자부터 스무 상자까지 상품 열 개의 후기가 한곳에 모여 있어요. 39,789개를 모아 같은 글이 여러 쇼핑몰에 겹쳐 올라간 것을 빼니 32,586개였어요.

그중 이마트몰·SSG.COM·신세계몰 글이 22,364개인데 모두 5점이라 별점 계산에서 뺐어요. 남은 10,222개는 5점 8,641개, 4점 1,244개, 3점 261개, 2점 20개, 1점 56개로 평균 4.8점이에요. 쇼핑몰은 홈플러스 4,470개, G마켓 3,834개, 옥션 1,340개 순입니다. 홈플러스 글에는 “맛있어요”라고 쓰고 1점을 준 글이 섞여 있어서, 홈플러스까지 빼고 보면 5,752개에 평균 4.76점이었어요.
가장 많은 말은 역시 맛이에요. 맛있다는 글이 3,069개, 버터 향이 나고 고소하다는 글이 433개, 바삭하다는 글이 294개였어요. 그다음이 값 얘기로, 싸게 샀다·행사 때 산다는 글이 1,926개예요. 다시 산다·쟁여 둔다는 글도 494개였고요. “최애과자. 행사중이라 쟁여둡니다”(홈플러스, 5점).
누구와 언제 먹는지 적은 글을 보면 아이 간식이 576개로 가장 많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다보니 세일할때마다 구매합니다”(롯데ON, 5점). 회사·사무실 간식이라는 글은 161개였어요. “회사 탕비실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간식입니다”(11번가, 5점).

커피·차·우유와 함께 먹는다는 글은 417개였어요. “휴식시간에 커피와 함께 먹으니 딱 좋네요”(홈플러스, 5점). “많이 달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커피나 차와 함께 먹으니 좋아요”(G마켓, 4점). 겨울이나 따뜻한 음료 얘기를 적은 글은 6개로 많지 않았지만, “겨울철 간식으로 딱 좋네요”(옥션, 5점), “따뜻한 홍차랑 먹으니 맛있네요”(홈플러스, 5점)처럼 따뜻한 음료와 짝을 짓는 글이었어요. 곁들일 차를 고르고 있다면 겨울 따뜻한 차 모음도 같이 보세요.

작은 봉지로 나뉘어 있어 좋다는 글은 92개예요. 위 화면은 최신순이라 이마트몰 글이 먼저 보이지만, 이마트 계열을 뺀 글에도 “간식생각날대 하나씩 꺼내먹는 재미가있네요 커피랑도 잘어울려요”(G마켓, 5점), “소포장이라 눅눅해지지도 않고 출줄할때 커피와 잘 어울려요”(홈플러스, 5점) 같은 글이 이어졌어요. 손에 가루가 덜 묻는다·부스러기가 적다는 글도 11개 있었어요.

부서져 왔다는 글 34개
이마트 계열을 뺀 1·2점 글은 76개인데, 홈플러스 쪽에 “맛있어요”라고 쓰고 1·2점을 준 글이 많아요. 그래서 아쉬운 얘기는 별점과 상관없이 키워드로 검색해 하나씩 읽었어요.
가장 많은 건 값이에요. 비싸다·값이 올랐다는 글이 90개쯤인데, 대부분 “이것도 비싸서 행사할때만 산다는..”(홈플러스, 5점)처럼 행사 때 몰아서 산다는 말과 함께였어요. 다시 산다·쟁여 둔다는 글도 494개라, 아래 값 비교는 두 상자 넘는 묶음 위주로 봤어요.

부서져서 왔다는 글은 34개예요. “과자 맛있어서 꾸준히 구매해서 먹는데 온통 다 깨져있어 아쉬워요”(옥션, 4점). 무거운 물건과 한 상자에 담겨 눌렸다는 글, 완충재 없이 상자만 와서 깨졌다는 글이 섞여 있었어요. “뽁뽁이 전혀없이 박스포장으로 와서 많이 부서진것도 있긴해서”(G마켓, 5점). 바깥 상자가 찌그러져 왔다는 글도 14개였어요. 다른 쇼핑몰에서 받은 얘기라 쿠팡으로 받을 때 포장이 어떤지는 알 수 없는데, “쿠팡시키면 비닐에 넣어와 다 부서져서 오더니”(G마켓, 5점)라고 쓴 글이 하나 있었어요.
유통기한이 짧았다는 글은 27개예요. 받은 날 기준 두세 달 남았다는 글이 많고, 할인 행사 때 산 글에 몰려 있었어요. “유통기한 짧게 남은걸로 할인행사 했나봐요 그래서 별로네요”(G마켓, 3점). 반대로 넉넉했다는 글도 38개라, 행사 상품으로 많이 살 때는 판매 페이지의 소비기한 안내를 먼저 보는 게 좋아요.
그 밖에 너무 달다는 글이 18개였어요. “버터와플 맛있는데먹다보면 많이 달아요”(G마켓, 4점). 다만 많이 달지 않아서 좋다는 글이 43개로 더 많았어요. 예전보다 과자 크기가 작아졌다·양이 적다는 글은 17개예요. “최애과자사이즈 옛날보다 많이 작아졌네요ㅠ”(G마켓, 5점).
커피 곁들일 과자를 쟁이는 집
커피나 차를 자주 마셔서 곁들일 과자를 상자째 두는 집, 아이 간식이나 회사 간식을 한 봉씩 나눠 주고 싶은 분께 맞아요. 직원·가족·이웃과 나눠 먹는다는 글이 25개쯤 있었어요. 두세 상자 넘게 쟁여 두는 집이라면 아래 표처럼 쿠팡 묶음이 상자당 가격이 낮아요.
단맛이 있는 과자를 피하는 분, 받자마자 모양이 성해야 하는 분(선물용 등)에게는 아쉬울 수 있어요. 같은 크라운 과자로 짭짤한 쪽을 찾는다면 크라운 참쌀선과 글을, 커피에 곁들일 크래커는 해태 에이스 글을 보세요. 상자째 사 두는 다른 과자는 과자 추천 모음에 모아 두었어요.
두 상자부터 상자당 3,760원
316g 두 상자부터 여섯 상자까지 모두 쿠팡이 쌌어요. 10월 8일 쿠팡 상품 정보 값과, 같은 날 다나와에서 같은 양을 가장 싸게 사는 값(배송비 포함)을 비교했습니다. 다나와 쪽은 판매처 화면을 열어 본 값이에요.
| 316g 구성 | 쿠팡 값 | 상자당 가격 | 다나와 |
|---|---|---|---|
| 두 상자 | 7,520원 | 3,760원 | 8,920원 |
| 세 상자 | 11,280원 | 3,760원 | 12,830원 |
| 네 상자 | 14,700원 | 3,675원 | 15,380원 |
| 다섯 상자 | 18,370원 | 3,674원 | 19,890원 |
| 여섯 상자 | 22,040원 | 3,673원 | 24,300원 |

두 상자는 목록 맨 위 옥션 9,110원이 판매처 화면에서도 같았고, 그 아래 G마켓은 화면을 열어 보니 쿠폰가 8,920원(무료 배송)으로 더 낮았어요. 그 값과 비교해도 쿠팡 7,520원이 1,400원 싸요. 세 상자는 옥션 12,830원(쿠폰적용가, 무료 배송)이 화면에서도 같아 쿠팡이 1,550원 싸고, 네 상자는 G마켓 쿠폰가 15,380원보다 680원 싸요.

다섯 상자는 옥션 19,890원(쿠폰적용가, 무료 배송)이 판매처 화면에서도 같아서, 쿠팡 18,370원이 1,520원 싸요. 여섯 상자는 다나와 6개 상품 최저가 롯데ON 26,100원(화면에서는 혜택가 25,810원)보다, G마켓 네 상자 상품과 두 상자 상품을 따로 담는 쪽(15,380원+8,920원=24,300원)이 더 쌌어요. 그 값과 비교해도 쿠팡 22,040원이 2,260원 쌉니다.

열 상자는 표에서 뺐어요. 쿠팡은 36,000원인데, 다나와 목록 맨 위 G마켓·옥션은 35,280원으로 720원 낮게 떠요. 판매처 화면을 열어 보니 옥션 38,590원, G마켓 38,600원으로 올라 있었지만, 롯데ON은 롯데카드로 내면 35,170원이라 그 카드가 있으면 그쪽이 쌀 수 있어요.

쿠팡 안에서는 두 상자와 세 상자가 한 상자꼴 3,760원으로 같고, 네 상자부터 3,670원대로 조금 내려가요. 한 상자만 사려면 쿠팡 로켓프레시 상품이 4,370원이었는데(다나와 한 상자 최저는 11번가 3,970원+배송비 2,500원), 로켓프레시는 로켓배송과 주문 조건이 달라 표와 버튼에는 넣지 않았어요.
쿠팡 값에는 조건이 있어요. 모두 로켓배송 상품 값이고, 와우 회원이 아니면 주문 금액에 따라 배송비가 붙을 수 있습니다. 두 상자 7,520원처럼 금액이 작으면, 회원이 아닌 경우 다른 장보기와 함께 담을 때라야 위 차이가 그대로 남아요. 다나와 쪽은 오픈마켓 쿠폰이 자주 바뀌어 값이 뒤집힐 수 있으니 담기 전에 한 번 보세요.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두 상자 | 쿠팡 | 다나와보다 1,400원 저렴 |
| 다섯 상자 | 쿠팡 | 다나와보다 1,520원 저렴 |
| 여섯 상자 | 쿠팡 | 다나와보다 2,260원 저렴 |
두 상자: 쿠팡 7,520원 다섯 상자: 쿠팡 18,370원 여섯 상자: 쿠팡 22,040원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10월 8일 것이에요. 쿠팡 값·별점·후기 수는 쿠팡 상품 정보를 봤고, 쿠팡 화면은 가격 추적 사이트 폴센트 목록에서 캡처했어요. 316g 두·세·네·다섯·여섯·열 상자 값은 폴센트 로켓배송 값과 같았어요. 후기는 10월 8일에 받은 다나와 “크라운제과 버터와플 316g” 상품의 쇼핑몰 후기 39,789개에서 중복 후기를 뺀 32,586개, 그중 이마트 계열을 뺀 10,222개를 셌어요. 부서져서 왔다·유통기한이 짧았다·작아졌다·겨울 얘기는 하나씩 읽고 셌고, 나머지는 키워드 검색으로 센 개수라 몇 개 다를 수 있어요. 다나와 가격은 판매처 화면에서 본 값에 배송비를 더한 값이에요. 쿠팡 구매 후기 본문, 쿠팡으로 받는 상자의 포장, 받는 상자의 소비기한, 와우 회원이 아닐 때의 배송비 조건은 보지 못했어요. 과자는 행사 때 몰아 사는 분이 많으니 담기 전에 값을 한 번 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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