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예순 캔 | 쿠팡 | 다나와보다 1,170원 저렴 |
| 서른 캔 | 쿠팡 | 다나와보다 1,020원 저렴 |
| 아흔 캔 | 쿠팡 | 다나와보다 3,530원 저렴 |
예순 캔: 쿠팡 25,010원 서른 캔: 쿠팡 13,850원
- 이런 분께 아이 간식이나 사무실 냉장고용으로 한 번에 다 마시는 작은 캔을 상자째 두는 집
- 좋은 점 후기 8,479개 중 맛있다는 글이 870개쯤, 한 번에 마시기 딱 좋은 양이라는 글이 330개쯤이에요.
- 아쉬운 점 캔이 찌그러지거나 터져 왔다는 글이 50개쯤 있어요.
환타 오렌지 190ml는 쿠팡 예순 캔·아흔 캔이 한 캔 417원으로 가장 싸고, 다나와 후기 8,479개에서 걸리는 건 캔이 찌그러지거나 터져 왔다는 글 50개쯤이에요. 350ml 캔을 따면 아이는 반쯤 마시다 남기고, 어른도 식후에 한 캔은 좀 많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탄산음료를 상자째 사는 집은 190ml 미니캔을 많이 찾는데, 고를 때는 한 캔 양, 몇 캔 묶음이 캔당 가격이 싼지, 배송 중에 캔이 상하지 않는지를 보게 됩니다.
쿠팡 로켓배송 후기가 2만 5천 개 넘는 상품이에요. 쿠팡에선 후기 글이 안 보여서 다나와 같은 상품에 모인 쇼핑몰 후기 9,383개를 중복 후기를 빼고 읽었어요.
환타 오렌지 190ml 미니캔

코카콜라음료에서 나오는 오렌지맛 탄산음료예요. 주황색 캔에 파란 FANTA 글씨가 들어간 그 환타이고, 이 글은 그중 190ml 미니캔만 봤어요. 쿠팡엔 같은 환타 오렌지가 215ml, 250ml, 350ml 캔과 1.5L 병으로도 있어요.
쿠팡에선 190ml 서른 캔·예순 캔·아흔 캔이 다른 캔 크기와 한 화면에 모여 있고 별점 5점 만점에 5, 후기 25,667개예요. 값은 10월 6일 쿠팡 상품 정보 기준이고, 캡처한 서른 캔·예순 캔 값은 그날 폴센트 기록과 같았어요.
190ml는 한 번에 비우기 좋은 크기라는 글이 많아요. “캔에 든 음료든 피티에 들어 있는 음료든 항상 남아 버렸는데. 용량이 작아 한번 먹고 버리기 딱 알맞은 것 같아요.”(11번가, 5점). 반대로 크기를 안 보고 샀다가 놀랐다는 글도 있어요. “용량 190ml가 이렇게 작은줄은 몰랐어요 ㅎㅎ”(G마켓, 3점)
아이 간식이라는 글 170개쯤
다나와 환타 오렌지 190ml 상품(9,383개)을 모두 받았어요. 같은 글이 여러 번 올라간 것, 내용이 비어 있거나 상품 이름만 적힌 글, 콜라·스프라이트 얘기만 있는 글을 빼니 8,479개였어요. G마켓 5,651개, 옥션 2,054개, 11번가 464개 순이에요.

이마트몰·SSG.COM·신세계몰 글은 거의 다 5점이라 별점 계산에서 빼고, 나머지 8,239개로 세면 5점 6,781개, 4점 1,177개, 3점 230개, 2점 11개, 1점 40개라 평균 4.78점이에요.
맛있다는 글이 870개쯤, 탄산이 시원하다·톡 쏜다는 글이 470개쯤이에요. “어릴때부터 최애 환타!!여전히 탄산 빵빵하고 맛있어요!”(G마켓, 5점). 한 번에 마시기 딱 좋은 양이라는 글이 330개쯤이에요. “한번에 먹기 딱 좋아요 환타오렌지는 국룰이죠”(G마켓, 5점)
누가 마시는지 보면 아이 간식이라는 글이 170개쯤으로 가장 많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옥션, 5점). “아들이 요즘 학교를 안가서이것저것 간식으로 주문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하나씩 꺼내 먹기 적은양이라 좋아요”(G마켓, 4점). 손님용·행사용이라는 글이 70개쯤, 사무실·회사 냉장고용이라는 글이 44개쯤이에요. “사무실 냉장고에 넣어둘 용도. 환타를 다들 좋아해요. 가성비 갑!”(G마켓, 5점)
유통기한이 넉넉하다는 글도 66개쯤이라 상자째 사 두는 집이 많아요. “넉넉한 유통기한 항상 잘 먹고 있어요”(G마켓, 5점)

터져 온 캔 50개쯤
가장 많은 불만은 배송 중 캔 상태예요. 캔이 찌그러지거나 터져 왔다는 글이 50개쯤 있어요. “배송은 빠르게 왔으나캔이 터져서 왔네요ㅜㅜ”(G마켓, 5점). “하나가 터져서 왔네요.”(옥션, 3점). 찌그러진 것 없이 잘 왔다는 글이 더 많긴 하지만, 한 캔이 터지면 상자 안 캔이 다 끈적해지니 받자마자 열어 보는 게 좋아요.
양이 좀 아쉽다는 글은 4개뿐이고 대부분 5점이에요. “양이 조금 아쉽지만 맛있어요 ㅎㅎ”(옥션, 5점). 한 캔으로 부족한 분이라면 250ml나 350ml 캔이 낫겠죠.
1·2점 글은 51개라 하나씩 읽었어요. 문 앞이 아닌 곳에 두고 갔다, 늦게 왔다 같은 택배 불만이 12개, 캔이 터지거나 찌그러져 왔다는 글이 10개, 박스 포장이 허술했다는 글이 3개였어요. 수량이 덜 왔다 2개, 묶음을 착각해 비싸게 샀다 2개, 작은 캔인 줄 몰랐다 1개가 있었고, 나머지 20개쯤은 칭찬이거나 내용이 비어 있는데 별점만 낮은 글이었어요. 맛이 별로라는 1·2점 글은 거의 없었어요.
350ml는 남기는 집에
아이 간식으로 하나씩 꺼내 줄 탄산음료를 찾는 집, 사무실이나 가게 냉장고에 손님용 음료를 채워 두는 분, 350ml 한 캔은 남기는 분에게 맞아요. 유통기한이 넉넉하다는 글이 많아서 아흔 캔처럼 크게 사 둬도 부담이 덜해요.
반대로 한 번에 넉넉히 마시고 싶다면 190ml는 작게 느껴질 수 있고, 계단으로 들고 올라가야 한다면 서른 캔 상자부터 사 보는 게 편해요.
예순 캔부터 캔당 417원
서른 캔, 예순 캔, 아흔 캔 모두 쿠팡이 다나와보다 쌌어요. 10월 6일 쿠팡 상품 정보 값과, 같은 날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로 같은 양을 가장 싸게 사는 값을 비교했어요.
| 쿠팡 상품 | 쿠팡 가격 | 캔당 가격 | 다나와 |
|---|---|---|---|
| 서른 캔 | 13,850원 | 462원 | 14,870원 |
| 예순 캔 | 25,010원 | 417원 | 26,180원 |
| 아흔 캔 | 37,520원 | 417원 | 41,050원 |

서른 캔(13,850원)은 다나와 30캔 상품 최저가(11번가 14,870원)보다 1,020원, 예순 캔(25,010원)은 다나와 60캔 상품 최저가(옥션 26,180원)보다 1,170원 싸요. 아흔 캔(37,520원)은 다나와 90캔 상품 맨 위 판매처가 “30캔 x3박스”(44,040원)라, 60캔 상품과 30캔 상품을 합친 41,050원과 비교했고 3,530원 싸요. 다나와 값은 콜라·스프라이트를 섞어 담는 판매처를 빼고 환타 오렌지만 파는 판매처로 봤어요.
쿠팡 안에서는 예순 캔과 아흔 캔이 한 캔 417원으로 같고, 서른 캔은 462원이에요. 예순 캔 상자 하나면 서른 캔 두 상자(27,700원)보다 2,690원 싸니, 두 상자 이상 살 거라면 예순 캔이 나아요.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예순 캔 | 쿠팡 | 다나와보다 1,170원 저렴 |
| 서른 캔 | 쿠팡 | 다나와보다 1,020원 저렴 |
| 아흔 캔 | 쿠팡 | 다나와보다 3,530원 저렴 |
예순 캔: 쿠팡 25,010원 서른 캔: 쿠팡 13,850원 아흔 캔: 쿠팡 37,520원
끈적한 상자면 바로 열기
- 캔 크기. 190ml 미니캔인지, 다른 크기 옵션을 누르지 않았는지 주문 화면에서 보세요.
- 상자 상태. 젖거나 끈적한 곳이 있으면 터진 캔이 있으니 바로 꺼내 닦으세요.
- 캔 수. 예순 캔·아흔 캔은 서른 캔 상자가 몇 개 왔는지 세어 보세요.
캔당 가격은 10월 6일 쿠팡 상품 정보(캡처는 폴센트 목록)와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로 계산했어요. 후기 8,479개는 다나와 후기 9,383개에서 중복 후기·내용 없는 후기·다른 상품 글을 뺀 수, 별점은 이마트계 글을 뺀 8,239개 기준이고, “쯤”이 붙은 숫자는 키워드로 검색해 센 것이라 몇십 개까지 다를 수 있어요. 후기 캡처의 구매자 사진 두 칸은 휴대폰 화면과 캐릭터 그림이라 가렸어요. 성분·열량과 쿠팡 포장 상태는 받아서 캔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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