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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 최저가보다 2,348원 저렴 |
- 이런 분께 무거운 그래픽카드가 끝으로 갈수록 처져서 아래에서 받쳐 주고 싶은 분
- 좋은 점 검정 옵션이 할인 전 가격 1,652원에 무료 배송(10월 12~14일 도착 예정)이에요. 국내는 배송비를 더해 가장 싼 상품이 1,000원 + 3,000원 = 4,000원(모양이 다른 지지대), 같은 모양은 2,000원 + 3,000원 = 5,000원부터였어요. 알리 후기 1,457개에 별점 4.8이에요.
- 아쉬운 점 생각보다 작다는 한국 후기가 7개, 안 맞아 못 썼다·높이를 재 보고 사라는 글이 7개예요. 녹·흠집·얼룩처럼 상태가 나빴다는 글도 5개 있어요.
- 확인할 것 받칠 수 있는 높이는 6~96mm예요. 케이스 바닥이나 아래 팬 윗면에서 그래픽카드 밑면까지 먼저 재 보세요.
높이를 맞춰 쓰는 L자 그래픽카드 지지대 검정이 알리에서 1,652원, 무료 배송이라 국내에서 가장 싸게 사는 값(4,000원)보다 2,348원 싸요. 잘 받친다는 후기가 가장 많지만, 받칠 높이가 96mm를 넘는 케이스에는 맞지 않아요. 요즘 그래픽카드는 길고 무거워서 메인보드에 꽂힌 쪽만 고정되고 반대쪽 끝은 조금씩 처지기 쉬워요. 그래서 카드 밑에 세워 받치는 작은 받침을 따로 사는데, 이걸 그래픽카드 지지대라고 불러요. 이 글의 상품은 알리의 SilentKing AAAAA Store 가 파는 L자 모양 지지대예요. 나사 두 개를 풀어 높이를 맞추고, 바닥 판은 케이스 바닥이나 아래쪽 팬 위에 나사로 고정해요.

검정의 할인 전 가격은 줄이 그어진 1,652원이에요. 크게 쓰인 1,501원은 “신규 회원 전용 혜택가”라 비교에서 뺐어요. 10월 8일에 본 검정 옵션의 재고는 154개였고, 무료 배송에 도착 예정은 10월 12일~14일이었어요. 상품 이름 아래에는 별점 4.8, 후기 1,457개, “10,000+ 개 판매”로 나와 있어요.
흰색 옵션도 있는데 할인 전 가격이 7,407원으로 검정보다 훨씬 비싸게 적혀 있어요. 아래에서 비교할 국내 흰색 상품(2,900원 + 배송비 3,000원)보다도 비싸서 이 글에선 검정만 권해요.
80mm 알루미늄 L자 받침
판매자 이미지 기준으로 구성은 지지대 하나, 카드에 닿는 자리에 붙이는 EVA 스펀지 한 장, 긴 나사 두 개, 셀프 태핑 나사 두 개예요. 세로 판의 긴 홈을 따라 받침 부분을 올리고 내린 뒤 손나사 두 개로 조이는 방식이에요. 상세 설명에는 “베이스는 팬과 함께 설치할 수 있으며 공기 덕트를 막지 않고 나사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와 “6-96mm 높이 지원 범위”가 적혀 있고, 손으로 잰 치수라 오차가 있을 수 있다는 말도 붙어 있어요.

세로 판이 80mm, 카드를 받치는 판이 40mm × 19mm 라 손바닥 길이보다 짧아요. 판매자 사진은 큰 그래픽카드 밑에 세운 모습이 대부분인데, 후기에도 “사진에는 조금 커 보였는데”라는 말이 나와요. 숫자를 먼저 보고 고르는 게 좋아요.

상품 정보 칸에는 재료가 알루미늄, 무게 57g으로 적혀 있어요. 그런데 상세 설명의 표면 처리는 “판금 스프레이 페인팅”이라고만 되어 있고, 국내에서 같은 모양을 파는 컴튜 G10 의 11번가 상품 이름에는 “스틸”이 들어가요. 그래서 재질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한국 후기 중 녹이 슬어 왔다는 1점 글이 1개 있어요.
잘 받친다는 글 15개
알리 상품 페이지 기준 후기 1,457개에 별점 4.8이에요. 5점이 1,277개로 88%이고 4점 99개, 3점 49개, 2점 10개, 1점 22개예요. “지역 검토”로 묶인 한국 후기는 494개예요.

한국 후기 311개와 해외 1~3점 후기 51개를 모아 읽었어요. 한국 후기 가운데 글이 있는 건 109개인데, 영어로만 쓴 글 15개와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중복 후기 8개를 빼고 86개로 셌어요. 한국 후기의 옵션은 검정이 247개, 흰색이 64개였어요.
| 후기에 나온 말 | 글 수 |
|---|---|
| 잘 받친다·잘 맞는다·고정이 된다 | 15개 |
| 싸다·값에 비교해 좋다 | 12개 |
| 배송이 빠르다 | 11개 |
| 튼튼하다·마감이 좋다 | 9개 |
| 안 맞아 못 썼다·재 보고 사라 | 7개 |
| 작지만 쓸 만하다·작다 | 7개 |
| 녹·흠집·얼룩·중고 같다 | 5개 |
지지대는 카드 밑을 잘 받쳐 주느냐가 전부예요. 잘 받친다·잘 맞는다·고정이 된다는 글이 15개였어요. “규격 정확해서 유격 없이 잘 맞네요. 마감 깔끔하고 나사산 정교합니다. 배송 빨라 만족해요”(5점), “가격에 비해 정교하게 잘 만든 제품. 높이 조절 밎 고정력 좋음.”(5점), “싼맛에 기능에 충실한 제퓸이네요 날카롭진 않고 고정잘되고 기능에 충실하고 저렴해서 좋아요”(5점) 같은 글이에요.

기본 정렬 맨 위 네 글이에요. 첫 글은 한국 구매자가 영어로 쓴 글의 번역문인데, 스펀지가 하나 더 들어 있어 나사를 바꿔 끼우면 L자 대신 “브릿지 형태( ] )”로도 쓸 수 있다는 얘기예요. 비슷하게 “사용기에 반대로 조립하라는데 그 말이 맞았음.”(5점), “받침대를 반대로 또는 방향을 역 방향으로 조정이 가능해서 좋네요~”(5점)처럼 받침을 뒤집어 끼워 쓴 글이 있어요.
판매자가 적은 “팬과 함께 설치”는 후기와 맞았어요. 아래 팬 위에 세웠다는 글이 2개(“하단팬 위에 설치할수 있어서 좋네요 가격도 저렴합니다”(5점), “8도 정도 기울어진 하단 팬에 설치헸어요.”(5점)), 하단 쿨러가 있는 케이스에 좋겠다는 글이 1개예요. 반대로 팬과 카드 사이가 너무 좁아 설치가 어렵겠다는 글이 1개 있었어요. “나무젓가락 쓰다가 이거쓰니까 보기엔 더 좋음”(5점)처럼 임시로 받쳐 두던 걸 바꿨다는 글도 있어요.
96mm 넘으면 안 맞아요
1·2점은 1,457개 중 32개(2.2%)예요. 받은 한국 1·2점 12개 가운데 6개는 글이 없었고, 1개는 아직 써 보기 전이라는 글이었어요.

- 높이가 모자란다 가장 많이 나온 불만이에요. 안 맞아서 못 썼다는 글이 4개(팬과 카드 사이가 좁았다 1개 포함), 높이를 꼭 재 보고 사라는 글이 3개예요. “이 길이로는 그래픽카드에 닿지않아 쓸 수가 없음. 적어도 요즘 나오는 어항 케이스에는 길이가 못 미침”(1점), “높이를 정확히 확인 안해보고 샀네요.. 그래픽 카드가 얇거나, 1번 라인에 pci 그래픽카드 슬롯이 있다면 높이가 부족할수도 있어요.”(3점) 같은 글이에요. 96mm 보다 낮게 받친다는 글은 없었고, 받칠 자리가 96mm 보다 높으면 닿지 않는 거예요.
- 생각보다 작다 “생각보다 작긴한데 나름 쓸만해요”(5점)처럼 작지만 썼다는 글과 작다는 말만 남긴 글이 7개예요. “높이가 아슬아슬. 조절부를 뒤집어 끼우는 방식으로 겨우 장착. 스펀지 1개 더 들어있어서 다행.”(5점)도 이쪽이에요.
- 상태가 나빴다 녹슬어 왔다 1, 중고 같은 물건이 왔다 1(흰색), 잔흠집·품질이 별로다 1, 얼룩 1(흰색), 나사를 풀면 자국이 남는다 1(흰색)로 5개예요. 케이스에 흠집이 났다는 2점 글도 1개 있어요. 해외 1~3점에도 휘어서 왔다·얇다 2개, 칠이 약하다 2개가 있어요.
- 나사 “동봉된 나사는 빠가가 쉽게 나서 다른 나사 사용했습니다.”(5점), 긴 나사 하나가 빠져 있었다는 글이 1개씩이에요. 해외에도 작은 나사가 빠졌다는 글이 2개 있어요.
- 다른 물건이 왔다 한국 글에는 없지만 해외 1~3점 51개 중 6개가 지지대 대신 SSD 방열판 같은 엉뚱한 물건을 받았다는 글이에요. 상품 페이지에는 “30일 내 미배송 시 전액 환불”과 “손상된 상품 도착 시 환불”이 적혀 있어요.
- 고정하는 법 바닥 판을 나사로 고정하는 방식이라, 케이스에 맞는 구멍이 없으면 구멍을 내거나 양면테이프로 붙여야 해요(일본 구매자 3점 글의 번역문). 자석은 없어요(“밑부분 자석도 없는거였네”(2점)). “지지대만 거치할 목적으로 나사까지 조이려면 작업이 까다롭군요”(5점)처럼 고정이 번거롭다는 글도 있어요.
케이스 바닥이나 아래 팬 윗면에서 그래픽카드 밑면까지가 96mm 를 넘는 분께는 맞지 않아요. 어항처럼 바닥이 깊은 케이스, 그래픽카드를 메인보드 맨 위 슬롯에 꽂아 바닥과 사이가 먼 경우가 그래요. 이번 주 안에 꼭 달아야 하는 분, 나사 조이는 작업이 번거로운 분께도 권하지 않아요. 원기둥 모양 지지대가 쓰기 쉽다는 글(“사용하기가 좀 힘드네요. 원기둥형이 쉬워요”(4점))도 있어요. 다이소몰에서 “그래픽카드 지지대”·”VGA 지지대”로 찾으면 나오는 게 없었어요.
국내 같은 모양은 5,900원
국내에서는 같은 모양이 “컴튜 G10 그래픽카드 지지대”라는 이름으로 팔려요. 다나와 정보에 높이 조절 범위가 “90(6~96)mm”로 적혀 있고 사진도 알리 상품과 같은 모양이에요. 국내 값은 물건값에 배송비를 더한 내는 돈으로 비교했고, 모두 하나씩 파는 상품이라 개당 값도 같아요.

다나와에서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낮은 가격순으로 보면 맨 위 두 상품이 1,000원에 배송비 3,000원, 내는 돈 4,000원이에요. 둘 다 모양이 다른 지지대이고, 판매 페이지는 열리지 않아 목록 값으로 적었어요. 셋째·넷째 상품은 원기둥 모양 지지대인데, 같은 판매자의 11번가 판매 페이지를 열어 보니 소 2,000원·중 2,500원·대 3,000원에 배송비 3,000원, 10월 10일 도착 예정이었어요.

같은 모양인 컴튜 G10 검정은 다나와 가장 싼 상품이 2,000원에 배송비 3,000원, 내는 돈 5,000원이에요. 이 상품도 판매 페이지는 열리지 않았어요. 판매 페이지를 직접 연 건 11번가 상품이에요.

다나와 목록엔 2,780원으로 떴지만 판매 페이지에서는 검정·흰색 모두 2,900원이었어요. 배송비 3,000원을 더하면 5,900원이고, 모레(10월 10일) 도착 예정으로 나와요.
| 파는 곳 | 물건값 | 배송비 | 내는 돈 |
|---|---|---|---|
| 알리 검정(10월 12~14일) | 1,652원 | 무료 | 1,652원 |
| 다른 모양 가장 싼 상품(목록) | 1,000원 | 3,000원 | 4,000원 |
| 11번가 원기둥형 소(10월 10일) | 2,000원 | 3,000원 | 5,000원 |
| 컴튜 G10 다나와 최저(목록) | 2,000원 | 3,000원 | 5,000원 |
| 11번가 컴튜 G10(10월 10일) | 2,900원 | 3,000원 | 5,900원 |
알리 검정은 국내에서 가장 싸게 사는 값(4,000원, 모양이 다른 지지대)보다 2,348원 싸요. 판매 페이지를 직접 연 상품 가운데 가장 싼 11번가 원기둥형 소(5,000원)보다는 3,348원, 같은 모양끼리는 다나와 가장 싼 상품보다 3,348원, 11번가 상품보다 4,248원 싸요. 국내에서 배송비 없이 이 값보다 싸게 파는 상품은 찾지 못했어요. 국내는 배송비가 물건값보다 커서, 지지대 하나만 살 땐 알리 쪽이 크게 싸요.
이번 주 안에 달아야 하면 국내 판매처가 빨라요. 일주일쯤 기다릴 수 있고 받칠 높이가 96mm 안쪽이면 알리 검정이 싸요. 검정 재고는 10월 8일에 154개였고, 그 뒤 값은 날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 최저가보다 2,348원 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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