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표 압착 올리브유 가격: 900ml 한 병 12,340원, 두 병이면 더 싸요 (2026)

해표 압착 올리브유, 후기 21,405개 중 싸게 샀다 7,200개쯤, 겨울에 얼어서 왔다 370개쯤이었어요. 쿠팡 900ml 한 병은 다나와보다 1,280원 싸고, 세 병부터는 다나와가 조금 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해표 압착 올리브유, 900ml, 1개

해표 압착 올리브유, 900ml, 1개

쿠팡 12,340원 · 로켓배송 · 별점 5 · 후기 86,241개 (10월 4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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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구매 추천 사유
한 병만(900ml) 쿠팡 다나와보다 1,280원 저렴
두 병(900ml 2병) 쿠팡 다나와보다 740원 저렴
작은 병(500ml) 쿠팡 다나와보다 1,480원 저렴
  • 이런 분께 볶음·전·샐러드에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를 넉넉히 쓰는 집
  • 좋은 점 후기 21,405개 중 할인할 때 싸게 샀다는 글이 7,200개쯤, 유통기한이 넉넉하다는 글이 600개쯤이에요.
  • 아쉬운 점 겨울엔 얼어서 왔다는 글이 370개쯤이에요. 실온에 두니 녹았다는 글이 대부분이에요.
이 글 순서
  1. 해표 압착 올리브유 900ml
  2. 싸게 샀다 7,200개쯤
  3. 얼어서 왔다는 글
  4. 식용유 대신 넉넉히 쓰는 집
  5. 세 병부터는 다나와가 조금 싸요
  6. 하얗게 굳었으면 실온에

해표 압착 올리브유는 할인할 때 싸게 샀다는 후기가 7,200개쯤으로 가장 많고, 유통기한이 넉넉하다는 글이 600개쯤이에요. 겨울엔 얼어서 왔다는 글이 370개쯤 있지만 실온에 두니 녹았다는 얘기가 대부분이에요. 900ml 한 병은 쿠팡 12,340원이에요.

식용유를 올리브유로 바꾸고 싶은데, 마트에서 가격을 보면 손이 멈추죠. 볶음이나 전에 콸콸 쓰기엔 부담스럽고, 샐러드에만 아껴 쓰자니 금방 유통기한이 다가와요. 그래서 많은 집이 행사할 때 큰 병을 몇 개씩 사 둬요. 근데 올리브유는 겨울에 사면 하얗게 굳은 채로 오는 일이 있어서, 처음 받는 사람은 꽤 놀라더라고요.

다나와 900ml·500ml·250ml 상품의 쇼핑몰 후기 22,581개에서 중복 후기를 빼고 21,405개를 읽었어요. 쿠팡 후기 8만여 개는 숫자만 봤어요.

해표 압착 올리브유 900ml

폴센트 검색 목록에 뜬 쿠팡 로켓배송 해표 압착 올리브유 상품 세 개. 투명한 통에 검은 뚜껑, 올리브 열매 그림 라벨. 500ml 1병 7,900원, 900ml 3병 32,180원, 250ml 1병 6,990원에 빨간 표시
출처: 쿠팡 판매가(폴센트), 10월 4일 캡처. ① 250ml 1병 ② 500ml 1병 ③ 900ml 3병

쿠팡 로켓배송 250ml·500ml 한 병과 900ml 세 병 값이에요. 캡처의 ①은 250ml 1병 6,990원, ②는 500ml 1병 7,900원, ③은 900ml 3병 32,180원이에요. 세 상품 모두 같은 날 쿠팡 상품 정보 값과 같았어요.

라벨 위쪽에 PREMIUM, 빨간 해표 마크가 있고 올리브 열매 두 알이 그려진 그 올리브유예요. 쿠팡 대표 사진의 라벨엔 ‘스페인산 엑스트라버진’, 아래쪽에 ‘압착올리브유 100%’라고 적혀 있어요. 250ml·500ml·900ml 모두 같은 라벨이고 크기만 달라요. 다나와 상품 정보엔 제조회사 사조대림, 등급 엑스트라 버진, 포장 플라스틱, 원산지 스페인으로 나와요. 유리병이 아니라 투명한 플라스틱 통이고, 뚜껑 안에 따르는 마개가 따로 있어요.

10월 4일 쿠팡 상품 정보로 로켓배송 화면은 별점 5점 만점에 5, 후기 86,241개예요. 이 화면에 250ml 1~6병, 500ml 1~4·6·10병, 900ml 1~3병이 다 같이 있어요.

고를 때 볼 건 병 크기예요. 볶음이나 전에 식용유처럼 쓰는 집이면 900ml가 100ml당 가격이 싸고, 샐러드에 조금씩 뿌리는 정도면 500ml나 250ml로 빨리 비우는 쪽이 마음 편해요. 겨울에 주문할 거라면 얼어서 올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사면 덜 놀라요. 이건 아래 후기에 자세히 있어요.

싸게 샀다 7,200개쯤

다나와의 해표 올리브유 900ml 상품(1~12병 묶음 8개) 21,779개, 500ml 상품(1~20병 묶음 10개) 786개, 250ml 상품 16개를 모두 받았어요. 같은 글이 여러 번 올라간 것을 빼니 21,405개였어요. G마켓 9,590개, 옥션 8,380개, 이마트몰 1,535개, 11번가 879개, GS샵 458개 순이에요. 2023년 글이 6,565개로 가장 많고, 후기 절반이 18자 안팎으로 짧아요.

다나와 해표 올리브유 900ml 상품 페이지의 쇼핑몰 상품리뷰 부분. 평점 4.7점, 후기 21,779개, 점수별 비율 막대와 첫 후기 옆 쇼핑몰 로고 G마켓. 포토 리뷰엔 올리브유 통
출처: 다나와 가격비교(쇼핑몰 상품리뷰), 10월 4일 캡처. 1번 평점·점수 비율, 2번 쇼핑몰

포토 리뷰엔 받은 올리브유 통이 보이고, 풍경을 찍은 한 칸은 회색으로 가렸어요.

별점은 이마트몰·SSG.COM·신세계몰 글을 빼고 셌어요. 이마트몰 글은 별점이 모두 5점으로 붙어 있어서요. 남은 19,682개 중 5점 15,172개, 4점 3,799개, 3점 573개, 2점 34개, 1점 104개라 평균 4.72점이에요. 1·2점 138개를 다 읽어 보니 배송이 늦었다는 글이 30개쯤으로 가장 많고, 비싸다·얼어서 왔다·포장·유통기한·맛 얘기가 10개 안팎씩이었어요. 나머지는 내용이 없거나 칭찬하는 글이었어요.

가장 많은 얘기는 값이에요. 할인할 때 싸게 샀다는 글이 7,200개쯤으로 셋 중 하나꼴이고, 마트보다 싸다는 글이 410개쯤, 행사 때 쟁여 둔다는 글이 290개쯤이에요. 늘 쓴다·또 샀다는 글도 1,700개쯤이고요. 반대로 올리브유 값이 너무 올랐다는 글도 450개쯤 있어요. 2022년부터 부쩍 늘어서, 2024년엔 그해 글 1,514개 중 131개가 값 얘기였어요. “올리브유 가격이 2배이상 고공행진 중인데그나마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샀어요”(G마켓, 5점)

어디에 쓰는지 보면 볶음·부침이 190개쯤, 샐러드 130개쯤, 파스타 120개쯤, 명절 전 부치기 56개, 계란 프라이 77개예요. 건강을 생각해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로 바꿨다는 글이 660개쯤인데, 산 이유를 적은 것이라 효과를 따로 세지는 않았어요. “집에서 계란프라이할때나 볶음요리 샐러드에서 넣어서 잘 먹고 있어요”(G마켓, 4점)

맛과 향은 맛있다는 글이 385개쯤, 향이 좋다·풍미가 있다 86개쯤, 맛이 깔끔하다·느끼하지 않다 30개쯤이에요. 올리브 향이 약하다·맛이 없다는 글은 8개, 기름 맛이 난다·느끼하다는 5개쯤으로 적어요. 다만 향을 기대하고 산 사람들은 아쉬워해요. “백설표보다 올리브향이 덜하네요”(G마켓, 3점). “엑스트라 버진의 풀냄새는 나지 않아요.”(G마켓, 3점)

해표 압착 올리브유 후기에 자주 나온 말을 어디에 쓰나, 좋다는 말, 아쉽다는 말로 나눠 적은 요약 카드
후기를 읽고 추린 그림(21,405개 기준)

개수는 다나와 해표 올리브유 900ml·500ml·250ml 상품 후기에서 중복 후기를 뺀 21,405개로 센 거예요.

얼어서 왔다는 글

“꽁꽁 얼어서 왔는데??괜춘한건가요??”

2023년 1월 G마켓에 올라온 후기예요(1점). 이 올리브유에서 가장 많이 나온 불만은 맛이 아니라 겨울 배송이에요. 얼어서 왔다·하얗게 굳었다·뿌옇게 덩어리졌다는 글이 370개쯤이고, 거의 다(360개쯤)가 12~3월 글이에요. 1월에 올라온 후기 1,759개 중 170개쯤, 열 개 중 하나가 이 얘기였어요.

대부분은 실온에 두니 다시 맑아졌다는 얘기로 끝나요. 녹았다·원래대로 돌아왔다는 글이 120개쯤, 괜찮은지 걱정했다는 글이 50개쯤이었어요. 통 뒤 주의사항에 그렇게 적혀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 “주의사항에 낮은 온도에서 동결현상으로 입자가 보일 수 있고 품질에는 이상 없다고 하니 믿고 써 보겠습니다.”(옥션, 4점). “설명서에 나와 있듯이 서서히 녹아서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고 있네요20도이상이면 다 원래로 돌아온다고 써 있네요”(G마켓, 3점). 녹인 뒤에도 알갱이가 남았다는 글은 6개였어요. “실온에 한달이 되가도 아직도 흰색 알갱이가 있어서좀 찝찝합니다ㅜㅜ”(G마켓, 3점)

이 후기들은 거의 G마켓·옥션 판매처 배송 글이에요. 쿠팡 로켓배송으로 겨울에 어떤 상태로 오는지는 알 수 없었어요.

통과 마개 얘기도 갈려요. 유리병이 아니라 아쉽다·짙은 색 통이면 좋겠다는 글이 12개, 가벼워서 좋다는 글이 8개쯤이에요. “가성비 좋은데 플라스틱 병색이 짙은색 병으로 바뀌면 좋겠습니다”(G마켓, 4점). 마개는 흘러내리지 않아 깔끔하다는 글이 18개, 새거나 흐른다는 글이 7개였어요. “다른 올리브유는 입구가 넓어서 왕창 나와 버리는데이건 잘 조절되서 조금씩 부어도 되서 좋아요”(G마켓, 5점). 상자가 찌그러졌거나 완충재 없이 왔다는 글은 110개쯤, 포장이 잘 왔다는 글은 100개쯤으로 비슷했어요.

식용유 대신 넉넉히 쓰는 집

볶음, 전, 계란 프라이처럼 기름을 자주 쓰는 집에서 식용유 대신 쓰기에 맞아요. 싸게 사서 늘 이것만 쓴다는 글이 압도적이고, 유통기한이 넉넉하다는 글도 600개쯤이라 여러 병 사 둬도 부담이 적어요.

반대로 빵을 찍어 먹거나 샐러드에 듬뿍 뿌려 올리브 향을 즐기려는 분이라면 향이 약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짙은 색 유리병에 담긴 올리브유를 찾는 분, 한겨울에 받자마자 바로 써야 하는 분도 다른 걸 보세요. 얼어서 오면 실온에서 하루 안팎 기다렸다는 글이 많아요.

세 병부터는 다나와가 조금 싸요

900ml 한 병이 500ml보다 100ml에 209원 싸고, 세 병부터는 다나와가 조금 싸요.

10월 4일 쿠팡 상품 정보로 로켓배송 값은 아래와 같아요. 다나와 값은 같은 날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예요.

쿠팡 상품 쿠팡 값 100ml당 가격 다나와(배송비 포함)
900ml 1병 12,340원 1,371원 13,620원
900ml 2병 22,170원 1,232원 22,910원
900ml 3병 32,180원 1,192원 31,950원
500ml 1병 7,900원 1,580원 9,380원
500ml 2병 13,700원 1,370원 15,070원
500ml 3병 18,990원 1,266원 19,310원
500ml 4병 25,320원 1,266원 25,160원
500ml 6병 36,900원 1,230원 36,720원
500ml 10병 59,770원 1,195원 58,480원
250ml 1병 6,990원 2,796원 8,490원
250ml 2병 12,480원 2,496원 16,530원
250ml 6병 34,440원 2,296원 37,710원
해표 압착 올리브유 병 크기·묶음별 100ml당 가격 막대 그림. 다나와 500ml 10병 1,170원, 다나와 900ml 3병 1,183원, 쿠팡 900ml 3병 1,192원, 쿠팡 900ml 2병 1,232원, 다나와 900ml 2병 1,273원, 쿠팡 900ml 1병 1,371원, 다나와 900ml 1병 1,513원, 쿠팡 500ml 1병 1,580원, 다나와 500ml 1병 1,876원, 쿠팡 250ml 1병 2,796원
2026년 10월 4일 쿠팡 상품 정보와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를 용량으로 나눈 값이에요.

한두 병은 쿠팡이 싸요. 900ml 한 병은 다나와 최저가(무료 배송 13,620원)보다 1,280원, 두 병은 740원 싸요. 500ml 한 병은 1,480원, 두 병은 1,370원, 세 병은 320원 싸고, 250ml는 한 병 1,500원, 두 병 4,050원, 여섯 병 3,270원 싸요.

대신 많이 살수록 다나와가 따라잡아요. 900ml 세 병은 다나와가 230원, 500ml 네 병은 160원, 여섯 병은 180원, 열 병은 1,290원 쌌어요. 이렇게 한꺼번에 쟁일 거라면 다나와 값도 같이 보세요. 폴센트 검색 목록엔 같은 날 900ml 한 병 11,370원, 두 병 21,290원, 500ml 두 병 13,530원으로 쿠팡 상품 정보보다 낮게 뜬 상품도 있었어요. 값이 자주 바뀌는 상품이라 주문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아요.

쿠팡 안에서 보면 900ml 한 병(100ml 1,371원)이 500ml 한 병(1,580원)보다 209원 싸요. 500ml 두 병은 1L로 100ml가 더 많지만 900ml 한 병보다 1,360원 비싸고요. 250ml는 100ml당 가격이 900ml의 두 배쯤이라 따로 들고 다니거나 조금씩 쓸 때만 고르면 돼요. 와우 회원이 아니면 로켓배송 무료 기준(19,800원)에 못 미칠 때 배송비가 붙는데, 900ml 두 병(22,170원)부터 기준을 넘어요.

상황 구매 추천 사유
한 병만(900ml) 쿠팡 다나와보다 1,280원 저렴
두 병(900ml 2병) 쿠팡 다나와보다 740원 저렴
작은 병(500ml) 쿠팡 다나와보다 1,480원 저렴

하얗게 굳었으면 실온에

  • 얼었는지. 겨울엔 하얗게 굳어서 올 수 있어요. 후기엔 실온에 두니 반나절~하루 만에 맑아졌다는 글이 많아요.
  • 유통기한. 넉넉하다는 글이 600개쯤이지만 짧은 걸 받았다는 글도 10개쯤 있었어요.
  • 통 상태. 상자 안에서 굴러다녀 찌그러졌다는 후기가 있으니 마개 쪽에서 새지 않는지 보세요.

쿠팡 값과 별점, 후기 수는 10월 4일 상품 정보, 캡처는 폴센트 목록이에요. 라벨 문구는 쿠팡 대표 사진, 제조회사·등급·포장·원산지는 다나와 상품 정보예요. 후기는 다나와 해표 올리브유 900ml 상품(1~12병), 500ml 상품(1~20병), 250ml 상품의 쇼핑몰 후기 22,581개에서 중복 후기를 뺀 21,405개예요. 별점은 이마트몰·SSG.COM·신세계몰 글을 뺀 19,682개로만 셌어요. 얼어서 왔다는 글과 그 뒤 녹았다·걱정했다·알갱이가 남았다, 플라스틱 통, 마개, 1·2점 글은 하나씩 읽고 센 것이고, 그 밖의 ‘쯤’ 숫자는 키워드로 검색해 센 것이라 몇십~몇백 개 오차가 있어요. 쿠팡 구매 후기 본문은 읽지 못했어요. 기름값은 할인에 따라 자주 바뀌어요.

이 상품이 들어간 총정리: 기본 양념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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