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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100개비 한 상자 | 쿠팡 | 다나와보다 1,920원 저렴 |
| 20개비 3갑 맛보기 | 쿠팡 | 다나와 낱갑 셋보다 2,660원 저렴 |
| 20개비 6갑 | 쿠팡 | 다나와 6갑보다 3,680원 저렴 |
100개비: 쿠팡 6,600원 20개비 3갑: 쿠팡 5,500원 20개비 6갑: 쿠팡 10,500원
- 이런 분께 생선·고기 굽고 난 뒤 집 안 냄새가 신경 쓰이는 분, 향초보다 진한 향을 찾는 분
- 좋은 점 후기 9,805개 중 향이 좋다는 글이 1,290개쯤, 냄새가 잘 빠진다는 글이 410개쯤이에요.
- 아쉬운 점 절이나 제사 때 피우는 향 같다는 글이 210개쯤, 머리가 아프다·눈이 따갑다는 글이 85개쯤이에요.
HEM 인센스 스틱은 향이 좋다는 후기가 1,290개쯤, 냄새가 잘 빠진다는 글이 410개쯤이에요. 다만 절이나 제사 때 피우는 향 같다는 글이 210개쯤이고, 머리가 아프다·눈이 따갑다는 글도 85개쯤 나와요. 쿠팡 100개비 상자는 라벤더·찬단·더문이 6,600원(한 개비 66원)으로 가장 싸고 레인 포레스트·머스크는 10,800원이라, 향을 잘 골라야 해요. 쿠팡엔 후기 4천 개 넘는 상품이 둘 있지만 본문은 볼 수 없어서, 다나와 쇼핑몰 후기 1만 2천 개를 중복 후기만 빼고 읽었어요.
생선 굽고 나면 창문을 다 열어도 냄새가 한참 남아요. 향초나 디퓨저로는 좀처럼 안 덮일 때 스틱 향을 찾는 분이 많은데, 막상 사 보면 생각보다 진하다거나 절 냄새 같다는 말이 빠지지 않는 물건이기도 해요. 그래서 고를 때 볼 건 향의 세기, 연기, 그리고 처음부터 몇 개를 살지예요.
인도 HEM 스틱 향, 100개비

폴센트에 뜬 쿠팡 HEM 100개비 세 향과 20개비 6갑 값이에요. 캡처의 ①은 골드 에디션 100개비 라벤더 6,600원, ②는 같은 100개비 레인 포레스트 10,800원, ③은 100개비 더문 6,600원, ④는 20개비 6갑 화이트 머스크 10,500원이에요. 네 상품 모두 같은 날 쿠팡 상품 정보 값과 같았어요. 같은 100개비 상자인데 향에 따라 값이 다르게 붙어 있어요.
인도 향 회사 HEM의 스틱 향이에요. 가는 대나무 심에 향 반죽을 입힌 막대를 홀더에 꽂아 끝에 불을 붙였다 끄면, 연기와 함께 향이 퍼지는 방식이에요. 쿠팡엔 길쭉한 상자에 100개비가 든 것과, 육각 통 하나에 20개비가 든 것을 세 통·여섯 통씩 묶은 것이 있어요. 100개비 상자는 안에 25개비씩 네 봉지로 나뉘어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10월 4일 쿠팡 상품 정보로 로켓배송 100개비 상자(골드 에디션) 화면은 별점 5점 만점에 4.5, 후기 4,651개예요. 20개비 세 통 화면은 4.5에 4,590개, 여섯 통 화면은 4.5에 2,023개이고, 더문 100개비는 따로 1,161개예요. 향은 라벤더, 찬단(백단향), 더문, 레인 포레스트, 화이트 머스크, 코코넛 등 상품마다 하나씩 골라요.
고를 때 볼 건 향이에요. 같은 상자라도 향마다 값이 달라서, 100개비가 라벤더·찬단·더문은 6,600원인데 레인 포레스트·프레셔스 머스크는 10,800원이에요. 그리고 스틱 향은 처음이라면 맞는지부터 보는 게 좋아요. 100개비를 한 번에 샀다가 다 어떻게 쓰나 걱정하는 후기가 꽤 있거든요.
향이 좋다는 글 1,290개쯤
다나와의 HEM 인센스 스틱 100개입 상품 9,160개와 20개입 상품(1·5·6개) 2,885개를 모두 받았어요. 같은 글이 여러 번 올라간 것을 빼니 9,805개였어요. 옥션 5,408개, G마켓 4,345개, 11번가 52개로, 2022년과 2023년 글이 4분의 3이에요. 후기 절반이 20자 안팎이에요.

맨 위 후기 제목처럼 다나와 판매처들은 1+1이나 홀더를 끼워 판 적이 많아요.
별점은 옥션·G마켓·11번가 글이라 모두 셌어요. 5점 6,804개, 4점 2,122개, 3점 665개, 2점 70개, 1점 144개로 평균 4.57점이에요. 5점이 69%라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1·2점 214개를 다 읽어 보니 취향이 아니다·별로다가 45개, 향이 독하다·머리가 아프다가 38개, 판매처 얘기(오배송, 사은품 누락, 뜯긴 상품, 값)가 37개, 절·제사 향 같다가 33개, 연기·탄내·그을음이 19개였어요. 눈이 따갑다는 글이 8개인데 2020년 11월 11번가 글에 몰려 있고, 빨리 탄다는 글이 4개, 나머지는 칭찬하거나 내용이 짧은 글이었어요.
가장 많은 얘기는 향이 좋다는 말이에요(1,290개쯤). 그다음이 냄새가 잘 빠진다·잡힌다는 글로 410개쯤이에요. 어디에 쓰는지 보면 음식·생선·고기 냄새 얘기가 200개쯤, 화장실이 60개쯤, 반려동물 냄새가 25개쯤 나와요. “주방냄새 제거에 탁월해요. 고기굽거나 생선구운후에 피우니 좋아요”(G마켓, 5점). 냄새가 줄었다는 건 쓴 사람의 느낌이라 여기선 개수만 전해요. 명상·요가·잠들기 전처럼 마음을 가라앉힐 때 피운다는 글도 300개쯤 있어요.

개수는 다나와 HEM 인센스 스틱 100개입·20개입 상품 후기에서 중복 후기를 뺀 9,805개로 센 거예요.
향이 진하다·강하다는 글은 590개쯤인데 좋다는 쪽과 불편하다는 쪽이 비슷해요. 진해서 좋다는 글이 200개쯤, 너무 세다·독하다는 쪽이 220개쯤이에요. 은은하다는 글도 280개쯤 있어서, 향마다, 방 크기마다 느낌이 갈리는 걸로 보여요. 한 후기는 세기가 “라벤더>화이트머스크>레인포레스트>더문” 순이었다고 적었어요. 환기하면서 피운다는 글이 210개쯤이고, 불을 붙이지 않고 두기만 해도 향이 난다는 글이 120개쯤이에요. 타는 시간을 적은 글은 열 개 남짓인데 대부분 20~45분이에요. “하루에 하나씩 피움니다향 타는시간 확인해보니 45분 정도 걸리네요”(옥션, 5점).
절 향 같다는 글 210개쯤
가장 많은 불만은 절이나 제사 때 피우는 향 같다는 말이에요. 이런 얘기를 한 글이 210개쯤인데, 그래서 싫다는 쪽은 60개쯤이고 나머지는 절 느낌이지만 괜찮다거나 냄새는 잘 잡는다는 쪽이에요. 라벤더든 레인 포레스트든 태우면 비슷한 향냄새가 먼저 난다는 글도 25개쯤 있어요. “더 문 향기 !그냥 절에 가면 맡을수 있는 향입니다.참고하세요.”(옥션, 1점). “여러가지 향 써봤는데 첨 맡으면 절냄새.근데 계속 맡다보면 매력적이에요. 냄새 잡아주는데는 최고네요.단 그을름이랑 연기가 심함”(옥션, 4점).
두 번째는 세기예요. 머리가 아프다·눈이 따갑다·목이 아프다는 글이 85개쯤이고, 식구가 싫어해서 치웠다는 글도 몇 개씩 나와요. “향이 너무 독해서 아내가 치우라고 하네요”(옥션, 2점). 불을 붙이기 전엔 좋았는데 태우니 향냄새만 난다는 글도 있어요. “불을 피우지 않을땐 좋은 향기가 나는데 불을 지피니까 일반향내음이 나네요”(옥션, 1점). 연기가 많다는 글은 60개쯤, 적다는 글은 20개쯤이에요. 연기와 냄새에 예민하거나 집에 어린아이·반려동물이 있다면 환기부터 챙기는 게 좋겠어요.
나머지는 판매처 얘기예요. 사은품이나 홀더, 1+1 얘기가 600개쯤 나오는데 다나와 판매처들이 행사로 끼워 준 것이라 쿠팡 상품과는 상관없는 얘기예요. 쿠팡 상품명엔 홀더가 없으니 따로 준비하는 게 좋아요. 다나와 판매처에서 뜯긴 상품·다른 향이 왔다는 글도 몇 개 있었어요.
요리 뒤 냄새 덮을 때
요리 뒤 남는 냄새를 빨리 덮고 싶은 분, 향초보다 진한 향이 좋은 분께 맞아요. 향이 좋다는 글이 가장 많고, 냄새가 잘 빠진다는 얘기가 꾸준해요. 한 향을 정해 두고 쓸 거라면 100개비 상자가 한 개비 66원으로 가장 싸요.
반대로 은은한 꽃향기나 디퓨저 같은 향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 있어요. 어떤 향을 골라도 태우면 향냄새가 먼저 난다는 글이 있거든요. 연기에 예민하거나 좁은 방에서만 쓸 분, 처음 써 보는 분은 20개비 세 통으로 먼저 맞는지 보세요.
향만 고르면 쿠팡이 싸요
향만 잘 고르면 쿠팡이 싸요.
10월 4일 쿠팡 상품 정보로 로켓배송 값은 아래와 같아요. 다나와 값은 같은 날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예요.
| 쿠팡 상품 | 쿠팡 값 | 개비당 가격 | 다나와(배송비 포함) |
|---|---|---|---|
| 100개비 라벤더·찬단 | 6,600원 | 66원 | 8,520원(100개입) |
| 100개비 더문 | 6,600원 | 66원 | 8,520원(100개입) |
| 100개비 레인 포레스트·머스크 | 10,800원 | 108원 | 8,520원(100개입) |
| 20개비 3갑 | 5,500원 | 92원 | 8,160원(1갑 셋) |
| 20개비 6갑 | 10,500원 | 88원 | 14,180원(6갑) |

100개비 상자는 라벤더·찬단·더문이면 다나와 100개입 상품 최저가(무료 배송 8,520원, 한 곳)보다 1,920원 싸요. 20개비 여섯 통은 다나와 여섯 통 상품(11,180원에 배송비 3,000원)보다 3,680원 싸고, 20개비 세 통은 다나와에서 1갑(1,720원)을 세 개 사고 배송비를 한 번만 낸다고 쳐도 8,160원이라 2,660원 싸요.
다나와가 나은 경우도 있어요. 쿠팡 100개비 중 레인 포레스트·프레셔스 머스크·화이트 머스크는 10,800원이라, 다나와 100개입 상품(8,520원)보다 2,280원 비싸요. 다나와 그 판매처에서 원하는 향을 고를 수 있는지는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다나와 100개입 상품 다음 판매처는 16,990원이라 그 한 곳이 유난히 싼 값이에요. 다나와 20개입 다섯 개 상품 맨 위 값(1,900원)은 1통 가격으로 보여서 비교하지 않았어요.
쿠팡 안에서 보면 개비당 가격은 100개비 상자(66원)가 가장 싸고, 20개비 여섯 통(88원)이 세 통(92원)보다 조금 싸요. 육각 통은 들고 다니거나 여러 향을 나눠 두기 좋지만, 한 향으로 많이 쓸 거면 상자가 나아요. 와우 회원이 아니면 로켓배송 무료 기준(19,800원)에 못 미칠 때 배송비가 붙는데, 이 글의 상품은 모두 그 기준 아래예요.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100개비 한 상자 | 쿠팡 | 다나와보다 1,920원 저렴 |
| 20개비 3갑 맛보기 | 쿠팡 | 다나와 낱갑 셋보다 2,660원 저렴 |
| 20개비 6갑 | 쿠팡 | 다나와 6갑보다 3,680원 저렴 |
100개비 라벤더: 쿠팡 6,600원 100개비 더문: 쿠팡 6,600원 20개비 3갑: 쿠팡 5,500원 20개비 6갑: 쿠팡 10,500원
홀더는 따로 준비하기
- 홀더. 쿠팡 상품명엔 홀더가 없어요. 재가 떨어져도 되는 접시나 홀더를 따로 준비하세요.
- 환기. 연기와 향이 세다는 글이 많아요. 처음엔 창문을 열고 한 개만 짧게 피워 보세요. 머리가 아프거나 눈이 따가우면 바로 끄세요.
- 불. 끝에 불씨가 남는 물건이라 커튼·종이 옆을 피하고, 자리를 비울 땐 끄세요.
2026년 10월 4일에 확인했어요. 쿠팡 값·별점·후기 수는 쿠팡 상품 정보, 캡처는 폴센트 목록이에요. 후기는 다나와 HEM 인센스 스틱 100개입·20개입 상품의 쇼핑몰 후기 12,045개에서 중복 후기를 뺀 9,805개예요. 1·2점 글은 하나씩 읽고 센 것이고, 다른 개수는 키워드 검색으로 찾아 센 것이라 “쯤”은 몇십 개쯤 오차가 있어요. 냄새가 줄었다·마음이 편했다는 글은 쓴 사람의 느낌을 센 것이에요. 다나와 값은 배송비를 더한 최저가예요. 쿠팡 후기 본문과, 다나와 판매처마다 다른 향 구성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값과 후기 수는 그 뒤로 바뀌었을 수 있어요.
이 상품이 들어간 총정리: 집 방향제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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