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두 상자 | 쿠팡 | 다나와 2개 상품보다 4,790원 저렴 |
| 여섯 상자 | 쿠팡 | 다나와 6개 상품보다 6,230원 저렴 |
| 열 상자 | 쿠팡 | 다나와 10개 상품보다 7,620원 저렴 |
두 상자: 쿠팡 5,810원 여섯 상자: 쿠팡 14,770원 열 상자: 쿠팡 23,790원
- 이런 분께 회사 서랍이나 탕비실에 하나씩 꺼내 먹을 초코 과자를 쟁여 두는 분, 아이 간식을 상자로 사는 집
- 좋은 점 후기 27,825개 중 맛있다는 글이 8,600개쯤, 초코칩·초콜릿이 많다는 글이 1,170개쯤이에요.
- 아쉬운 점 과자가 작다·작아졌다는 글이 145개쯤, 덜 촉촉하다·딱딱하다는 글이 80개쯤이에요.
롯데 칙촉 168g은 쿠팡에서 두 상자 5,810원이고, 열 상자를 사면 한 상자 2,379원까지 내려가요. 후기 27,825개 가운데 맛있다는 글이 8,600개쯤인데, 과자가 작다·작아졌다는 글도 145개쯤 있어요.
오후 세 시, 회의가 길어져 당이 떨어질 때 서랍에서 꺼내 커피랑 하나 먹는 과자. 그 자리에 자주 오르는 게 초코칩 쿠키예요. 마트 과자 코너엔 초코칩 쿠키가 여럿인데, 바삭한 쪽이냐 촉촉한 쪽이냐부터 갈려요.
쿠팡에 후기가 6만 개 넘게 쌓인 168g 상자로, 두 상자부터 마흔 상자까지 로켓배송 묶음이 있어요. 쿠팡 후기는 개수만 보여서 다나와에 모인 같은 칙촉의 쇼핑몰 후기를 중복 후기 없이 읽었어요.
칙촉 168g 상자, 열두 봉

폴센트에 뜬 쿠팡 168g 두·여섯·열 상자예요. ①은 ①은 168g 2개 5,810원, ②는 168g 6개 14,770원, ③은 168g 10개 23,790원이에요. 세 상품 모두 같은 날 쿠팡 상품 정보 값과 같았어요.
검은 상자에 흰 글씨로 ‘칙촉’이 크게 들어가 있고, 위엔 ‘초콜릿이 통째로’, 아래엔 ‘REAL CHOCOLATE COOKIES’와 초코칩 쿠키 사진이 있어요. 쿠팡 대표 사진의 상자 아래쪽엔 ‘168g(855kcal) 초콜릿 2종 30%, 발효가공버터 11%’가 적혀 있어요. 한 상자에 쿠키가 열두 봉 따로따로 포장돼 있고, 두 상자를 묶은 상품은 파란 띠에 ‘2개가 한묶음 ×24봉’이라고 적혀 있어요.
쿠팡엔 지금 168g 상자 말고 180g 상자도 함께 있어요. 180g 상자 사진엔 ’12봉입’과 ‘180g(911kcal)’이 적혀 있어서, 둘 다 열두 봉인데 봉 하나 무게가 14g과 15g으로 다른 것이에요. 이 글은 후기가 훨씬 많은 168g 상자를 기준으로 썼고, 180g은 값 얘기에서 따로 적었어요.
10월 5일 쿠팡 상품 정보로 168g 로켓배송 화면은 별점 5점 만점에 5, 후기 64,080개예요. 같은 날 180g 화면은 별점 5, 후기 4,694개예요.
칙촉은 상자 수가 늘수록 한 상자 값이 내려가요. 쿠팡 168g은 두 상자 5,810원(한 상자 2,905원)이고, 여섯 상자면 한 상자 2,462원, 열 상자면 2,379원으로 내려가요. 쿠팡 상품 이름의 ‘2개, 6개’는 상자 수라서, 두 상자면 쿠키가 스물네 봉이에요.
맛있다는 글 8,600개쯤
다나와의 칙촉 168g 상품과 180g 상품(두 상자부터 열두 상자 묶음까지)의 후기 32,136개를 모두 받았어요. 같은 글이 여러 쇼핑몰에 올라간 것과 상품 이름만 적힌 글을 빼니 27,825개였어요. 이마트몰 22,149개, SSG.COM 3,312개로 이마트 쪽 글이 92%이고, G마켓 1,411개, 옥션 823개, 11번가 103개가 뒤를 이어요. 2016년부터 2026년까지 글이에요.

포토 리뷰엔 받은 상자와 낱개 봉지가 보여요.
이마트몰·SSG.COM·신세계몰 글은 전부 5점이라 별점에서 빼고, 나머지 2,358개로 셌어요. 5점 1,900개, 4점 362개, 3점 89개, 2점 1개, 1점 6개라 평균 4.76점이에요. G마켓·옥션은 아이디 앞 두 글자만 보여서 한 사람이 여러 번 쓴 글인지는 가리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래 개수는 사람 수가 아니라 글 수예요. 글은 가운데값이 14자라 대부분 한 줄이에요. 이마트 쪽 글도 별점은 빼고 내용으로는 함께 셌어요.
1·2점 7개는 사진만 보고 묶음 수를 착각했다·수량이 덜 왔다가 3개, 상자가 찌그러지거나 합포장이 엉망이었다 2개, 너무 달다 1개, 문 앞에 놔 달라는 부탁 1개였어요. 3점 89개도 읽어 보니 ‘잘 받았습니다’ 같은 짧은 글이 대부분이고, 맛·식감이 생각과 달랐다 9개쯤, 산 다음 날 값이 내렸다 5개, 부서지거나 상자가 찌그러져 왔다 4개였어요.
가장 많은 얘기는 맛있다는 말이에요(8,600개쯤). 행사·할인으로 싸게 샀다는 글이 3,400개쯤, 늘 먹는다·재구매한다는 글이 2,000개쯤이에요. 할인 얘기는 87%가 이마트몰·SSG.COM 쪽 행사 얘기이고, 1+1이라 샀다는 글이 740개쯤이에요. 초코칩·초콜릿이 많다는 글이 1,170개쯤, 촉촉하다는 글이 770개쯤이에요. “초코칩이 많이 들고 바삭하고 맛있어요. 양이 줄어든것 같아서 아쉬워요.”(SSG.COM, 5점).

개수는 다나와 칙촉 168g·180g 상품 후기에서 중복 후기를 뺀 27,825개로 센 거예요.
먹는 때로는 회사·사무실 간식이 1,900개쯤으로 가장 많고, 아이 간식이 1,800개쯤이에요. 커피나 우유와 같이 먹는다는 글이 440개쯤이고, 얼려 먹으면 더 맛있다는 글도 66개 있어요. “얼려먹으면 더 맛있는 칙촉”(G마켓, 5점).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는다는 글도 4개 있어요. “렌지에 20초 데워먹으면 갓 구운 쿠키같아요! 굿”(이마트몰, 5점). 하나씩 따로 포장돼 있어 나눠 먹기 좋다는 글이 210개쯤이에요.
오리온 ‘촉촉한 초코칩’과 비교한 글도 210개쯤이에요. 칙촉이 낫다는 쪽과 촉촉한 초코칩이 낫다는 쪽이 둘 다 있고, 번갈아 산다는 글도 많아요. “개인적으로 오리온 촉촉한초코칩이 더맛남요”(옥션, 3점). 반대로 “촉촉한 초코칩보다는..저는 칙촉파 바삭하니 맛있어요”(이마트몰, 5점) 같은 글도 있어요.
“맛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가장 많은 불만은 크기예요. 과자가 작다·예전보다 작아졌다는 글이 145개쯤이에요. “맛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예전보다 더 작아진듯”(G마켓, 3점). 2016년 글부터 2026년 글까지 꾸준히 나와요. 지금 쿠팡에 있는 168g 상자는 봉 하나가 14g이라 180g 상자(15g)보다 1g 가벼워요.
두 번째는 식감이에요. 이름과 달리 덜 촉촉하다·딱딱하다·퍽퍽하다는 글이 80개쯤이고, 그중 예전보다 덜 촉촉해졌다는 글이 20개쯤이에요. “생각보다 촉촉하지 않아서 재구매 의사 없어요”(G마켓, 3점). 바삭해서 오히려 좋다는 글도 20개쯤 있어서 취향이 갈려요. “촉촉하지 않고 바사삭 부서지지만 진하고 달콤해요.”(이마트몰, 5점). 오리온 ‘촉촉한 초코칩’과 헷갈려 샀다는 글도 7개예요. “촉촉한 초코칩이랑 착각하고 샀습니다. 딱딱하고 맛없음”(이마트몰, 5점).
세 번째는 단맛이에요. 많이·너무 달다는 글이 80개쯤인데, 대부분 ‘너무 달지만 맛있어요’처럼 그래도 맛있다는 글이에요. 1점 하나는 이랬어요. “나름 너무 달아서 다음에는 구매 의사 없으며 약30%정도 덜 달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옥션, 1점).
부서지거나 상자가 찌그러져 왔다는 글은 30개쯤이에요. “부숴져서 왔네요 그거 빼곤 좋아요”(G마켓, 3점). 대부분 이마트몰·G마켓 쪽 배송 얘기라 쿠팡 로켓배송 포장은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다나와 쪽 판매처 중엔 사진에 두 상자를 묶어 보여 주고 한 묶음만 판 곳이 있어서, 개수를 착각했다는 글도 있어요. “사진에 2팩 2세트 처럼 해놓고~ 실제는 묶인것 1세트예요~~”(G마켓, 1점).
탕비실·아이 간식용이라면
초콜릿이 큼직하게 박힌 쿠키를 좋아하고, 회사나 집에 하나씩 꺼내 먹을 간식을 쟁여 두는 분에게 맞아요. 하나씩 따로 포장돼 있어 나눠 먹기 좋고, 늘 산다는 글이 많아요. 상자로 쟁여 둘 거라면 쿠팡에서 여섯 상자 이상 사는 게 상자당 가격이 싸요.
반대로 이름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쿠키를 기대하는 분은 덜 촉촉하다는 후기가 있으니 한두 상자만 먼저 사 보세요. 촉촉한 식감이 꼭 좋다면 오리온 ‘촉촉한 초코칩’과 헷갈리지 마세요. 단 과자를 줄이는 중이라면 한 봉에 단맛이 꽤 세다는 글이 있어요.
쿠팡 열 상자 기준 계산
열 상자면 한 상자 2,379원이에요.
10월 5일 쿠팡 상품 정보로 168g 로켓배송 값은 아래와 같아요. 다나와 값은 같은 날 다나와 칙촉 168g 상품의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로, 같은 상자 수를 가장 싸게 사는 방법이에요. 다나와 168g은 두 상자 상품부터 있어서, 묶음 상품을 하나 또는 둘 합쳐 싼 쪽을 썼어요.
| 쿠팡 상품(168g) | 쿠팡 값 | 상자당 가격 | 다나와(같은 양) |
|---|---|---|---|
| 2개 | 5,810원 | 2,905원 | 10,600원 |
| 4개 | 10,520원 | 2,630원 | 14,100원 |
| 6개 | 14,770원 | 2,462원 | 21,000원 |
| 8개 | 19,690원 | 2,461원 | 28,200원 |
| 10개 | 23,790원 | 2,379원 | 31,410원 |
| 12개 | 28,540원 | 2,378원 | 42,000원 |

두 상자는 다나와 2개 상품(7,600원에 배송비 3,000원)보다 4,790원, 여섯 상자는 6개 상품(21,000원, 무료 배송)보다 6,230원, 열 상자는 10개 상품(31,410원)보다 7,620원 싸요. 여덟 상자는 다나와 4개 상품 둘(28,200원)이 다나와 8개 상품(30,380원)보다 싸서 그 값과 비교했고, 열두 상자는 6개 상품 둘(42,000원)과 비교했어요.
180g 상자도 비교해 봤어요. 쿠팡 180g은 두 상자 6,160원, 네 상자 10,560원, 여섯 상자 15,840원, 열 상자 25,490원이에요. 다나와 180g은 한 상자 2,870원(배송비 3,000원)인 G마켓 상품이 가장 싸서, 한 상자씩 배송비 한 번에 모아 사도 두 상자 8,740원, 여섯 상자 20,220원이라 쿠팡이 2,580원, 4,380원 싸요. 쿠팡 안에선 네 상자가 168g 10,520원, 180g 10,560원으로 40원 차이라, 네 상자를 살 땐 180g 쪽이 쿠키 48g을 더 받는 것이에요. 여섯 상자부터는 1g당 가격이 거의 같아요.
와우 회원이 아니면 로켓배송 무료 기준(19,800원)에 못 미칠 때 배송비가 붙는데, 여덟 상자(19,690원)까지는 그 기준 아래예요. 다른 물건과 같이 담아 기준을 넘기는 게 좋아요.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두 상자 | 쿠팡 | 다나와 2개 상품보다 4,790원 저렴 |
| 여섯 상자 | 쿠팡 | 다나와 6개 상품보다 6,230원 저렴 |
| 열 상자 | 쿠팡 | 다나와 10개 상품보다 7,620원 저렴 |
두 상자: 쿠팡 5,810원 네 상자: 쿠팡 10,520원 여섯 상자: 쿠팡 14,770원 열 상자: 쿠팡 23,790원
상자 수와 찌그러짐 확인
- 상자 수. 쿠팡 상품 이름의 ‘2개’는 두 상자, 한 상자는 열두 봉이에요. 묶음 수를 착각했다는 글이 있어요.
- 상자 상태. 부서지거나 상자가 찌그러져 왔다는 글이 있어요. 받자마자 봉지를 눌러 보고 확인하세요.
- 보관. 여름엔 초콜릿이 녹는다는 글이 있고, 얼려 먹으면 더 맛있다는 글도 있어요. 더운 날엔 서늘한 곳에 두세요.
값과 별점, 후기 수는 2026년 10월 5일 쿠팡 상품 정보이고, 묶음 사진은 폴센트 검색 목록 캡처예요. 상자 표기(무게·열량·봉 수)는 쿠팡 대표 사진이에요. 후기는 다나와 칙촉 168g·180g 상품의 쇼핑몰 후기 32,136개에서 중복 후기와 상품 이름만 있는 글을 뺀 27,825개이고, 이 중 92%가 별점이 전부 5점인 이마트몰·SSG.COM 글이라 별점은 그 밖의 2,358개로 셌어요. 1~3점 글과 크기·식감·부서짐 글은 하나씩 읽고 센 것이고, 그 밖의 ‘쯤’ 숫자는 키워드로 검색해 센 것이라 몇십~몇백 개 오차를 두고 보세요. 다나와 가격은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예요. 쿠팡 후기 본문·로켓배송 포장은 못 봤어요. 과자 값과 후기 수는 지금쯤 달라졌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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