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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0호 100개 | 알리 | 국내 100개보다 3,110원 저렴 |
| 2호 100개 | 알리 | 국내 100개보다 2,954원 저렴 |
0호 100개: 알리 2,890원 2호 100개: 알리 3,046원
- 이런 분께 쭈꾸미·갑오징어 채비를 직접 만드는 분, 에기나 루어를 자주 바꿔 다는 분, 스냅을 열 개 스무 개씩 사다가 금방 떨어지는 분
- 좋은 점 도래 없는 철사 스냅 100개가 한 봉지예요. 알리 후기 2,237개에 별점 4.8이고 1·2점은 23개(1%)예요. 할인 전 가격 2,460원부터 무료 배송이라 한 개에 25~31원이에요.
- 아쉬운 점 호수가 국내 스냅과 달라요. 생각보다 크다는 한국 후기가 11개, 작다는 글이 6개였어요. 호수 말고 크기표의 길이(mm)로 골라야 해요. 버티는 무게는 판매자가 적은 숫자뿐이에요.
롬핀 나이스 스냅은 한 호수 100개가 알리에서 2,460원(00호)부터라, 같은 롬핀을 파는 국내 오픈마켓(G마켓 6,300원)보다 싸요. 후기 2,237개에 별점 4.8이고, 국내 호수와 크기가 달라 생각보다 크다는 글이 11개 있었어요.
낚싯줄 끝에 묶어 두고 에기나 루어, 봉돌을 걸었다 뺐다 하는 작은 철사 고리예요. 낚시하는 분들은 나이스 스냅이라고 불러요. 롬핀(Rompin)이라는 스토어가 한 호수 100개를 한 봉지로 팔고, 알리 할인 전 가격은 호수에 따라 2,460원에서 3,067원이에요.

줄 그어진 2,460원이 00호의 할인 전 가격이에요. 큰 글씨 1,503원은 신규 회원 전용 값이고 한 사람이 하나만 살 수 있다고 떠 있어서 이 글에선 할인 전 가격만 썼어요. 옵션 이름은 “색상”으로 붙어 있지만 실제로 고르는 건 호수(size 000~5)예요. 무료 배송에 도착 예정은 10월 12일~14일로 나와 있었어요.
도래 없는 304 스텐 스냅
철사 한 가닥을 구부려 만든 스냅이에요. 한쪽 끝의 갈고리를 고리에 걸어 잠그고, 눌러서 빼면 열려요. 도래(회전 고리)는 달려 있지 않아요. 상품 이름에 “배럴 스위블”이 들어 있고 화면의 상품 요약에는 줄 꼬임을 막는다는 말도 있는데, 사진과 후기 사진 어디에도 도는 부분은 없어요. 줄 꼬임을 줄이려면 도래가 달린 스냅을 따로 사야 해요.

한 봉지에 한 호수만 100개 들어 있어요. 여러 호수가 섞인 세트가 아니에요. 봉지에 호수와 개수 딱지가 붙어 오고, 후기 사진에서도 같은 봉지가 보여요. 상품 정보 칸의 재료는 “304 Stainless Steel”이에요. 한국 후기에 “좋아요 스텐레스 맞음 자석 안붙음”(알리 후기, 5점)이라는 글이 하나 있어요.

이 표가 이 상품에서 가장 중요해요. 000호가 길이 11mm, 00호 12mm, 0호 13mm, 1호 15mm, 2호 17mm, 3호 20mm예요. 굵기는 000~0호가 0.5mm, 1호 0.6mm, 2호 0.7mm, 3호 0.8mm예요. 아래 두 줄의 5kg에서 38kg까지는 판매자가 적은 시험 숫자예요. 어떻게 잰 값인지는 화면에 없어서 그대로 믿기보다 참고만 하세요.

싸다는 글 47개
알리 상품 페이지 기준 후기 2,237개에 별점 4.8이에요. 5점이 1,938개로 87%, 1·2점은 합쳐서 23개(1%)예요. 한국 구매자 후기는 1,372개로 절반이 넘어요.

한국 구매자 후기 336개와 해외 1~3점 후기 35개를 모아 읽었어요. 한국 후기 중 글이 있는 건 257개인데, 한 사람이 호수 여러 개를 사면서 같은 글을 반복한 것과 뜻 없는 글자를 빼면 199개예요. 받은 한국 후기 336개 중 91개가 7월 8일부터 석 달 사이에 달렸어요.
가장 많은 말은 값이에요. 싸다, 값에 비해 좋다는 글이 47개였어요. 배송이 빨랐다는 글이 30개, 튼튼하다·강도가 좋다는 글이 11개, 다시 샀거나 또 사겠다는 글이 10개예요. “이가격에 100개면 멀망설이죠?”(알리 후기, 5점) 같은 글이에요.

어디에 쓰는지 적은 글은 34개였어요. 자작 채비라고 적은 글이 14개, 쭈꾸미·갑오징어·문어가 12개, 무늬오징어·에깅이 7개, 광어·삼치·방어가 4개, 한치가 3개, 볼락·배스가 2개예요(한 글에 둘 이상 적은 것은 각각 계산). “강도 좋고 매듭 풀어지지 않습니다. 갑오징어 채비 스냅에는 0사이즈가 좋네요.”(알리 후기, 5점) “쭈갑낚시할 때 딱 좋은 사이즈 스냅. 0 사이즈 이상은 체결할 때 손꾸락이 살짝 아파요”(알리 후기, 5점)
후기 칸의 옵션 이름은 색으로 떠요. 상품 정보에서 맞춰 보면 “Golden”이 000호, “브라운”이 00호, “오렌지”가 0호, “빨간색”이 1호, “하얀색”이 2호, “파란색”이 3호예요. 받은 한국 후기 336개 중 00호가 76개, 0호가 73개, 1호가 54개, 2호가 45개였어요. 구매자가 적은 용도는 0호가 쭈꾸미·갑오징어, 2호가 삼치·방어·광어 쪽이었어요. 구매자 경험이라 낚시터와 채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국내 호수와 크기가 달라요
가장 많은 불만은 크기예요. 한국 후기 199개 중 생각보다 크다는 글이 11개, 작다는 글이 6개였어요. “한국에서 시키는 000사이즈보다3배 커요”(알리 후기, 2점)처럼 국내 스냅의 호수를 생각하고 샀다가 어긋난 경우예요. 4점 글 하나가 답을 적어 뒀어요. “싸이즈는 재퓸마다 표기가 다르니 길이를 참고해서 사면 됨”(알리 후기, 4점) 지금 쓰는 스냅의 길이를 자로 재 보고 위 크기표에서 같은 길이를 고르세요.

1·2점 23개 중 글이 있는 것을 나눠 보면 크기가 생각과 다르다 5개, 물건이 안 왔다 5개(스페인·네덜란드·칠레), 무르거나 모양이 변한다 3개, 개수가 모자란다 1개, 마감 불량 1개예요. 무르다는 글은 이래요. “그냥 뻗을듣 버림채비용으로 쓰면 모를까”(알리 후기, 1점), 큰 물고기에는 휘어져서 풀린다는 우크라이나 1점, 네댓 번 여닫으니 모양이 변했다는 스페인 1점이에요(해외 후기는 번역문). 큰 고기를 노리는 채비에 가는 호수를 쓰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개수는 “99개만 들어있지만, 무게로 갯수를 카운트 할 것이기에 충분히 이해합니다.”(알리 후기, 5점)라는 글도 있었어요. 한두 개 모자랄 수 있다고 보고 사세요. 000호를 샀는데 00호가 온 것 같다는 글, 00호와 000호가 차이가 없어 보인다는 글도 하나씩 있어요. 둘은 크기표에서도 1mm 차이예요.
판매자 문구도 걸러 읽어야 해요. 상품 이름에 “배럴 스위블”이 들어 있지만 도는 부분이 없는 스냅이에요. 크기표의 5~38kg은 판매자가 적은 숫자이고, 위에 적은 대로 무르다는 글이 3개 있었어요.
품질을 두고는 “국내에서 판매하는 저가형 스냅과 동일합니다”(알리 후기, 5점)라는 글과, 다이소와 낚시 용품점 물건의 중간쯤이라는 일본 3점 글(번역문)이 있어요. 이름난 상표의 스냅을 쓰던 분께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바다에서 녹이 스는지는 후기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모양이 달라도 괜찮다면 국내에 더 싼 100개 묶음이 있어요. 판을 접어 만든 스냅 100개가 다나와 목록에 1,500원(배송비 3,000원)으로 올라 있어요. 철사 스냅과는 다른 모양이고, 판매처 화면은 열리지 않아 목록 값만 봤어요. 4호와 5호는 할인 전 가격이 10,681원·10,784원으로 뛰고 재고도 7개·20개뿐이라 권하지 않아요.
국내는 배송비 3,000원 더
같은 모양의 100개 묶음을 국내에서 사면 물건값은 비슷한데 배송비 3,000원이 붙어요. 11번가에서 파는 HT003-B 스냅 벌크(100개입)가 알리 상품과 같은 모양의 철사 스냅이에요.

0호가 3,000원, 1호 3,100원, 2호 3,300원, 3호 3,400원이고 배송비가 3,000원이에요. 작은 플라스틱 통에 담겨 와요. 같은 상품을 옥션에서도 팔아요.

옥션 판매처 화면 값은 3,000원에 배송비 3,000원이었어요. 다나와 목록에는 2,970원으로 올라 있었는데 화면을 열면 3,000원이에요.

이름과 사진이 알리와 같은 롬핀 스냅도 국내 오픈마켓에 올라 있어요. 가장 싼 곳은 G마켓 6,300원(해외직구, 무료 배송)이었어요. 호수별 값은 옵션 상자가 열리지 않아 보지 못했어요.

호수별 값이 보이는 11번가 판매처는 00호 8,100원, 000호 8,300원, 0호와 1호 8,600원, 2호 8,800원(무료 배송)이에요.
| 호수 | 알리 할인 전 가격 | 국내 같은 모양 100개 |
|---|---|---|
| 00호 | 2,460원 | 없음 |
| 0호 | 2,890원 | 3,000원+3,000원 |
| 1호 | 2,898원 | 3,100원+3,000원 |
| 2호 | 3,046원 | 3,300원+3,000원 |
| 3호 | 3,067원 | 3,400원+3,000원 |
오른쪽 칸은 11번가 HT003-B의 값과 배송비예요. 0호는 물건값만으로 110원, 배송비까지 3,110원(52%) 싸요. 다만 두 상품은 같은 호수라도 크기가 같다고 보기 어려워요. 11번가 화면엔 0호 9kg, 2호 12kg으로, 롬핀 크기표엔 0호 11kg, 2호 23kg으로 적혀 있어요. 그래서 2호는 국내에서 가장 싼 상품(0호 6,000원)과 비교했고, 그래도 알리 2호가 2,954원(49%) 싸요. 같은 롬핀 상품을 파는 G마켓 6,300원과 비교하면 알리 00호가 3,840원 싸요.
소포장과 비교하면 차이가 더 커요. 다나와 목록에서 12개들이 나이스 스냅은 1,740원(배송비 3,000원)이라 한 개에 145원꼴이고, 알리 0호는 한 개에 29원이에요. 다이소몰에서는 “도래”, “스냅”, “낚시”로 찾아봤는데 스냅만 따로 파는 상품은 없었고 도래 세트(2,000원) 넷은 모두 품절이었어요.

| 알리 옵션 | 길이 | 할인 전 가격 | 재고 |
|---|---|---|---|
| 000호 | 11mm | 2,653원 | 155개 |
| 00호 | 12mm | 2,460원 | 245개 |
| 0호 | 13mm | 2,890원 | 299개 |
| 1호 | 15mm | 2,898원 | 160개 |
| 2호 | 17mm | 3,046원 | 151개 |
| 3호 | 20mm | 3,067원 | 69개 |
재고는 10월 8일 화면 기준이에요. 가장 싼 건 00호 2,460원으로 한 개에 25원이고, 가장 큰 3호도 한 개에 31원이에요. 호수 두 가지를 같이 사도 6,000원 안쪽이에요. 한국 후기에는 토요일 저녁에 시켜 월요일 낮에 받았다는 글, 닷새 만에 받았다는 글이 있지만 화면에 뜬 도착 예정은 10월 12일~14일이니 그쪽을 믿는 게 맞아요.
상품 페이지 배송 칸엔 배송이 늦으면 1,300원 쿠폰, 소포를 잃어버리면 환불, 30일 안에 안 오면 전액 환불이라고 적혀 있고 무료 반품 표시도 있어요. 자세한 조건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0호 100개 | 알리 | 국내 100개보다 3,110원 저렴 |
| 2호 100개 | 알리 | 국내 100개보다 2,954원 저렴 |
0호 100개: 알리 2,890원 2호 100개: 알리 3,046원
지금 쓰는 스냅 길이 재기
- 길이. 호수는 상표마다 달라요. 지금 쓰는 스냅을 자로 재고 크기표의 길이(11~20mm)로 고르세요.
- 옵션 이름. “색상”이라고 떠도 고르는 건 호수예요. size 0과 size 00, size 000을 헷갈리지 않게 보세요.
- 도래. 도는 고리가 없는 스냅이에요. 줄 꼬임이 걱정이면 도래 달린 스냅을 따로 사야 해요.
- 버티는 무게. 크기표의 kg 숫자는 판매자 표기예요. 무르다는 글이 3개 있었어요.
- 값. 00호 2,460원부터 호수마다 값이 달라요(10월 8일 할인 전 가격). 결제 전에 고른 호수 값을 다시 보세요.
크기·굵기·버티는 무게·재료는 판매자 크기표와 상품 정보를 옮긴 것이에요. 후기는 10월 8일 한국 구매자 336개와 해외 1~3점 35개를 받아, 중복 후기를 뺀 한국 후기 199개로 셌어요. 값은 로그인한 알리 상품 페이지의 할인 전 가격·배송 정보와 11번가·옥션·G마켓 상품 페이지, 다나와 통합검색 목록에서 그날 본 것이에요.
이 상품이 들어간 총정리: 낚시 소품 싸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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