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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확인한 국내 세트보다 저렴 |
- 이런 분께 수도꼭지·샤워 호스·차 부품의 고무링(오링)이나 고무 패킹을 빼야 하는 분, 좁은 틈에 낀 작은 부품·이물질을 걸어서 꺼내고 싶은 분
- 좋은 점 끝 모양이 다른 갈고리 네 개(곧은 것, 직각, 둥근 갈고리, 꺾인 갈고리)가 한 세트예요. 할인 전 가격 3,020원에 무료 배송이고, 국내 같은 모양 세트는 가장 싼 상품이 5,040원(쿠폰가)이었어요. 알리 후기 9,999개에 별점 4.9예요.
- 아쉬운 점 해외 1·2점 후기에 휘었다·무르다·부러졌다는 글이 7개 있어요. 무거운 힘을 주어 비트는 일보다는 걸어서 빼는 일에 맞아요. 길이도 16.8cm 라 생각보다 짧다는 글이 있어요.
- 확인할 것 4개짜리 옵션이 셋이에요. 초록 손잡이 “4PCS” 옵션이 3,020원(남은 수량 260개)이고, 빨강·노랑 4개 옵션은 남은 수량이 49개·16개뿐이에요. 큰 글씨 1,501원은 신규 회원 혜택가(고객당 1개)예요.
알리 오링 풀러 4개 세트는 3,020원(무료 배송)이라 판매 페이지까지 확인한 국내 세트 가운데 가장 싼 것(5,040원)보다 2,020원 싸요. 걸리는 건 쉽게 휜다는 해외 1·2점 후기 7개예요. 오링(O-ring)은 수도꼭지 안, 샤워기 호스 끝, 차 엔진·변속기 부품 사이에 끼워 물이나 기름이 새지 않게 막는 둥근 고무링이에요. 오래되면 딱딱해지거나 납작해져서 갈아야 하는데, 홈에 꽉 끼어 있어서 손톱이나 일자 드라이버로는 잘 안 빠지고 홈을 긁기 쉬워요. 이럴 때 끝이 갈고리처럼 굽은 가는 공구를 고무링 밑으로 밀어 넣고 걸어서 당겨 빼요. 이런 공구를 “오링 풀러”, “픽 앤 훅”, “갈고리 공구”라고 불러요.
이 글의 상품은 알리 Besgou Store 가 Besper 라는 이름으로 파는 픽 앤 훅 세트예요. 초록·검정 손잡이에 끝 모양이 다른 갈고리 네 개가 들어 있는 “4PCS” 옵션을 기준으로 적었어요.

둘째 옵션인 “4PCS”를 고른 화면이에요. 줄 그어진 3,020원이 할인 전 가격이에요. 큰 글씨 1,501원은 “신규 회원 전용 혜택가”라 한 사람이 하나만 살 수 있는 값이라, 이 글은 할인 전 가격으로 적었어요. 무료 배송이고 도착 예정은 10월 13일~15일이었어요. 이 옵션의 남은 수량은 260개였어요.
오링 풀러 4종, 16.8cm
판매자 이미지를 보면 4개 세트는 길이 16.8cm 이고, 끝 모양이 넷 다 달라요. 끝이 곧은 송곳 모양은 구멍 위치를 잡거나 틈의 먼지를 긁어낼 때, 직각으로 꺾인 것과 둥글게 굽은 것은 고무링 밑으로 넣어 걸어 올릴 때, 비스듬히 꺾인 것은 안쪽 깊은 홈에 쓰는 모양이에요.

처음이라면 둥글게 굽은 갈고리부터 써 보세요. 고무링과 홈 사이에 끝을 살짝 밀어 넣고, 고무링을 위로 들어 올리듯 당기면 빠져요. 홈 바닥을 세게 긁으면 새 고무링이 들어갈 자리에 흠이 나니, 끝은 고무링 쪽으로만 힘을 주는 게 좋아요.

판매자 설명에는 엔진·변속기의 오일 씰과 오링 빼기, 타이어 홈에 낀 돌 빼기, 전선 커넥터 걸쇠 풀기, 수도꼭지 패킹 손보기, 틈에 떨어진 나사·와셔 꺼내기가 용도로 적혀 있어요. 상품 정보 칸의 품목 이름도 “밸브 오일 씰 제거 도구”예요.
판매자는 “경화된 탄소강”이라 굽힘에 강하다고 적었지만, 재질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아래 해외 후기를 보면 쉽게 휜다는 글도 있어서, 무리한 힘을 주는 일엔 기대하지 않는 게 맞아요. 날카로운 끝에 플라스틱 튜브가 씌워져 와서 보관할 때 끝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한국 후기가 있어요.
10개 세트(“10PCS”, 할인 전 가격 5,204원)도 있어요. 판매자 이미지로는 16.5cm 짜리와 24cm 짜리가 섞여 있어, 더 깊은 곳까지 닿아야 하면 이쪽이 맞아요. 이 글은 처음 한 벌 갖추는 값으로 4개 세트를 중심으로 적었어요.
마감 좋다 11개, 약하다 3개
알리 상품 페이지 기준 후기 9,999개에 별점 4.9예요. 5점 8,993개, 4점 758개, 3점 171개, 2점 25개, 1점 52개이고, “지역 검토”로 묶인 한국 후기는 445개예요. 판매 수는 50,000개 넘게 표시돼 있어요.

한국 후기 4쪽과 1·2·3점 후기를 한 쪽씩 받아 317개를 읽었어요. 그중 한국 후기는 214개이고, 같은 글을 하나로 치면 글이 있는 건 68개예요. 한국 후기의 옵션 이름은 “하얀색”, “검정색”, “orange” 같은 예전 색 이름이라 지금의 4개·10개 옵션과 맞출 수는 없었어요. 잘 받았다·배송이 빠르다처럼 물건 얘기가 없는 글은 아래 숫자에 넣지 않았고, 한 글에 두 가지 말이 있으면 양쪽에 다 셌어요.
| 한국 후기에 나온 말 | 글 수 |
|---|---|
| 고무링·씰 빼기에 좋다·쓰임새가 다양하다 | 8개 |
| 품질·마감이 좋다·튼튼하다 | 11개 |
| 값에 비해 좋다·저렴하다 | 12개 |
| 대가 약하다·허접하다·끝이 두껍다 | 3개 |
용도 쪽은 이런 글이에요. “적극추천합니다.길고 짧은거 다양하고 후크도 꺽임이 달라서 쓰임새별로 사용하기 좋아요.”(5점), “하나쯤 있어야할 공구 입니다 오링 셋트도 있으면 수전 수리에도 좋아요”(5점), “고무씰 제거 도구 작업 하기 편리하고 간편합니다.”(5점), “갈고리형태에 따라서 사용하기 편해요”(5점).
마감 얘기도 여럿 있어요. “외관과 마감 품질은 매우 훌륭해 보입니다.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까지 플라스틱 튜브로 마감 처리되어 있네요.”(5점), “가성비 좋코 허접하게 대충 만들지 않앗네요”(5점) 같은 글이에요.
지렛대처럼 쓰면 휘어요
1·2점은 9,999개 중 77개(0.8%)예요. 한국 후기의 불만은 셋뿐이고, 해외 1·2점은 못 받았다는 배송 얘기(17개)를 빼면 휘어짐·크기·개수에 몰려 있어요.
- 휘어짐 해외 1·2점 69개 중 7개가 휘었다·무르다·부러졌다는 글이에요. “매우 부드러운 금속은 쉽게 휘어집니다.”(이스라엘, 1점), “사용하자마자 바로 휘어졌어요.”(미국, 1점), “벌써 두 개나 부서졌어요.”(캐나다, 2점). 한국 4점 글에도 “손잡이가 자고 대가 조금 약한거 빼고 쓸만합니다”가 있어요. 걸어서 빼는 일에 쓰고, 지렛대처럼 비틀지 않는 게 좋아요.
- 크기 생각보다 작다·짧다는 해외 후기가 6개 있어요. 4개 세트는 16.8cm 라, 엔진룸 깊은 곳처럼 손이 멀리 가야 하는 곳은 24cm 가 섞인 10개 세트가 나아요.
- 개수 “광고에는 10개라고 되어 있었는데, 실제로는 4개만 받았습니다.”(폴란드, 1점). 4개 옵션과 10개 옵션의 값이 다르니, 담을 때 고른 옵션 이름이 “4PCS”인지 “10PCS”인지 한 번 보세요.
- 끝 두께 “끝부분(후크부분)이 다소 두껍긴해요.조금 얇은 것도 있었으면 좋을거같아요.”(5점). 아주 가는 홈에 든 작은 고무링엔 끝이 안 들어갈 수 있어요.
- 묶음 주문 “2개 주문 1개만도착”(2점) 같은 한국 후기가 있어요. 받으면 바로 개수부터 확인하세요.
4개 한 세트 2,020원 싸요
국내에서도 같은 모양(손잡이 달린 갈고리 네 가지 세트)을 팔지만, 물건값에 배송비를 더하면 5천~6천 원대였어요. 국내 값은 다나와에서 “오링풀러”, “픽 앤 훅 세트”, “오링 픽 세트”를 값 싼 순으로 찾은 상품을 판매 페이지에서 다시 읽고, 물건값에 배송비를 더한 내는 돈으로 비교했어요.

가장 싼 상품은 롯데ON 의 “오링풀러 픽 후크 툴 기억자 갈고리 송곳 패킹 O링 제거 공구 세트”로, 판매가 5,600원에 쿠폰을 받으면 5,040원, 배송비는 무료였어요. 판매 페이지에 개수 표시는 없고 사진엔 세 개가 보여요.

개수가 “4종 세트”로 적힌 상품은 같은 롯데ON 에서 3,000원에 배송비 3,000원, 10월 13일 도착 예정이었어요. 손잡이 색은 빨강이고, 사진으로 보면 직각·곧은·둥근·꺾인 끝 네 가지라 알리 4개 세트와 비슷한 구성이에요.
| 파는 곳 | 물건값 + 배송비 | 내는 돈 | 도착 |
|---|---|---|---|
| 알리 4PCS(4개) | 3,020원 + 무료 | 3,020원 | 10월 13~15일 |
| 롯데ON 세트(쿠폰가) | 5,040원 + 무료 | 5,040원 | 10월 14일 이내 |
| 롯데ON 4종 세트 | 3,000원 + 3,000원 | 6,000원 | 10월 13일 |
4개 한 세트를 사면 알리가 판매 페이지까지 확인한 국내 세트 가운데 가장 싼 상품보다 2,020원 싸요. 개당으로 치면 알리 755원, 롯데ON 4종 세트 1,500원이에요. G마켓에는 보스코 오링풀러가 670원(배송비 3,000원)으로 떠 있었는데, 같은 보스코 오링풀러가 다른 판매처에서는 45도·직선·90도·135도 끝마다 따로 700원 안팎에 올라 있어 낱개 값으로 보고 표에서 뺐어요(이 상품의 옵션 목록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 상품이 네 개 세트라면 내는 돈은 3,670원이라 알리와의 차이는 650원으로 줄어요. 다이소몰에는 곧은 “송곳 2개입”(1,000원)은 있지만 굽은 갈고리 모양은 찾지 못했어요.
도착은 알리 10월 13~15일, 국내 10월 13~14일 무렵이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다만 국내 상품은 배송비를 한 번만 내니, 같은 판매처에서 다른 공구와 함께 사면 차이가 줄어요.
옵션은 여섯 가지이고 할인 전 가격과 남은 수량이 꽤 달라요.
| 옵션 이름 | 할인 전 가격 | 남은 수량 |
|---|---|---|
| 4PCS (초록 손잡이) | 3,020원 | 260개 |
| 10PCS (초록 손잡이) | 5,204원 | 194개 |
| Red 4PCS | 3,018원 | 49개 |
| Red 10PCS | 5,206원 | 32개 |
| Yellow 4PCS | 3,018원 | 16개 |
| Yellow 10PCS | 5,099원 | 38개 |
할인 전 가격 3,020원은 초록 손잡이 4PCS 를 눌렀을 때 뜨는 값이에요. 이 옵션과 초록 10PCS 만 100개 넘게 남아 있었고, 표의 값은 모두 10월 9일에 본 것이에요.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확인한 국내 세트보다 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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