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한 봉 · 와우 장보기와 함께 | 쿠팡 | 다나와보다 2,070원 저렴 |
| 세 봉 · 와우 회원 | 쿠팡 | 다나와보다 1,630원 저렴 |
| 여섯 봉 · 와우 회원 | 쿠팡 | 다나와보다 2,380원 저렴 |
세 봉: 쿠팡 7,370원 여섯 봉: 쿠팡 11,900원
- 이런 분께 집에서 샤브샤브·밀푀유나베를 해 먹는데 육수 내는 게 번거로운 집, 칼국수·어묵탕·만두전골 국물까지 한 봉으로 돌려 쓰려는 집
- 좋은 점 후기 11,566개 중 간편하다·육수를 안 내도 된다는 글이 1,600개쯤, 담백하다·깔끔하다는 글이 800개쯤, 또 산다·쟁여 둔다는 글이 1,500개쯤이에요.
- 아쉬운 점 짜다는 글이 60개쯤, 싱겁다는 글이 40개쯤으로 물 양에 따라 간이 갈려요. 단맛이 있다는 글도 20개쯤 있어요.
샘표 담백한 샤브샤브 육수 200g은 쿠팡 한 봉이 2,930원으로 배송비를 넣은 다나와(5,000원)보다 2,070원 싸고, 여덟 봉까지 모든 구성이 쿠팡 쪽이 쌌어요. 후기는 간편하다는 칭찬이 많았고, 간은 짜다(60개쯤)와 싱겁다(40개쯤)로 갈렸어요. 날이 추워지면 냄비 하나 올려 놓고 고기와 채소를 데쳐 먹는 샤브샤브가 생각나요. 고기와 배추, 버섯은 사 오면 되는데 육수가 일입니다. 다시마와 멸치를 우리고 간을 맞추다 보면 상 차리기 전에 지쳐요. 그래서 물에 타기만 하면 되는 농축 육수를 찾게 됩니다.
후기 본문은 다나와 같은 상품(1~16개)에 모인 쇼핑몰 후기 33,244개로 봤어요. 쿠팡 후기도 1만 개가 넘지만 본문이 보이지 않아서요. 중복 후기는 뺐습니다.
물 10배로 타는 농축 육수

샘표가 내는 액상 농축 육수예요. 한 봉이 200g이고, 봉지 앞면에 3~4인분, “육수 1 : 물 10 비율로 사용하세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봉에 물 2리터쯤을 붓는 것이에요. 봉지에는 밀푀유나베에도 어울린다는 문구가 같이 있고, 다나와 상품 정보에는 보관 방법이 실온 보관으로 적혀 있어요.
같은 이름으로 가쓰오 맛과 매콤칼칼한 맛이 따로 있는데 이 글은 누런 봉지의 담백한 맛만 다뤄요. 쿠팡에선 상품 페이지가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1개 옵션은 별점 5점 만점에 5, 후기 8,029개이고 로켓프레시 상품이에요. 2개부터 8개까지 여섯 옵션은 별점 5, 후기 10,016개이고 로켓배송 상품입니다. 값은 10월 7일 쿠팡 상품 정보 기준이고, 같은 날 가격 추적 사이트 폴센트에 뜬 일곱 옵션 가격과 모두 같았어요.

다나와에서 한 봉만 사면 11번가 2,000원이 가장 싼데 배송비 3,000원이 붙어 5,000원이에요. 화면에 뜬 아홉 쇼핑몰 모두 배송비가 3,000원입니다. 봉지 값보다 배송비가 더 큰 물건이라, 한두 봉 살 때는 배송비가 어떻게 붙는지가 값을 가릅니다. 원재료 표와 영양정보는 따로 확인하지 못했으니 봉지 뒷면을 보세요.
간편하다는 글 1,600개쯤
다나와 샘표 담백한 샤브샤브 육수 200g 상품의 후기 33,244개를 받았어요. 같은 글이 겹쳐 올라간 것, 내용이 비어 있거나 상품 이름만 적힌 글, 가쓰오 맛·매콤칼칼한 맛 얘기만 적힌 글을 빼니 11,566개였습니다. 이마트몰 9,710개, 옥션 738개, G마켓 593개, 홈플러스 431개 순이고, 2022년 글이 3,008개로 가장 많아요.

화면 평점은 4.9점인데, 이마트 계열 쇼핑몰 글 9,772개가 전부 5점이라 별점은 그 글을 빼고 셌어요. 나머지 1,794개는 5점 1,479개, 4점 265개, 3점 46개, 2점 3개, 1점 1개로 평균 4.79점입니다.
맛있다는 글이 3,000개쯤으로 가장 많고, 간편하다거나 육수를 따로 안 내도 된다는 글이 1,600개쯤이에요. “이렇게 간단한 샤브육수가 있는걸 이제야 알게된 한사람으로 세상좋아졌다 생각하며 샤브해먹었네요 육수맛도 일품이더라고요”(이마트몰, 5점). 또 산다, 쟁여 둔다는 글은 1,500개쯤입니다. “항상 쟁여둡니다. 고기랑 야채 쓱쓱 넣고 간편해요”(이마트몰, 5점)

최신순 화면을 보면 같은 날 같은 글이 이마트몰과 SSG.COM에 한 번씩 올라와 있어요. 받은 글 33,244개가 11,566개로 줄어든 건 이런 글이 2만 개 넘게 겹쳐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용은 화면 그대로예요. “걍 샤브육수는 이게 최고인듯 진짜 담백하니 맛있어요”(이마트몰, 5점). 담백하다, 깔끔하다, 시원하다는 글은 800개쯤입니다.
집에서 해 먹어도 식당에서 먹는 맛이 난다거나 외식한 것 같다는 글이 170개쯤이에요. “샤브샤브 육수로 간편하게 외식기분 낼수 있어서 좋아요”(이마트몰, 5점). “이거쓰면 진짜 샤브집에서 먹는맛”(G마켓, 5점). 아이가 잘 먹는다, 좋아한다는 글은 75개쯤, 추운 날이나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찾는다는 글은 45개쯤 있었어요. “날 추워지면 샤브샤브용 쟁입니다”(이마트몰, 5점)

샤브샤브에만 쓰는 물건은 아니에요. 밀푀유나베에 쓴다는 글이 155개입니다. “샤브샤브를 해도 좋고, 밀페유나베 할 때도 사용하면 국물맛이 아주 좋아요.”(이마트몰, 5점). 칼국수, 우동, 어묵탕, 만두전골, 떡국, 찌개 같은 다른 국물 요리에 쓴다는 글은 250개쯤이에요. “이거없음 안돼ㅇ요샤브샤브.수제비.칼국수.어묵탕 등등필수품”(이마트몰, 5점). “샤브샤브도 해 먹고 어묵탕도 해 먹으니 맛있어요. 다용도로 국물요리에 사용하고 있어요.”(G마켓, 5점)
그중 칼국수 얘기만 89개인데, 샤브샤브를 먹고 남은 국물에 칼국수를 끓여 마무리한다는 글이 많아요. “월남쌈하려고 주문했는데 완전 대만족이에요 물2리터에 한봉지 넣고 끓이면 4인가족 딱이에요 마지막에 칼국수 끓여 먹으니 너무 좋아요”(이마트몰, 5점). 남은 국물로 죽이나 볶음밥을 한다는 글은 17개였습니다.
짜다 60개, 싱겁다 40개
간 얘기가 양쪽으로 나뉘어요. 짜다는 글이 60개쯤, 싱겁다는 글이 40개쯤입니다. 물에 타는 농축액이라 물을 얼마나 잡느냐, 얼마나 오래 끓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걸로 보여요. 물 양이나 비율을 적은 글이 290개쯤 됩니다.
짜다는 쪽은 물을 더 부었다는 얘기가 따라 나와요. “생각보다 짜서 물을 많이 추가했어요”(이마트몰, 5점). “제입에는 짜서 물 더 넣고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간단해서 좋네요”(이마트몰, 5점). 비율을 모르고 여러 봉을 넣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설명서 꼭 읽고 사용하세요. 모르고 넉넉하게 한다고 세봉지 사용했다 너무 짜서 식겁했네요.”(G마켓, 5점)

싱겁다는 쪽은 봉지에 적힌 대로 물을 부었더니 밍밍했다는 얘기예요. “레시피대로 2리터 넣었는데 약간 싱거운듯 했어요”(이마트몰, 5점). “1:10 으 로 희석인 대 싱거워서 개인적으로 1:7 정도 가 맞은듯하네요”(옥션, 3점). 그런데 재료를 넣고 끓이면 달라진다는 글이 같이 있어요. “싱거운가? 싶었는데 야채와 고기를 넣으니 딱 좋아요”(이마트몰, 5점). “1:10하고 간보면 밍밍해서 이거 아니지않나 하고 물줄이는데.. 그럼 나중에 야채넣고 고기넣고 끓이다가 먹으면 후회합니다.. 끓일수록 짜짐!!!”(이마트몰, 5점)

두 쪽 얘기를 모으면, 처음엔 봉지에 적힌 비율대로 시작하고 먹으면서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더하는 편이 낫겠어요. 끓일수록 졸아드는 냄비 요리라 처음부터 진하게 잡으면 뒤로 갈수록 짜진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단맛이 있다는 글은 20개쯤이에요. “샤브 할 때마다 먹어요. 담백한데 좀 달아요”(홈플러스, 5점). “너무 달아요. 육수가 불고기 마냥 달아요. 채소랑 고기도 잔뜩 넣었는데 달달해서 망했어요”(이마트몰, 5점). 조미료 맛이 난다거나 느끼하다는 글은 15개쯤입니다. “조미료맛인거 알지만 맛있어요ㅠㅠ”(옥션, 5점). “화학조미료가 들어갔군요. 지인 추천으로 샀는데 너무 아쉽네요ㅠ”(옥션, 4점)
비싸다거나 값이 올랐다는 글은 30개쯤이에요. “맛은 있는데 원플원 아니면 가격 비싸지”(이마트몰, 5점). 봉지가 터져서 왔다는 글은 3개 있었습니다. “1개가 터져와서 별하나 뺐어요”(옥션, 4점). 액상 파우치라 여러 봉을 받으면 새는 봉지가 없는지 먼저 보세요.
이마트 계열을 뺀 글 가운데 1·2점은 4개뿐이에요. 배송이 일주일씩 걸린다는 글 1개, 그냥 그렇다는 글 1개, 뜻을 알 수 없는 글 1개, 별점만 낮고 자주 쓴다는 글 1개입니다. 3점 46개도 대부분 “좋아요”, “잘 받았습니다” 같은 짧은 글이고, 맛을 적은 건 몇 개예요. “소고기가 있어 샤브해먹으려고 후기보고 구매했는데 기대에 못미침~ 재구매는 안할거 같음~”(G마켓, 3점). “3인분에 적당할거같아요. 맛은 그리 맛난건 아닌듯요”(옥션, 3점)
실온에 쟁여 두는 육수
집에서 샤브샤브나 밀푀유나베를 자주 해 먹는데 육수 내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집에 맞아요. 실온에 두는 파우치라 몇 봉 쟁여 두고, 남으면 칼국수나 어묵탕 국물로 돌려 쓰는 집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국물에 넣을 어묵은 대림선 부산어묵 글에, 만두를 빚어 넣을 때 쓰는 피는 고향 찹쌀 왕만두피 글에, 마무리로 넣는 사리는 한성기업 우동사리 글에 적어 뒀어요. 끓이기만 하면 되는 칼국수 라면은 농심 멸치칼국수 글에 있고, 한 알씩 넣는 고체 육수를 찾는다면 빅마마 시크릿코인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단맛 도는 국물을 싫어하는 분, 조미된 육수 맛에 민감한 분께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혼자 한 끼만 끓이는 분은 한 봉이 3~4인분이라 남는 양을 생각하고 사세요. 뜯은 뒤 얼마나 두고 쓸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 봉도 쿠팡이 2,070원 싸요
한 봉부터 여덟 봉까지 일곱 구성 모두 쿠팡이 쌌어요. 10월 7일 쿠팡 상품 정보 값과, 같은 날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로 같은 양을 가장 싸게 사는 값을 비교했습니다.
| 쿠팡 옵션 | 쿠팡 값 | 봉당 가격 | 다나와 |
|---|---|---|---|
| 1개 | 2,930원 | 2,930원 | 5,000원 |
| 2개 | 5,380원 | 2,690원 | 7,000원 |
| 3개 | 7,370원 | 2,457원 | 9,000원 |
| 4개 | 9,360원 | 2,340원 | 11,000원 |
| 5개 | 11,070원 | 2,214원 | 13,000원 |
| 6개 | 11,900원 | 1,983원 | 14,280원 |
| 8개 | 15,860원 | 1,983원 | 19,000원 |
한 봉은 쿠팡이 2,070원, 여섯 봉은 2,380원 쌉니다. 이 둘은 다나와에 실제로 있는 상품과 비교한 값이에요. 한 봉은 11번가 2,000원에 배송비 3,000원, 여섯 봉은 G마켓 6개 상품 14,280원(무료 배송)입니다.

2·3·4·5·8봉의 다나와 값은 가정이 들어간 것이에요. 다나와 3개 상품(9,760원), 4개 상품(12,660원), 5개 상품(16,060원), 8개 상품(32,750원)은 1봉짜리를 여러 개 담는 것보다 비싸서, 11번가 2,000원짜리를 한 판매처에서 그 수만큼 담고 배송비 3,000원을 한 번 낸다고 치고 계산했습니다. 그렇게 쳐도 쿠팡이 두 봉 1,620원, 세 봉 1,630원, 네 봉 1,640원, 다섯 봉 1,930원, 여덟 봉 3,140원 싸요. 두 봉은 다나와에 실제로 있는 2개 상품(옥션 7,060원, 무료 배송)과 비교해도 1,680원 쌉니다.

쿠팡에선 여섯 봉부터 봉당 가격이 1,983원으로 내려가요. 다섯 봉(11,070원)과 여섯 봉(11,900원)은 830원 차이라, 다섯 봉을 살 거면 여섯 봉이 낫습니다. 여덟 봉도 봉당 가격은 여섯 봉과 같아요. 다나와에서 가장 큰 16개 상자는 11번가 37,640원(배송비 포함)으로 한 봉 2,353원이라 쿠팡 여섯 봉보다 봉당 가격이 비쌉니다.
몇 봉을 살지는 얼마나 자주 해 먹느냐로 정하면 돼요. 맛을 먼저 보려면 한 봉이나 세 봉, 겨우내 샤브샤브·전골을 자주 올리는 집은 여섯 봉이 봉당 가격으로 가장 쌉니다. 실온 보관이라 쟁여 두기는 쉽지만, 쿠팡에서 오는 봉지의 소비기한은 확인하지 못했으니 받으면 날짜부터 보세요.
쿠팡 값에는 조건이 있어요. 한 봉 2,930원은 로켓프레시 상품 가격이라 와우 회원이 다른 장보기와 함께 담을 때의 값입니다. 로켓프레시는 주문 금액 조건이 붙을 수 있어 한 봉만 따로 받으면 값이 달라질 수 있어요. 2개부터 8개까지는 로켓배송 상품 가격이고, 와우 회원이 아니면 주문 금액에 따라 배송비가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두세 봉에서는 차이가 줄거나 뒤집힐 수 있으니 주문 화면에서 배송비를 확인하세요.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한 봉 · 와우 장보기와 함께 | 쿠팡 | 다나와보다 2,070원 저렴 |
| 세 봉 · 와우 회원 | 쿠팡 | 다나와보다 1,630원 저렴 |
| 여섯 봉 · 와우 회원 | 쿠팡 | 다나와보다 2,380원 저렴 |
한 봉: 쿠팡 2,930원 세 봉: 쿠팡 7,370원 여섯 봉: 쿠팡 11,900원
쿠팡 육수 값·별점·후기 수는 2026년 10월 7일 쿠팡 상품 정보로 봤고, 캡처는 가격 추적 사이트 폴센트 검색 목록이에요. 후기는 같은 날 받은 다나와 샘표 담백한 샤브샤브 육수 200g 상품(1·2·3·4·5·6·8·16개, 같은 상품이 두 묶음으로 올라와 있어 둘 다)의 쇼핑몰 후기 33,244개에서 중복 후기, 내용이 비어 있거나 상품 이름만 적힌 글, 다른 맛 얘기만 적힌 글을 뺀 11,566개이고, 별점은 전부 5점인 이마트 계열 글 9,772개를 뺀 1,794개로 계산했어요. 1·2점은 하나씩 읽었고 “쯤”이 붙은 숫자는 키워드 검색으로 센 것이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다나와 가격은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이고, 2·3·4·5·8봉은 1봉짜리를 한 판매처에서 여러 개 담아 배송비를 한 번 내는 것으로 계산했어요(판매처가 묶음 배송을 해 주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용량·인분·물 비율은 봉지 앞면 사진에 적힌 내용이에요. 쿠팡 구매 후기 본문, 원재료와 영양정보, 뜯은 뒤 보관 기간, 쿠팡에서 오는 봉지의 소비기한, 로켓프레시 주문 금액 조건과 와우 회원이 아닐 때 배송비는 보지 못했어요.
같이 보면 좋은 글: 미즈칸 쯔유 1.8L, 이런 분께 맞아요: 우동·어묵탕·메밀국수 국물을 자주 내는 집
이 상품이 들어간 총정리: 어묵탕·샤브샤브·만둣국 재료 장보기
광고 · 쿠팡 추천 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