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 레몬 가격: 300ml 60병 묶음이면 한 병 436원 (2026)

트레비 레몬·라임 300ml, 후기 16,687개 중 콜라·사이다 대신 마신다 250개쯤, 묶음 비닐이 터져 왔다 150개쯤이었어요. 쿠팡 레몬 60·80·100병은 한 병 436원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트레비 레몬, 300ml, 60개

트레비 레몬, 300ml, 60개

쿠팡 26,160원 · 로켓배송 · 별점 5 · 후기 43,817개 (10월 4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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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구매 추천 사유
레몬 60병 쿠팡 상자마다 배송비면 다나와보다 2,260원 저렴
레몬 80병 쿠팡 상자마다 배송비면 다나와보다 4,020원 저렴
라임 20병 쿠팡 다나와보다 380원 저렴
  • 이런 분께 콜라·사이다를 줄이려는 분, 청이나 레몬즙에 타 먹을 탄산수를 상자로 쟁여 두는 집
  • 좋은 점 후기 16,687개 중 콜라·사이다 대신 마신다는 글이 250개쯤, 한 번에 다 마시기 좋은 크기라는 글이 700개쯤이에요.
  • 아쉬운 점 상자 속 묶음 비닐이 터지거나 흐트러져 왔다는 글이 150개쯤, 생각보다 작다는 글이 50개쯤이에요.
이 글 순서
  1. 무가당 레몬 탄산수 300ml
  2. 다 마시기 좋은 크기 700개쯤
  3. 묶음 비닐 터짐 150개쯤
  4. 콜라·사이다 줄이려는 분
  5. 레몬 60병부터 한 병 436원
  6. 부푼 뚜껑은 바로 교환

트레비 레몬은 한 번에 다 마시기 좋은 크기라는 후기가 700개쯤, 콜라·사이다 대신 마신다는 글이 250개쯤이에요. 걸리는 건 상자 속 묶음 비닐이 터지거나 흐트러져 왔다는 글 150개쯤과, 생각보다 작다는 글 50개쯤이에요. 쿠팡은 레몬 60병부터 한 병 436원이고, 60병 26,160원은 다나와에서 같은 양을 사는 값보다 싸요. 쿠팡 후기(레몬 4만 3천여 개, 라임 6만 8천 개)는 본문을 볼 수 없어서, 다나와 두 제품의 쇼핑몰 후기 2만 5천 개를 중복 후기만 빼고 읽었어요.

여름 내내 냉장고에 탄산수를 채워 두는 집이라면 결국 고민은 두 가지예요. 어떤 맛을 상자로 들일지, 그리고 몇 병짜리를 사야 덜 내는지요. 탄산수는 금방 비우는 물건이라 병당 가격 몇십 원 차이가 한 해면 꽤 쌓여요.

무가당 레몬 탄산수 300ml

폴센트 검색 목록에 뜬 쿠팡 로켓배송 트레비 레몬 300ml 상품 두 개. 초록 페트병에 TREVI 글씨와 레몬 그림이 든 둥근 상표, 60개 26,160원과 80개 34,880원에 빨간 표시
출처: 쿠팡 판매가(폴센트 검색 목록), 10월 5일 캡처. ① 300ml 60병 ② 80병

폴센트에 뜬 쿠팡 트레비 레몬 60병·80병 값이에요. 캡처의 ①은 300ml 60병 26,160원, ②는 80병 34,880원이에요. 두 상품 모두 같은 날 쿠팡 상품 정보 값과 같았어요.

롯데칠성음료의 무가당 탄산수예요. 초록 페트병 가운데 둥근 상표에 ‘LEMON SPARKLING’, ‘TREVI’, ‘NATURAL LEMON FLAVOR’가 적혀 있고, 병 아래쪽엔 ‘300ml(0 kcal)’라고 찍혀 있어요. 단맛 없이 레몬 향만 살짝 낸 탄산수라, 그냥 마시기도 하고 청이나 술에 섞는 사람도 많아요.

10월 5일 쿠팡 상품 정보로 레몬 화면은 별점 5점 만점에 5, 후기 43,817개예요. 300ml와 500ml 묶음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서 후기 수는 합쳐진 숫자예요. 라임 화면은 별점 5에 후기 68,286개이고 역시 300ml·500ml가 같이 있어요. 이 글은 300ml 로켓배송 상품만 봤어요. 레몬 300ml는 60·80·100병, 라임 300ml는 20병 상품이 로켓배송이에요.

고를 때 볼 건 병 크기예요. 300ml는 컵 하나 반쯤이라 한 번에 다 마시고 버리기 좋고, 500ml는 한 번에 다 못 마시면 남은 게 밍밍해진다는 글이 많아요. 맛은 레몬이 무난하다는 글과 라임만 고집한다는 글이 섞여 있어요. 둘 다 단맛은 없어요.

다 마시기 좋은 크기 700개쯤

다나와의 트레비 레몬 300ml 상품(1~80개 8가지) 12,806개와 라임 300ml 상품(1~60개 5가지) 12,402개를 모두 받았어요. 같은 글이 여러 쇼핑몰에 겹쳐 올라간 것과 상품 이름만 적힌 홈&쇼핑 글, 레몬 상품의 11번가 판매 페이지에 2020~2023년 섞여 있던 캔커피·쟁반 행사 상품 글 700개쯤을 빼니 16,687개였어요. 레몬이 10,033개, 라임이 6,654개예요. G마켓 4,818개, 옥션 4,290개, 이마트몰 3,097개, 11번가 2,237개 순이고, 2020~2021년 글이 가장 많아요. 후기 절반이 17자 안팎으로 짧아요.

다나와 트레비 레몬 300ml 상품 페이지의 쇼핑몰 상품리뷰 부분. 평점 4.7점, 후기 12,806개, 점수별 비율 막대와 첫 후기 옆 쇼핑몰 로고 11번가. 포토 리뷰엔 초록 페트병 묶음 사진
출처: 다나와 가격비교(쇼핑몰 상품리뷰), 10월 5일 캡처. 1번 평점·점수 비율, 2번 쇼핑몰

포토 리뷰엔 받은 페트병 묶음과 병이 보여요.

별점은 이마트몰·SSG.COM·신세계몰 글을 빼고 셌어요. 이 세 곳은 거의 모든 글에 5점이 붙어 와서요. 남은 12,870개 중 5점 10,317개, 4점 2,068개, 3점 348개, 2점 34개, 1점 103개라 평균 4.75점이에요. 1·2점 137개를 다 읽어 보니 상자 속 묶음 비닐이 터지거나 병이 흐트러져 왔다는 글이 67개로 절반이었어요. 배송이 늦거나 엉뚱한 곳에 두고 갔다는 글이 13개, 탄산이 약하거나 빠진 것 같다는 글이 10개, 맛이 입에 안 맞았다는 글이 10개, 크기나 개수를 잘못 알고 샀다는 글이 5개, 마트가 더 싸거나 사고 나니 값이 내렸다는 글이 4개, 유통기한이 짧았다는 글이 3개였고, 나머지 25개는 내용이 짧거나 칭찬하는 글, 다른 상품 얘기였어요.

가장 많은 얘기는 싸게 샀다(2,700개쯤)와 늘 사서 쟁여 둔다(2,000개쯤)예요. 떨어지기 전에 또 시킨다, 몇 년째 이것만 시킨다는 글이 끝없이 나와요. 크기 얘기도 많아요. 한 번에 다 마시기 좋다·남기지 않아 좋다는 글이 700개쯤이에요. “큰 거 사면 탄산 빠져나가서 니중에 밍밍한데 요거 작은 거라 좋아요”(G마켓, 5점).

탄산은 세다는 쪽이 훨씬 많아요. 탄산이 세다·톡 쏜다·청량하다는 글이 230개쯤이고, 약하다·빠진 것 같다는 글은 하나씩 읽어 보니 26개였어요. 적당하다·부드럽다는 글도 46개쯤 있어요. “탄산이 쎄고 청량감이 좋아요.”(G마켓, 5점). 레몬·라임 향이 상큼하다는 글이 120개쯤인데, 향이 거의 안 난다는 글은 다섯 개 남짓이에요.

트레비 레몬·라임 300ml 후기에 자주 나온 말을 어떻게 마시나, 좋다는 말, 아쉽다는 말로 나눠 적은 요약 카드
후기를 읽고 추린 그림(16,687개 기준)

개수는 다나와 트레비 레몬·라임 300ml 상품 후기에서 중복 후기와 다른 상품 글을 뺀 16,687개로 센 거예요.

어떻게 마시는지 보면 청·에이드·레몬즙에 타 먹는다는 글이 400개쯤으로 가장 많아요. “과일청에 에이드로 만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옥션, 5점). 콜라·사이다 대신 마신다는 글이 250개쯤이고, 0kcal·무가당이라 다이어트할 때 마신다·당 걱정이 없다는 글이 140개쯤, 물 대신 마신다는 글이 80개쯤이에요. “항상 콜라대신 먹고 있어요”(옥션, 5점). 하이볼·소주에 섞는다는 글도 50개쯤 있어요.

속이 더부룩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마신다는 글이 120개쯤이에요. “쟁여두고마시는소화제.애들이좋아해요.”(이마트인터넷쇼핑몰, 5점). 탄산수를 마신 느낌을 적은 글일 뿐이라, 실제로 소화를 돕는지는 이 글에서 따지지 않았어요. 아이나 남편·부모님이 마신다는 가족 얘기가 450개쯤, 사무실 간식이나 손님용으로 들인다는 글이 240개쯤이에요.

묶음 비닐 터짐 150개쯤

가장 많은 불만은 배송 상태예요. 상자 속 20병 묶음 비닐이 터지거나 병이 굴러다녀 왔다는 글이 150개쯤이고, 1·2점 글의 절반이 이 얘기예요. 대부분 G마켓·옥션·11번가 판매처 글이고, 무거운 병을 큰 상자에 눕혀 담아 보내서 그렇다는 얘기가 반복돼요. “트레비가 박스에 담겨왔는데 묶음포장이 흐트러져 엉망으로 배송됨.”(G마켓, 1점). 그래도 병이 터지진 않았다는 글이 많고, 터진 것 없이 잘 왔다는 글도 30개쯤 있어요. 쿠팡 로켓배송으로 받을 때 포장이 어떤지는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두 번째는 크기예요. 300ml가 생각보다 작다·500ml인 줄 알았다는 글이 50개쯤이에요. “300ml가 생각보다 작네요.”(옥션, 4점). 상품 이름에 300ml가 적혀 있으니, 늘 500ml를 마셨다면 숫자부터 보세요. 반대로 같은 크기를 일부러 고른다는 글이 훨씬 많아요.

탄산이 약하다는 글은 26개로 적지만 있긴 해요. 캔이나 다른 탄산수보다 약하다는 비교가 몇 개 있고, 유통기한이 열흘 남은 병을 받았더니 탄산이 빠져 있었다는 1점도 있어요. “탄산이 약해서 좀 아쉬워요”(롯데홈쇼핑, 4점). 유통기한이 넉넉했다는 글은 50개쯤, 짧았다는 글은 9개예요.

콜라·사이다 줄이려는 분

콜라·사이다를 줄이려는 분, 청이나 레몬즙을 타서 에이드를 자주 만드는 집에 맞아요. 단맛이 없고 300ml라 한 번에 비우기 좋다는 글이 많고, 탄산이 세다는 글이 약하다는 글보다 여덟 배쯤 많아요. 식구가 많다면 레몬 60병부터가 병당 가격으로 가장 싸요.

반대로 아주 센 탄산을 원하는 분은 약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다른 탄산수보다 약하다는 비교 글이 몇 개 있어요. 레몬즙처럼 새콤한 맛을 기대했다면 향만 살짝 나는 무가당이라 심심할 수 있고요. 한두 병씩 사 마시는 분은 상자 묶음이 냉장고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는 것도 알아 두세요.

레몬 60병부터 한 병 436원

레몬 60병부터 쿠팡이 한 병 436원이에요.

10월 5일 쿠팡 상품 정보로 로켓배송 값은 아래와 같아요. 다나와 값은 같은 날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배송비 포함)로, 같은 양을 가장 싸게 사는 상자나 상자 조합이에요.

쿠팡 상품 쿠팡 값 병당 가격 다나와(같은 양)
레몬 60병 26,160원 436원 28,420원(30병 두 상자)
레몬 80병 34,880원 436원 38,900원(30+30+20병)
레몬 100병 43,600원 436원 47,950원(40+30+30병)
라임 20병 10,100원 505원 10,480원
트레비 레몬·라임 300ml 묶음별 병당 가격 막대 그림. 쿠팡 레몬 60병·80병·100병 436원, 라임 20병 505원, 다나와 레몬 20병 524원, 30병 474원, 40병 488원
병당 가격(10월 5일): 쿠팡 레몬 60·80·100병이 436원으로 같아요.

레몬 60병은 다나와에서 같은 양을 가장 싸게 사는 30병 두 상자(한 상자 11,210원에 배송비 3,000원)보다 2,260원 싸요. 80병은 30병 두 상자에 20병 한 상자(무료 배송 10,480원)를 더한 값보다 4,020원, 100병은 40병(무료 배송 19,530원)과 30병 두 상자를 합친 값보다 4,350원 싸고요. 라임 20병은 다나와 무료 배송 최저가(10,480원)보다 380원 싸요. 다나와 60병 상품(44,540원)과 80병 상품(63,780원)은 오히려 크게 비싸요.

다나와 값은 상자마다 배송비를 붙여 셌어요. 탄산수처럼 무거운 물건은 상자마다 배송비를 받는 판매처가 많아서요. 다만 30병을 9,740원에 파는 판매처(배송비 5,000원)가 두 상자를 배송비 한 번에 보내 준다면 24,480원이라 쿠팡 60병보다 1,680원 싸요. 그 판매처가 묶어 보내 주는지는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쿠팡 안에서는 레몬 60·80·100병이 모두 한 병 436원으로 같아요. 묶음을 키운다고 더 싸지지 않으니 냉장고와 마시는 속도에 맞춰 고르면 돼요. 같은 화면의 500ml 20병(14,800원)은 100ml당 가격이 148원으로 300ml 60병(145원)과 거의 같아요. 가격 추적 사이트 폴센트 목록엔 쿠팡 로켓배송 레몬 300ml 20병 10,100원·40병 17,440원 상품도 떴는데, 쿠팡 상품 정보에는 뜨지 않아 비교하지 않았어요. 와우 회원이 아니면 로켓배송 무료 기준(19,800원)에 못 미칠 때 배송비가 붙는데, 라임 20병 한 상자는 그 기준 아래예요.

상황 구매 추천 사유
레몬 60병 쿠팡 상자마다 배송비면 다나와보다 2,260원 저렴
레몬 80병 쿠팡 상자마다 배송비면 다나와보다 4,020원 저렴
라임 20병 쿠팡 다나와보다 380원 저렴

부푼 뚜껑은 바로 교환

  • 묶음 비닐과 병. 비닐이 터져 왔다는 글이 많으니 상자를 열면 병이 찌그러지거나 새지 않았는지 보세요. 뚜껑이 볼록하게 부풀어 있으면 바로 교환을 요청하는 게 나아요.
  • 유통기한. 넉넉했다는 글이 더 많지만, 날짜가 얼마 안 남은 병은 탄산이 약했다는 글이 있어요. 병에 찍힌 날짜를 한 번 보세요.
  • 보관. 햇볕이 드는 곳이나 차 안에 두지 말고, 마시기 전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냉장고에 두고 시원하게 마신다는 글이 400개 넘게 나와요.

2026년 10월 5일 쿠팡 상품 정보로 값·별점·후기 수를, 폴센트 목록으로 캡처를 봤어요. 병 표기(LEMON SPARKLING, 0 kcal)는 쿠팡 대표 사진이에요. 후기는 다나와 트레비 레몬·라임 300ml 상품의 쇼핑몰 후기 25,208개에서 중복 후기와 상품 이름만 적힌 글, 다른 상품 글을 뺀 16,687개예요. 별점은 그중 이마트몰·SSG.COM·신세계몰 글을 뺀 12,870개로만 셌어요. 1·2점 글과 탄산이 약하다는 글은 하나씩 읽고 센 것이고, 그 밖의 개수는 키워드로 검색해 읽은 것이라 “쯤”이 붙은 숫자는 몇십 개쯤 다를 수 있어요. 다나와 값은 배송비 포함 최저가예요. 쿠팡 후기 본문과 로켓배송 포장 상태는 보지 못했어요. 값은 자주 바뀌니 주문 전에 한 번 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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