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 상황 | 추천 상품 | 고른 이유 |
|---|---|---|
| 손 씻고 수시로 바를 때 | 시투와이 바세린 딥 모이스춰 핸드크림 | 500ml 펌프 7,820원 · 안 끈적인다 1,000개 넘게 |
| 가방·사무실에 하나씩 | 카밀 핸드 앤 네일 크림 클래식 | 2개 5,800원 · 다나와보다 2,080원 저렴 |
| 가족이 같이 쓸 무색 립밤 | 버츠비 모이스춰라이징 립밤 | 딸기 2개 6,640원 · 촉촉하다 2,800개쯤 |
| 주머니마다 둘 립밤 | 바세린 립 테라피 | 틴 5개 9,600원 · 다나와보다 3,450원 저렴 |
| 생얼에 혈색이 살짝 돌았으면 | 아이소이 립 트리트먼트 밤 | 세 개 30,630원 · 다나와보다 1,764원 저렴 |
| 온 가족이 쓸 바디로션 | 니베아 스무드 바디로션 | 2병이면 병당 6,650원 · 촉촉하다 440개쯤 |
| 샤워 뒤 아끼지 않고 듬뿍 | 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밀크 | 400g 한 통 5,830원 · 값이 싸다 690개쯤 |
| 무향 로션을 큰 통으로 |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 508ml 12,800원 · 100ml 2,520원 |
| 아이와 같이, 향 없는 것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바디로션 | 400ml 19,240원 · 향이 없다 122개 |
| 목욕 뒤 아이 몸에 | 그린핑거 촉촉한 자연보습 베이비 로션 | 500ml 15,100원 · 100ml 3,020원 |
| 로션 끈적임이 싫을 때 |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오일 | 200ml 10,500원 · 가볍다 80개쯤 |
| 온몸에 듬뿍 바를 크림 |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 550g 16,210원 · 다시 산다 870개쯤 |
| 얼굴이 당길 때 | 피지오겔 페이셜 크림 | 150ml 21,890원 · 촉촉하다 350개쯤 |
| 책상에 두고 수시로 뿌릴 때 | 홀리카홀리카 굳세라 미스트 | 한 병 8,120원 · 촉촉하다 180개쯤 |
| 발뒤꿈치가 일어날 때 | 웰빙헬스 명품 고운발 | 2개 7,960원 · 다나와보다 2,530원 저렴 |
| 발·손·입술을 한 통으로 | 바세린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 두 통 4,640원 · 발에 바른다 2,900개쯤 |
손은 카밀 같은 튜브 핸드크림(네 개부터 한 개 2,650원), 몸은 일리윤 508ml(100ml 2,520원)처럼 큰 통 로션이 값이 낮고, 한겨울엔 로션만으론 모자라다는 후기가 로션마다 있어요. 찬바람이 불면 손등이 먼저 까칠해지고, 그다음엔 입술, 샤워하고 나면 정강이까지 하얗게 일어나죠. 근데 보습템은 바르는 곳마다 따로 사야 해서 은근 고를 게 많아요. 핸드크림은 펌프로 둘지 튜브로 들고 다닐지, 립밤은 틴인지 스틱인지, 몸에는 로션으로 충분한지 크림까지 가야 하는지.
핸드크림·립밤·바디로션·크림·미스트·풋크림 16가지를 바르는 곳별로 나눴어요. 값 옆 날짜는 그 상품 글을 쓴 날이고, 묶음별 값 비교와 후기 인용은 자세히 보기 글에 있어요. 촉촉하다는 말은 피부에 맞는지 잰 게 아니라 구매자 글을 센 숫자예요.
보습템 고를 때 다섯 가지
16가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걸린 건 보습 정도, 향, 통 크기, 립밤 모양, 받았을 때 상태예요.
- 한겨울엔 로션 하나로 모자라다는 글이 로션마다 있어요. 그린핑거 55개쯤, 일리윤 18개쯤, 에스트라 16개쯤이고, 더마비 바디오일도 오일만으론 아쉽다는 글이 17개예요. 해피바스 바디밀크는 보습이 보통이다·약하다는 글이 20개쯤이에요. 일리윤 후기에선 크림을 덧바른다고들 해요.
- 향부터 정하세요. 향 없는 쪽은 일리윤·에스트라·세타필·피지오겔이에요. 향이 있는 쪽은 진하다는 글이 조금씩 나와요. 바세린 핸드크림 35개쯤, 더마비 오일 18개, 카밀 16개, 니베아 13개쯤, 해피바스 베이비 파우더향 5개예요.
- 큰 통이 100ml당 가격은 싸요. 일리윤은 508ml가 100ml 2,520원, 그린핑거는 500ml가 100ml 3,020원으로 그 상품에서 가장 쌌고, 세타필 550g은 226g 튜브보다 100g에 3,314원 싸요. 해피바스 400g은 한 통 5,830원이 열 통이면 한 통꼴 5,015원이에요.
- 립밤은 모양을 보고 사세요. 바세린 틴은 생각보다 너무 작다는 글이 260개쯤, 스틱은 금방 마른다는 글이 90개쯤이에요. 버츠비는 맛 따라 갈려서 향 얘기는 허니, 화끈거린다는 글은 거의 비즈왁스였어요. 색이 살짝 도는 아이소이는 색이 거의 안 난다는 글이 33개인데 그중 8개가 베이비핑크 얘기라, 색을 바란다면 퓨어레드 쪽이에요.
- 받으면 입구와 제조일을 보세요. 카밀은 은박 씰이 없어 찜찜했다는 글이 20개쯤, 세타필은 뚜껑이 깨지거나 새서 왔다는 글이 11개, 피지오겔은 제조일이 1년 넘은 걸 받았다는 글이 6개였어요. 해피바스는 펌프·뚜껑이 깨지거나 통이 찌그러져 왔다는 글이 18개쯤인데, 다나와에 모인 쇼핑몰 택배 얘기예요.
손에 바르는 핸드크림
집이나 사무실에 두고 쓸 거면 큰 펌프, 들고 다닐 거면 작은 튜브예요. 두 가지 다 끈적임이 덜하다는 쪽이라 손 씻을 때마다 바르기 편해요.
입술에 바르는 립밤
버츠비와 바세린은 색 없는 립밤이라 식구끼리 몇 개씩 나눠 두기 좋아요. 버츠비는 스틱, 바세린은 틴과 스틱 둘 다 있어요. 아이소이는 립밤에 색을 조금 섞은 5g 스틱이라 화장 없이 바르는 날에 맞아요.
몸에 바르는 로션·오일
샤워하고 나와서 온몸에 바르는 것들이라 양이 금방 줄어요. 향이 있는지, 아이와 같이 쓸지, 100ml에 얼마인지를 같이 보세요.
얼굴·온몸에 쓰는 크림
로션으로 모자랄 때 넘어가는 것들이에요. 둘 다 향 없는 크림이고, 세타필은 큰 통을 온 가족이 같이 쓰는 쪽, 피지오겔은 얼굴에 바르는 쪽이에요.
얼굴에 뿌리는 미스트
난방 도는 사무실에서 오후마다 얼굴이 당길 때 책상에 두고 뿌리는 물건이에요. 바르는 보습을 대신하기보다 로션이나 크림 위에 틈틈이 덧뿌리는 쪽이고, 향이 있어요.
발뒤꿈치 풋크림·젤리
겨울만 되면 발뒤꿈치가 하얗게 일어나는 분들이 찾는 물건이에요. 약국에서 한 통씩 사던 걸 묶음으로 사면 통 값이 내려가요. 바세린 젤리는 발뒤꿈치에 바른다는 후기가 가장 많고, 손과 입술까지 한 통으로 바르는 쪽이에요.
이 총정리에 담긴 글
- 시투와이 바세린 딥 모이스춰 후기: 안 끈적이는 500ml 펌프 핸드크림
- 카밀 핸드크림 후기: 끈적이지 않고 촉촉한 100ml, 가방·사무실에 하나씩
- 립밤 뭐 살까? 버츠비 모이스춰라이징 립밤, 촉촉하다는 후기 2,800개
- 겨울 립밤 고르는 법: 바세린 립 테라피, 작아서 주머니마다 하나씩
- 아이소이 립 트리트먼트 밤 후기: 생얼에 혈색 살짝, 세 개부터 쿠팡이 싸요
- 바디로션 고르는 법: 니베아 스무드, 온 가족이 쓰는 촉촉한 바디로션
- 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밀크, 이런 분께 맞아요: 온 가족이 샤워 뒤 듬뿍 바르는 로션
-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후기: 무향이라 온 가족이 쓰는 대용량 로션
- 향 없는 바디로션 뭐 살까?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아이와 같이 바르는 400ml
- 아기 로션 추천: 그린핑거 촉촉한 자연보습, 아이 사서 어른도 같이 바르는 로션
-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오일, 이런 분께 맞아요: 가볍게 바르는 겨울 보습
- 보습크림 추천: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몇 년째 다시 산다는 후기 870개
- 건성 수분크림 고르는 법: 피지오겔 페이셜 크림, 향 없고 순한 보습
- 웰빙헬스 명품 고운발 가격: 6개면 다나와보다 4,340원 싼 풋크림
- 보습 미스트 뭐 살까? 홀리카홀리카 굳세라 미스트, 건조한 사무실 책상에 하나
- 바세린 젤리 고르는 법: 오리지널 100ml, 발뒤꿈치·손·입술에 두루 바르는 통
10월 7일에 묶고 10월 8일에 두 편을 더했어요. 값과 후기 숫자는 각 상품 글의 기준일(10월 2일~8일) 그대로이고, 값은 쿠팡 상품 정보와 폴센트, 후기는 다나와 쇼핑몰 후기를 센 숫자예요. 성분과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하지 않았으니 촉촉하다·순하다는 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광고 · 쿠팡 추천 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