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내 컴퓨터 한두 대 | 쿠팡 | 4g 5,780원 · 다나와보다 1,720원 저렴 |
| 여러 대를 손볼 때 | 쿠팡 | 20g 1g당 876원 · 4g 하나의 61% |
4g 1개: 쿠팡 5,780원 20g: 쿠팡 17,520원
- 이런 분께 몇 년 쓴 노트북·컴퓨터가 뜨겁고 팬 소리가 커진 분, 쿨러를 바꾸거나 CPU를 새로 끼우는 분
- 좋은 점 후기 735개 중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 90개쯤, 4g 하나로 여러 번 쓴다는 말이 35개쯤이에요.
- 아쉬운 점 꾸덕하고 뻑뻑해서 펴 바르기 힘들다는 글이 16개쯤, 효과를 모르겠다는 글이 6개예요.
샤칸 XTC-4는 컴퓨터 한두 대면 쿠팡 4g 하나(5,780원), 여러 대를 손보면 1g당 876원인 20g이 싸요. 후기에선 값이 싸고 온도가 내려갔다는 말이 많았고, 꾸덕해서 펴 바르기 힘들다는 말이 걸려요. 노트북이 이유 없이 꺼지거나 팬 소리가 커졌는데 먼지를 털어도 그대로라면, 열어 보니 칩 위의 회색 구리스가 바싹 말라 있었다는 얘기가 흔해요.
쿠팡 로켓배송 후기 5천여 개는 본문을 볼 수 없어서, 다나와에 모인 쇼핑몰 후기로 온도와 바르는 느낌을 봤어요.
써멀구리스, 4g 주사기형

캡처의 ②는 폴센트에 뜬 값 5,530원(같은 날 쿠팡 상품 정보 값은 5,780원), ③은 폴센트 기록상 가장 쌌던 값 5,250원이에요.
CPU나 그래픽카드 칩과 그 위의 쿨러 사이에 바르는 회색 반죽이에요. 두 면 사이의 아주 작은 틈을 메워 열이 쿨러로 잘 넘어가게 해 주는 거라, 오래돼서 마르면 다시 발라 줘요. 다나와 상품 정보로는 제조회사 샤칸, 2018년 11월에 올라온 제품이고, 4g 주사기형, 비전도성, 밀도 2.6g/㎤, 열전도율 4.5W/(m·K), 2년 보증이에요. 후기에선 성린 샤칸이라는 이름으로도 자주 불러요. 펴 바르는 작은 주걱이 같이 들어 있다는 글이 16개 있고, 20g짜리엔 장갑이나 골무가 들어 있었다는 글도 있어요.
10월 2일 쿠팡 상품 정보로 4g 상품 페이지의 별점은 5점 만점에 5, 후기는 5,126개예요. 로켓배송으로 1개, 2개, 6개, 8개를 팔고, 20g짜리 XTC-4 G20은 상품 페이지가 따로 있어요(별점 5, 후기 680개).
고를 때 볼 건 양이에요. 한 번 바르는 데 드는 양이 적어서, 집 컴퓨터 한두 대를 손보는 거라면 4g 하나로 충분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여러 대를 관리하거나 1년에 몇 번씩 다시 바르는 분이라면 20g이 1g당 훨씬 싸고요. 아래에서 값으로 따져 볼게요.
후기 735개, 1점은 0개
다나와의 ‘샤칸 XTC-4 (4g)’와 ‘샤칸 XTC-4 G20 (20g)’ 두 상품에 모인 쇼핑몰 후기 737개를 모두 받았어요. 중복 후기를 빼니 735개예요. 옥션 글이 464개로 가장 많고, G마켓 179개, 11번가 45개, 롯데ON 39개, GS샵 7개 순이에요. 2020년과 2021년 글이 429개로 절반을 넘고, 올해 글은 12개예요.

이 화면은 4g 칸이고, 20g 칸 후기 155개는 따로 받았어요.
735개 모두 별점이 제대로 붙는 쇼핑몰 글이에요. 5점 607개, 4점 102개, 3점 24개, 2점 2개라 평균 4.79점이고, 1점은 하나도 없었어요.
제일 많은 말은 가성비예요. 가성비가 좋다, 싸게 샀다는 글이 90개쯤이에요. 온도를 잘 잡는다, 발열이 줄었다는 글이 50개쯤이고, 몇 도 내려갔는지 숫자까지 적은 글이 25개쯤 있어요. 그중 16개쯤은 3도에서 11도 사이예요. “2년된 노트북 써멀 도포했는데 5~7도 정도 떨어지네요.”(옥션, 5점), “1년동안 사용한 그래픽카드 써멀이 다 굳어서 풀로드시 84 도를 찍다가 xtc4로 재도포하니까 73도 나오네요”(G마켓, 5점). 15도 넘게 내려갔다는 글 9개 중 6개는 2년 넘게 안 갈았거나, 구리스가 말라붙었거나 거의 없던 기기 얘기예요. 새 구리스라서라기보다 오래된 걸 갈아서 내려간 몫이 크다고 보는 게 맞아요.
어디에 바르냐면 오래된 걸 다시 바른다는 글이 30개쯤, 노트북 23개, 그래픽카드 19개예요. 플스나 휴대폰에 발랐다는 글도 4개 있고요. “오래된 노트북이 여름에 자꾸 다운되서 열어보니 써멀 그리스가 마르고 흩어져 있어서”(옥션, 4점) 같은 사연이 많아요. 다시 바르고 팬 소리가 줄었다는 글이 6개쯤, 꺼지던 컴퓨터가 멀쩡해졌다는 글도 몇 개 있어요.
양은 넉넉하다는 쪽이 많아요. 4g 하나로 여러 번 쓴다, 양이 많다는 글이 35개쯤이에요. “배송도 빠르고 사용량도 넉넉해서 5대 분 도포하고도 조금 남았습니다.”(옥션, 5점). 다만 CPU와 그래픽카드 두 곳에 바르고 반쯤 썼다는 글도 있어서, 바르는 양에 따라 달라요. 4g이 이렇게 많은 줄 모르고 두 개를 샀다는 3점 글도 있고요. “4g이 엄청 많다는 걸 몰라서 2개사는 바람에 ㅠㅠ”(11번가, 3점).
왜 이걸 골랐냐는 말도 보여요. 다른 유명 제품(아틱 MX-4)의 가품이 걱정돼서 넘어왔다는 글이 10개쯤, 유튜브에서 보고 샀다는 글이 10개예요. “mx4와 성능은 대동소이했구요.무엇보다가품걱정 없어서 좋네요”(G마켓, 5점).

4g·20g 두 상품 후기 735개를 합쳐 센 숫자예요.
꾸덕하다는 말
“좋은데 너무꾸덕해서 주걱에 묻는게 더많아요”
G마켓 5점 후기의 한 부분이에요. 이 구리스의 불만은 성능보다 바르는 느낌이에요. 꾸덕하다, 뻑뻑하다, 점성이 높다는 글이 16개쯤이에요. “점도가 좀 있어보이긴 하네요 시멘트 바르는줄”(옥션, 5점), “발림성이 낮아서 많이 꾸덕합니다.컴퓨터 조립 입문자분들이 사용하시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11번가, 5점). 재미있는 건 반대 말도 있다는 거예요. 점성이 없어서 펴 바르기 힘들었다는 글이 2개, 점성이 높지 않아 바르기 수월했다는 글도 있어요. 사람마다 느낌이 갈리니, 들어 있는 주걱으로 처음부터 펴 줬더니 쿨러를 얹을 때 고르게 됐다는 후기 방식이 무난해요.
두 번째는 효과예요. 효과를 모르겠다, 바르기 전과 차이가 없다는 글이 6개예요. “전 재도포 전하고 차이가 없네요”(11번가, 3점), “온도는 생각만큼 내려가진 않아요”(옥션, 5점). 처음 며칠은 오히려 온도가 올랐다가 자리를 잡으니 괜찮아졌다는 글도 하나 있어요. 원래 구리스가 멀쩡했던 기기라면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어요.
그 밖엔 노트북을 열지 못해서 못 썼다는 글이 2개, 입구가 막혔거나 비닐이 덜 붙어 왔다는 포장 불량 글이 3개예요. 2점 2개는 싼 맛에 샀다는 짧은 글과 별점만 낮게 붙은 배송 인사였어요.
뜨거워진 노트북이라면
몇 년 쓴 노트북이나 컴퓨터가 예전보다 뜨겁고 시끄러운 분, 쿨러나 CPU를 바꾸면서 새 구리스가 필요한 분이라면 잘 맞아요. 735개 중 5·4점이 709개이고, 늘 이것만 쓴다, 또 샀다는 글이 30개쯤 이어져요.
반대로 노트북 분해가 처음이라면 먼저 기종별 분해 방법부터 찾아보세요. 열지 못해서 못 썼다는 후기도 있고, 보증 기간이 남은 노트북이라면 제조사 안내부터 보는 게 좋아요. 원래 구리스가 괜찮은 새 기기라면 온도 차이를 거의 못 느낄 수 있고요. 바르기 쉬운 묽은 제품을 찾는 분에게도 맞지 않을 수 있어요.
4g 하나냐 20g이냐
한두 대면 4g 하나, 여러 대면 20g이에요.

10월 2일 쿠팡 상품 정보로 로켓배송 값은 아래와 같아요.
| 구성 | 쿠팡 값 | 1g |
|---|---|---|
| 4g 1개 | 5,780원 | 1,445원 |
| 4g 2개 | 11,150원 | 1,394원 |
| 4g 6개 | 31,280원 | 1,303원 |
| 4g 8개 | 41,050원 | 1,283원 |
| G20 20g 1개 | 17,520원 | 876원 |
4g 두 개(11,150원)는 하나씩 두 번 사는 것보다 410원 싼 정도라, 집 컴퓨터용이면 굳이 두 개를 살 필요는 없어요. 여러 대를 관리한다면 20g이 확실히 싸요. 1g당 876원이라 4g 하나의 61% 값이고, 4g 다섯 개(28,900원)보다 11,380원 덜 내요. 4g 6개·8개 묶음은 20g보다 1g당 400원 넘게 비싸니 대용량이 필요하면 20g이 나아요. 같은 날 폴센트엔 4g 1개 5,530원, 2개 10,750원, 20g 17,360원으로 쿠팡 상품 정보보다 조금 낮게 떠 있었고, 4g은 5,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어요.
다른 곳과도 비교해 봤어요. 같은 날 다나와 쇼핑몰 최저가는 4g이 5,000원에 배송비 2,500원이라 쿠팡이 1,720원 싸요. 20g은 16,270원에 배송비 2,500원이라 쿠팡이 1,250원 싸고요. 쿠팡에서 같이 많이 보이는 아틱 MX-4 4g는 판매자로켓 7,510원이었어요. 와우 회원이 아니면 로켓배송 무료 기준에 못 미치는 금액엔 배송비가 붙을 수 있으니, 다른 컴퓨터 부품과 같이 담는 것도 방법이에요.
| 상황 | 구매 추천 | 사유 |
|---|---|---|
| 내 컴퓨터 한두 대 | 쿠팡 | 4g 5,780원 · 다나와보다 1,720원 저렴 |
| 여러 대를 손볼 때 | 쿠팡 | 20g 1g당 876원 · 4g 하나의 61% |
4g 1개: 쿠팡 5,780원 4g 2개: 쿠팡 11,150원 20g: 쿠팡 17,520원
주걱·마개, 닦을 솜은 따로
- 주걱과 마개. 4g 상품엔 펴 바르는 주걱과 뚜껑 마개가 들어 있었다는 후기가 있어요. 다 쓰고 남은 건 마개를 닫아 두면 다음에 또 써요.
- 바르기 전 준비물. 예전 구리스를 닦아 낼 알코올 솜이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후기가 있어요. 닦을 것은 따로 챙기세요.
- 바른 뒤 온도. 처음 며칠은 온도가 들쭉날쭉했다는 후기가 있으니, 하루 이틀 써 보고 판단하세요.
2026년 10월 2일 기준으로 쓴 글입니다. 쿠팡 가격과 별점, 후기 수는 쿠팡 상품 정보로, 폴센트 값과 역대 최저가는 쿠팡 가격 추적 사이트 폴센트로 확인했어요. 제조회사, 등록 시기, 용량, 밀도, 열전도율, 비전도성, 보증 기간은 다나와 상품 정보예요. 후기는 다나와 XTC-4 4g·20g 두 상품의 쇼핑몰 후기 737개에서 중복 후기를 뺀 735개이고, 2019년 글부터 섞여 있어요. 온도 숫자는 후기를 쓴 사람이 각자 잰 값이라 기기와 재는 방법이 다 달라요. 불만 글과 온도 글은 하나하나 셌고, 나머지는 키워드로 찾아 센 숫자라 ‘쯤’이 붙은 건 몇 개 다를 수 있어요. 다나와 가격은 다나와 쇼핑몰별 최저가예요. 제조국, 쿠팡 상품에 든 구성품, 쿠팡 구매 후기 본문은 이번 글에 넣지 못했어요. 값과 후기 수는 10월 2일 것이에요.
이 상품이 들어간 총정리: 컴퓨터 책상 주변기기 추천
광고 · 쿠팡 추천 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