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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 같은 세트보다 3,802원 저렴 |
- 이런 분께 애플펜슬 펜촉이 닳았거나, 메탈 촉·무른 촉을 여러 가지 써 보고 싶은 분
- 좋은 점 파란 케이스 6개 세트가 할인 전 가격 3,398원에 무료 배송이에요. 알리 후기 949개에 별점 4.7이고, 글이 있는 한국 후기 145개 중 인식·호환이 잘 된다는 글이 34개였어요.
- 아쉬운 점 여섯 개 중 한두 개가 안 되거나 끊긴다는 글이 4개, 화면에 닿기 전에 선이 그어진다는 글이 3개 있어요.
- 확인할 것 애플 정품이 아닌 호환 펜촉이에요. 정품이 아닌 호환 펜슬에는 안 맞았다는 한국 후기가 3개예요.
애플펜슬 호환 펜촉 6개 세트(파란 케이스)가 알리에서 3,398원, 배송비 없이 팔려서 국내 판매 페이지에서 본 가장 싼 같은 세트(옥션 7,200원)보다 3,802원 싸요. 끼우면 인식이 잘 된다는 후기가 34개로 가장 많고, 호환 펜슬에는 안 맞는다는 글이 있어요. 애플펜슬 흰 펜촉은 쓰다 보면 닳는데, 돌려 빼고 새 촉을 돌려 끼우면 돼요. 정품 촉만 고집하지 않으면 끝이 금속으로 된 촉이나 무른 촉처럼 필기감이 다른 촉을 골라 쓸 수 있어요. 알리의 Digital Accessories Factory Store 가 작은 보관 케이스에 담아 팔아요.

파란 6개 세트의 할인 전 가격은 줄이 그어진 3,398원이에요. 크게 뜬 2,236원은 신규 회원에게 한 번만 나오는 값이라 쓰지 않았어요. 10월 8일 재고는 68개, 도착 예정은 10월 12일~14일이었어요.
흰 촉 2개, 투명 촉 4개 세트
판매자 이미지를 보면 6개 세트에는 흰 촉 두 개와 투명한 촉 네 개가 들어 있어요. 흰 촉 하나는 정품과 비슷한 모양이고, 다른 하나는 끝에 은색 금속 구슬이 달렸어요. 투명한 촉 네 개 중 셋은 끝에 가는 금속 심이 튀어나온 촉이고, 그중 하나는 끝이 금색이에요. 남은 하나는 끝이 검은데, 후기에서 고무 촉·무소음 촉이라고 부르는 게 이것으로 보여요. 촉은 모두 아랫부분 나사로 펜슬에 돌려 끼우는 방식이에요.

분홍 케이스 6개 세트와 파란 케이스 6개 세트는 판매자 이미지로 보면 촉 구성이 같고 케이스 안쪽 색만 달라요. 그런데 10월 8일 값은 분홍 6개가 6,514원, 파란 6개가 3,398원이었어요. 같은 촉을 받을 거면 파란 쪽이 3천 원 넘게 싸요. 4개 세트는 은색 구슬 흰 촉 하나와 투명한 금속 촉 세 개라 끝이 검은 촉이 없어요. 값도 분홍 4개 3,624원, 파란 4개 3,468원이라 6개 세트보다 비싸요.

판매자 이미지에 적힌 촉 길이는 1.2~1.5cm, 케이스는 6.5 x 3.5cm예요. 이름에는 애플펜슬 프로·2세대·1세대·USB-C 용이라고 적혀 있어요. 판매자 이미지에 금속 촉 안에 용수철이 들었다고 적혀 있는데, 이건 판매자 표기라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상품 정보 칸의 “무선 충전·블루투스 호환” 같은 항목은 펜슬 본체 얘기라 이 촉과는 맞지 않아요.
인식 잘 된다는 글 34개
알리 상품 페이지 기준 후기 949개에 별점 4.7이에요. 5점이 792개로 83%이고 4점 85개, 3점 39개, 2점 15개, 1점 18개예요. “지역 검토”로 묶인 한국 후기는 346개로 떠 있어요.

한국 후기 267개와 해외 1~3점 후기를 모아 읽었어요. 한국 후기 중 글이 있는 건 중복 후기를 빼고 145개예요. 후기 칸에 뜨는 옵션 이름은 번역이 엉뚱하게 나와요. “녹색”이 분홍 6개, “보라색”이 분홍 4개, “금”이 파란 6개, “노란색”이 파란 4개예요. 파란 6개는 분홍 6개와 촉 구성이 같아서, 6개 세트 얘기는 “녹색”과 “금” 후기를 같이 봤어요.
| 후기에 나온 말 | 글 수 |
|---|---|
| 인식·호환이 잘 된다 | 34개 |
| 싸다·값에 비교해 좋다 | 32개 |
| 여러 촉을 골라 쓸 수 있다 | 10개 |
| 배송이 빠르다 | 8개 |
| 케이스가 있어 편하다 | 7개 |
| 종이 질감 필름과 잘 맞는다 | 5개 |
끼워서 인식이 되느냐가 이 물건의 전부인데, 잘 된다는 글이 34개로 가장 많아요. “6피스 모두 인식 잘 되고 특히 끝이 고무인지 뭔지 하는게 필기 느낌이 되게 좋네요. 케이스도 있어서 편합니다.”(5점), “펜촉진짜좋음 2세대도 잘되고 프로도 잘돼요 ㅎㅎ”(5점), “배송빠름, 작지만 있을꺼 다 있음, 1세대 애플펜슬도 잘 인식함”(5점) 같은 글이에요. 1세대·2세대·프로에 맞았다는 글은 있었는데, USB-C 애플펜슬에 끼워 봤다고 적은 한국 후기는 찾지 못했어요.

“부드러운 글쓰기”로 묶인 후기 맨 위 두 글이에요. 왼쪽은 “진작 살걸 실리콘은 독서실에서 소리 안나게 필기하기 좋아요”(5점)로 시작하는데, 떨어뜨려서 이틀 만에 촉 하나가 부서졌다는 얘기도 같이 적었어요. 오른쪽은 “펜촉에 예민하지 않아서 다 고루고루 잘 쓰고 있습니다! … 케이스가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5점)예요.
종이 질감 필름을 붙여 쓰는 분들 글이 눈에 띄어요. “종이 필름에 쇠맛 펜촉 조합하니 필기감 좋습니다 신세계에요”(5점),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음 종이필름 붙였는데 사각사각 소리 완전 좋음”(4점) 같은 글이에요. 반대로 “강화유리에 쓰면 너무 미끄럽네요.”(4점)라는 글도 있어요. 아직 써 보기 전에 남긴 글도 4개 있어서 위 숫자에 넣지 않았어요.
호환 펜슬엔 안 맞아요
1·2점은 949개 중 33개(3.5%)예요. 받은 한국 1·2점은 8개인데, 그중 셋은 “아니 애플팬슬 촉을 시켰는데 미니어쳐마냥 작은게 왔어요;;”(1점), “잘못옴 ㅠㅠ”(1점), 배송 방식이 바뀌었다는 불만(1점)이에요.

2점 묶음 위쪽 네 글이에요. “3개 빼고는 다 구려요 … 모든 펜촉 모두 조금만 힘줘도 패드 기스날 것 같아요”(2점), “패드에 팬슬이 닿지도 안았는데 인식이 돼서”(2점), “스카에서 쓸려고 좀 조용한걸 바랬는데 4개 다 느낌도 비슷하고…소리도 그냥 쓰던거보다 더 시끄러워서 당황했어연”(2점) 같은 글이에요.
- 한두 개가 안 된다 4개예요. “한개는 불량으로 나왔다 안나왔다 하네요”(4점), “이거 물건이네요 좋아요~다만 하나가 안되요~”(5점), “그림앱에서 쓸 땐 가끔 끊겨요 하지만 필기 할 때는 문제 없이 되는 거 같습니다.”(5점). 처음엔 좋다고 했다가 “이 두 개 끊김 엄청나요”라고 덧붙인 5점 글도 하나 있어요.
- 닿기 전에 그어진다 3개예요. “펜촉이 길어서 그런지 고스트 현상(화면에 닿지 않았는데 글씨가 써지는) 있어서 글씨 쓸 때 뻗침 많이 생겨요”(3점)처럼요. 해외 3점 글에도 같은 얘기가 하나 있어요.
- 호환 펜슬엔 안 맞는다 3개예요. “짭펜슬에는 안 앚아요. 작아서 헛돔”(4점), “짭펜슬은 안됩니더”(5점). 반대로 호환 펜슬에 잘 맞았다는 글도 2개 있어요.
- 4개 세트는 조용하지 않다 5개예요. 모두 4개 세트 후기예요. “저소음으로 검색하고 샀는데 저소음은 아님”(5점), “무소음이 잇는 줄 알앗는데 없더라고여”(3점). 판매자 이름에 무소음이라는 말은 없어요. 6개 세트 후기에는 끝이 검은 촉이 조용하다는 글이 4개(“기대안햇는데 검정색 무소음 그게 개개개좋아요”(5점) 등), 종이 질감 필름에서는 소리가 크다는 글이 1개예요.
- 4개 세트는 촉이 비슷하다 2개예요. “다 다른 촉일 줄 알았는데 다 같은거에요. 색깔만 다릅니다.”(4점). 판매자 이미지의 4개 세트는 모양이 다른 촉 네 개라 그림과 다르게 받았다는 얘기예요.
해외 1~3점 글은 “펜에 맞지 않는다”가 가장 많았어요. 브라질 1점 글 하나는 “이 제품은 Apple Pencil USB C와 호환되지 않습니다”(번역문)라고 적었어요. 화면이 긁힐까 걱정된다는 글은 한국 1개, 해외 1개였어요. 실제로 긁혔다는 글은 받은 후기에서 찾지 못했어요.
정품 펜촉만 쓰고 싶은 분, 호환 펜슬을 쓰는 분, 독서실에서 쓸 조용한 촉을 4개 세트로 찾는 분께는 권하지 않아요. 촉을 자주 갈아 끼우는 분이라면 국내에 36개 대용량 묶음(9,900원)이 있어 촉 하나 값은 그쪽이 더 싸요.
옥션 6개 세트는 7,200원
국내 오픈마켓에도 같은 모양 6개 세트가 있어요. 다나와에서 “애플펜슬 펜촉 교체 세트”를 낮은 가격순으로 보면 이렇게 나와요.

맨 위 절대픽 상품은 HB·2B 촉 묶음인데, 몇 개가 들었는지는 판매 페이지를 열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어요. 둘째 줄 11번가 “6종 1세트”는 사진이 이 상품과 같은 모양이라 열어 봤어요.

목록엔 5,380원으로 떠 있는데, 판매 페이지에서 그 값에 가까운 5,620원은 150개 이상 사는 대량 구매 옵션이었어요. 한 세트를 사려면 화이트나 핑크 8,740원에 배송비 3,000원이에요. 대신 모레(10월 10일) 도착 예정으로 나와요.

이름이 거의 같은 6개 세트를 옥션에서 열어 보면 7,200원에 무료 배송이에요. 해외 배송 상품이라 받는 데 며칠 걸리는 건 알리와 같아요.
| 파는 곳 | 값 | 배송 |
|---|---|---|
| 알리 파란 6개 | 3,398원 | 무료 · 10월 12~14일 |
| 옥션 6개 세트 | 7,200원 | 무료 · 해외 배송 |
| 11번가 6종 세트 | 8,740원 | 3,000원 · 10월 10일 |
| 절대픽(다나와 목록) | 3,490원 | 2,500원 · 개수 미확인 |
같은 6개 세트끼리 보면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한 국내 값 가운데 가장 싼 건 옥션 7,200원이에요. 알리 3,398원이 3,802원 싸요. 국내 브랜드 촉은 다나와 목록에서 2개입이 2,900원에 배송비 3,000원부터였어요. 다이소몰에서 “애플펜슬”·”펜촉”으로 찾아보면 애플펜슬 촉은 나오지 않았어요.
이번 주 안에 꼭 갈아 끼워야 하면 11번가 판매처가 빨라요. 며칠 기다릴 수 있으면 알리 파란 6개 세트가 가장 싸요. 파란 세트는 재고가 68개뿐이었으니, 10월 8일 이후 값과 재고는 담기 전에 다시 보세요.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 같은 세트보다 3,802원 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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