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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 같은 모양은 6,030원부터 |
- 이런 분께 가민 포러너 265를 차고 달리는데 화면에 흠집이 날까 걱정되는 분, 붙여 둔 필름을 갈 때가 된 분
- 좋은 점 265용 한 장이 할인 전 가격 2,537원에 무료 배송이에요. 알리 후기 553개에 별점 4.7이고, 한국 후기 99개 중 글 33개에서 크기가 맞는다가 12개였어요.
- 아쉬운 점 유리가 아니라 무른 필름이라 붙일 때 기포가 생겨요. 한국 후기 7개는 몇 시간에서 며칠 지나 빠졌다고 적었고, 해외 낮은 별점에는 가장자리가 들뜬다는 글이 있어요.
- 확인할 것 10월 8일 기준 265용은 한 장 옵션만 재고가 넉넉했어요(684개). 3·6·10장 옵션은 7~12개, 965용·265S용은 모든 옵션이 12개 이하였어요.
가민 포러너 265에 붙이는 무른 보호 필름 한 장이 알리에서 2,537원, 배송비 없이 살 수 있어서 국내 무른 필름 가운데 가장 싼 옥션 상품(6,030원)의 절반이 안 돼요. 크기가 맞는다는 후기가 가장 많고, 해외 낮은 별점에선 가장자리가 들뜬다는 말이 가장 많았어요. 알리의 ONM Official Store라는 판매자가 포러너 965·265·265S·955·255·255S 여섯 기종 것을 한 상품에 모아 팔아요.

265용 한 장의 할인 전 가격은 줄이 그어진 2,537원이에요. 크게 뜬 1,503원은 신규 회원에게만 보이는 값이라 뺐어요. 이 옵션의 도착 예정은 10월 14일~21일이었어요.
포러너용 말랑한 보호 필름
시계는 손목에 차고 다니다 보니 화면이 여기저기 부딪히기 쉬워요. 그래서 화면에 얇은 막을 하나 붙여 두기도 해요. 이 상품은 딱딱한 강화유리가 아니라 말랑한 필름이에요. 상품 이름에도 “유리 아님”이라고 적혀 있어요.

판매자는 화면의 둥근 가장자리까지 덮는다고 그림에 적었어요. 무른 필름이라 굽은 면까지 덮는다는 설명이에요. 다만 이 부분은 후기에서 말이 나뉘어요. 아래 단점 칸에 옮겼어요.

상품 정보 칸에는 상표 ONM, 원산지 중국, 맞는 기종 여섯 가지가 적혀 있어요. 흠집이 나면 저절로 메워진다, 지문이 덜 묻는다는 영어 설명도 있는데 이건 판매자 표기예요. 필름 두께나 지름은 어디에도 없어요. 같이 오는 도구도 판매자 설명에는 없고, 후기에 “다른 붙힐도구들 다 잇음”이라는 글이 있어요.
265용 3장은 2,826원
옵션은 두 가지를 골라요. 위 칸에서 기종을, 아래 칸에서 장수(1·3·6·10장)를 고르면 돼요. 기종마다 화면 크기가 달라서 내 시계 이름과 같은 옵션을 눌러야 해요. 해외 후기에는 옵션을 잘못 골라 작은 필름을 받았다는 글이 있어요.

장수를 늘려도 값은 조금만 올라요. 265용은 한 장 2,537원, 3장 2,826원이에요. 그런데 10월 8일에 본 재고는 한 장 옵션만 넉넉했어요.
| 기종·장수 | 할인 전 가격 | 재고 |
|---|---|---|
| 265용 1장 | 2,537원 | 684개 |
| 265용 3장 | 2,826원 | 7개 |
| 265용 6장 | 3,212원 | 8개 |
| 265용 10장 | 3,667원 | 12개 |
| 255용 3장 | 2,688원 | 690개 |
| 255S용 3장 | 2,688원 | 705개 |
| 955용 1장 | 2,399원 | 704개 |
265용 3·6·10장 옵션은 곧 품절될 수 있어요. 들어갔을 때 남아 있으면 여러 장 옵션이 장당 가격으로는 훨씬 싸요. 965용과 265S용은 네 옵션 모두 재고가 1~12개라 이 글에서는 권하지 않아요. 255용·255S용·955용은 재고는 많은데 한국 후기가 3개뿐이라(255용 2개, 955용 1개) 맞는지를 후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크기 맞는다는 글 12개
알리 상품 페이지 기준 후기 553개에 별점 4.7이에요. 5점이 467개로 84%이고 4점 47개, 3점 14개, 2점 10개, 1점 15개예요. 한국 구매자 후기는 99개로 떠 있어요.

한국 후기 99개와 해외 1~4점 후기를 모아 읽었어요. 한국 후기 99개 중 글이 있는 건 33개예요. 99개 가운데 61개가 265용, 24개가 965용, 11개가 265S용이었어요. 31개는 7월 8일부터 석 달 사이에 달렸어요.
| 후기에 나온 말 | 글 수 |
|---|---|
| 크기가 맞는다 | 12개 |
| 싸다·가성비 좋다 | 11개 |
| 기포가 생겼다가 빠졌다 | 7개 |
| 배송이 빠르다 | 6개 |
크기가 맞는다는 글이 12개로 가장 많아요. 그중 8개가 265용을 산 분이에요. “가민 포러너 265 사이즈 딱 맞네요”(5점), “딱맞고 좋아요. 붙일 때 기포 조금 있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사라졌어요. 보호 잘되요. 터치 잘되요.”(5점), “핏하게맞음”(5점) 같은 글이에요.

화면 첫 줄의 두 글이에요. 왼쪽은 965용 6장을 산 분이 “기포없이 잘됩니다. 사이즈도 딱 맞습니다. 저렴한가격에 수량도 넉넉하고 적극추천합니다.”(5점)라고 적었어요. 오른쪽은 265용 10장을 산 분이에요. “사이즈는 265에 잘맞았고 붙일때 기포가 몇개 생겼지만 좀 지나면 다없어지고 깔끔해져서 좋습니다.”(5점)
기포 얘기는 7개가 같은 흐름이에요. 붙인 직후엔 기포가 남는데 시간이 지나면 빠진다는 내용이에요. “4~5시간 지나니깐 기포 싹 사라졌음”(5점), “사이즈 잘맞고 일주일 사용중인데 기포도 모두 빠져서 좋네요”(5점), “잔 기포가 남았었는데 천천히 손톱으로 밖으로 밀었더니 다없어졌어요.”(5점)라고 적었어요.
값 얘기는 11개예요. “여러장 사도 싸서 좋아요”(5점), “이 구성에 이 가격이면 안 살 이유가 없음”(5점), “네이버에 파는 거랑 똑같아요ㅎ 쓸만해요 저렴하고”(5점) 같은 글이에요. 다시 샀다는 글도 하나 있어요. “두번째 구매 만족도 최상”(5점).
가장자리가 들뜬다는 후기
1·2점은 553개 중 25개(4.5%)예요. 한국 후기 99개에는 1점이 없고 2점 1개, 3점 2개예요. 낮은 별점은 대부분 해외 글이라 번역문으로 같이 옮겨요.

판매자 이미지에는 기포가 없다(No Bubbles)고 적혀 있어요. 후기는 조금 달라요. 한국 후기는 기포가 생겼다가 빠졌다는 쪽이고, 해외 글에는 끝내 기포를 못 뺐다는 글도 있어요. 붙이자마자 기포 하나 없이 깔끔하길 바라면 기대와 다를 수 있어요.

알리 화면이 “설치가 어렵다”로 묶어 보여 주는 후기가 12개예요. 위 화면의 네 글 가운데 왼쪽 위만 한국 후기고 나머지는 해외 후기 번역이에요.
- 붙이기 어렵다 한국 후기 3개예요. “설명서가 없어서 철장은 잘못붙여서 날려먹었네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하니 참습니다.”(5점), “붙이기가 쉽지 않은데 기포 좀 생겨도 됩니다”, “1번 뜯은 면을 시계에 붙이고 앞쪽 때야하는데 좀 헷갈림”(같은 글, 5점). 붙이기 쉽다는 한국 후기도 3개 있어요.
- 가장자리가 들뜬다·벗겨진다 해외 1~3점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이에요. 965용에서 5개, 265용에서 3개였어요. “시계 가장자리가 둥글기 때문에 필름의 직경을 줄여야 하며, 이 부분에는 필름이 잘 붙지 않습니다.”(러시아, 2점, 965용, 번역문), “며칠 후에는 벗겨지기 시작하고, 가장자리에 기포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적어도 Forerunner 265의 경우는 그렇습니다.”(스페인, 2점, 번역문).
- 얇다 해외 후기 5개예요. “엄청 얇아서 스크래치 방지 정도는 되겠지만, 심하게 떨어뜨렸을 때 보호는 안 될 것 같아요.”(독일, 3점, 번역문).
- 자국·테두리 한국 후기 2개예요. “좋긴함 근데 단면에 눌림자국이 있음 사용상 문제 없지만 무결점을 원한다면 패스”(2점), “가민965에 딱 맞아서 좋아요. 크롬부분에는 보호가 안되요”(5점).
크기가 맞는다는 한국 후기(12개)가 훨씬 많지만, 해외에는 265S용이 시계 지름과 안 맞는다는 글이 2개, 255용·255S용이 딱 맞지 않는다는 글이 2개 있어요. 965용은 가장자리 얘기가 몰려 있고 재고도 적어요. 떨어뜨렸을 때 깨짐까지 막아 주길 바라는 분, 한 번에 깔끔하게 붙어야 하는 분께는 권하지 않아요. 그런 분은 강화유리나 테두리가 달린 단단한 필름을 따로 알아보세요.
장수 옵션을 안 고르면 한 장 옵션으로 주문돼요. “실수로 갯수 선택을 안했더니, 1pcs 도착했어요.”(5점)라는 글이 있어요. 수량 칸에는 “고객 당 최대 1″이라고 떠 있었는데, 같은 옵션을 두 번 담을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국내 무른 필름은 6,030원부터
국내 오픈마켓에도 포러너용 무른 필름이 있어요. 다나와에서 “가민 265 하이드로겔 필름”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면 이렇게 나와요.

다섯 상품 모두 무료 배송이에요. 셋째 상품은 알리와 이름·사진이 같은 상품이에요. 가장 싼 옥션 상품부터 열어 봤어요.

다나와 목록에는 5,610원으로 떠 있는데 판매 페이지를 열면 6,030원이었어요. 6,700원에서 10% 내린 값이고 무료 배송이에요. 크기 옵션에 1·3·5·10장이 있는데 옵션마다 값이 얼마인지는 열어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6,030원이 몇 장 값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알리 265용은 가장 비싼 10장 옵션도 3,667원이에요.

알리와 이름·사진이 같은 상품은 11번가에 있어요. 265용이 7,860원부터이고 무료 배송이에요. 같은 물건을 알리에서 사면 한 장 2,537원이에요.
테두리가 달린 단단한 필름은 방식이 다른 물건이에요. 다나와 “가민 포러너 265 보호필름” 낮은 가격순에서 가장 싼 G마켓 상품을 열어 봤어요.

다나와 목록에는 2,820원으로 떠 있는데 판매 페이지를 열면 3,000원이었어요. 배송비 2,500원을 더하면 5,500원이에요. 사진으로는 검은 테두리가 달린 필름이에요. 기종·수량 옵션 상자 안은 열어 보지 않아서 몇 장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파는 곳 | 값 | 배송 | 물건 |
|---|---|---|---|
| 알리 | 2,537원 | 무료 · 10월 14~21일 | 무른 필름 265용 1장 |
| 옥션 | 6,030원부터 | 무료 · 오늘출발 표시 | 무른 필름, 장수 미확인 |
| 11번가 | 7,860원부터 | 무료 | 이름·사진 같은 265용 |
| G마켓 | 3,000원 | 2,500원 · 오늘출발 표시 | 테두리 달린 필름 |
무른 필름끼리 보면 국내는 6,030원부터이고 알리는 한 장 2,537원이에요. 옥션·G마켓 상품에는 오늘출발 표시가 붙어 있어서 며칠 안에 붙여야 하는 분은 그쪽이 빨라요. 다이소몰에서 가민·포러너·워치 보호필름으로 찾아보면 가민 시계용 필름은 나오지 않았어요.
급하지 않고 포러너 265에 붙일 무른 필름이 필요한 분은 알리가 가장 싸요. 재고가 금방 바뀌는 상품이라 10월 8일에 본 값과 재고가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 같은 모양은 6,030원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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