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절약 방법: 보일러 외출 모드와 적정 온도 20도, 공식 안내만 모았어요

외출할 때 보일러를 외출모드로 둘지 2~3도만 낮출지, 한국가스공사·서울시·귀뚜라미 안내가 갈려요. 실내 온도 18~20℃, 1℃ 낮추면 7%, 에너지공단이 밝힌 여섯 가지 한 달 36,101원까지 공식 자료에 적힌 것만 옮겼어요.

한눈에 보기

  • 결론 공식 안내 여러 곳에 겹쳐 나오는 것은 실내 온도 18~20℃, 외출할 때 보일러를 완전히 끄지 않기, 안 쓰는 방 밸브 잠그기예요.
  • 외출 외출모드로 두라는 곳(한국가스공사)과 온도만 낮추라는 곳(서울시는 2~3도, 귀뚜라미는 숫자 없이)으로 안내가 갈려요.
  • 숫자 한국에너지공단 2025년 2월 자료로는 여섯 가지를 다 하면 한 달 도시가스 38%, 36,101원
  • 주의 외출모드와 온도 낮추기 중 어느 쪽이 덜 드는지 숫자로 비교한 공식 자료는 찾지 못했어요.
이 글 순서
  1. 실내 온도는 몇 도
  2. 외출할 때 보일러
  3. 에너지공단 여섯 가지
  4. 안 쓰는 방과 온수
  5. 지역난방 아파트
  6. 열이 새는 곳 막기
  7. 근거를 못 찾은 것
  8. 오늘 해 볼 순서
  9. 참고한 자료

겨울마다 같은 질문이 돌아와요. 나갈 때 보일러를 외출로 돌리는 게 맞는지, 그냥 온도만 조금 내리는 게 맞는지, 실내 온도는 몇 도가 적당한지. 찾아보면 답이 제각각이라 더 헷갈립니다.

그래서 2026년 10월 7일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시, 정책브리핑, 보일러 제조사 귀뚜라미의 안내를 하나씩 열어 거기 적힌 문장만 옮겼어요. 기관끼리 말이 다른 부분은 다른 그대로 나란히 두었고, 흔히 도는 요령 가운데 공식 근거를 찾지 못한 것은 글 뒤쪽에 따로 모았습니다.

겨울 난방비 정리 그림, 겨울 실내 적정 온도 18~20℃ 에너지공단은 20℃, 1℃ 낮게 설정하면 7% 절감, 여섯 가지 다 하면 월 36,101원 에너지공단 2025년, 여러 곳에 겹쳐 나오는 것 외출할 때 보일러 완전히 끄지 않기 안 쓰는 방 분배기 밸브 잠그고 문 닫기 창문 틈 바닥으로 새는 열 막기, 외출할 때는 안내가 갈려요 한국가스공사 외출모드로 서울시 2~3도 낮게 외출모드는 3일 이상 비울 때 귀뚜라미 끄지 말고 설정 온도 낮추기 지역난방공사 조절기를 낮은 온도로, 숫자로 비교한 공식 자료는 찾지 못했어요
공식 안내에 적힌 내용을 한 장으로 옮긴 그림이에요.

실내 온도는 몇 도

기관마다 적어 둔 숫자는 18℃에서 21℃ 사이예요.

어디서 겨울 실내 온도
한국에너지공단 20℃
한국가스공사(K-가스캐시백) 18~20℃
한국지역난방공사 18~20℃
서울시 20℃
귀뚜라미 18~21℃

온도를 낮추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한국에너지공단 냉난방 효율개선 지원안내센터에 한 줄로 적혀 있어요. “1℃ 낮게 설정하면 7%의 에너지소비량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 안내센터는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만든 곳이지만, 같은 숫자(1℃ 낮추면 7%)를 한국가스공사와 서울시도 가정용 안내에 쓰고 있어요.

한국에너지공단 냉난방 효율개선 지원안내센터 난방비 절약 실천요령, 1 겨울철 적정 실내 난방온도 20℃ 설정해주세요, 1℃ 낮게 설정하면 7%의 에너지소비량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온수 온도로 난방을 조절할 경우 55℃ 내외로 설정, 10평대 작은 공간은 온도를 최대한 높여 가동해 따뜻해지면 점차 낮추기, 보일러 가동 시 가습기, 사용하지 않는 방은 외출모드로 설정하거나 난방밸브를 차단하고 방문을 닫아 열손실 방지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냉난방 효율개선 지원안내센터, 10월 7일 캡처

위 화면에는 온도 말고도 네 가지가 더 적혀 있어요. 조절기가 실내 온도가 아니라 온수 온도로 난방을 맞추는 방식이면 55℃ 안팎으로 둘 것, 10평대 작은 공간은 처음에 온도를 높여 돌리다가 따뜻해지면 차츰 낮출 것, 보일러를 돌릴 때 가습기를 같이 틀 것, 쓰지 않는 방은 외출모드로 두거나 난방 밸브를 잠그고 방문을 닫을 것이에요.

한국가스공사 안내에는 숫자가 하나 더 있어요. 20℃에서 1℃씩 올라갈 때마다 난방비가 15% 이상 오른다는 문장인데, 서울시 안내에도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어떻게 계산한 숫자인지는 적어 두지 않았어요.

외출할 때 보일러

여기서 안내가 갈려요. 공식 안내에 적힌 문장을 줄여서 표로 옮겼습니다.

어디서 언제 권하는 것
한국가스공사 날짜 표시 없음 외출모드로 바꿔 최소한의 온기 유지
서울시 2025년 1월 평소보다 2~3도 낮게. 외출모드는 3일 이상 비울 때
귀뚜라미 2024년 12월, 2026년 1월 끄지 말고 설정 온도 낮추기
귀뚜라미 2023년 1월 외출모드를 쓰거나 실내 온도 낮추기
귀뚜라미 2020년 11월 외출모드 활용
지역난방공사 날짜 표시 없음 온도조절기를 낮은 온도로
정책브리핑(법제처) 2024년 12월 외출모드로 전환
정책브리핑 2017년 12월 짧게 나갈 땐 2~3도 낮게 틀거나 외출모드

외출을 다룬 안내는 모두 보일러를 완전히 끄고 나가지 말라고 해요. 한국가스공사와 귀뚜라미 모두 이유를 같게 설명합니다. 식어 버린 집을 다시 데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에너지가 더 든다는 거예요.

K-가스캐시백 도시가스 절약 가이드, 실내 적정 난방 온도 18~20℃ 설정하기 20℃에서 1℃씩 올라갈 때마다 난방비가 15% 이상 상승 1℃만 낮게 설정해도 에너지 소비량 7% 절약, 적정 습도 40~60% 유지하기, 외출시 보일러 외출모드로 전환하기 외출모드로 전환하여 최소한의 온기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추천, 평상시 수도꼭지 냉수쪽으로 돌리기
출처: K-가스캐시백 도시가스 절약 가이드, 10월 7일 캡처

갈리는 것은 그다음이에요. 한국가스공사는 외출모드를 권하고, 서울시는 “외출할 때는 외출모드가 아닌 평소보다 2~3도 낮게 설정해 주세요. 외출모드는 3일 이상 집을 비울 시 설정해 주시는 게 좋아요”라고 적었어요. 귀뚜라미는 같은 회사 안에서도 해마다 표현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2020년 안내에서는 외출모드가 실내 온도를 8℃ 안팎으로 유지해 준다며 외출모드를 권했고, 2024년 12월과 2026년 1월 안내에서는 외출모드라는 말 없이 보일러를 끄는 대신 실내 온도를 낮추라고만 적었어요.

왜 다른지를 설명한 공식 자료는 찾지 못했어요. 외출모드가 몇 도로,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는 조절기 설명서의 외출 항목에 적혀 있으니 그것부터 확인해 보는 게 순서예요. 한국가스공사도 안내 머리말에 집마다 난방 환경과 보일러 종류가 달라 모든 항목이 다 맞지는 않을 수 있다고 적어 두었어요.

한파가 이어질 때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그때는 난방비보다 배관이 어는 것을 먼저 봐야 해요. 얼지 않게 두는 법은 보일러 동파 예방과 가스보일러 점검에 따로 적어 뒀어요.

에너지공단 여섯 가지

한국에너지공단은 2025년 2월 28일 보도자료에서 난방비 절약 행동 여섯 가지와 한 달 절감 효과를 숫자로 내놨어요. 여섯 가지를 모두 하면 한 달 도시가스 사용량의 38%, 36,101원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2023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안내에도 같은 여섯 가지와 38%가 실려 있어요.

실천 가스 절감 한 달 절약
실내 온도를 20℃에 가깝게 낮추기 5.5% 5,227원
샤워 시간 5분 줄이기 7.2% 6,826원
에어캡·문풍지·커튼으로 틈새 막기 5.5% 5,227원
안 쓰는 방 분배기 밸브 잠그기 4.4% 4,160원
보일러 낡은 배관 오염물질 제거 5% 4,760원
낡은 보일러를 고효율 보일러로 교체 10.4% 9,901원
모두 합쳐 38% 36,101원

이 여섯 가지에 외출모드는 없어요. 그리고 어느 정도 가스를 쓰는 집을 기준으로 삼았는지, 요금 단가는 얼마로 잡았는지는 보도자료 본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우리 집 고지서에 그대로 대입할 숫자라기보다, 여섯 가지 가운데 어느 쪽 효과가 큰지 비교하는 데 쓰는 게 맞아요. 돈이 들지 않는 것 중에서는 샤워 시간 줄이기가 가장 크고, 온도 낮추기, 안 쓰는 방 밸브 잠그기 순서예요.

안 쓰는 방과 온수

안 쓰는 방 밸브를 잠그라는 말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안내에 모두 있어요. 싱크대 아래나 창고에 있는 난방 분배기에서 그 방으로 가는 밸브를 잠그고, 방문을 닫아 두는 거예요. 한국가스공사와 지역난방공사는 온도조절기를 잠가 둔 상태에서도 열이 조금씩은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적었어요.

그런데 이 한 가지에 숫자가 둘이에요. 한국에너지공단 2025년 보도자료는 한 달 4,160원(가스 4.4%)이라고 했고, 한국가스공사 절약 가이드의 효과분석 표는 한 달 25,923원이라고 적었어요.

K-가스캐시백 에너지절약 효과분석 표, 안 쓰는 방의 난방밸브 잠그기 월 절감량 38.3N㎥ 월 절감금액 25,923원, 보일러 청소하기 월 절감량 14.2N㎥ 월 절감금액 13,007원, 한 가정 월간 난방에너지량 141.7N㎥의 20%를 절감할 경우, 보일러 온수 온도 조정하기 55℃에서 40℃ 월 절감량 9.4N㎥ 월 절감금액 8,610원,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출처: K-가스캐시백 도시가스 절약 가이드, 10월 7일 캡처

위 표에는 “한 가정 월간 난방에너지량(141.7N㎥)의 20%를 절감할 경우”라는 가정이 붙어 있고, 언제 계산한 것인지는 적혀 있지 않아요. 두 숫자는 가정이 달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으니, 날짜가 분명한 2025년 보도자료 쪽을 기준으로 보는 게 안전합니다.

온수 쪽 안내는 세 가지예요.

  • 보일러 온수 온도를 55℃에서 40℃로 낮추면 한 달 8,610원(한국가스공사 표, 출처는 한국에너지공단, 연도 표시 없음)
  • 샤워 시간을 5분 줄이면 한 달 6,826원(한국에너지공단, 2025년 2월)
  • 평소 수도꼭지를 냉수 쪽으로 돌려 두기. 온수 쪽에 있으면 찬물만 쓸 때도 보일러가 돌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한국가스공사, 숫자는 없음).

하나 헷갈릴 만한 부분이 있어요. 앞에서 본 한국에너지공단 안내센터의 “온수 온도로 난방을 조절할 경우 55℃ 내외”는 난방을 물 온도로 맞추는 조절기 이야기이고, 한국가스공사 표의 “보일러 온수 온도 조정(55℃→40℃)”은 따로 실린 항목이에요. 두 안내 모두 어느 온도를 가리키는지 더 풀어 쓰지는 않았으니, 조절기에서 난방과 온수 온도를 따로 맞추는 집이라면 설명서에서 두 항목을 구분해 확인해 보세요.

지역난방 아파트

보일러가 없는 지역난방 아파트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안내를 보면 돼요. 절약 방법으로 네 가지를 들었는데, 앞의 두 가지가 조절기와 밸브 이야기예요.

한국지역난방공사 에너지절약방법, 온도조절기의 합리적 사용 더울 때나 외출할 때 낮은 온도로 각각 조절하면 열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난방온수분배기를 적절히 활용 온도조절기는 잠김 상태에서도 미세한 열공급은 이루어지므로 사용하지 않는 방의 밸브를 잠그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한국지역난방공사 에너지 절약방법, 10월 7일 캡처

외출할 때는 온도조절기를 낮은 온도로 내리라고만 적혀 있고, 외출모드라는 말은 없어요. 나머지 두 가지는 겨울 실내 온도 18~20℃ 지키기, 외벽 단열과 창문 틈새 보강이에요.

한국지역난방공사 설비 사용방법 세대 온도조절기, 기능 위치 난방온도 조절 방이나 거실의 전등 스위치 가까이, 사용법 숫자가 커질수록 실내온도가 높아짐, 사용시 주의사항 온도조절기가 OFF 상태에서도 동파방지를 위해 미세한 열공급은 이루어집니다 완전 차단은 난방 온수분배기 입구의 세대주차단밸브를 잠가야 합니다
출처: 한국지역난방공사 설비 사용방법, 10월 7일 캡처

설비 사용방법 쪽에는 알아 둘 문장이 하나 있어요. 온도조절기를 OFF로 둬도 동파를 막으려고 열이 조금씩은 들어간다는 것, 완전히 막으려면 분배기 입구의 세대 주 차단밸브를 잠가야 한다는 것이에요. 다만 같은 쪽에 이 밸브는 자주 여닫으면 고장이 날 수 있다고도 적혀 있어요. 겨울에 며칠 집을 비운다고 주 차단밸브까지 잠그라는 안내는 아니니, 오래 비울 때는 관리사무소에 먼저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요금은 세대 난방계량기에 찍힌 열량이나 유량으로 매겨요. 계량기는 보통 분배기가 있는 싱크대 안이나 현관 아래쪽 벽에 있고, 고장이 나면 지역난방공사가 아니라 관리사무소에 알려야 해요.

열이 새는 곳 막기

한국가스공사 안내는 온도를 올리는 것보다 그 온도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적었어요. 공식 안내에 실린 방법은 이래요.

  • 창 표면에 에어캡을 붙이고 두꺼운 커튼 치기, 창문 틈에 문풍지 붙이기, 바닥에 러그나 매트 깔기. 한국에너지공단 안내센터는 실내 온도를 약 2~3℃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적었어요.
  • 환기는 창문을 모두 활짝 열고 한 번에 5~10분. 너무 오래 열면 실내 온도가 내려가 난방이 더 돌고 결로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한국에너지공단 안내센터).
  • 가습기나 젖은 수건으로 습도 40~60% 유지(한국가스공사·서울시). 줄어드는 난방비를 숫자로 적은 곳은 없어요.
  • 난방 배관 청소. 한국에너지공단 안내센터는 난방 효율이 5% 이상 좋아진다고 적었고, 전문 업체에 맡기라고 했어요.

집에서 쓸 만한 것들은 겨울 방한용품 모음에 종류별로 정리해 뒀어요.

근거를 못 찾은 것

흔히 도는 이야기 가운데, 위에 적은 공식 안내들에서 근거를 찾지 못한 것들이에요.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10월 7일까지 확인한 공식 자료에는 적혀 있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도는 이야기 확인한 것
외출모드가 온도 낮추기보다 가스를 더(덜) 쓴다 두 방법을 숫자로 비교한 공식 자료를 찾지 못했어요
껐다 켜면 가스가 몇 % 더 든다 더 든다는 설명만 있고 숫자는 없어요
몇 시간 안쪽 외출이면 켜 두는 게 낫다 시간 기준은 서울시의 “3일 이상”뿐이에요
실내 모드보다 온돌 모드가 싸다 어느 쪽이 덜 드는지 적은 공식 자료를 찾지 못했어요
뽁뽁이를 붙이면 난방비가 10% 준다 공식 숫자는 온도 2~3℃, 틈새 막기 전체로 5.5%
가습기를 틀면 몇 도 오른다 열이 빨리 퍼진다는 설명만 있어요
20℃를 넘기면 최대 20% 더 든다 찾지 못했어요. 공식 문장은 “1℃ 오를 때마다 15% 이상”

숫자가 자료마다 다른 것도 있어요. 실내에서 내복이나 수면 양말을 입었을 때 오르는 체감 온도를 정책브리핑 2017년 안내는 최고 2.2도, 2024년 안내는 약 3도, 한국가스공사는 3℃ 이상이라고 적었어요. 따뜻하게 입으면 설정 온도를 덜 올려도 된다는 방향은 같지만, 몇 도인지는 하나로 정해진 숫자가 없습니다.

오늘 해 볼 순서

  1. 조절기 설정 온도를 지금보다 1℃ 낮춰 20℃ 쪽으로 맞춰요.
  2. 조절기 설명서에서 외출 항목을 찾아, 우리 집 외출모드가 몇 도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해요.
  3. 낮에 몇 시간 나갈 때는 끄지 말고, 온도를 2~3도 낮추거나 외출모드로 둬요. 서울시 안내로는 외출모드는 3일 이상 비울 때예요.
  4. 안 쓰는 방은 분배기 밸브를 잠그고 문을 닫아요.
  5. 수도꼭지는 쓰고 나서 냉수 쪽으로 돌려 두고, 샤워 시간을 줄여요.
  6. 창문 틈과 바닥으로 새는 열을 막아요.

덜 쓴 만큼 돌려받는 제도도 같이 챙기면 좋아요. 지난해보다 도시가스를 덜 쓰면 받는 캐시백은 에너지캐시백 신청 방법에, 자격이 되는 집이 받는 감면은 도시가스 요금 감면 신청과 에너지바우처 신청에 적어 뒀어요. 겨울 지원 제도 전체는 겨울 난방비·공과금 지원 총정리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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