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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 최저보다 4,079원 저렴 |
- 이런 분께 넘치게 넣은 엔진오일을 조금 덜어 내려는 분, 판매자 이미지처럼 엔진룸 통 바닥에 남은 액체를 빼내려는 분, 예초기 같은 기계에 구리스·오일을 조금씩 넣는 분
- 좋은 점 큰 플라스틱 주사기와 호스가 한 묶음이에요. 알리 후기 884개에 별점 4.8이고 한국 구매자 후기가 214개예요. 100ml 세트 할인 전 가격 2,201원에 무료 배송이라 같은 상품을 국내 오픈마켓에서 살 때(7,000원)의 3분의 1 값이에요.
- 아쉬운 점 읽은 한국 후기 38개 중 어디에 썼는지 적은 글은 4개뿐이고 나머지는 받자마자 쓴 글이에요. 깨지거나 꼭지가 부러져 왔다는 글이 나라 안팎에 7개 있어요. 200ml는 6,024원으로 100ml 세트 가격의 세 배 가까이예요.
알리 주사기형 오일 흡입 도구는 100ml 세트가 2,201원으로, 같은 상품을 파는 국내 오픈마켓(7,000원)의 3분의 1 값이에요. 다만 한국 후기 38개 중 어디에 썼는지 적은 글은 4개뿐이었고, 깨지거나 꼭지가 부러져 왔다는 글도 있었어요. 엔진오일을 갈다가 눈금보다 많이 넣었을 때, 오일 게이지 구멍으로 가는 호스를 넣어 조금 뽑아내는 데 쓰는 물건이에요. 눈금이 찍힌 큰 플라스틱 주사기와 투명 호스가 한 묶음이고, 당기면 빨아들이고 밀면 넣어요. 200ml 세트의 할인 전 가격은 6,024원이에요.

줄 그어진 2,201원이 할인 전 가격이에요. 큰 글씨 1,503원은 신규 회원 전용 값이고 한 사람이 하나만 살 수 있다고 떠 있어서 이 글에선 할인 전 가격만 썼어요. 옵션 이름이 “발광 색상”으로 잘못 붙어 있는데 실제로 고르는 건 크기(100~500ml)예요. 100ml 세트는 무료 배송에 도착 예정 10월 12일~14일로 나와 있었어요.
눈금 주사기와 호스 한 세트
상품 이름은 “주사기형 물 흡입/주입 겸용 자동차 도구”예요. 한 세트가 주사기 하나와 호스 하나예요. 호스 끝에 달린 초록색 꼭지를 주사기 주둥이에 끼워 쓰는 방식이에요.

주사기 몸통에는 10 단위 눈금이 찍혀 있어서 얼마나 뽑았는지 보면서 쓸 수 있어요. 호스 길이와 재질은 상품 정보 칸에 적혀 있지 않아요. 한국 후기에는 “줄 길이가 오일 게이지에 들어가서 뽑을수 있는” 길이일 것 같다는 글이 하나 있어요(알리 후기, 5점).

판매자 이미지 기준으로 100ml가 20cm, 150ml가 21cm, 300ml가 25cm, 350ml가 25.3cm예요. 200ml 길이는 그림에 없어요. 100ml도 한 뼘쯤 되는 크기라 한국 후기에 “큼지막하니 맘에들어요”처럼 크기를 말한 글이 4개 있었어요.

판매자 이미지에는 엔진룸 보조 탱크에 호스를 넣어 바닥에 남은 액체를 뽑는 장면이 있어요. 손이 안 들어가는 통의 바닥을 비울 때 쓰라는 뜻이에요. 다른 그림에는 “산업용이며 의료용이 아니다”라는 영어 문구가 적혀 있어요. 차나 예초기 같은 기계에 쓰는 물건이에요.
쓴 곳 적은 글은 4개뿐
알리 상품 페이지 기준 후기 884개에 별점 4.8이에요. 5점이 759개로 86%, 1·2점은 합쳐서 21개(2.4%)예요. 한국 구매자 후기는 214개예요.

한국 구매자 후기 201개와 해외 1~3점 후기 27개를 받았어요. 한국 후기 중 글이 있는 건 38개였고(두세 글자 한마디는 뺌) 전부 읽었어요. 받은 한국 후기 201개 중 164개가 올해 8월부터 10월 사이에 달렸어요.
먼저 알아 둘 점이 있어요. 한국 후기 38개 중 어디에 쓰는지 적은 글은 4개뿐이에요. “아직 사용 전”이라고 적은 글이 11개, 값이 싸다는 글이 6개, 배송이 빨랐다는 글이 6개였어요. 받자마자 쓴 글이 대부분이라 오래 쓴 뒤의 얘기는 후기에서 찾기 어려워요.

그 4개는 이래요. “저렴하게 엔진오일 빼는데 유용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엔진오일이 쉽게 올라오진 않네요.”(알리 후기, 5점) “예초기 구리스 주입용으로 구매 했슴다”(알리 후기, 4점) 나머지 둘은 넘친 엔진오일을 뽑으려고 샀다는 글과 “오일보충” 한마디예요. 엔진오일처럼 끈적한 액체는 가는 호스로 천천히 올라온다고 생각하고 사는 게 맞아요.
후기 칸의 옵션 이름은 색으로 떠요. 상품 정보에서 맞춰 보면 “파란색”이 100ml, “변경 가능”이 200ml, “크리스탈 블루”가 150ml예요. 받은 한국 후기 201개 중 200ml가 78개, 100ml가 76개, 150ml가 28개였어요.
깨지거나 부러져 왔다 7개
낮은 별점은 물건이 깨져 온 얘기에 몰려 있어요. 1·2점은 전체 21개인데, 그중 글이 있는 13개와 3점 글을 같이 보면 깨지거나 꼭지가 부러진 채 왔다는 글이 한국 1개, 해외 6개예요(프랑스·우크라이나·호주·미국·헝가리·스페인, 번역문). 포장이 허술했다고 적은 해외 후기가 3개예요.

받은 한국 후기에서 1점은 10개, 2점은 2개였어요. 1점 중 글이 있는 건 화면에 보이는 네 개가 전부예요. 물건이 안 왔다는 글이 2개, 꼭지가 부러져 왔다는 글이 1개예요. 5점 글 중에도 “호수한개가 불량이네요”가 하나 있었어요.
호스 얘기는 해외 후기에 있어요. 호스가 구부러진 채 눌려 와서 안 펴진다는 일본 1점, 조금만 꼬여도 막힌다는 미국 2점, 자주 막힌다는 미국 3점이에요. 이탈리아 4점 글도 “제공된 튜브가 매우 얇고 튼튼하지 않다”고 적었어요(모두 번역문). 받으면 호스가 꺾인 데 없이 뚫려 있는지부터 보세요.
쓰다가 생긴 불만은 세 개였어요. 세 번 쓰고 고무링이 빠졌다는 헝가리 1점, 변속기 오일은 빨아들이지 못했다는 네덜란드 2점, 눈금이 곧 지워질 것 같다는 일본 1점이에요. 묽은 액체를 가끔 뽑는 데 쓰는 물건으로 보는 게 맞아요.
재질이 상품 정보에 적혀 있지 않아요. 브레이크액이나 휘발유에 써도 되는지는 화면만으로 알 수 없어요. 호스가 필요 없고 주사기만 있으면 되는 분은 국내에서 100ml 주사기 낱개를 1,800원(배송비 3,500원)에 살 수 있어요. 잉크 리필처럼 몇 ml만 옮기면 되는 일이라면 다이소몰의 스포이드용 주사기 20ml(1,000원)로도 돼요.
11번가 같은 상품의 3분의 1
같은 상품을 국내 오픈마켓에서 사면 세 배 값이에요. 먼저 다나와에서 값 낮은 순으로 찾아봤어요.

목록 맨 위 1,610원은 사진에 주사기와 마개만 있는 상품이에요. 호스가 같이 오는 건 둘째 줄 G마켓 2,860원(배송비 3,000원)부터예요. 판매처 화면을 열어 보니 값이 목록과 달랐어요.

G마켓 판매처 화면 값은 3,280원에 배송비 3,000원이었어요. 100ml부터 500ml까지 크기를 고르는 상품인데 크기별 값은 옵션 상자가 열리지 않아 보지 못했어요. 화면에 뜬 3,280원을 가장 작은 크기 값으로 봐도 배송비까지 6,280원이에요.

이름과 사진, 옵션 이름(“발광 색상”)까지 알리와 같은 11번가 판매처는 100ml 세트가 7,000원, 200ml 세트가 7,600원(무료 배송)이에요. 해외직구 분류에 올라 있는 상품이에요.

다나와 목록 맨 위에 있던 옥션 상품은 화면 값이 1,800원에 배송비 3,500원이었어요. 사진에는 주사기와 마개만 있고 호스는 보이지 않아요.
| 파는 곳 | 값 | 배송비 |
|---|---|---|
| 알리(할인 전 가격, 100ml 세트) | 2,201원 | 무료 |
| G마켓(호스 포함) | 3,280원부터 | 3,000원 |
| 11번가(같은 상품 100ml) | 7,000원 | 무료 |
| 옥션(100ml, 호스 없음) | 1,800원 | 3,500원 |
호스가 같이 오는 상품 중 국내에서 가장 싼 G마켓과 비교하면 100ml 세트가 물건값만으로 1,079원, 배송비까지 4,079원(65%) 싸요. 같은 상품을 파는 11번가보다는 4,799원 싸요. 호스 없는 옥션 주사기는 물건값이 401원 싸지만 배송비를 더하면 5,300원이라 알리가 3,099원 싸요. 다이소몰에서는 “주사기”, “스포이드”, “오일 펌프”로 찾아봤는데 스포이드용 주사기 5ml·20ml(각 1,000원)만 팔고 있었고, 석유 옮기는 오일 펌프(1,000원)는 품절이었어요.

| 알리 옵션 | 할인 전 가격 | 재고 |
|---|---|---|
| 100ml 세트 | 2,201원 | 241개 |
| 150ml 세트 | 2,561원 | 30개 |
| 200ml 세트 | 6,024원 | 140개 |
| 350ml 세트 | 2,937원 | 3개 |
| 500ml 세트 | 8,562원 | 46개 |
크기가 커진다고 값이 차례로 오르지 않아요. 100ml가 2,201원인데 200ml는 6,024원으로 100ml 두 개 값(4,402원)보다 비싸요. 150ml는 2,561원으로 싸지만 10월 8일 재고가 30개뿐이었고, 350ml는 3개, 표에 없는 250ml(6,362원)와 300ml(6,471원)는 6개·16개였어요. 그래서 재고가 넉넉한 100ml 세트를 먼저 권해요. 200ml는 11번가 같은 상품(7,600원)보다 1,576원 싸지만, G마켓 판매처의 200ml 가격은 확인하지 못해서 국내에서 가장 싼지는 말하기 어려워요.
상품 페이지 배송 칸엔 배송이 늦으면 1,300원 쿠폰, 깨진 채 오면 환불, 30일 안에 안 오면 전액 환불이라고 적혀 있고 무료 반품 표시도 있어요. 깨져 왔다는 후기가 있는 물건이니 받은 날 바로 열어 보고, 금이 갔으면 바로 환불을 넣으세요. 자세한 조건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 최저보다 4,079원 저렴 |
옵션 이름은 색, 실제론 크기
- 크기. 옵션 이름이 “발광 색상”으로 떠도 고르는 건 크기예요. 옵션 사진에 적힌 100ML·200ML 글자를 보고 고르세요.
- 뽑을 액체. 엔진오일은 쉽게 올라오지 않았다는 글이 있어요. 끈적한 액체일수록 천천히 당겨야 해요.
- 받자마자. 주사기에 금이 없는지, 주둥이가 멀쩡한지, 호스가 꺾여 막힌 데가 없는지 보세요.
- 쓰는 곳. 판매자 이미지에 의료용이 아니라고 적혀 있어요. 기계에만 쓰세요.
- 값. 100ml 2,201원·200ml 6,024원은 10월 8일 할인 전 가격이에요. 결제 화면에서 고른 크기 값을 다시 보세요.
주사기 크기·길이·쓰는 곳은 판매자가 적은 내용이에요. 10월 8일 한국 구매자 후기 201개와 해외 1~3점 27개를 모아 글이 있는 한국 후기 38개를 모두 읽고 셌고, 값은 로그인한 알리 상품 페이지의 할인 전 가격·배송 정보와 다나와 통합검색 목록, G마켓·11번가·옥션 상품 페이지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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