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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보다 3,890원 저렴 |
- 이런 분께 스위치2 독을 TV 장 위에 세워 두는데 랜선·HDMI 선에 끌려 독이 자꾸 밀리거나 넘어지는 분, 독 바닥 통풍구가 바닥에 붙어 있는 게 신경 쓰이는 분
- 좋은 점 독 양쪽 아래에 끼우는 받침 다리 두 개가 한 쌍이에요. 검정 할인 전 가격 3,410원에 무료 배송이에요. 알리 후기 256개에 별점 4.9이고, 한국 후기 48개 중 잘 맞는다·안정적이라는 글이 19개였어요.
- 아쉬운 점 팬이 달린 물건이 아니라 독을 띄워 주기만 해요. 효과를 모르겠다는 글이 2개 있었어요. 끼울 때 뻑뻑하다는 글이 3개, 독 케이스·커버와 같이 못 쓴다는 글이 2개예요.
스위치2 독을 바닥에서 띄우는 받침 다리 한 쌍이 알리에서 3,410원이라, 국내 가장 싼 것(배송비까지 7,300원)보다 3,890원 덜 들어요. 대신 식는 정도를 잰 숫자는 없고 독을 띄우는 일만 해요. 독 양쪽 끝 아래에 하나씩 끼우는 방식이고, 후기에는 독 밑에 통풍구가 있어서 샀다는 글이 여럿 있어요. 알리의 한 판매자(Shop1103529837 Store)가 검정과 투명 두 가지로 팔고, 검정 한 쌍의 할인 전 가격은 3,410원이에요.

화면에서 줄이 그어진 3,410원이 검정 한 쌍의 할인 전 가격이에요. 크게 보이는 1,503원은 신규 회원이 한 번만 받는 값이라 이 글의 비교에서는 뺐어요. 배송은 무료이고, 10월 12일~14일에 온다고 떠 있었어요.
스위치2 독 받침 다리 한 쌍
구멍이 숭숭 뚫린 막대 모양 다리 두 개예요. 판매자 이미지로 보면 다리 끝에 턱이 솟아 있고 독 아래쪽을 거기에 끼워요. 독 왼쪽 끝에 하나, 오른쪽 끝에 하나를 끼우면 독 바닥과 책상 사이에 틈이 생겨요.

판매자 설명에 적힌 숫자는 포장 크기 9.5 x 6.3cm, 포장 무게 약 44g뿐이에요. 다리 길이·높이와 재질은 적혀 있지 않아요. 안쪽에 쿠션과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있다고 적혀 있고, 한 구매자는 “내부에 고무 가 있어서 장착시 독에 상처가 없습니다”(알리 후기, 5점)라고 적었어요.

전기를 쓰는 물건이 아니에요. 팬도 USB 선도 없어요. 상품 페이지의 “상품 정보” 칸과 자동 요약 글에는 USB, 소니 같은 말이 적혀 있는데 사진·판매자 설명·후기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어요.

이 칸은 판매자가 채운 값이에요. 물건 이름은 “스위치 2 게임 콘솔 냉각 홀더”이고 그림에도 “FOR SWITCH2″라고 적혀 있으니 스위치2 독에 쓰는 물건으로 보면 돼요. 식는 정도를 잰 숫자는 판매자 설명에 없어요.
잘 맞는다는 후기 19개
알리 상품 페이지 기준 후기 256개에 별점 4.9예요. 5점이 238개로 93%이고 4점 12개, 3점 5개, 2점 1개, 1점은 없어요. 한국 구매자 후기는 186개로 떠 있어요.

한국 구매자 후기 186개와 해외 3·4점 후기 5개를 모아 읽었어요. 한국 후기 중 글이 있는 건 48개예요. 186개 가운데 109개가 7월 8일부터 석 달 사이에 달렸어요.
가장 많은 말은 잘 맞는다는 것이에요. 딱 맞는다, 단단히 잡아 준다, 안정적이라는 글이 19개였어요. 그중 5개는 넘어지거나 밀리던 독이 잡혔다는 글이에요. “스위치2 독은 잘 넘어지는데, 이거 장착하니 매우 안정적입니다”(알리 후기, 5점) 같은 글이에요.

통풍이나 발열 얘기를 적은 글은 12개예요. 대부분 “발열이 걱정돼서 샀다”, “통풍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글이고, 덜 뜨거워졌다고 적은 글은 1개예요. “스위치2 독 밑에 환풍구가 있는지 몰랐네요”(알리 후기, 5점)처럼 이 물건을 보고 통풍구를 알았다는 글도 2개 있었어요.
후기의 옵션 이름은 번역이 어긋나 있어요. 후기에 “색상:라이트 블루”로 뜨는 것이 검정이고 “색상:빨간색”으로 뜨는 것이 투명이에요. 한국 후기 186개 중 184개가 검정이에요.
뻑뻑함·커버 문제는 몇 개뿐
낮은 별점은 적어요. 1점은 없고 2점 1개는 글이 없어요. 3점 5개 중 글이 있는 건 3개인데 2개가 효과 얘기예요.

“효과가 있는지 체감이 되진 않습니다”(알리 후기, 3점)와 일본 구매자의 같은 뜻 글이에요. 독을 띄우는 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는 물건이라 온도가 눈에 띄게 내려가길 바란다면 맞지 않아요.
4·5점 글에도 아쉬운 점이 섞여 있어요.
- 뻑뻑함 3개 “끼울때 좀 뻑뻑 대체로만족”(5점), 꽉 끼게 들어간다는 글이에요. 꽉 끼어서 좋다는 글도 있어요.
- 독 케이스·커버 2개 독에 케이스나 커버를 씌우면 같이 안 들어간다는 글이에요. “생각보다 꽉 낌 그래서 개인적으로 좋음 근데 커버는 못 낌”(5점).
- 높이 1개 “거치대를 두고 올리면 높이가 좀 높아져서 티비를 가리지만”(4점). TV 바로 앞 낮은 자리에 독을 두는 분은 봐 두세요.
- 뒷뚜껑 1개 “독 뒷뚜껑을 누르는 형태라 케이블 변경하려면 다시 빼야함”(4점).
- 따로 노는 두 개 1개 “두개가 고정되었으면 더 좋았을듯 합니다”(5점). 다리 둘이 이어져 있지 않아서 독을 들었다 놓으면 다시 맞춰야 한다는 글이에요.
스위치1 독에 쓴다는 글이 2개 있었지만 판매자가 적은 대상은 스위치2 독이에요. 스위치1 독에 맞는지는 판매자 설명으로 확인할 수 없어요.
배송비 더하면 3,890원 차이
국내에서 같은 용도로 파는 것은 독 모서리에 끼우는 조각 모양(분리형)이 가장 싸요. 다나와에서 “스위치2 독 발열 받침대”를 낮은 가격순으로 보면 이렇게 나와요.

목록에는 4,120원~4,220원으로 떠 있는데 판매처 화면을 열면 세 곳 모두 4,300원에 배송비 3,000원이었어요. 합치면 7,300원이에요.


알리 검정 한 쌍은 할인 전 가격 3,410원에 무료 배송이라 국내 가장 싼 상품(7,300원)보다 3,890원 싸요. 물건값만 비교해도 890원 싸요. 다만 모양이 달라요. 국내 것은 모서리를 감싸는 조각이고 알리 것은 독 폭 방향으로 받치는 막대 모양이에요. 받는 날은 국내가 빨라요. 국내 판매처는 10월 10일쯤 도착 예정, 알리는 10월 12일~14일로 떠 있었어요.
| 옵션 | 할인 전 가격 | 배송 | 비고 |
|---|---|---|---|
| black(검정) 한 쌍 | 3,410원 | 무료 · 10월 12~14일 | 한국 후기 대부분 |
| WHITE(사진은 투명) 한 쌍 | 3,348원 | 무료 · 10월 13~20일 | 10월 8일 한 개 남음 |
투명은 10월 8일에 한 개 남았다고 떠 있어서 검정만 권해요. 다이소몰에서 닌텐도·스위치·독 거치대로 찾아보면 스위치 호환 강화 유리 필름(1,000원)만 나오고 독 받침은 없었어요. 여기 적은 값은 모두 10월 8일에 본 것이라, 날마다 조금씩 움직이는 알리 값은 담기 전에 한 번 더 보세요.
| 구매 추천 | 알리 |
|---|---|
| 사유 | 국내보다 3,890원 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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