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구매 방법과 할인율·한도: 사는 곳부터 쓰는 곳, 연말정산까지

온누리상품권은 10월 20일 기준 디지털 7%·월 100만 원, 지류 5%·월 10만 원(10월 8일부터)이에요. 앱 충전과 은행 창구 구매, 가맹점 지도, 온라인 31곳(쇼핑 22·배달 9), 전통시장 소득공제 40% 조건, 2027년부터 쓰는 곳 따라 10%·8%·5%로 바뀌는 내용을 한 표에 모았어요.

한눈에 보기

궁금한 것 답 자세히
얼마나 싸게 사나 디지털 7%, 종이(지류) 5% (10월 7일 기준) 디지털·지류 차이
한 달 얼마까지 디지털 월 100만 원(보유 200만 원), 지류 월 10만 원(10월 8일부터) 디지털·지류 차이
어디서 쓰나(오프라인)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가맹점. 온누리플레이스 지도에서 결제방식별로 찾고, 대형마트·농협 하나로마트는 안 됨 가맹점 찾는 법
어디서 쓰나(온라인) 홈페이지 온라인 전통시장관 31곳(쇼핑 22곳, 배달 9곳, 10월 7일 기준). 디지털만 됨 온라인 사용처 목록
연말정산 홈택스에 등록된 전통시장 지번 안 가게에서 쓴 돈만 40%. 지류는 현금영수증, 디지털은 앱 동의 전통시장 소득공제 40%
2027년에 바뀌는 것 디지털은 살 때 5% 할인에 쓴 곳 따라 환급. 합쳐서 전통시장 10%, 지방 골목상권 8%, 수도권 골목상권 5%(예산안 기준, 환급 방식은 발표 전) 2027 개편

처음 쓸 때 순서

  1. “디지털온누리” 앱을 받아 본인 명의 계좌와 결제할 카드를 등록하고 7% 할인으로 충전해요. 앱을 쓰기 어렵다면 은행 창구에서 지류를 현금으로 5% 싸게 삽니다.
  2. 시장이나 동네 가게에서 쓸 거면 온누리플레이스 지도에서 가맹점인지, 카드결제·QR결제·지류 가운데 무엇을 받는지 봐요.
  3. 온라인에서 쓸 거면 홈페이지 온라인 전통시장관의 카드를 눌러 들어가서, 주문할 때 결제수단에서 “디지털온누리”를 골라요.
  4. 연말정산을 챙기려면 앱의 연말정산 동의를 켜 두고, 지류를 낼 때는 현금영수증을 받아요.
이 글 순서
  1. 사는 법과 할인율
  2. 오프라인에서 쓰는 곳
  3. 온라인에서 쓰는 곳
  4. 취소와 남은 돈
  5. 10월에 하는 행사
  6. 연말정산에서 챙길 것
  7. 2027년에 바뀌는 것
  8. 이 총정리에 담긴 글
  9. 참고한 자료
  10. 수정 기록

온누리상품권은 사는 법, 쓰는 곳, 연말정산, 내년 개편이 안내마다 따로 흩어져 있어요. 할인율은 홈페이지 공지에, 가맹점은 지도에, 온라인 사용처는 그림 카드 목록에, 소득공제 조건은 홈택스와 법 조문에 있습니다. 처음 써 보려는 분은 무엇부터 봐야 할지 헷갈리기 쉽죠.

그래서 사는 것부터 연말정산까지 순서대로 모았어요. 숫자와 기한은 이 블로그의 글 네 편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사용처 찾기·온라인 사용처·전통시장 소득공제 글은 2026년 10월 7일에, 2027 개편 글은 10월 6일에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운영),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국세청 홈택스, 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을 보고 쓴 것이에요. 화면을 따라 하는 순서와 전체 목록은 각 글에 있습니다.

사는 법과 할인율

10월 7일 기준 디지털은 7%, 지류는 5% 할인이에요.

구분 디지털온누리 지류(종이)
할인율 7% 5%
월 구매 한도 100만 원 10만 원(10월 8일부터)
보유 한도 200만 원 없음
사는 곳 앱에서 충전 은행 등 창구
내는 돈 본인 계좌 현금(개인 카드 안 됨)
쓰는 법 등록 카드·QR·온라인 종이 상품권 내기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공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변경 안내 3월 1일부터 적용, 개인고객 할인율 10%에서 7%, 구매한도 월 100만 원, 보유한도 200만 원, 선물하기 발송 200만 원 수령 100만 원
출처: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공지, 2월 24일 게시

디지털 할인율은 1월에 10%로 시작했다가 3월 1일부터 7%로 내려갔고, 지류 할인율은 1월에 정한 5% 그대로예요. 지류 한 달 한도는 50만 원이었다가 10월 8일 오전 9시부터 10만 원으로 줄었어요(공단 10월 7일 공지). 100만 원어치로 따져 보면 디지털은 93만 원을 내요. 지류는 한 달 한도가 10만 원이라 9만 5천 원을 내고 10만 원어치를 사는 데까지입니다. 한도는 달마다 다시 채워져요. 홈페이지는 구매 한도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적어 두고 있으니 충전 화면에 뜨는 숫자를 같이 보세요.

디지털은 앱 하나로 다 해요. 예전의 카드형과 모바일형은 2025년 3월에 디지털온누리 앱으로 합쳐졌습니다.

  1. 앱스토어에서 “디지털온누리”를 받아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가입해요.
  2. 충전계좌관리에서 본인 명의 계좌를, 결제카드관리에서 결제할 카드를 등록해요.
  3. 메인 화면 보유잔액의 충전을 누르고 금액을 넣으면 할인되는 금액이 아래에 나와요.
  4. 가맹점에서 등록한 카드로 결제하면 카드값 대신 온누리 잔액이 먼저 빠져요. 가게가 QR결제를 받으면 앱의 QR결제로도 낼 수 있어요.

계좌 등록과 충전, 충전 취소는 매일 밤 11시 30분부터 0시 30분까지 막혀요.

지류는 은행 등 금융기관 창구에서 사요. 홈페이지에 나온 곳은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IM뱅크, 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수협은행, 신협, 기업은행, 농협은행(지역농협 제외), 우체국, 새마을금고, 하나은행이에요. 개인은 현금이나 공무원 복지카드로만 살 수 있고, 본인 신분증이 필요하며 대리 구매는 안 됩니다. 가까운 지점과 상품권 보유량 보는 법은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찾기 글에 있어요.

오프라인에서 쓰는 곳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의 “온누리플레이스” 지도에서 가맹점을 찾아요.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온누리플레이스 가맹점 찾기 화면, 1 가맹점 찾기와 지류 구매처 탭, 2 시도 구군 선택과 검색창, 3 결제방식 필터, 4 가게별 지류상품권 QR결제 카드결제 표시
출처: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온누리플레이스, 10월 7일 캡처

onnuri.gift 에서 “온누리플레이스” → “가맹점 찾기”로 들어가 시·도와 구·군을 고르거나 가게 이름·시장 이름을 검색해요. 가게마다 받는 방식이 달라서 “결제방식”에서 지류상품권·카드결제·QR결제 가운데 내가 가진 것으로 거르는 게 먼저예요. 디지털을 등록 카드로 쓰려면 “카드결제”, 앱 QR로 쓰려면 “QR결제”가 적힌 가게여야 합니다. 디지털온누리 앱의 “내 주변 가맹점 찾기”에서도 같은 걸 볼 수 있어요.

못 쓰는 곳 근거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같은 대형 슈퍼마켓 홈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직전 연도 매출(또는 온누리 환전액) 30억 원 넘는 가게 6월 17일부터 새 가맹 안 됨
병·의원, 한의원, 동물병원, 회계·세무, 법무, 사행시설 6월 17일부터 새 가맹 안 됨

이미 가맹점이던 곳은 다음 갱신 때부터 새 기준이 적용돼요. 중소벤처기업부 6월 보도자료를 보면 지금 가맹점 절반 이상이 2026년 10월에 유효기간이 끝납니다. 10월 19일이 지나면 늘 쓰던 병원이나 큰 가게에서 온누리 결제가 안 될 수 있으니, 결제 전에 온누리플레이스에서 한 번 확인하세요. 약국은 계속 허용돼요.

홈페이지는 가맹점 정보가 바뀐 시점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다고 적어 두고 있어요. 멀리서 찾아가는 길이면 가게에 전화로 물어보는 게 안전합니다. 네이버·카카오 지도 앱에 가맹점 위치를 표시하는 일은 2027년 상반기 계획이에요.

온라인에서 쓰는 곳

디지털 온누리만 되고, 홈페이지 “온라인 전통시장관”에 올라 있는 곳에서만 돼요.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온라인 전통시장관 화면, 1 전체 쇼핑 배달 기타 탭, 2 가게 카드, 첫 줄에 온누리 권율로, 온누리핫딜, 전주맛배달, 11번가 온누리마켓
출처: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10월 7일 캡처. ① 종류 탭 ② 가게 카드

10월 7일 기준 목록에 올라 있는 곳은 31곳이에요. 홈페이지 위 메뉴 “가볼곳·쓸곳” →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류 몇 곳 이름
배달앱 9곳 땡겨요, 먹깨비, 배달특급, 배달의 명수, 대구로, 전주맛배달, 머먹지, 휘파람, 온누리 권율로
큰 쇼핑몰의 전용관 7곳 11번가, 롯데ON, 현대홈쇼핑, 공영쇼핑, 우체국쇼핑, 사이소, 인어교주해적단
온누리 전용 쇼핑몰 15곳 온누리핫딜, 온누리전통시장, 온누리5일장, 온누리 찬스, 온누리공공몰 등

시장에서 쓸 때와 결제하는 법이 달라요. 오프라인에서는 앱에 등록해 둔 내 카드로 내면 온누리 잔액이 먼저 빠지지만, 온라인에서는 주문 화면의 결제수단에서 “디지털온누리”를 직접 골라야 합니다. 평소처럼 카드 결제를 고르면 온누리 잔액이 아니라 카드값으로 나갈 수 있어요.

전용관이 있는 쇼핑몰은 첫 화면에서 아무 상품이나 담으면 디지털온누리가 결제수단에 안 뜰 수 있으니 홈페이지 카드를 눌러 전용관으로 들어가세요. 배달앱은 지역 앱이 섞여 있어서 내 동네에서 주문이 되는지는 앱에 주소를 넣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흔히 쓰는 큰 배달앱 이름은 10월 7일 목록에 없어요.

3월 23일부터 QR결제와 온라인 전통시장관 결제에서는 잔액이 모자라면 모자란 만큼 자동으로 충전돼요(카드결제에는 없어요). 잔액보다 비싼 걸 사면 내 계좌에서 돈이 더 빠져나가니 주문 전에 앱에서 잔액을 보세요. 나머지 쇼핑몰 이름과 전용관 이름은 온누리상품권 온라인 사용처 글에 다 적혀 있어요.

취소와 남은 돈

항목 디지털 지류
산 것 취소 충전 7일 안, 안 썼을 때 앱에서 산 날, 산 지점에서
남은 돈 충전액의 60% 이상 쓰면 앱에서 환불 액면의 60% 이상 쓰면 잔돈을 현금으로
유효기간 구매일부터 5년 발행 연도부터 5년

지류는 유효기간이 지난 것도 가맹점에서 받고 은행에서 환전할 수 있게 하고 있다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5년 6월 공지에서 안내했어요. 서랍 속 오래된 상품권도 써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주문을 취소하거나 반품할 때는 주문한 쇼핑몰·배달앱의 안내를 따라요. 홈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에는 가맹점 결제를 결제일부터 7일 안에 가맹점에 요청해 취소하는 방법만 나와 있습니다.

10월에 하는 행사

10월 7일 기준으로 할인율을 더 올려 주는 특별할인은 없고,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스탬프 랠리 온누리 방문왕”을 하고 있어요.

  • 기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8월부터 11월까지 달마다 열려요).
  • 방법: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로 1만 원 이상 결제할 때마다 스탬프 1개, 4개가 모이면 추첨에 자동으로 들어가요.
  • 혜택: 달마다 4,000명에게 디지털 온누리 1만 원을 충전해 줘요.
  • 빠지는 것: 온라인 전통시장관과 배달앱 결제. 앱의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도 필요해요.

10월 당첨 발표는 11월 10일이고 11월 19일까지 앱에서 선물 등록을 해야 받아요. 할인율이 오르는 특별할인은 명절 앞에 한시적으로 열렸는데, 올해 추석에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20만 원어치를 10%에 살 수 있었습니다. 다음 특별할인은 아직 발표가 없어요.

연말정산에서 챙길 것

온누리로 쓴 돈이 모두 전통시장 사용분(40%)으로 인정되는 건 아니에요. 카드 공제 전체가 그렇듯 1년 동안 쓴 돈이 총급여의 25%를 넘어야 공제가 시작됩니다.

기준은 가게가 국세청에 등록된 전통시장 지번 안에 있느냐예요. 온누리 가맹점이어도 골목형상점가처럼 등록 지번 밖에 있는 가게는 빠지고, 그런 곳에서 쓴 돈은 낸 수단에 따라 15%나 30%로 계산됩니다. 그 시장이 등록돼 있는지는 홈택스(hometax.go.kr) 위 메뉴에서 상담·불복·제보 → 기타 → 전통시장 → 전통시장 정보 조회로 들어가면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요(10월 7일 화면 기준).

낸 수단 챙길 것
디지털 온누리 앱 오른쪽 위 메뉴 → 마이페이지 → 약관동의내역에서 연말정산 동의 켜기
종이(지류) 온누리 물건 살 때 현금영수증 받기
온라인 전통시장관 전통시장 사용분으로 인정되는지 그 쇼핑몰에 문의

공제는 상품권을 살 때가 아니라 쓸 때 생겨요. 상품권을 살 때는 현금영수증이 안 나오고, 종이 상품권을 내면서 현금영수증을 안 받으면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카드 공제의 기본 한도를 이미 채운 사람에게는 추가 한도가 있어요. 전통시장과 대중교통을 합쳐 200만 원이고, 총급여 7천만 원 이하는 문화체육까지 합쳐 300만 원입니다. 쓴 돈이 아니라 공제액 기준이라 전통시장에서 100만 원을 썼다면 40만 원이 이 칸에 들어가요. 조문과 홈택스 조회 화면, 간소화 자료에서 확인하는 순서는 전통시장 소득공제 40% 조건 글에 있습니다.

2027년에 바뀌는 것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1일 발표한 개편 방안으로, 디지털 온누리는 쓰는 곳에 따라 혜택이 달라져요.

중소벤처기업부 10월 1일 보도자료, 2027년 디지털온누리 전통시장 지방소비 차등환급안 표, 현행 선할인 7%에서 개편 후 전통시장 총 10%, 지방 골목상권 8%, 수도권 골목상권 5%, 구매할인 5%와 소비환급 5% 3% 0%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10월 1일 보도자료, 2027년 디지털 온누리 차등환급안
쓰는 곳 지금 2027년 구매할인 + 사용 후 환급 합계
전통시장 7% 5% + 5% 10%
지방 골목상권 7% 5% + 3% 8%
수도권 골목상권 7% 5% + 없음 5%

100만 원어치를 충전해 다 쓴다면 지금은 93만 원을 내면 끝이에요. 내년에는 누구나 95만 원을 내고 충전한 뒤 전통시장에서 다 썼다면 5만 원, 지방 골목상권에서 썼다면 3만 원을 돌려받는 구조가 됩니다. 전통시장에서 주로 장을 보는 분은 7%에서 10%로 늘고, 수도권 동네 상점가에서 쓰던 분은 7%에서 5%로 줄어요.

10월 6일 기준으로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도 있어요.

  • 구매할인 5%는 개편 방안 문서에 “2027년 예산안”으로 적혀 있어요. 연말 국회 심사를 거쳐야 확정됩니다.
  • 환급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돌려주는지는 발표가 없어요.
  • 어디까지가 “지방”인지, 시장 안 가게와 골목형상점가를 앱이 어떻게 나누는지도 안내되지 않았어요.
  • 위 표는 디지털 온누리 얘기예요. 지류를 어떻게 할지는 이번 발표에 따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올해 연말까지는 지금 방식 그대로예요. 내년에 할인이 줄어든다고 올해 한꺼번에 충전해 두려는 분은 월 100만 원·보유 200만 원 한도와 위의 환불 조건부터 보고 정하세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이 바뀌는 내용과 공공 배달앱 할인쿠폰 계획은 온누리상품권 개편 2027 글에 있어요.

이 총정리에 담긴 글

같이 보면 좋은 글: 전통시장 소득공제 40% 조건: 되는 가게 홈택스 조회와 온누리 챙기는 법

같이 보면 좋은 글: 연말 세금·돈 챙길 것 2026: 10월부터 1월까지 달마다 할 일

이 글의 할인율·한도·사용처·기한은 위 글 네 편에서 옮겼습니다. 사용처 찾기·온라인 사용처·전통시장 소득공제 글은 2026년 10월 7일에, 2027 개편 글은 10월 6일에 아래 공식 안내를 보고 작성했어요. 할인율과 한도는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충전 화면과 은행 창구 안내를 같이 보세요. 온라인 사용처 수는 2026년 11월 1일에, 개편 내용은 예산이 확정된 뒤와 2027년 1월에 이 글을 다시 확인합니다.

참고한 자료

수정 기록

  • 2026년 10월 20일: 지류 월 구매 한도 10만 원(10월 8일부터)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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