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치약은 묶음이 클수록 개당 가격이 내려가요. 덴티메이트 칫솔은 50개 묶음이면 하나 396원, 펌핑치약은 4개부터 한 통 5,610원이에요. 이가 시리면 시린이 치약, 이 사이는 치실·치간칫솔 굵기부터 보세요. 치약이 떨어져서 마트에 가면 늘 사던 걸 또 집게 되죠. 근데 찬물에 이가 시큰하다든지, 아이가 치약을 반 통씩 짠다든지, 치과에서 치실 쓰라는 말을 들었다든지 하면 그때부터 고를 게 확 늘어나요. 칫솔도 그래요. 모가 부드러운지, 헤드가 큰지 작은지는 써 보기 전엔 알기 어렵고요.
치약·시린이 치약·칫솔·이 사이 닦는 것·가글과 혀클리너·샤오미 호환 부품까지 18가지를 쓰는 곳별로 나눴어요. 값 옆 날짜는 그 상품 글을 쓴 날이고, 묶음별 값과 후기 인용은 자세히 보기 글에 있어요.
묶음 값·헤드 크기·굵기
18가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나온 건 묶음 값, 치약 농도, 칫솔 헤드, 치간칫솔 굵기, 받은 종류예요.
묶음이 클수록 개당 가격이 내려가요. 덴티메이트 칫솔은 10개 한 팩이면 하나 527원, 50개 묶음이면 396원이에요. 펌핑치약도 1개는 6,840원인데 4개부터는 한 통 5,610원이고요.
치약은 묽다는 글이 꽤 나와요. 펌핑치약은 칫솔 밑으로 흐른다는 말이 330개쯤, 센소다인은 흘러내린다는 글이 260개쯤이었어요. 처음엔 살살 짜 보세요.
칫솔은 헤드 크기에서 나뉘어요. 덴티메이트는 너무 작다는 후기가 100개 남짓, 이지클리닉은 크다는 글이 20개쯤이에요.
이 사이에 넣는 건 굵기부터 보세요. 치간칫솔은 굵기가 생각과 다르다는 글이 40개쯤, 두 줄짜리 일회용 치실은 이 사이가 좁아 안 들어갔다는 글이 9개였어요.
받으면 상자 이름을 확인하세요. 죽염은 잇몸고·시린고처럼 종류가 여럿이고, 센소다인과 가그린도 다른 종류가 왔다는 후기가 있어요.
날마다 쓰는 치약
온 식구가 같이 짜 쓰는 치약이에요. 짜는 방식과 맛, 묶음 값에서 갈려요.
히말라야 핑크솔트 펌핑치약 285g
누르기만 하면 돼서 편하다는 후기가 2,600개쯤, 개운하다는 말도 2,000개쯤이에요. 묽어서 칫솔 밑으로 흐른다는 말은 330개쯤이에요.
샤오미 미지아 전동칫솔과 구강세정기를 쓰는 집이 갈아 끼우는 부품이에요. 둘 다 샤오미 정품이 아닌 호환품이라, 내 기기 모델 이름이 맞는지부터 보세요.
샤오미 미지아 T300·T500 호환 칫솔모 4개
뚜껑 달린 호환 칫솔모 4개 묶음이라 하나에 700원 안팎이에요. 알리 후기 723개에 별점 4.8이고, 한국 후기 63개 중 값이 싸다는 글이 14개, 맞는다·호환된다는 글이 6개였어요. 정품보다 솔이 부드럽거나 덜 단단하다는 글이 2개, T302에는 안 맞는다는 글이 한국 1개·해외 2개예요.
알리 네 색 묶음 2,740원 · 흰색 4개 2,810원 · 무료 배송 · 10월 8일 기준
판매자가 그림에 비정품이라고 적은 기본형 호환 노즐 2개예요. 알리 후기 147개에 별점 4.8이고, 한국 후기 77개 중 글 27개에서 맞는다·호환된다가 7개였어요. 정품보다 조금 짧다·모양이 조금 다르다는 글이 4개, 안 맞는다는 글이 한국 2개·해외 2개예요. 후기에 기종을 적은 글은 MEO705 하나예요.
10월 7일에 묶고 10월 8일에 샤오미 칫솔모·구강세정기 노즐을, 10월 9일에 오랄비 그린티 칫솔을 더했어요. 값과 후기 숫자는 각 상품 글의 기준일(10월 1일~9일) 그대로이고, 쿠팡 값은 쿠팡 상품 정보와 폴센트, 후기는 다나와 쇼핑몰 후기, 샤오미 부품 둘은 로그인한 알리 화면의 판매가와 알리 후기예요. 덜 시리다·개운하다는 말은 후기를 쓴 사람이 느낀 것이고, 이 글은 이와 잇몸에 효과가 있다고 말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