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알리익스프레스 제휴 링크가 들어 있어, 링크를 거쳐 구매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결론 신청은 알리익스프레스 [내 주문] → 주문 상세 → [환불/반품]에서 해요. 해외에서 오는 상품 기준으로 안 온 물건은 “배송 약속” 표시 상품이면 발송일부터 30일이 지났을 때, 불량·다른 물건은 받은 뒤 3개월 안에(깨져 온 것은 산 날부터 90일 안에), 단순 변심은 주문 뒤 90일(계절 상품은 배송 뒤 15일) 안에 신청해요. 돈은 돌려보낸 물건이 검수를 통과한 뒤 영업일 1~10일, 빠른 환불(보너스)을 고르면 3분 안에 들어와요.
- 순서 내 경우 고르기 → 사진·영상 올려 신청 → 판매자 답변 48시간 → 알리 개입 →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7일 안에 이의 제기 → 반품·검수 → 환불
- 준비물 받은 상태 그대로 찍은 사진·영상, 주문 번호, 직접 돌려보냈다면 운송장 번호와 배송비 영수증
- 주의 일부만 돌려받는 “부분 환불”에 동의하면 그 상품은 다시 환불을 요청할 수 없어요. 세관에 낸 관세·부가세는 알리 환불과 따로 챙겨야 해요.
이 글 순서
알리익스프레스 환불·반품은 [내 주문]에서 그 주문을 열고 [환불/반품]을 눌러 신청해요. 단순 변심 반품도 돼요. 해외에서 오는 상품은 주문 뒤 90일 안(계절 상품은 배송 뒤 15일, 한국에서 보내는 상품은 받은 날부터 7일)이고, 왕복 배송비는 내가 내지만 “무료 반품” 표시 상품은 한 달 3회까지 무료예요. 돈은 돌려보낸 물건이 물류센터 검수를 통과한 뒤 영업일로 1~10일 안에 원래 결제 수단으로 들어오고, 빠른 환불(보너스)을 고르면 3분 안에 알리 보너스 잔액으로 들어와요.
물건이 안 오거나, 다른 물건이 오거나, 받아 보니 마음이 바뀌었을 때 모두 신청하는 곳은 이 한 군데예요. 달라지는 것은 기한이에요. 경우마다 며칠 안에 신청해야 하는지가 다르고, 그 숫자는 알리가 한국 이용자에게 걸어 둔 “서비스 약속 안내”와 “AliExpress 반품 정책”(발행일 2026년 7월 13일, 실행일 7월 20일)에 적혀 있어요.
급한 분은 여기만 보세요. 물건이 안 왔다면 상품 페이지에 “배송 약속” 표시가 있었는지와 발송일을 확인하고, 발송일부터 30일이 지났으면 바로 환불을 신청해요. 물건에 문제가 있다면 상자를 연 그대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 두고 받은 뒤 3개월 안에, 깨져 온 물건이면 산 날부터 90일 안에 신청해요. 판매자가 48시간 안에 답하지 않으면 알리가 끼어들어요.
이 글은 2026년 10월 13일(10월 21일에 다시 확인)에 알리익스프레스 한국어 홈페이지의 서비스 약속 안내, 헬프 센터 글,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 두 건과 관계부처 합동 발표 한 건,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의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소비자기본법·관세법·전자상거래법을 읽고 적었어요. 주문 화면은 로그인해야 보여서 캡처하지 않았고, 로그인 없이 열리는 안내 화면만 캡처했어요. 이 글에서 다루는 차례는 내 경우 고르기, 경우별 기한과 할 일(취소·안 옴·불량·변심), 날짜 계산, 판매자 답변 뒤의 순서, 돌려보내는 법, 환불이 들어오는 날, 세금, 한국 법과 도움을 청할 곳이에요.

내 경우 고르기
먼저 두 가지를 확인해요. 물건을 받았는지, 그리고 그 상품이 해외에서 오는 것인지 한국에서 보내는 것인지예요. 알리 반품 정책은 “해외 배송 상품”과 “한국 발송 상품”의 기한을 따로 적었어요.
| 지금 상황 | 내 경우 | 기한(해외 배송) |
|---|---|---|
| 결제했는데 아직 발송 전 | 주문 취소 | 판매자가 발송하기 전 |
| 발송됐는데 안 옴 | 미수령 환불 | “배송 약속” 표시 상품은 발송일부터 30일이 지난 뒤 |
| 깨졌거나 다른 물건이 옴 | 제품 문제 반품 | 받은 뒤 3개월, 파손은 산 날부터 90일 |
| 멀쩡한데 마음이 바뀜 | 단순 변심 반품 | 주문 뒤 90일, 계절 상품은 배송 뒤 15일 |
한국에서 보내는 상품은 숫자가 달라요. 불량은 받은 날부터 3개월 안(그 사실을 안 날이나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안), 단순 변심은 받은 날부터 7일 안이에요. 같은 알리 주문이라도 판매자가 국내 창고에서 보낸 물건이면 변심 반품 기한이 훨씬 짧다는 뜻이에요.
하나 더 있어요. 반품 정책 맨 위 유의 사항은 판매자가 스토어나 상품 상세 페이지에 따로 반품 정책을 걸어 두었고 그 내용이 알리 정책과 다르면 판매자가 올린 정책이 먼저 적용된다고 적었어요. 값이 큰 물건이라면 사기 전에 상품 페이지의 반품 안내를 한 번 보고 화면을 저장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신청하는 곳과 순서
네 경우 모두 들어가는 문은 같아요. 헬프 센터의 “환불을 요청하는 방법은?” 글이 적은 길은 이래요.
내 계정 → 내 주문 → 주문 선택 → 주문 상세 정보 → 반품 및 환불
→ 배송 상태 확인 → 환불 정보 입력 및 제출 → 반품 안내 따라 진행 → 환불 처리 대기

신청 화면에서 고르는 것이 셋이에요.
- 반품 사유: 제품 문제인지 단순 변심인지에 따라 배송비를 누가 내는지와 기한이 갈려요. 사실대로 골라야 해요. 정책은 손상된 상품이나 다른 상품을 돌려보내는 것을 “비정상적인 반품 행위”로, 관계없는 사진을 올리는 것을 “허위 증빙 제출”의 예로 적고, 그럴 때 반품 권리가 제한될 수 있다고 했어요.
- 증빙 자료: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요. 무엇을 찍을지는 아래 “불량·다른 물건” 절에 적었어요.
- 환불 수단: 원래 결제 수단과 AliExpress 보너스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보너스는 알리 안에서 쓰는 잔액이에요. 헬프 센터 글은 보너스를 고르면 3분 안에 들어온다고 적었고, 원래 결제 수단은 뒤에 적은 대로 영업일로 며칠이 걸려요.
보너스로 받은 뒤 마음이 바뀌면 되돌릴 길이 있어요. 헬프 센터의 “빠른 환불(보너스)” 글은 [계정] → [결제] → [보너스]에서 “환불 방법 변경”을 누르면 원래 결제 수단으로 바꿀 수 있다고 안내해요. 다만 보너스를 일부라도 썼거나 원래 결제일부터 90일이 지나면 바꿀 수 없어요.
보내기 전 취소
판매자가 물건을 보내기 전이라면 반품이 아니라 주문 취소예요. 헬프 센터의 “주문이 취소되었습니다” 글은 판매자가 주문을 발송하기 전에 취소 요청을 낼 수 있고, 판매자가 48시간 안에 응답하지 않으면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된다고 적었어요.
| 취소되는 경우 | 글에 적힌 내용 |
|---|---|
| 내가 취소 요청 | 발송 전에 요청, 판매자 48시간 무응답이면 자동 취소 |
| 판매자가 기한 안에 못 보냄 | 처리 시간 안에 발송하지 못하면 주문 취소 |
| 보안 확인 | 쿠폰 중복 사용, 주문 정보가 덜 적힌 경우 등 |
세 경우 모두 환불은 “영업일 기준 20일 이내”라고 적혀 있어요. 취소 사유는 [내 주문] → [세부정보 보기]에서 볼 수 있어요. 이미 발송된 뒤라면 이 길은 닫혀요. 물건을 받은 다음 단순 변심 반품으로 가야 하고, 그때는 아래에 적은 배송비 규칙이 적용돼요. 취소 버튼이 주문 화면 어디에 있는지 적은 헬프 센터 글(“주문을 어떻게 취소할 수 있나요?”)은 로그인해야 열려서 읽지 못했어요.
물건이 안 올 때
기준이 되는 날은 주문일이 아니라 발송일이에요. 서비스 약속 안내의 “배송 지연 시 100% 환불”은 상품을 둘로 나눠 적었어요.

- “5일 배송” 상품: 발송일부터 14일 안에 못 받았으면 환불 신청
- “배송 약속” 표시 상품: 발송일부터 30일 안에 못 받았으면 환불 신청
이 안내는 맨 위에 조건을 달아 두었어요. 상품 상세 페이지에 “배송 약속” 표시가 있는 상품에, 해외 배송 상품을 살 때 적용된다고요. 표시가 없는 상품에 같은 날짜가 적용되는지는 이 안내에 없어요(헬프 센터의 다른 글에 적힌 날수는 알리 배송 조회 글에 옮겨 두었어요). 그런 주문은 주문 상세 화면에 뜨는 보호 기간의 남은 날짜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배송 도중 없어진 물건은 “배송 중 분실 시 100% 환불” 항목이 따로 있어요. 분실로 환불받은 뒤 물건이 늦게 도착해도 돌려보내지 않고 가져도 된다고 적혀 있어요. 그런데 이 항목에는 빠지는 배송 방식이 길게 달려 있어요.

이름에 Saver, Super Economy, Special Economy가 들어간 값싼 배송 방식 열두 가지와 판매자 자체 배송(Store’s own shipping methods)은 분실 100% 환불에서 빠져요. 내 주문이 어느 배송 방식으로 왔는지는 주문 상세의 배송 정보에 적혀 있으니, 환불을 신청하기 전에 그 이름부터 확인하세요.
“배송 완료”로 뜨는데 물건이 없는 경우가 가장 까다로워요. 안내는 배송 완료를 물류 회사의 공식 배송 기록으로 판단하고, 미수령을 이유로 환불을 요청하면 실제로 못 받았다는 것을 보여 줄 자료를 내라고 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어떤 자료가 인정되는지는 안내에 없어요. 택배사에 배송 완료 사진이나 수령 기록을 먼저 요청해 두면 낼 것이 생겨요. 운송장 번호로 어디까지 왔는지 보는 법은 알리익스프레스 배송 조회·통관 조회 글에 따로 있어요.
환불이 안 되는 지연도 적혀 있어요. 천재지변 같은 불가항력, 물건이 이미 내 주소로 배송됐거나, 무인 택배함 같은 셀프 수령 장소로 배송됐거나, 예상 배송일 전에 “수령 대기”가 된 경우, 받는 사람의 주소·연락처 오류나 수령 거부, 세금·관세·수수료를 내지 않아 통관이 끝나지 않은 경우예요. 관세를 내야 하는 물건이라면 세금을 내지 않은 채 “안 왔다”는 이유로 환불받기는 어렵다고 읽혀요.
늦기만 한 경우에는 작은 보상이 있어요. 배송 예상일까지 못 받으면 약 1,300원짜리 배송 지연 쿠폰을 받을 수 있고, 예상일부터 48시간 뒤에 신청할 수 있어요. 한 사람이 한 달에 30회까지, 주문 하나에 한 장이에요.
불량·다른 물건일 때
깨져 왔거나, 고장 나 있거나, 구성품이 빠졌거나, 주문한 것과 다른 물건이 왔다면 “제품 문제”예요. 해외 배송 상품의 기한은 반품 정책 B에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관련 법률 및 규정에서 정한 기간 이내”라고 적혀 있어요. 계절 상품이든 아니든 같아요.

깨져서 온 물건은 숫자가 하나 더 있어요. 같은 화면 위쪽 서비스 약속 안내의 “파손 상품 환불”은 해외 판매자에게 산 상품을 구매일부터 90일 안에, 국내 판매자에게 산 상품을 배송 완료일부터 7일 안에 신청하라고 적었어요. 받은 뒤 3개월과 산 날부터 90일 가운데 어느 쪽이 먼저인지는 설명이 없어요. 배송에 걸린 날만큼 90일 쪽이 먼저 끝나니, 파손이라면 산 날부터 90일 안에 신청하는 편이 안전해요.

반품 배송비는 판매자가 내요. 정책 A-1은 상품 불량(하자, 파손, 구성품 누락, 합리적 근거에 따른 가품 의심 등)의 경우 판매자가 반품 배송비를 부담한다고 적고, 한 줄을 덧붙였어요. 하자와 파손으로 반품할 때는 하자 사진처럼 결함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내야 한다는 거예요. 헬프 센터의 “배송비 환불 규정” 글도 문제를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내면 배송비를 낼 필요가 없다고 적었어요.
그래서 증빙이 전부예요. 정책과 헬프 센터 글에 적힌 것을 모으면 이래요.
| 문제 | 찍어 둘 것 |
|---|---|
| 파손 | 상자 겉면, 깨진 자리, 상자 안에 든 모습 |
| 작동 안 함 | 전원을 켜는 과정과 반응이 없는 모습을 영상으로 |
| 다른 물건·구성품 누락 | 받은 물건 전체와 주문 화면의 옵션을 나란히 |
| 가품 의심 | 상표·라벨·포장, 상품 페이지의 설명과 다른 자리 |
오른쪽 칸은 정책이 요구한 “결함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경우별로 직접 풀어 본 것이에요. 알리가 정해 둔 양식은 아니에요. 정책이 못 박은 것은 내면 안 되는 자료 쪽이에요. 의미 없거나 관계없는 이미지, 같은 이미지를 반복해 내는 것, 다른 고객의 사진을 쓰는 것을 “허위 증빙”의 예로 들었어요. 상자를 열 때부터 영상으로 찍어 두면 뒤에 따로 꾸밀 일이 없어요.
전자제품은 조건이 더 붙어요. 배송 중 파손, 처음부터 켜지지 않는 경우, 주문 보호 기간 안의 고장은 바로 고객센터에 문의한 뒤 보호 기간 안에 소인이 찍히도록, 원래 포장과 부속품·설명서를 모두 넣어 돌려보내라고 적혀 있어요. 물류센터 검수에서 사용자의 잘못된 사용이나 개조로 생긴 손상으로 보이거나 부속품·포장이 빠져 있으면 반품이 거부될 수 있어요. 돌려보내기 전에 기기에 저장된 개인 정보는 지우라는 말도 있어요.
불량인데도 배송비를 먼저 내야 하는 때가 있어요. “배송비 환불 규정” 글은 주문 때 내가 정보를 잘못 넣은 경우, 20kg이 넘는 것처럼 크고 무거운 상품, 지나친 반품 패턴이 확인된 경우에는 반품 배송비를 먼저 내고 뒤에 현금(기본)이나 쿠폰(선택)으로 돌려받는다고 적었어요. 이때 돌려받는 배송비는 값싼 일반 우편 요금까지예요. 먼저 낸 반품 배송비가 주문 금액의 80%를 넘으면 고객센터에 문의하라고 했고, 상품을 쓰는 상황에 따라 전액 또는 부분 환불로 진행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마음이 바뀌었을 때
물건에는 문제가 없는데 돌려보내고 싶다면 단순 변심이에요. 해외 배송 상품은 주문 뒤 90일 안이에요. 여기서 기산일(세기 시작하는 날)이 “받은 날”이 아니라 “주문한 날”이라는 점을 놓치기 쉬워요. 배송에 3주가 걸렸다면 그만큼 줄어든 채로 시작해요. 계절 상품은 배송 뒤 15일 안으로 훨씬 짧아요.
계절 상품은 정책이 “특정 계절, 명절, 휴일 또는 기후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 상품”이라고 풀었고, 목록은 적어도 30일 전에 미리 알린 뒤 고친다고 했어요. 헬프 센터의 “자세한 카테고리와 품목은 무엇입니까?” 글에 그 목록이 있는데, 가스 히터, 스키 장갑, 수영복, 이불 커버와 침대 세트 같은 침구류가 들어 있어요. 겨울에 난방용품이나 침구를 산다면 15일 쪽일 수 있으니 목록을 먼저 보세요.
배송비는 원칙이 내 몫이에요. 정책 A-2는 단순 변심이면 고객이 왕복 배송비(처음 배송비 포함)를 부담한다고 적었어요. 예외가 “무료 반품” 표시예요.

- “무료 반품” 표시가 붙은 상품: 단순 변심 반품이 한 달 1~3회까지 배송비 무료, 4회째부터는 내가 부담
- 횟수는 단순 변심 반품만 세요. 불량 반품은 여기 들어가지 않아요.
- 배송지, 받는 사람, 전화번호가 같거나 비슷하면 다른 계정이라도 같은 사람으로 볼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무료 반품 표시가 있어도 혜택이 막힐 수 있어요. 정책 A-4는 최근 주문일 기준 지난 6개월의 반품률(건수나 금액)이 70%를 넘거나, 반품을 신청하기 전의 주문 세 건이 모두 무료 반품이었던 경우를 예로 들며 무료 반품과 그 밖의 반품 권리가 제한되거나 박탈될 수 있다고 했어요. 그 끝에 이 조항이 전자상거래법과 그 밖의 법령이 소비자에게 보장한 권리를 제한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달아 두었어요.
단순 변심으로는 아예 못 돌려보내는 물건도 있어요. 정책 D에 적힌 것 가운데 직구에서 자주 걸리는 것만 옮기면 맞춤·주문 제작 상품, 보통의 개봉을 넘어 포장·가격표·봉인·라벨이 손상된 상품, 썼거나 일부를 써서 값어치가 크게 줄어든 상품, 설치하거나 쓴 뒤에는 다시 팔 수 없는 상품, 활성화한 뒤의 전자제품이에요. 옷은 세탁·손상·변형 없이 태그가 붙어 있어야 하고, 신발은 상표 상자와 부속품을 모두 넣어야 한다는 품목별 조건도 같은 자리에 표로 있어요. 상품을 확인하려고 포장을 여는 것은 괜찮지만, 확인에 필요한 정도를 넘겨 써서 값어치가 줄면 환불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날짜로 계산해 보기
광군제에 산 물건으로 기한을 직접 계산해 봤어요. 날짜는 모두 예로 든 값이에요.
① 단순 변심(해외 배송, 계절 상품 아님) — 주문 뒤 90일
주문 2026.11.11
11월 남은 날 19 + 12월 31 + 1월 31 + 2월 9 = 90
→ 90일째 2027.2.9(화)
② 계절 상품 단순 변심 — 배송 뒤 15일
받은 날 2026.11.25
11월 남은 날 5 + 12월 10 = 15
→ 15일째 2026.12.10(목)
③ 안 옴("배송 약속" 표시 상품) — 발송일부터 30일
발송일 2026.11.12
11월 남은 날 18 + 12월 12 = 30
→ 2026.12.12(토)까지 못 받았으면 환불 신청

①을 보면 배송이 길어질수록 손해라는 것이 보여요. 11월 11일에 주문해 12월 5일에 받았다면 받은 날부터 남은 날은 66일이에요(12월 남은 날 26 + 1월 31 + 2월 9). 반대로 계절 상품은 받은 날부터 세니 배송이 늦어도 15일이 그대로예요.
이 계산은 주문일이나 받은 날의 다음 날을 첫째 날로 놓았어요. 알리 정책에는 첫날을 넣는지, 마지막 날이 주말이면 어떻게 되는지가 적혀 있지 않아요. 민법의 기간 계산 규정을 알리의 신청 버튼에 그대로 댈 수 있는지도 알 수 없어요. 그러니 위 날짜는 추정으로만 쓰고, 주문 상세 화면에 뜨는 남은 기간을 기준으로 하루 이틀 앞당겨 신청하세요. 법으로 정해진 기간(인터넷 쇼핑 반품 7일)의 날짜 세는 법은 인터넷 쇼핑 반품 기간 7일 글에 민법 조문과 함께 있어요.
판매자 48시간, 그다음
신청을 내면 먼저 판매자가 답해요. 헬프 센터 글 세 편에 적힌 기한을 연결하면 이런 순서가 돼요.


- 판매자는 반품·환불 요청에 48시간 안에 답해야 해요(“판매자가 응답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기한 안에 답이 없거나 48시간 안에 해결되지 않으면 알리가 상황을 검토하고 개입해 해결책을 내놓아요.
- 나온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주문을 찾아 “이의 제기”를 누르고 이유를 적어요. 결과를 받은 뒤 7일 안에만 할 수 있고, 답까지 최대 7일이 걸릴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판매자나 알리가 “물건은 돌려보내지 말고 일부만 환불받으라”고 제안할 때가 있어요. 반품 정책의 주의사항은 반품 신청 때 실제로 반품하지 않고 부분 환불을 제안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동의하면 그 상품은 다시 환불을 요청할 수 없다고 적었어요. 헬프 센터의 “환불 금액이 제가 지불한 금액보다 적은 이유” 글도 분쟁 해결 과정에서 부분 환불에 동의하는 버튼을 누른 경우를 이유로 꼽아요. 금액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동의하지 말고 증빙을 더 내거나 전액 환불과 반품을 고르세요.
헬프 센터 글이 쓰는 이름은 둘이에요. 처음 내는 것을 “반품/환불 요청”, 그 결과에 다시 따지는 것을 “이의 제기”라고 불러요. “분쟁”이라는 단어는 서비스 약속 안내와 환불 금액 글에 “분쟁 발생 시”, “분쟁 해결 과정”처럼 이 과정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나와요. 이의 제기를 한 번 넘게 낼 수 있는지, 알리가 개입한 뒤 며칠 안에 결론을 내는지는 헬프 센터 글에 없어요.
돌려보내는 방법
반품이 승인되면 물건을 보내야 해요. 정책 A-3은 반품을 택배 기사가 찾아와 가져가는 방문 수거가 원칙이라고 적었어요. 내가 직접 보내야 하는 때는 넷이에요.
| 직접 보내야 하는 때 | 정책에 적힌 예 |
|---|---|
| 내 사정으로 수거가 안 됨 | 연락이 닿지 않음, 정한 자리에 물건을 두지 않음, 주소 오류 |
| 물류사 기준을 넘음 | 무게 20kg 초과, 한 변 100cm 초과, 세 변 합 160cm 초과 |
| 방문 수거 횟수를 넘음 | 한 달 10회까지, 11번째부터 단순 변심은 직접 |
| 그 밖에 수거가 어려움 | 판매자나 알리가 수거를 제공하기 어려운 경우 |
직접 보낼 때 가장 중요한 줄은 이거예요. 해외 상품이든 국내 상품이든 “대한민국 내 반송 주소”로 반품하면 된다고 적혀 있어요. 중국으로 국제 소포를 부치는 것이 아니에요. 타오바오처럼 해외로 직접 돌려보내야 하는 곳과 다른 점이고, 그쪽 절차는 타오바오 반품·환불 글에 있어요.

보내기 전에 챙길 것을 정책에서 뽑으면 이래요.
- 방문 수거: 반품할 물건을 상자에 담고(같은 안내에 주문마다 따로 포장하라는 줄도 있어요), 알리가 준 반품 코드를 인쇄하거나 손으로 적어 상자 겉에 붙여요.
- 직접 반품: 배송비를 먼저 내고, 영수증과 라벨을 보관하고, 보낸 뒤 운송장 번호와 라벨을 반품 화면에 올려요. 착불로 보내면 물류센터에서 거부돼요.
- 배송비를 돌려받을 수 있는 경우에도 일반 우편(표준 배송) 요금까지만 돌려줘요. 비싼 배송 서비스는 쓰지 말라고 적혀 있어요.
- 돌려보낼 생각이 없는 물건을 같이 넣지 마세요. 잘못 넣은 물건은 확인하거나 돌려준다고 보장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 반품을 그만두려면 택배 기사에게 물건을 넘기기 전에 요청을 취소해요. 이미 넘긴 뒤 취소하면 물류센터가 받지 않을 수 있고 환불이 안 돼요.
반품 요청은 물건을 보내기 전이라면 반품 주문의 상세 페이지 아래 “취소 요청” 버튼으로 거둘 수 있고, 취소한 뒤 다시 신청할 수도 있어요(헬프 센터 “반품 요청을 어떻게 취소할 수 있나요?”, “반품을 취소한 후 다시 반품 신청하려면”). 보낸 뒤 화면이 바뀌지 않으면 조금 기다려요. 무료 반품 라벨로 보낸 경우 물류센터가 상태를 고치는 데 영업일로 1~2일이 걸린다고 해요.
환불이 들어오는 날
환불은 반품한 물건이 물류센터 검수를 통과한 뒤에 시작돼요. 걸리는 날은 알리 안내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혀 있어서 상황별로 모았어요.

| 상황 | 적힌 기간 | 적힌 곳 |
|---|---|---|
| 반품 검수 통과 뒤 | 영업일 1~10일 | 반품 정책 C |
| 알리가 환불 처리 중 | 영업일 2~4일 | 헬프 센터 “왜 환불을 받지 못했나요” |
| 알리 환불 완료 뒤 입금 | 영업일 2~5일, 길면 10일 | 같은 글 |
| 주문 취소 | 영업일 20일 이내 | 헬프 센터 “주문이 취소되었습니다” |

“환불 진행 상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글은 또 다르게 영업일 2~14일(최대 20일)이라고 적었어요. 숫자가 글마다 다른 이유는 설명돼 있지 않아요. 넉넉히 잡으면 알리가 환불을 끝낸 날부터 영업일로 20일이에요. 그 뒤에도 안 들어왔다면 알리가 아니라 카드사나 결제 회사에 먼저 물어보라는 것이 헬프 센터의 안내예요. 알리는 이미 돈을 보냈고 은행 쪽 처리를 빠르게 해 줄 수 없다고 적었어요.
이때 쓰는 것이 ARN이에요. 은행과 카드사가 환불을 찾는 데 쓰는 23자쯤 되는 번호로, 카드(체크·신용) 환불에만 나와요. 헬프 센터 글은 예상한 때에 환불금이 들어오지 않고 영업일로 20일이 지났을 때 쓰라고 했고, 번호는 주문 페이지의 환불 내역이나 고객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고 적었어요. 카드사에 이 번호를 불러 주면 환불 기록을 찾아 줘요. 결제 수단마다 환불이 어떻게 돌아오는지는 알리익스프레스 결제 방법 글에 따로 적혀 있어요.
받은 돈이 낸 돈보다 적을 수도 있어요. 헬프 센터 글이 든 이유는 내가 부담할 반품 배송비가 빠진 경우, 쿠폰·코인으로 낸 금액이 현금이 아니라 쿠폰·코인으로 돌아오는 경우(기한이 지난 쿠폰은 돌아오지 않아요), 부분 환불에 동의한 경우, 주문 안의 여러 상품 가운데 하나만 환불된 경우, 통관 수수료·관세나 택배 회사의 반송 처리 수수료가 빠진 경우예요.
낸 관세·부가세는
물건값이 미화 150달러를 넘어 세관에 관세와 부가세를 낸 물건을 반품하면 돈이 두 경로로 돌아와요. 물건값은 알리에서, 세금은 낸 곳에 따라 달라요.

| 세금을 낸 방법 | 알리 헬프 센터에 적힌 것 |
|---|---|
| 알리 결제 때 물건값과 함께 | 반품이 끝나면 주문 금액과 함께 세금도 환불 |
| 세관(관세청)에 직접 | 상품 환불이 끝난 뒤 고객센터에 납부 증빙을 내면 확인 뒤 환불을 도움 |
세관에 직접 낸 경우 알리가 “도와준다”고 적었을 뿐, 알리가 제 돈으로 메워 주는 것인지 세관 환급을 대신 밟아 주는 것인지는 글에 없어요. 그래서 법이 정한 길을 함께 알아 두어야 해요. 관세법 제106조의2는 개인이 쓰려고 들여온 물건을 수입한 상태 그대로, 수입신고 수리일부터 6개월 안에 다시 수출하면 수입할 때 낸 관세를 환급한다고 정했어요.
여기서 알리 반품과 관련된 부분이 하나 있어요. 이 조문은 물건이 나라 밖으로 “수출”되는 것을 조건으로 삼는데, 알리 반품 정책은 물건을 대한민국 안의 반송 주소로 보내라고 해요. 국내 물류센터로 돌려보낸 물건이 그 뒤 언제, 누구 이름으로 나라 밖에 나가는지, 내가 세관에 낼 반송 증명을 알리가 주는지는 알리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조문은 여기까지예요. 세금을 낸 물건을 반품한다면 물건을 넘기기 전에 알리 고객센터에 “세관에 낸 세금을 어떻게 돌려받는지, 수출 증빙을 받을 수 있는지”를 채팅으로 물어 답을 남겨 두고, 6개월 기한을 넘기지 않게 날짜를 적어 두세요. 서류와 신청하는 곳, 200만 원 이하 물건의 간단한 방법은 해외직구 반품 관세 환급 글에 조문별로 풀어 두었어요.
거꾸로 걸리는 것도 있어요. 반품 정책의 유의 사항은 통관 중인 물건이 관세 납부 대상이면 관세를 내고 물건을 받은 뒤에 반품·환불을 신청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세관이 정한 기한 안에 관세를 내지 않아 통관이 끝나지 않으면 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세금이 나왔으니 안 받고 환불받겠다”는 길은 막혀 있다고 읽혀요.

한국 법은 어디까지
알리익스프레스는 해외 사업자가 운영해요. 그래도 한국 법과 아주 떨어져 있지는 않아요. 공식 자료로 확인되는 것만 세 가지 적을게요.
첫째, 약관의 재판 관할이에요.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11월 20일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의 이용약관에서 13개 유형 47개 조항(알리 16개, 테무 31개)을 불공정 약관으로 보고 시정했다고 발표했어요. 그 가운데 분쟁의 전속 관할을 외국 법원(알리는 홍콩)으로 정한 조항이 있었고, 두 회사가 한국 소비자와의 관계에서 준거법을 한국법으로 하고 분쟁이 생기면 한국 민사소송법을 따르도록 약관을 고쳤다고 보도자료에 적혀 있어요.

둘째, 전자상거래법이 실제로 적용된 사례예요. 공정위는 2025년 8월 31일 보도자료에서 알리익스프레스를 운영하는 알리바바 싱가포르 등이 사이버몰 첫 화면에 상호·대표자·주소·전화번호 같은 신원정보를 표시하지 않은 것 등을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보고 시정명령과 과태료 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어요. 같은 자료에서 계열사 두 곳은 판 적 없는 값을 정가처럼 적은 할인 광고로 표시광고법을 위반해 과징금 20억 9,300만 원을 받았어요.

셋째, 알리 스스로 적은 문장이에요. 앞에서 본 반품 정책 A-4 끝의 문장, 곧 이 조항이 전자상거래법과 그 밖의 법령이 소비자에게 보장한 권리를 제한하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한국 발송 상품의 기한(단순 변심 7일, 불량 3개월·안 날부터 30일)이 전자상거래법 제17조의 청약철회 기간과 같은 숫자인 것도 눈에 띄어요.
여기까지가 확인되는 범위예요. 해외에서 오는 상품을 판 해외 판매자 한 곳 한 곳에 전자상거래법의 청약철회 조항을 그대로 물을 수 있는지를 적은 공정위나 한국소비자원의 안내는 찾지 못했어요. 위 두 보도자료가 다룬 것은 플랫폼의 약관과 표시 의무예요. 실제로 쓸 때는 알리 정책에 적힌 기한이 법의 7일보다 길면(해외 배송 단순 변심 90일) 그쪽을 쓰면 되고, 법 조문이 무엇을 보장하는지는 인터넷 쇼핑 반품 기간 7일 글에서 보면 돼요.
그래도 안 풀리면
이의 제기까지 했는데도 풀리지 않았다면 알리 밖에서 도움을 청할 차례예요.

창구가 올해 바뀌었어요. 해외 사업자와의 분쟁은 한국소비자원의 국제거래 소비자포털(crossborder.kca.go.kr)에서 상담을 신청하는 것이 그동안의 길이었고, 2024년 3월 13일 정부의 “해외 온라인 플랫폼 관련 소비자 보호 종합대책”도 이 포털을 전담 창구로 넓히고 해외 플랫폼과 소비자원 사이에 핫라인을 두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 포털의 상담 신청 화면에는 2026년 1월 1일부터 포털의 상담 신청 서비스가 소비자상담센터로 통합됐고, 해외 사업자 등 국제거래 상담은 소비자상담센터(국번 없이 1372)로 신청하라는 안내가 걸려 있어요. 포털에서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한 내역만 조회할 수 있어요.
상담으로 풀리지 않으면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와 분쟁조정으로 이어져요. 기한은 소비자기본법에 있어요.

| 단계 | 기한 | 조문 |
|---|---|---|
| 피해구제 합의 권고 | 신청받은 날부터 30일(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건은 60일 안에서 연장) | 제58조 ①·② |
| 분쟁조정 | 신청받은 날부터 30일(연장할 수 있음) | 제66조 ①·② |
| 조정 내용 수락 여부 | 통지받은 날부터 15일 | 제67조 ② |
양쪽이 조정 내용을 수락하면(15일 안에 답이 없으면 수락으로 봐요)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생겨요(제67조 ④). 한계도 조문에 보여요. 조정은 양쪽이 수락해야 성립해요. 해외 판매자가 응하지 않을 때 어떻게 되는지, 알리익스프레스 사건이 실제로 어느 정도 조정으로 풀리는지를 적은 공식 통계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어요. 1372에 신청할 때는 주문 번호, 신청한 날짜와 알리의 답변 화면, 낸 증빙, 이의 제기 결과를 날짜 순으로 모아 두면 설명이 짧아져요.
카드로 결제했다면 카드사에 이의를 내는 방법(차지백)도 있어요.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은 사기가 의심되는 사이트라면 카드사에 차지백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안내해요. 알리처럼 운영 중인 쇼핑몰의 반품 다툼에 어떻게 쓰이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알리의 보너스 환불 안내에는 “주문 분쟁/지불 거절이 존재”하면 환불 수단을 바꿀 수 없다는 문장이 있어요. 카드사 이의와 알리 안의 절차가 서로 걸릴 수 있다는 것까지만 적어 둘게요.
안내끼리 다른 곳
알리 안내를 여러 편 읽으면 숫자가 서로 안 맞는 곳이 있어요. 이 글은 한국 이용자용이고 날짜가 가장 늦은 “서비스 약속 안내” 속 반품 정책(2026년 7월 20일 실행)을 기준으로 삼았어요. 그 정책에도 다른 무료 반품 약관과 차이가 있으면 이 정책이 먼저 적용된다고 적혀 있어요.
| 무엇 | 기준으로 삼은 것 | 다르게 적힌 곳 |
|---|---|---|
| 무료 반품 횟수 | 한 달 1~3회 무료 | 헬프 센터 “무료 반품 시 반품 배송비는 누가”: 주문마다 첫 반품 무료, 월 최대 5회 |
| 반품 정책 날짜 | 발행 2026. 7. 13., 실행 7. 20. | 헬프 센터 “AliExpress 반품 정책”: 발행 4. 30., 시행 6. 15. |
| 파손 신청 기한 | 반품 정책: 받은 뒤 3개월 | 서비스 약속 “파손 상품 환불”: 구매일부터 90일 |
| 환불 소요 | 영업일 1~10일 | 글에 따라 2~14일(최대 20일) |
파손의 두 숫자는 같은 화면의 위쪽과 아래쪽에 함께 실려 있어요. 앞의 “불량·다른 물건일 때” 절에 적은 대로 먼저 끝나는 쪽에 맞추면 돼요. 그리고 알리 홈페이지 맨 아래 “구매자 보호” 화면은 여러 나라에 함께 쓰는 안내라 “상품 수령 후 15일 이내” 같은 다른 숫자가 적혀 있어요. 한국 주문에는 위 한국용 정책을 보세요.
확인하지 못한 것
- 로그인한 뒤의 주문 상세·환불/반품 신청·이의 제기 화면의 실제 모습과 버튼 자리. 헬프 센터 글의 글자로만 확인했어요.
- “주문을 어떻게 취소할 수 있나요?”, “상품 문제를 신고하거나 반품하려면”, “환불에 대한 문제 발생 시” 글의 내용.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 읽지 못했어요.
- “배송 약속” 표시가 없는 상품의 미수령 환불 기한, 주문 화면에 뜨는 보호 기간이 며칠로 정해지는지.
- 알리가 개입한 뒤 결론을 내는 기한, 이의 제기를 낼 수 있는 횟수.
- 국내 반송 주소로 돌려보낸 물건의 관세 환급에서 알리가 어떤 서류를 주는지, 세관에 직접 낸 세금을 알리가 어떤 방식으로 돌려주는지.
- 알리의 기한을 셀 때 첫날을 넣는지, 마지막 날이 주말·공휴일이면 어떻게 되는지.
- 해외 판매자에게 전자상거래법의 청약철회를 그대로 물을 수 있는지에 관한 공정위·소비자원의 안내, 1372로 통합된 뒤 해외 사업자 사건의 처리 절차와 기간.
읽은 자료와 고친 날
이 글은 2026년 10월 13일에 알리익스프레스 한국어 홈페이지의 서비스 약속 안내와 그 안의 AliExpress 반품 정책(발행 2026년 7월 13일, 실행 7월 20일), 헬프 센터 글,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2024년 11월 20일, 2025년 8월 31일 보도)와 관계부처 합동 발표(2024년 3월 13일),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의 상담 신청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소비자기본법(2026년 9월 11일 시행)·관세법(2026년 10월 2일 시행)·전자상거래법(2026년 7월 21일 시행)을 읽고 썼어요. 알리의 기한과 조건은 회사 정책이라 예고하고 바뀔 수 있고, 판매자가 따로 건 반품 정책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예요. 실제 신청 전에 주문 상세 화면의 남은 기간을 확인하세요.
- 알리익스프레스 서비스 약속 안내·AliExpress 반품 정책 (발행 2026년 7월 13일, 실행 7월 20일, 2026년 10월 13일 확인, 10월 21일 같은 버전인 것 다시 확인)
- 알리익스프레스 헬프 센터 “반품”: 배송비 환불 규정, 판매자가 응답하지 않으면, 반품/환불 요청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문제를 더 빨리 해결하려면, 무료 반품 시 반품 배송비, 반품 요청 취소 (2026년 10월 13일 확인, 10월 21일 다시 확인)
- 알리익스프레스 헬프 센터 “환불”: 환불을 요청하는 방법은, 환불 절차가 완료된 후 왜 환불을 받지 못했나요, 환불 금액이 적은 이유, 빠른 환불(보너스), ARN이란, 150달러 초과 상품의 반품완료 후 관세 (2026년 10월 13일 확인, 10월 21일 다시 확인)
- 알리익스프레스 고객센터 “주문이 취소되었습니다. 어떻게 조치해야 하나요?” (2026년 10월 13일 확인)
-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 “독소조항 가득한 알리·테무의 불공정약관 시정” (2024년 11월 20일)
-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 “알리익스프레스의 전자상거래법 및 표시광고법 위반행위 제재” (2025년 8월 31일 보도)
- 관계부처 합동 “해외 온라인 플랫폼 관련 소비자 보호 종합대책 발표” (2024년 3월 13일)
- 국제거래 소비자포털 “상담 신청 서비스 통합 안내” (한국소비자원, 2026년 10월 13일 확인)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2026년 7월 21일 시행, 2026년 10월 13일 확인)
- 소비자기본법 제55조·제58조·제65조~제67조 (2026년 9월 11일 시행, 2026년 10월 13일 확인)
- 관세법 제106조의2 (2026년 10월 2일 시행, 2026년 10월 13일 확인)
고친 날
- 2026년 10월 13일: 처음 올림. 알리 안내와 조문은 같은 날 확인.
- 2026년 10월 21일: 제목·요약·첫 문단을 검색어 “알리 단순변심 반품”·”알리 빠른환불”에 맞춰 다듬음(신청하는 곳, 단순 변심 기한과 배송비, 환불 걸리는 날과 빠른 환불 3분을 첫 문단에). 서비스 약속 안내가 같은 버전(발행 7월 13일, 실행 7월 20일)인 것과 헬프 센터 환불 글의 영업일 2~4일·2~5일(최대 10일)·1~10일, 빠른 환불(보너스) 글을 이날 다시 확인했고 바뀐 숫자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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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들어간 총정리: 알리 광군제 준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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