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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 클라우드 사용법: 웹에서 맡기는 코덱스, 환경 만들기부터 PR·codex apply 까지

챗GPT 웹·앱의 Work in > Cloud 로 OpenAI 컴퓨터에서 코덱스를 돌리는 코덱스 클라우드. 환경 만들고 Publish, 첫 일 맡기기, PR 과 codex apply 로 받기, 인터넷·시크릿 설정, 요금제와 위험을 공식 문서대로 적고 클로드 코드·Jules 와 비교했어요.

한눈에 보기

  • 이 글에서 내 PC 가 아니라 OpenAI 가 빌려주는 컴퓨터에서 코덱스가 일하는 코덱스 클라우드를, 여는 방법·환경 만들기·첫 일 맡기기·PR 받기·codex apply 로 가져오기·인터넷과 시크릿 설정·요금제·보안까지 공식 문서대로 옮겼어요.
  • 결론 챗GPT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 Work in > Cloud 를 고르고, 깃허브 저장소로 환경을 한 번 만들어 Publish 하면 그다음부터는 할 일만 적으면 돼요. PC 가 잠들어도 계속 돌아요.
  • 주의 챗GPT Plus·Pro·Business·Enterprise·Edu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하고, API 키로는 클라우드 기능이 없어요. 로컬 코덱스와 같은 한도를 공유하고 클라우드 쪽이 더 쓸 수 있어요.
  • 읽는 법 “처음이라면” 세 절이면 첫 결과까지 가요. “익숙해졌다면”은 터미널에서 보내고 받기, “더 깊이”는 인터넷·시크릿·저장 상태예요.
이 글 순서
  1. 코덱스 클라우드가 뭔가요
  2. 한국에서, 무슨 요금제
  3. 처음이라면: 준비물
  4. 처음이라면: 여는 곳
  5. 처음이라면: 환경 만들기
  6. 처음이라면: 첫 일 맡기기
  7. 결과 받기: PR 과 커밋
  8. 익숙해졌다면: 터미널에서
  9. 인터넷 열기
  10. 환경 변수와 시크릿
  11. 더 깊이: 저장 상태
  12. 인터넷 켤 때 위험
  13. 막힐 때
  14. 클로드 코드·Jules 는
  15. 문서끼리 다른 곳
  16. 누구에게 맞을까
  17. 다시 확인할 날짜
  18. 참고한 자료

“이 오류 고쳐 놔”라고 맡겨 두고 노트북을 덮고 싶을 때가 있어요. 내 PC 에서 도는 코덱스 CLI 는 PC 가 꺼지면 같이 멈추죠. 코덱스 클라우드는 이 일을 OpenAI 쪽 컴퓨터가 대신 해요. 이사로 치면 짐(깃허브 저장소)과 할 일 목록만 넘기고, 일은 이삿짐 회사 창고에서 하는 거예요. 나는 휴대폰이나 브라우저로 어디까지 됐는지만 보면 돼요.

이 글은 OpenAI 코덱스 공식 문서 “Codex Cloud”, “Cloud environments”, “Codex Cloud (Legacy)”, “Codex Cloud (Legacy): internet access”, “Prompting”, “Authentication”, “CLI reference”, “Pricing”과 OpenAI 도움말 “ChatGPT Supported Countries”를 2026년 10월 10일에 읽고 옮긴 거예요. 문서가 영어라 메뉴 이름은 영어 그대로 두었어요. 비교하려고 클로드 코드 문서와 구글 Jules 문서도 같은 날 읽었어요. 터미널 그림은 이 PC 에 따로 만든 테스트 폴더에 코덱스 CLI 를 잠깐 깔아, 로그인 없이 도움말만 돌려 본 거예요.

코덱스 클라우드 흐름 네 단계, 환경 만들기 Work in Cloud 깃허브 저장소 Get started Publish, 일 맡기기 웹 데스크톱 휴대폰 codex cloud exec, 코덱스가 일함 인터넷은 허락한 곳까지, 결과 받기 PR 이나 codex apply, 내 PC 파일은 안 따라감
공식 문서 내용으로 그린 그림, 10월 10일 확인

코덱스 클라우드가 뭔가요

단어 몇 개부터 풀게요. 코덱스(Codex)는 OpenAI 가 만든 AI 코딩 도구예요. 말로 요청하면 코드 파일을 읽고 고치고 명령을 돌려요. 클라우드는 내 컴퓨터가 아니라 인터넷 너머 회사 서버에서 돌아가는 것을 말해요. 깃허브는 코드 폴더를 인터넷에 올려 두고 수정 기록까지 남기는 곳이고, 거기 올린 폴더 하나를 저장소라고 불러요.

문서는 코덱스 클라우드를 “코딩 일을 클라우드에서 처리하게 맡기는 것”이라고 적었어요. 버그를 찾는 일부터 기능을 만드는 일까지요. 같은 코덱스를 쓰는 방법이 여럿이라 헷갈리기 쉬운데, 일하는 컴퓨터가 어디냐로 나누면 쉬워요.

쓰는 방법 일하는 컴퓨터
코덱스 CLI(터미널) 내 PC
VS Code 확장 내 PC(클라우드로 넘기기 있음)
코덱스 클라우드 OpenAI 쪽 가상 컴퓨터

출처: OpenAI 코덱스 문서 “Codex Cloud”, “Cloud environments”. 10월 10일 확인. 가상 컴퓨터(문서 말로 VM)는 큰 서버 안을 칸막이로 나눠 만든 컴퓨터 한 대예요. 클라우드라서 이런 점이 달라요.

  • PC 가 잠들어도 계속 돌아요: 문서 말로 “컴퓨터가 잠자는 동안에도 일을 이어 갈 수 있어요”.
  • 일마다 작업 자리가 따로예요: 맡긴 일 하나하나가 자기 작업 공간을 받아서, 여러 일을 동시에 맡겨도 서로 섞이지 않아요.
  • 환경을 먼저 만들어요: 환경(cloud environment)은 저장소·필요한 프로그램·접근 설정을 한데 묶어 둔 작업 준비물이에요. 한 번 만들어 Publish 해 두면 새 일은 그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해요.
  • 내 PC 의 것은 안 따라가요: 고른 깃허브 저장소와 환경에 준비한 것만 봐요. 저장소에 넣어 둔 스킬은 쓰이지만, 내 PC 에만 있는 개인 스킬은 클라우드로 옮겨지지 않는다고 문서에 적혀 있어요.

코덱스 CLI 가 처음이라면 코덱스 CLI 설치 윈도우 초보용부터 보세요. 클라우드만 쓸 거라면 CLI 를 깔지 않아도 브라우저로 시작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무슨 요금제

질문 답
한국에서 되나 됨(챗GPT 지원 국가에 South Korea)
되는 요금제 Plus·Pro·Business·Enterprise·Edu
무료·Go 요금 문서 기능 표에 칸 없음
API 키 클라우드 기능 없음
한도 로컬 코덱스와 같이 나눠 씀

출처: OpenAI 도움말 “ChatGPT Supported Countries”(10월 10일 확인, 페이지에 “2달 전 수정”), 코덱스 문서 “Pricing”. 요금 문서의 무료·Go 소개에는 “데스크톱 앱에서 GPT-6 Luna(차례로 열림)”만 적혀 있고, 기능 표는 Plus 부터 칸이 있어요. API 키 쪽 소개에는 “No cloud-based features”라고 따로 적혀 있어요. API 키는 프로그램이 내 계정을 대신 쓰게 하는 비밀 문자열인데, 이걸로 로그인하면 클라우드는 못 써요. 문서는 클라우드를 쓰려면 챗GPT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고 적었어요.

OpenAI 코덱스 요금 문서 기능 표 Cloud and integrations, Codex cloud chats, Cloud environments and setup scripts, Cloud agent internet access controls, GitHub issue and PR delegation, code review 줄은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Education 칸 체크, API Key 칸은 줄표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요금 문서(영어), 10월 10일

한도는 따로 없고 같이 써요. 문서는 “로컬 메시지와 클라우드 작업이 요금제의 같은 사용량을 나눠 쓴다”고 적고, 클라우드 작업이 로컬 메시지보다 한도를 더 쓸 수 있다고 덧붙였어요. 주간 한도가 걸릴 수도 있어요. 남은 양 보는 곳은 챗GPT 사용량 한도 확인하는 법에 있어요. 일 하나가 받는 가상 컴퓨터 크기도 요금제마다 달라요.

요금제 CPU 메모리 디스크
Plus, Edu Plus 2개 8GiB 8GiB
Pro, Business, Enterprise 4개 16GiB 32GiB
Edu, Edu Pro 4개 16GiB 32GiB

출처: 코덱스 문서 “Cloud environments”의 VM specifications. 10월 10일 확인. CPU 는 일을 처리하는 머리 수, 메모리는 일하는 책상 넓이, 디스크는 파일을 두는 서랍 크기쯤으로 보면 돼요. 큰 프로젝트를 Plus 로 돌리면 서랍이 모자랄 수 있어요. 더 큰 컴퓨터는 Enterprise 만 영업 담당과 상의하게 돼 있어요.

처음이라면: 준비물

  1. 챗GPT 계정: 위 요금제 가운데 하나에 가입된 계정이에요.
  2. 다중 인증(MFA): 로그인할 때 비밀번호 말고 휴대폰 확인 같은 단계를 하나 더 거치는 거예요.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는 계정은 이걸 켜야 클라우드에 들어갈 수 있어요(아래 “막힐 때”).
  3. 깃허브 계정과 저장소: 클라우드는 깃허브 저장소를 받아 일해요. 처음이면 연습용 저장소를 하나 만들어 두세요.
  4. 할 일 한 줄: “README 에 설치 방법을 적어 줘”처럼 끝이 분명한 일이 처음엔 좋아요.

커밋(고친 내용을 기록 하나로 남기기), 브랜치(원본을 건드리지 않고 따로 고치는 분기), PR(내 브랜치를 원본에 병합해 달라는 요청) 같은 단어가 계속 나와요. 낯설면 클로드 코드 깃 커밋·PR 맡기는 법의 단어 풀이 부분만 먼저 읽어도 돼요. 도구는 달라도 깃 단어는 같아요.

처음이라면: 여는 곳

지금 문서가 적은 여는 방법은 셋이에요. chatgpt.com/codex 로 시작하는 주소는 지금 시작 안내에는 나오지 않고, 옛 방식(Legacy) 환경 설정 링크와 요금 문서의 사용량 화면 링크로만 보여요.

OpenAI 코덱스 문서 Start a task in Codex Cloud,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 Work in 아래 Cloud 를 고르고 Publish 된 환경 선택, 휴대폰은 Codex 를 열고 환경 선택, 새 환경은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 만듦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영어), 10월 10일
  • 챗GPT 웹: 브라우저로 챗GPT 에 로그인하고 새 작업에서 Work in > Cloud 를 골라요.
  • 챗GPT 데스크톱 앱: 맥·윈도우·리눅스용이 있고, 웹과 같은 Work in > Cloud 메뉴를 써요.
  • 휴대폰 챗GPT 앱: Codex 를 열고 이미 만든 환경을 골라요. 휴대폰에서는 새 환경을 못 만들어요. 요금 문서는 휴대폰을 iOS 로 적었고, 안드로이드는 공식 안내를 찾지 못했어요.

터미널에서 여는 codex cloud 와 VS Code 확장에서 넘기는 /cloud 도 있는데, 환경이 이미 있어야 써요. 둘은 아래 “익숙해졌다면”에서 다뤄요.

처음이라면: 환경 만들기

처음 한 번만 하는 단계예요.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 해요.

OpenAI 코덱스 문서 Create and publish an environment 여섯 단계, Work in Cloud 에서 Select environment 와 Create environment, 깃허브 저장소 고르기, Get started, 빠진 정보 주기, 설정 보고서 검토 후 Publish, Environment published 뒤 Start a new task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영어), 10월 10일. 빨간 테두리가 Publish
  1. 새 작업에서 Work in > Cloud 를 고르고 Select environment 를 연 뒤 Create environment 를 눌러요. 설정 쪽 Settings > Codex Cloud > Environments > Create environment 로 들어가도 같아요.
  2. 코덱스가 받아 볼 깃허브 저장소를 골라요. 깃허브를 아직 연결하지 않았으면 이 단계에서 연결하라는 안내가 나와요.
  3. Get started 를 눌러요. 코덱스가 저장소를 살펴보고, 필요한 프로그램(문서 말로 dependencies, 내 코드가 돌아가려면 함께 있어야 하는 남의 코드 묶음)과 도구를 깔고, 시험 삼아 돌려 봐요.
  4. 빠진 접근 권한이나 정보가 있으면 물어요. 답해 주면 돼요. “노드 20 으로 깔아 줘”처럼 원하는 버전이나 명령을 먼저 말해도 돼요.
  5. 설정 보고서와 바뀐 파일을 보고, 남은 일을 마무리한 뒤 저장하고 Publish 를 눌러요.
  6. Environment published 가 뜨면 Start a new task 를 눌러 할 일을 적어요.

깔기 명령을 내가 직접 짤 필요는 없다는 게 문서가 강조하는 점이에요. 코덱스가 테스트해 본 준비 과정을 두 칸에 적어 둬요. Install script 는 프로그램을 까는 명령 묶음, Start skill 은 서버 같은 걸 켜고 제대로 켜졌는지 보는 순서예요. 저장(Save)은 설정만 남기고, Publish 를 해야 그 준비된 상태가 새 일의 출발점이 돼요. Publish 전인 환경은 목록에 Unpublished 라고 붙어 있고 일에 고를 수 없어요.

OpenAI 코덱스 문서에 실린 환경 설정 화면, Repositories acme/website, Scripts Install script Start skill Configured, Internet access Allow Codex to access internet 켬 Allow domains Package managers, Network secrets, Environment variables, Privacy Who can use Only me, Save draft Publish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에 실린 화면, 10월 10일

문서에 실린 환경 설정 화면이에요. 위에서부터 저장소, 준비 명령 두 칸, 인터넷, 네트워크 시크릿, 환경 변수, 누가 쓸지(Privacy) 순이고 맨 아래에 Save draft 와 Publish 가 있어요. 칸마다 무엇인지는 아래 “인터넷 열기”와 “환경 변수와 시크릿”에서 풀어요.

처음이라면: 첫 일 맡기기

Publish 한 환경을 고른 뒤 입력 칸에 할 일을 적고 보내면 돼요. 휴대폰이면 Codex 에서 그 환경을 골라요.

  • 콕 집어 적기: “테스트 고쳐 줘”보다 “tests 폴더의 로그인 테스트가 실패하는데 고쳐 줘”가 나아요. 오류 글자가 있으면 그대로 붙여 넣어요.
  • 비개발자라면: “data 폴더의 CSV 세 개를 하나로 합치는 파이썬 파일을 만들고 실행 방법을 README 에 적어 줘”처럼, 결과물이 무엇인지 적으면 돼요.
  • 보내고 나서: 코덱스가 파일을 고치고 명령을 돌리고 스스로 확인해요. 브라우저를 닫아도 계속 돌고, 같은 작업을 다른 기기에서 다시 열면 이어 볼 수 있어요.

같은 환경으로 새 작업을 또 시작하면 그건 따로 된 일이 돼요. 앞 작업의 고친 파일을 이어받지 않고 Publish 한 상태에서 새로 시작해요. 이어서 시키려면 같은 작업 안에서 추가 요청을 보내요.

결과 받기: PR 과 커밋

일이 끝나면 바뀐 파일과 테스트 결과가 나와요. 문서가 적은 순서는 “바뀐 내용과 테스트 결과를 보고, 더 고칠 것을 부탁하고, 준비되면 커밋하거나 PR 을 연다”예요.

  1. 바뀐 곳 보기: 파일마다 더하고 지운 줄이 보여요(diff, 두 버전을 비교해 달라진 줄만 보여 주는 것).
  2. 더 요청하기: “변수 이름을 원래대로 돌려 줘”처럼 같은 작업 안에서 추가 요청을 보내요.
  3. PR 열기: 마음에 들면 PR 을 열어 깃허브에서 합쳐요. 혼자 쓰는 저장소라도 PR 로 받으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기록이 남아서 좋아요.

PR 을 열기 전에 내 PC 로 먼저 가져와 돌려 보고 싶으면 다음 부분의 codex apply 를 써요.

익숙해졌다면: 터미널에서

코덱스 CLI 를 깔아 쓰는 분은 터미널(글자로 명령을 치는 창)에서 클라우드로 일을 보내고 결과를 받을 수 있어요. CLI 의 로그인을 그대로 쓰니, 챗GPT 계정으로 codex login 이 돼 있어야 해요.

이 PC 테스트 폴더에서 codex --version 0.162.0, codex cloud --help 의 EXPERIMENTAL 과 exec status list apply diff, codex cloud exec --help 의 --env 필수 --attempts 기본 1 --branch 지금 브랜치
10월 10일 이 PC 에서 로그인 없이 돌린 출력을 옮김

그림은 이 PC 의 테스트 폴더에 코덱스 CLI 0.162.0 을 잠깐 깔고, 로그인 없이 도움말만 돌려 옮긴 거예요. 첫 줄에 [EXPERIMENTAL] 이 붙어 있듯 codex cloud 는 아직 실험 기능이에요. 문서의 CLI 참조도 codex cloud 를 Experimental, codex apply 를 Stable(정식)로 적었어요. 로그인이 필요한 실제 보내기는 이 테스트 폴더에서 돌리지 않았어요.

codex cloud

아무것도 안 붙이면 터미널 안에 고르는 화면이 열려요. 최근 작업과 환경을 여기서 봐요. 환경 ID(환경마다 붙은 고유 문자열)도 여기서 확인한다고 문서에 적혀 있어요.

codex cloud exec --env 환경ID "README 에 설치 방법을 적어 줘"

고르는 화면 없이 바로 보내는 줄이에요. --env 는 꼭 적어야 해요. 도움말을 보면 --branch 를 안 적으면 지금 브랜치로 보내요. --attempts 에 2~4 를 주면 같은 일을 여러 번 따로 풀어 보게 해요(문서 말로 best-of-N). 결과를 비교해 하나를 고를 수 있지만 그만큼 한도를 더 쓰겠죠.

codex cloud list --limit 5
codex apply 작업ID

첫 줄은 최근 작업 다섯 개를 주소와 상태로 보여 줘요. --json 을 붙이면 프로그램이 읽기 좋은 형식으로 나와요. 둘째 줄은 그 작업이 마지막으로 만든 바뀐 내용을 내 폴더에 그대로 적용해요. 문서는 바뀐 파일 이름을 출력하고, git apply 가 실패하면(같은 줄을 내가 이미 고쳐 충돌하면) 실패로 끝난다고 적었어요. 그러니 가져오기 전에 내 폴더의 고친 것을 커밋해 두는 게 안전해요. 도움말에는 codex cloud status(상태), codex cloud diff(바뀐 줄 보기), codex cloud apply(--attempt 로 몇 번째 시도를 받을지 고름)도 있어요.

VS Code 를 쓰는 분은 확장 안에서 계획을 세운 뒤 /cloud 로 실제 고치기를 클라우드에 넘길 수 있어요. 순서는 코덱스 VS Code 확장 사용법의 “클라우드로 넘기기”에 있어요.

인터넷 열기

클라우드 컴퓨터가 바깥 인터넷 어디까지 나갈 수 있는지는 환경마다 정해요. 도메인은 naver.com 처럼 인터넷 주소의 이름 부분이에요.

OpenAI 코덱스 문서 Connect to services, 환경 설정에서 Allow Codex to access internet 켜기, Allow domains 에서 Package managers 나 Custom domains only 고르고 Additional allowed domains 에 더하기, 넓게 필요하면 All unrestricted, 저장하고 테스트 후 Publish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영어), 10월 10일
  1. 환경 설정에서 Allow Codex to access internet 을 켜요.
  2. Allow domains 에서 Package managers(npm·PyPI 같은 프로그램 저장소 묶음) 또는 Custom domains only(내가 적은 곳만)를 고르고, 더 필요한 주소는 Additional allowed domains 에 적어요. 넓게 열어야 하면 All (unrestricted) 가 있어요.
  3. 저장하고 설정 단계에서 테스트해 본 뒤, Publish 또는 Republish 하고 새 작업에서 되는지 봐요.

Package managers 묶음에는 npm·Yarn, PyPI, 러스트, Go, Maven·Gradle, 우분투·데비안 저장소, 깃허브 소스와 다운로드 주소 등이 들어 있어요. 묶음에 든 주소는 www 가 붙은 이름도 같이 열리지만, 다른 하위 주소는 하나씩 더해야 해요. 문서가 거듭 적은 말이 하나 있어요. 주소를 허락해도 그 서비스의 로그인이나 권한이 생기는 건 아니에요. 길만 열어 줄 뿐이에요.

기본값은 문서마다 적은 정도가 달라요. “Prompting” 문서의 클라우드로 넘기기 부분은 “클라우드 작업은 따로 떨어진 환경에서 돌고, 환경에서 켜 주지 않는 한 일하는 단계에서는 인터넷이 꺼져 있다”고 적었어요. 옛 방식(Legacy) 문서도 같은 말에 “준비 스크립트는 인터넷을 쓴다”를 덧붙였어요. 그런데 환경 설정을 다루는 “Cloud environments” 문서에는 기본값 문장이 없고, 화면 예시에는 인터넷이 켜지고 Package managers 가 골라진 그림이 실려 있어요. 그러니 환경을 만든 뒤 이 칸을 한 번 열어 보고 직접 정하세요.

환경 변수와 시크릿

프로그램이 돌 때 필요한 값을 넣는 칸이 둘이에요. 코덱스가 빠진 값을 알아채면 먼저 물어요. 직접 넣으려면 환경 설정에서 Environment variables 나 Network secrets 옆 Manage 를 눌러요.

OpenAI 코덱스 문서 환경 변수와 네트워크 시크릿 표, Environment variable 은 프로그램이 직접 읽는 값으로 그대로 전달, Network secret 은 특정 HTTPS 서비스로 보내는 키로 프로그램엔 대신 글자가 가고 프록시가 진짜 값으로 바꿈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영어), 10월 10일
  • 환경 변수: 프로그램이 켜질 때 읽는 이름이 붙은 값이에요(예: APP_MODE=development). 프로그램에 그대로 전달돼요.
  • 네트워크 시크릿: 비밀번호나 키처럼 숨겨야 하는 값이에요. 프로그램은 진짜 값 대신 자리 표시 글자를 받고, 요청이 나갈 때 프록시(중간에서 요청을 받아 넘겨 주는 문지기)가 허락한 주소로 가는 요청에만 진짜 값을 끼워 넣어요. Key, Value, Allowed domains 세 칸을 채워요.

시크릿이 바꿔 끼워지는 건 HTTPS 443 번 길로 가는 요청뿐이에요. 프로그램이 진짜 값을 직접 읽어야 하면 환경 변수 쪽에 넣어야 해요. 그리고 환경에 시크릿을 저장하면 그 시크릿의 주소가 인터넷 허용 목록에도 자동으로 더해져요. 환경 변수와 개인 값은 주소를 더하지 않아요.

설정의 Personal vault(개인 보관함)에 내 값을 넣어 두면, 여럿이 같이 쓰는 환경이 그 값을 달라고 할 때 내 작업에만 쓰여요. 환경을 공유해도 내 값이 아니라 “이런 값이 필요하다”는 요청만 공유돼요. 같은 이름이면 특정 환경용 값이 모든 환경용 기본값보다 먼저예요.

더 깊이: 저장 상태

클라우드 작업은 파일을 어디까지 기억할까요. 문서는 셋으로 나눠 적었어요.

경우 시작하는 상태
새 작업 Publish 한 환경의 준비된 파일
하던 작업 그 작업이 남긴 파일·깐 도구 그대로
저장소 새로 받기 뒤에서 자동으로, 깐 것은 둔 채로
OpenAI 코덱스 문서 VM specifications 표, Plus Edu Plus 2 vCPU 8GiB 8GiB, Pro Business Enterprise 4 vCPU 16GiB 32GiB, Edu Edu Pro 4 16 32, 작업의 저장된 VM 상태는 마지막으로 시작하거나 이어 간 뒤 7일까지 되살릴 수 있음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영어), 10월 10일

하던 작업의 저장 상태는 마지막으로 말을 걸거나 이어 간 뒤 기본 7일까지 되살릴 수 있어요. 문서는 저장 상태가 깃 기록을 대신하지 않으니 중요한 건 커밋하거나 결과를 받아 두라고 적었어요. 오래 손 놓을 작업이면 PR 이나 codex apply 로 받아 두세요.

환경을 고치려면 Settings > Codex Cloud > Environments 에서 그 환경의 … 메뉴 Edit 를 눌러요. 바꿀 것을 말로 적으면 코덱스가 준비하고 테스트해요. 저장한 뒤 Republish 를 눌러야 하고, 바뀐 환경은 새 작업부터 쓰여요. 이미 돌던 작업은 자기 상태를 그대로 가져요.

회사 계정(Enterprise)이면 더 있어요. 환경의 Privacy > Who can use 에서 워크스페이스 사람들과 환경을 나눠 쓸 수 있고, 각자 작업 파일은 따로예요. Advanced 쪽에는 회사 내부망에 붙는 VPN(지금은 Tailscale 만)과 클라우드 자원에 짧게 쓰는 키를 받는 OIDC(Enterprise 요청제)가 있어요. 슬랙·마이크로소프트 Teams 에서 @ChatGPT 로 일을 맡기는 것도 Enterprise 워크스페이스에서 켤 수 있어요.

인터넷 켤 때 위험

인터넷을 열면 편해지는 만큼 위험도 같이 커져요. 지금 새 방식 문서에는 위험 목록이 따로 없고, 옛 방식(Legacy) 인터넷 접근 문서가 이렇게 적었어요.

OpenAI 코덱스 Legacy 인터넷 접근 문서 Risks of agent internet access, 믿을 수 없는 웹 내용의 프롬프트 인젝션, 코드나 시크릿 유출, 악성 코드나 취약한 의존성 다운로드, 사용 조건이 붙은 내용 끌어오기, 필요한 도메인과 HTTP 방식만 허락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Legacy 문서(영어), 10월 10일
  • 프롬프트 인젝션: 웹 페이지나 남의 코드 문서 속에 숨겨 둔 “이렇게 해라” 글을 코덱스가 내 부탁인 줄 알고 따르는 것이에요.
  • 코드나 시크릿 유출: 내 코드나 키가 바깥 서버로 보내지는 것이에요.
  • 악성 코드·취약한 의존성: 위험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 쓰는 것이에요.
  • 사용 조건이 붙은 내용: 함부로 가져다 쓰면 안 되는 코드나 글을 끌어오는 것이에요.

문서는 예시도 들었어요. 깃허브 이슈 하나를 고쳐 달라고 맡겼는데, 그 이슈 본문에 “이 명령을 돌려서 결과를 보여 달라”는 글이 숨어 있었어요. 그 명령은 마지막 커밋 내용을 바깥 시험 서버로 보내는 것이었고, 코덱스가 따르면 커밋 내용이 공격자 쪽으로 새 나간다는 거예요. 이 글에는 그 명령을 옮기지 않았어요.

문서가 권하는 줄이기는 셋이에요. 필요한 도메인과 HTTP 방식만 허락하고(옛 방식에서는 GET·HEAD·OPTIONS 만 허락하는 옵션이 있어요), 코덱스가 한 일과 작업 기록을 읽고, 믿을 수 있는 자료만 가리키라는 거예요. 새 방식 문서는 여기에 둘을 더했어요. 환경을 공유하기 전에 준비된 파일과 환경에 넣은 키를 살피고, 바깥 서비스를 보내는 쪽 IP 로 막아 둔 경우 그 IP 범위는 다른 고객과 같이 쓰니 서비스 쪽 로그인·권한 확인을 그대로 두라는 거예요.

제 생각에는 처음엔 인터넷을 Package managers 묶음까지만 열고, API 키 같은 값은 환경 변수가 아니라 네트워크 시크릿으로 넣는 게 맞아요. 남이 쓴 이슈 주소를 그대로 던져 주는 요청은 인터넷을 넓게 연 환경에서는 피하세요.

막힐 때

OpenAI 코덱스 로그인 문서 Secure your Codex cloud account, 코드에 직접 닿아 MFA 를 켜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로그인은 그쪽에서, SSO 는 관리자가 강제, 이메일과 비밀번호 로그인은 MFA 를 켜야 Codex cloud 에 들어감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영어), 10월 10일
  • 클라우드에 못 들어가요: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는 계정은 MFA 를 켜야 해요. 로그인 방법이 여럿이고 그중 하나가 이메일·비밀번호면, 다른 방법으로 들어와도 MFA 가 필요해요.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애플로 로그인하면 챗GPT 쪽 MFA 는 꼭 켜지 않아도 되고, 그 회사 계정에서 켜면 돼요.
  • 터미널·VS Code 에 클라우드가 없어요: API 키로 로그인했을 거예요. 챗GPT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해요(코덱스 CLI 설치의 로그인 단계).
  • 환경이 목록에 없어요: Settings > Codex Cloud > Environments 에서 Unpublished 가 붙어 있는지 봐요. 준비를 마치고 Publish 해야 고를 수 있어요.
  • 준비가 실패해요: 설정 대화에서 어느 명령이 실패했는지 보고, 코덱스에게 원인을 찾아 다시 돌려 달라고 해요. 처음 준비가 실패하면 Try again 이 있어요. 소스 파일이나 패키지 목록 파일을 고쳐야 하는 일이면 코딩 작업에서 고친 뒤 설정으로 돌아와요.
  • 다운로드·HTTPS 요청이 실패해요: 그 주소가 인터넷 허용 목록에 정확한 이름으로 들어 있는지 봐요. packages.example.com 을 열었어도 downloads.example.com 은 따로예요. 시크릿을 쓰면 그 시크릿의 Allowed domains 에 주소가 있고 HTTPS 443 인지 봐요.
  • 고친 환경이 안 먹어요: Republish 를 했는지, 새 작업으로 시작했는지 봐요. 하던 작업은 옛 상태를 그대로 써요.
  • codex apply 가 실패해요: 내 폴더에서 같은 줄을 고쳤을 때예요. 내 쪽을 커밋하거나 되돌린 뒤 다시 해요.

지금 새 방식 문서는 컴퓨터·브라우저 조작, GitLab, 회사가 직접 차린 깃허브(GitHub Enterprise Server)를 아직 클라우드 환경에서 지원하지 않는다고 적었어요.

클로드 코드·Jules 는

클로드 코드에도 클라우드 세션이 있고, 구글은 제미나이 CLI 가 아니라 Jules 라는 따로 된 도구가 이 일을 해요. 코덱스 쪽에서 본 차이예요.

항목 코덱스 클라우드 클로드 코드 Jules
여는 곳 챗GPT Work in > Cloud claude.ai/code jules.google.com
처음 준비 환경 만들고 Publish Default 환경 바로 저장소 고르기
터미널 codex cloud exec(실험 기능) claude --cloud jules remote new
가져오기 codex apply claude --teleport jules remote pull
인터넷 켜기 전엔 꺼짐 Trusted(허용 목록) 열려 있음
한도 로컬과 같이 씀 요금제 한도 같이 하루 15·100·300건
API 키 안 됨 안 됨 공식 안내 없음
한국 됨 됨 됨(제미나이 사용 지역 기준)

출처: 코덱스 문서 “Cloud environments”·”Prompting”·”CLI reference”·”Pricing”·”Authentication”, 클로드 코드 문서 “Use Claude Code in the cloud”·”Cloud environments”, Jules 문서 “Getting started”·”Limits and Plans”·”FAQ”·”CLI reference”, OpenAI·Anthropic 지원 국가 목록. 모두 10월 10일 확인. Jules 의 인터넷 칸은 FAQ 의 “인터넷이 열린 가상 컴퓨터에서 돈다”는 문장이고, Jules 한도는 무료·Jules in Pro·Jules in Ultra 순이에요.

가장 큰 차이는 처음 준비예요. 클로드 코드는 Pro·Max 에서 설정 없는 Default 환경을 바로 만들어 주고 첫 요청부터 시작해요. 코덱스는 저장소를 고르면 코덱스가 깔기와 테스트까지 해 보고, 내가 검토해 Publish 해야 일을 시작해요. 처음 한 번은 더 걸리지만, 그 뒤 일은 준비된 상태에서 바로 시작해요. 클로드 코드 쪽 자세한 쓰는 법은 클로드 코드 클라우드 세션 사용법에, 세 CLI 를 다른 기능까지 비교한 표는 클로드 코드·코덱스·제미나이 CLI 비교에 있어요.

문서끼리 다른 곳

  • 새 방식과 옛 방식: 문서에 Codex Cloud 와 Codex Cloud (Legacy) 가 같이 있어요. 옛 방식은 코드 리뷰, Linear·깃허브 연동 때문에 남아 있지만 없앨 계획이라고 적혀 있어요. 깃허브 PR 댓글에 @codex 를 달아 일을 시키면 옛 방식 클라우드 작업으로 돈다고 깃허브 문서가 적었어요. 옛 방식 설명(준비 스크립트와 유지 스크립트, 12시간 캐시, “비밀값은 일하는 단계 전에 지운다”)은 새 방식과 다르니 섞어 읽지 마세요.
  • GitLab: 새 방식 “Cloud environments” 문서는 GitLab 을 아직 안 된다고 적었는데, 변경 기록 8월 19일 항목은 “Codex cloud 에서 GitLab 지원(베타)”을 알렸어요. 어느 쪽 클라우드 얘기인지 문서가 밝히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어요.
  • 인터넷 기본값: “Prompting” 문서와 옛 방식 문서는 켜기 전엔 꺼져 있다고 적었고, “Cloud environments” 문서는 기본값을 적지 않았어요(위 “인터넷 열기”).
  • 도움말과 문서 칸: 문서 CLI 참조에는 codex cloud(exec·list)와 codex apply 만 있어요. CLI 도움말에 있는 exec 의 --branch 와 codex cloud status·diff·apply 는 참조에 없어요(10월 10일 기준, 0.162.0 도움말).

누구에게 맞을까

여기서부터는 제 생각이에요. 챗GPT Plus 를 이미 내고 있고 깃허브에 작은 저장소가 하나라도 있다면, 코덱스 클라우드는 따로 돈 들이지 않고 해 볼 만해요. 처음엔 연습용 저장소로 환경을 하나 만들어 Publish 까지 가 보고, “README 고치기” 같은 일 하나를 맡겨 PR 로 받아 보세요. 환경 만드는 단계에서 코덱스가 무엇을 깔고 어떤 테스트를 돌리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내 프로젝트 구조를 배우게 돼요.

이미 코덱스 CLI 를 쓰는 분은 “끝이 분명하고 오래 걸리는 일”을 codex cloud exec 로 빼고, 끝난 걸 codex apply 로 받아 내 PC 에서 마무리하는 식이 맞아요. 다만 codex cloud 는 아직 실험 기능 표시가 붙어 있고, 클라우드 작업이 로컬보다 한도를 더 쓸 수 있으니 한도가 빠듯한 Plus 라면 큰일 몇 개에만 쓰세요. 깃허브를 안 쓰거나 회사 코드라 바깥에 올릴 수 없다면 클라우드 말고 내 PC 의 CLI 가 맞아요(코덱스 CLI 권한 설정). 세 회사 요금제와 한도는 AI 비교 2026에 한 표로 모아 두었어요.

다시 확인할 날짜

  • 10월 24일: 새 방식 문서에 인터넷 기본값이 적혔는지, GitLab 이 새 방식에서도 되는지.
  • 11월 10일: 요금 문서 기능 표의 Codex cloud 칸, codex cloud 가 실험 기능 표시를 뗐는지, 휴대폰 안드로이드 안내.

이 글의 내용은 2026년 10월 10일 공식 문서 기준이에요. 코덱스는 메뉴 이름과 명령이 자주 바뀌어요. 글과 다르게 보이면 공식 문서의 지금 내용을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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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2026년 10월 10일에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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