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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 깃허브 코드 리뷰 받는 법: @codex review 부터 자동 리뷰·AGENTS.md 규칙까지

깃허브 PR 에 코덱스 코드 리뷰를 다는 법. Codex 설정에서 Automatic review 켜기, PR 댓글 @codex review, 자동 리뷰, AGENTS.md 의 Code Review Rules, 보안 리뷰와 요금제를 공식 문서대로 적고 클로드 코드·제미나이 리뷰와 비교했어요.

한눈에 보기

  • 이 글에서 깃허브 PR 에 코덱스가 코드 리뷰를 달게 하는 법을, PR 이 뭔지부터 리뷰 켜기·@codex review·자동 리뷰·AGENTS.md 리뷰 규칙·보안 리뷰까지 공식 문서대로 옮겼어요.
  • 결론 Codex 설정의 Code review 에서 저장소를 고르고 Automatic review 를 켠 뒤, PR 댓글에 @codex review 를 달면 돼요. 코덱스는 급한 문제(P0·P1)만 짚어요.
  • 요금제 챗GPT Plus·Pro·Business·Enterprise·Edu 에서 되고 API 키로는 안 돼요. 보안 리뷰는 Plus 에서 안 돼요.
  • 주의 리뷰는 사람 확인을 대신하지 않아요. 제미나이의 개인용 깃허브 리뷰 앱은 7월 17일에 끝났어요.
  • 읽는 법 “처음이라면” 세 절이면 첫 리뷰까지 가요. 자동 리뷰·규칙 파일·보안 리뷰는 그다음 절들, 클로드 코드·제미나이와 비교한 표는 뒤쪽이에요.
이 글 순서
  1. PR·코드 리뷰가 뭔가요
  2. 한국에서, 무슨 요금제
  3. 처음이라면: 준비물
  4. 처음이라면: 리뷰 켜기
  5. 처음이라면: 리뷰 요청하기
  6. 익숙해졌다면: 자동 리뷰
  7. 리뷰 다음: 고치기
  8. AGENTS.md 리뷰 규칙
  9. 더 깊이: 보안 리뷰
  10. 내 PC 에서 먼저 리뷰
  11. 하는 것, 못 하는 것
  12.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13. 클로드 코드는
  14. 제미나이는
  15. 세 곳 비교하기
  16. 누구에게 맞을까
  17. 다시 확인할 날짜
  18. 참고한 자료

혼자 코드를 고치다 보면 “이거 맞게 고친 건가” 싶은 순간이 와요. 회사라면 옆 사람이 봐 주지만 혼자 하는 프로젝트엔 봐 줄 사람이 없죠. 코덱스 코드 리뷰는 그 옆자리 역할을 깃허브 안에서 해요. 내가 올린 PR 에 댓글 한 줄을 달면 코덱스가 바뀐 줄을 읽고, 사람 리뷰어처럼 문제가 될 만한 곳에 의견을 남겨요.

이 글은 OpenAI 코덱스 공식 문서 “Review GitHub pull requests with Codex”, “Security Review”, “AGENTS.md”, “Pricing”, “CLI reference”를 2026년 10월 10일에 읽고 옮긴 거예요. 메뉴 이름은 문서 그대로 영어로 두었어요. 비교하려고 클로드 코드 문서 “Code Review”·”GitHub Actions”·”Commands”와 구글 Gemini Code Assist 깃허브 문서도 같은 날 읽었어요.

코덱스 깃허브 코드 리뷰 흐름 네 칸, 켜기 Codex 설정 Review code Automatic review, 리뷰 요청하기 PR 댓글 @codex review 나 자동 리뷰, 코덱스가 diff 와 AGENTS.md Code Review Rules 를 읽음, 깃허브 리뷰로 P0 P1 만 짚음, 합칠지는 사람이 정함
공식 문서 내용으로 그린 그림, 10월 10일 확인

PR·코드 리뷰가 뭔가요

단어부터 풀게요. 깃허브는 코드 폴더를 인터넷에 올려 두고 변경 이력까지 남기는 곳이고, 거기 올린 폴더 하나를 저장소라고 불러요. 원본을 건드리지 않고 따로 고치는 작업 줄기를 브랜치(가지)라고 하고, 그 브랜치를 원본에 병합해 달라는 요청이 PR(pull request, 풀 리퀘스트)이에요. 문서로 치면 “고친 버전을 올렸으니 보고 반영해 주세요” 하고 결재를 올리는 것과 비슷해요.

코드 리뷰는 그 결재를 다른 사람이 읽어 보는 일이에요. PR 화면에는 바뀐 줄만 골라 보여 주는 diff(두 버전을 비교해 달라진 줄만 보여 주는 것)가 있고, 리뷰어는 줄마다 “여기서 값이 비면 오류 나요” 같은 댓글을 달아요. 깃허브에서는 이 댓글 묶음 하나를 리뷰라고 불러요.

코덱스(Codex)는 OpenAI 가 만든 AI 코딩 도구예요. 문서는 코덱스 코드 리뷰를 “깃허브 PR 을 한 번 더 걸러 주는 리뷰”라고 소개해요. 코덱스가 PR 의 diff 를 읽고, 저장소에 적어 둔 안내를 따르고, 심각한 문제에 집중한 깃허브 리뷰를 남긴다고 적었어요. 커밋·브랜치가 아직 낯설면 클로드 코드 깃 커밋·PR 맡기는 법의 단어 풀이를 먼저 보세요. 도구는 달라도 깃 단어는 같아요.

한국에서, 무슨 요금제

질문 답
한국에서 되나 됨(챗GPT 지원 국가에 South Korea)
깃허브 코드 리뷰 Plus·Pro·Business·Enterprise·Edu
API 키 로그인 안 됨(클라우드 기능 없음)
보안 리뷰 Pro·Business·Enterprise·Edu(Plus 안 됨)
한도 요금제에 포함, Code Review 사용량으로 계산(숫자 공식 안내 없음)

출처: OpenAI 코덱스 문서 “Pricing”·”Security Review”, OpenAI 도움말 “ChatGPT Supported Countries”. 10월 10일 확인.

OpenAI 코덱스 요금 문서 기능 표, Local code review with /review 는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Education API Key 모두 체크, GitHub issue and PR delegation 과 GitHub code review and automatic PR reviews 는 API Key 칸만 하이픈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요금 문서(영어), 10월 10일

요금 문서 기능 표를 보면 내 PC 에서 하는 리뷰(/review)는 API 키까지 다 되지만, 깃허브 코드 리뷰와 자동 PR 리뷰는 API 키 칸만 비어 있어요. API 키는 프로그램이 내 계정을 대신 쓰게 하는 키 문자열인데, 이걸로 로그인하면 깃허브 리뷰 같은 클라우드 기능을 못 써요. 무료·Go 요금제는 기능 표에 칸이 없어요.

한도는 이렇게 적혀 있어요. 요금 문서의 자주 묻는 질문은 “Code Review 사용량은 코덱스가 깃허브를 거쳐 리뷰할 때만 붙는다”고 하고, 예로 PR 에서 @codex 로 리뷰를 요청할 때와 저장소에 자동 리뷰를 켤 때를 들었어요. 내 PC 에서 돌리거나 깃허브 밖에서 하는 리뷰는 일반 사용량 한도에 같이 들어간다고 적었어요. 깃허브 리뷰가 몇 번까지 되는지는 문서에 숫자가 없어요. 남은 양을 보는 곳은 챗GPT 사용량 한도 확인하는 법에 있어요.

처음이라면: 준비물

  1. 챗GPT 계정: Plus 이상 요금제에 가입된 계정이에요. 이메일·비밀번호로 로그인하는 계정이면 다중 인증(MFA)을 켜야 클라우드 기능에 들어갈 수 있어요(코덱스 클라우드 글의 “막힐 때”).
  2. 깃허브 저장소: 리뷰받을 코드가 올라가 있는 저장소예요. 처음이면 연습용 저장소를 하나 만들어 두세요.
  3. 저장소 설정 권한: 문서는 자동 리뷰를 설정하려면 그 저장소에 push(올리기)나 admin(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적었어요. 내가 만든 저장소면 이미 있어요.
  4. PR 하나: 리뷰는 PR 에 달려요. 연습이면 README 한 줄을 고친 PR 이라도 괜찮아요.

AGENTS.md 는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에요. 문서는 “저장소에 맞춘 리뷰 안내를 따르게 하고 싶을 때” 두라고 적었어요. 아래 “AGENTS.md 리뷰 규칙”에서 다뤄요.

처음이라면: 리뷰 켜기

처음 한 번만 하는 단계예요. 문서가 적은 순서는 셋이에요.

OpenAI 코덱스 문서 Set up Codex code review 세 단계, 깃허브 저장소를 코덱스에 연결, Codex 설정 가기, 저장소 고르고 Review code 아래 Automatic review 켜기, 아래에 Code review 설정 화면 Repositories 와 Personal preferences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영어), 10월 10일. 빨간 테두리가 3단계
  1. 깃허브 저장소를 코덱스에 연결해요. 이 문서는 연결하는 법을 옛 방식(Legacy) 코덱스 클라우드 안내로 넘겨요. 옛 방식 문서는 “코드 리뷰와 Linear·깃허브 연동을 위한 환경”을 거기서 계속 설정한다고 적었어요. 환경(environment)은 코덱스가 일할 때 깔 프로그램과 설정을 묶어 둔 준비물이에요. 새 방식 환경 만들기는 코덱스 클라우드 사용법에 있어요.
  2. Codex 설정의 Code review 쪽으로 가요. 문서가 링크한 주소는 app.chatgpt.com/settings/code-review 예요.
  3. 저장소를 고르고 Review code 아래 Automatic review 를 켜요.

그림 아래쪽은 문서에 실린 설정 화면이에요. Repositories 목록에서 저장소마다 “Automatic code review: All PRs”(모든 PR) 또는 “Follow personal preferences”(사람마다 정한 대로)가 붙어 있고, 맨 아래 Personal preferences 에 Automatic review 스위치가 있어요. 저장소 쪽은 “이 저장소에서 리뷰를 쓸지”, 아래 스위치는 “내 PR 을 자동으로 리뷰받을지”로 보면 돼요.

처음이라면: 리뷰 요청하기

설정이 끝났으면 PR 에서 요청해 볼 차례예요.

  1. 깃허브에서 PR 을 열고 아래쪽 댓글 칸에 @codex review 라고 적어 올려요.
  2. 코덱스가 👀(눈) 반응을 달면 받았다는 뜻이에요. 조금 기다리면 리뷰가 올라와요.
@codex review

댓글 칸에 이 한 줄만 적으면 돼요. 문서는 “정확히 @codex review 라고 적으라”고 했어요. @codex 뒤에 review 말고 다른 말을 적으면 리뷰가 아니라 다른 일이 시작돼요(아래 “리뷰 다음: 고치기”).

OpenAI 코덱스 문서 Request a Codex review, PR 댓글에 @codex review, 👀 반응 뒤 리뷰, 깃허브에서는 P0 P1 만 짚음, 아래에 chatgpt-codex-connector bot 리뷰 예시 [P1] Approving MCP tools never notifies the server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영어), 10월 10일. 댓글 쓴 사람 이름은 가림

문서에 실린 예시예요. 리뷰는 chatgpt-codex-connector 라는 봇 이름으로 올라오고, “Codex Review: Here are some suggestions.” 아래에 문제가 된 파일과 줄 번호, 그리고 [P1] 이 붙은 설명이 달려요. P0·P1 은 우선순위 표시예요. 문서는 “깃허브에서 코덱스는 P0·P1 문제만 짚어 리뷰 댓글이 높은 우선순위 위험에 모이게 한다”고 적었어요.

처음엔 일부러 틀린 코드를 넣은 연습 PR 로 해 보면 감이 와요. 예를 들어 비개발자라면 엑셀에서 옮긴 CSV 를 읽는 짧은 파이썬 파일에 “빈 줄이 있으면 멈추는” 코드를 넣어 보고, 초급 개발자라면 배열 길이를 하나 넘게 읽는 반복문을 넣어 보는 식이에요.

익숙해졌다면: 자동 리뷰

PR 마다 댓글 달기가 번거로우면 자동으로 돌게 할 수 있어요. Codex 설정의 Personal preferences 에서 Automatic review 를 켜고, Review trigger 로 언제 돌지를 고르면 돼요. 문서는 이 설정이 “코드 리뷰를 켠 저장소에 적용되고 @codex review 댓글이 필요 없다”고 적었어요.

Review trigger 에 어떤 고르기가 있는지는 코드 리뷰 문서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아요. 위 설정 화면 예시에는 저장소마다 All PRs 와 Follow personal preferences 가 라벨로만 보여요. 보안 리뷰 문서는 같은 이름을 “모든 PR 에 적용”과 “각자 개인 설정으로 고름”으로 풀었어요. 저장소를 Follow personal preferences 로 두었다면 내 Personal preferences 의 Automatic review 도 켜야 자동으로 돌아요.

자동 리뷰를 켰는데 리뷰가 안 달리면 문서가 적은 순서로 봐요.

  • Codex 설정에서 그 저장소의 코드 리뷰를 켰는지.
  • PR 이 코덱스에 이어 둔 깃허브 저장소의 것인지.
  • 댓글을 정확히 @codex review 로 적었는지.
  • 자동 리뷰면 저장소 설정과 Personal preferences 의 Automatic review 를 둘 다 봤는지, PR 에서 일어난 일이 고른 Review trigger 와 맞는지.

리뷰 다음: 고치기

리뷰를 읽고 고칠 게 맞으면 내가 고쳐 올려도 되고, 같은 PR 에 댓글로 코덱스에게 맡겨도 돼요.

@codex fix the P1 issue

“P1 문제를 고쳐 줘”라는 뜻이에요. 문서는 이렇게 달면 코덱스가 PR 을 바탕으로 옛 방식(Legacy) 클라우드 작업을 시작하고, 권한이 있으면 고친 것을 그 브랜치에 바로 push 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codex fix the CI failures”(시험 실패를 고쳐 줘)처럼 review 가 아닌 말을 붙여도 같은 클라우드 작업이 시작돼요.

처음 쓰는 분이 놀랄 만한 곳이 여기예요. 리뷰 댓글은 의견만 남기지만, fix 를 시키면 내 브랜치에 커밋이 실제로 올라올 수 있어요. 올라온 커밋도 리뷰처럼 diff 를 열어 읽고 합치세요. 한 번만 특정 부분을 더 봐 달라고 하고 싶으면 이렇게 적어요.

@codex review for issues in the database migration

“데이터베이스 바꾸는 부분의 문제를 봐 줘”라는 문서 예시예요. 그 리뷰에만 이 초점이 붙고, 저장소 규칙은 그대로예요.

AGENTS.md 리뷰 규칙

AGENTS.md 는 코덱스가 일을 시작할 때 읽는 저장소 지침 파일이에요. 만드는 법과 평소 용도는 코덱스 CLI 사용법 처음부터의 AGENTS.md 절에 있어요. 여기서는 리뷰에 쓰는 부분만 볼게요.

OpenAI 코덱스 문서 Customize what Codex reviews, AGENTS.md 에 ## Code Review Rules 절, ### 로 묶기, 예시 Experiment cohorts 와 Safe path, 루트와 하위 폴더 AGENTS.md, 쓸모 있는 규칙 네 가지와 CI 에 남길 것
출처: learn.chatgpt.com 코덱스 문서(영어), 10월 10일

문서가 정한 형식은 이래요. 코덱스는 저장소 안의 AGENTS.md 파일을 찾아 거기 적힌 코드 리뷰 규칙을 따르고, 규칙은 ## Code Review Rules 라는 제목 아래 적어요. 비슷한 검사끼리는 ### 소제목으로 묶어도 돼요. 문서 예시를 우리말로 옮기면 이래요.

## Code Review Rules

### Experiment cohorts

- 노출 뒤 행동(전환·재방문 등)으로 비교 집단을 거르지 않는다.
  Safe path: 집단은 배정이나 노출로 만들고, 전환은 결과로 보고한다.

규칙 한 줄에 “짚을 것”과 “괜찮은 길(Safe path)”을 같이 적은 게 눈에 띄어요. 위 예시는 문서 예시를 우리말로 옮긴 거예요. 문서가 정한 것은 ## Code Review Rules 라는 제목과 파일을 두는 위치예요.

두는 위치도 정해져 있어요. 저장소 전체 규칙은 맨 위 폴더의 AGENTS.md 에, 서비스 하나에만 해당하는 규칙은 그 폴더 안 AGENTS.md(예: services/experiment_reporting/AGENTS.md)에 둬요. 코덱스는 바뀐 파일마다 맨 위 규칙과 그 파일을 덮는 더 가까운 규칙을 같이 적용해요. 그래서 상관없는 파일을 고친 PR 에는 그 서비스 규칙이 붙지 않아요.

문서가 권하는 쓰는 법은 넷이에요. 처음엔 리뷰어가 자주 설명하게 되는 검사 두세 개로 시작하라고 해요.

  • 이 저장소에서 탈이 나는 것: 호환이 깨지는 조건, 데이터가 넘으면 안 되는 경계, 위험한 부작용처럼 짚을 것과 왜 문제인지를 적어요.
  • 괜찮은 길·예외: 진짜 문제와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을 코덱스가 구분할 수 있게 적어요.
  • 좁고 오래가게: 바뀔 수 있는 함수 이름보다 결과로 적고, 규칙은 그 코드 가까이에 둬요.
  • 기계 검사는 CI 로: 줄 맞춤·린트(코드 형식 검사기) 같은 정해진 검사는 리뷰 규칙에 넣지 말고 CI(올릴 때마다 시험을 자동으로 돌리는 장치)에 맡겨요.

규칙을 넣은 뒤엔 대표가 될 만한 PR 하나에서 @codex review 로 요청해 보고, 나온 결과를 보며 규칙을 다듬으라고 해요. 쓸데없는 댓글만 늘리는 규칙은 좁히거나 지우고요. 클로드 코드를 같이 쓰면 비슷한 파일이 CLAUDE.md 예요(CLAUDE.md 쓰는 법).

더 깊이: 보안 리뷰

보안 문제를 더 깊게 보고 싶으면 Security Review(보안 리뷰)가 따로 있어요. 10월 10일 다시 보니 보안 리뷰 문서에는 연구 미리보기(research preview)라는 말이 없고, 그 말은 저장소 전체를 살피는 Codex Security Cloud 쪽에만 남아 있어요. 보안 리뷰 문서에 따르면 ChatGPT Enterprise·Business·Edu·Pro 에서 되고 Plus 에서는 안 돼요. 리뷰마다 요금제에 든 코덱스 사용량이나 챗GPT 크레딧을 써요.

  1. Codex 설정에서 저장소를 고르고 Review security vulnerabilities 아래 Auto security review 를 켜요.
  2. Review 에서 누구의 PR 을 볼지 골라요. Follow personal preferences(각자 정한 대로), All PRs(모든 PR), Team PRs(챗GPT 워크스페이스 사람이 연 PR, 될 때만)가 있어요.
  3. Trigger 에서 언제 돌지 골라요. On PR open(PR 을 열 때), On every push(커밋을 올릴 때마다), Whenever code review runs(코드 리뷰가 돌 때 같이)예요.
@codex security review

손으로 요청하려면 PR 댓글에 이렇게 달아요. 전체 보고서는 연결된 코덱스 작업을 열고 Security Report 탭에서 봐요. 기본값으로 자동 보안 리뷰는 High·Critical 만, 손으로 요청한 리뷰는 Medium·High·Critical 을 PR 에 올리고, 이 기준은 따로 바꿀 수 있어요. 일반 코드 리뷰도 보안 문제를 짚을 수 있어서 둘이 가끔 겹친다고 문서에 적혀 있어요.

공개 저장소라면 꼭 알아 둘 문장이 있어요. 문서는 “PR 에 올라간 결과는 그 PR 의 공개 범위를 따른다, PR 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결과를 본다”고 적었어요. 공개 저장소나 바깥 사람이 연 PR 에서는 보안 약점이 남들 눈에 그대로 보일 수 있으니, 올리는 기준을 신중히 고르라는 거예요.

요금 문서 기능 표에는 “Codex Security for connected GitHub repositories” 줄이 Enterprise·Education 칸에만 체크돼 있어요. 이건 저장소 전체를 훑는 Codex Security 쪽 이름이라, PR 마다 도는 보안 리뷰(Pro·Business 도 됨)와 섞어 읽지 마세요.

내 PC 에서 먼저 리뷰

PR 을 올리기 전에 내 PC 에서 먼저 검토해 볼 수도 있어요. 코덱스 CLI(터미널에서 쓰는 코덱스) 안에서 /review 를 치거나, 터미널에서 바로 codex review 를 돌리는 길이에요. 요금 문서 말대로 이 리뷰는 깃허브 리뷰가 아니라 일반 사용량 한도에 같이 들어가요. 코덱스 CLI 가 처음이면 코덱스 CLI 설치부터 보세요.

이 PC 테스트 폴더에서 codex --version 0.162.0, codex review --help 의 Run a code review non-interactively, PROMPT 는 리뷰 지시, --uncommitted --base --commit --title 옵션
10월 10일 이 PC 에서 로그인 없이 돌린 출력을 옮김

그림은 이 PC 의 테스트 폴더에 코덱스 CLI 0.162.0 을 잠깐 깔고, 로그인 없이 도움말만 돌려 옮긴 거예요. 실제 리뷰는 로그인이 필요해 돌리지 않았어요.

codex review --uncommitted

아직 커밋하지 않은 수정 사항(올릴 준비만 한 것, 안 한 것, 깃이 모르는 새 파일까지)을 리뷰해요.

codex review --base main

지금 브랜치가 main 에서 얼마나 달라졌는지 리뷰해요. PR 로 올라갈 내용과 가장 비슷해요. --commit 뒤에 커밋 번호를 주면 그 커밋 하나만 보고, 셋 대신 문장을 주면 그 지시대로 리뷰해요. 문서는 이 넷 가운데 하나만 고르라고 적었어요. CLI 안의 /review 와 VS Code 확장의 /review 는 코덱스 VS Code 확장 사용법에 있어요.

하는 것, 못 하는 것

하는 것 못 하는 것·안 하는 것
PR 의 diff 를 읽고 깃허브 리뷰로 남김 P0·P1 아래 사소한 것은 안 짚음
AGENTS.md 의 리뷰 규칙을 따름 테스트·브랜치 보호·필수 승인을 대신 못 함
댓글로 시키면 고쳐서 push(권한 있을 때) API 키 로그인에서는 안 됨
보안 리뷰(Pro 이상)로 더 깊게 Plus 에서는 보안 리뷰 안 됨

출처: OpenAI 코덱스 문서 “Review GitHub pull requests with Codex”·”Security Review”·”Pricing”, 10월 10일 확인.

깃랩(GitLab, 깃허브와 비슷한 코드 저장 서비스)을 쓰는 분도 있을 거예요. 코덱스 문서에는 “Review GitLab merge requests with Codex” 쪽이 따로 있고, 깃랩 지원은 베타이며 모든 챗GPT 요금제에서 된다고 적었어요. 깃랩에서는 PR 을 merge request 라고 불러요.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코드 리뷰를 AI 에게 맡기면 “통과했으니 됐다”고 넘기기 쉬워요. 세 회사 문서에는 이 점을 짚는 문장이 있어요. 문서 말을 그대로 옮길게요.

  • 코덱스: “코드 리뷰 규칙은 코덱스를 이끌 뿐, 테스트·브랜치 보호·필수 승인을 대신하지 않는다.” 그리고 깃허브에서는 P0·P1 만 짚으니, 댓글이 없다고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 코덱스 보안 리뷰: 결과는 PR 의 공개 범위를 따라요. 공개 저장소에선 누구나 봐요.
  • 클로드 코드 Code Review: 결과는 PR 을 승인하지도 막지도 않고, 깃허브 검사 결과는 늘 중립(neutral)으로 끝나요. 리뷰는 “최선을 다하는(best-effort)” 방식이라 실패할 수 있어요. 잘못 짚은 것을 거르는 확인 단계를 거치지만, 문서는 틀렸거나 쓸데없는 결과에 👎 를 누르라고 안내해요.
  • 클로드 코드 GitHub Actions: “워크플로에는 필요한 권한만 주고, 병합하기 전에 클로드가 바꾼 것을 검토하라.”
  • Gemini Code Assist: .github/workflows 폴더 파일에는 요약도 수정 제안도 만들지 않아요(위험한 설정이 들어가는 걸 막으려고). 정한 기준(기본 MEDIUM)보다 낮은 문제는 댓글을 달지 않고, 미리보기 기능은 “있는 그대로(as is)” 제공된다고 적었어요.

제 생각에는 AI 리뷰를 “사람 리뷰 전의 첫 필터”로 두는 게 맞아요. 짚은 것은 진짜인지 코드를 열어 확인하고, 짚지 않은 곳은 테스트로 지키는 식이에요.

클로드 코드는

클로드 코드도 깃허브 PR 에 리뷰를 달 수 있는데, 요금제에 따라 길이 갈려요.

첫째는 관리형 Code Review 예요. 문서는 이것을 연구 미리보기 단계이고 Team·Enterprise 구독에서 된다고 적었어요. 조직 소유자가 claude.ai 관리 설정에서 한 번 켜고 Claude GitHub App(깃허브 앱, 깃허브에 붙이는 프로그램)을 깔면, 저장소마다 PR 을 열 때 한 번·push 할 때마다·손으로 요청할 때만 가운데 하나로 돌아요. 여러 에이전트가 나눠 살피고 확인 단계를 거쳐 줄마다 댓글을 달고, Important(병합 전에 고칠 버그)·Nit(사소한 것)·Pre-existing(이 PR 전부터 있던 버그)으로 표시해요.

클로드 코드 문서 Manually trigger reviews 표, @claude review 는 한 번만 리뷰, @claude review always 는 리뷰하고 이후 push 마다 리뷰, @claude review once 는 @claude review 와 같음
출처: code.claude.com 문서 Code Review(영어), 10월 10일

요청하는 말은 @claude review 예요. always 를 붙이면 그 뒤 push 마다 다시 리뷰해요. 리뷰 규칙은 CLAUDE.md 와 리뷰 전용 REVIEW.md 에 적어요. 값은 따로 들어요.

클로드 코드 문서 Code Review Pricing, 토큰 사용량으로 청구, 리뷰 한 번 평균 15~25달러, 사용 크레딧으로 따로 청구되고 요금제에 든 사용량에는 안 들어감, 트리거별 비용
출처: code.claude.com 문서 Code Review(영어), 10월 10일

문서는 리뷰 한 번이 평균 15~25달러이고, 요금제 사용량이 아니라 사용 크레딧으로 따로 청구된다고 적었어요. push 마다 돌게 하면 그만큼 곱해져요.

Pro·Max 개인 요금제라면 둘째 방법인 GitHub Actions(깃허브가 PR 같은 일이 생길 때 정해 둔 일을 돌려 주는 자동화 장치)를 써요. 클로드 코드에서 /install-github-app 을 치면 깃허브 앱 설치, 키 저장, 워크플로 파일 PR 까지 차례로 안내해 줘요. 이 명령은 gh(깃허브 CLI)가 깔려 있고 로그인돼 있어야 하고, 저장소 관리자 권한이 필요해요. 리뷰 워크플로를 고르면 PR 에 리뷰가 달리고(초안 PR 등은 건너뜀), PR 댓글에 @claude 를 달아 일을 시킬 수도 있어요. 비용은 깃허브 Actions 실행 시간과 토큰 두 가지가 들고, 구독 토큰으로 로그인하면 API 요금 대신 구독 사용량을 써요.

셋째는 내 PC 의 /code-review 예요. 깃허브 앱 없이 터미널에서 돌리고, PR 번호를 주고 --comment 를 붙이면 결과를 그 PR 에 댓글로 올려요. 자세한 쓰는 법은 클로드 코드 깃 커밋·PR 글의 “리뷰와 worktree” 절에 있어요. 클라우드에서 도는 /code-review ultra 는 사용자가 직접 돌리는 기능으로, Pro·Max 에 무료 세 번이 들어 있고 그다음은 사용 크레딧이 들어요.

제미나이는

구글 쪽은 먼저 알릴 게 있어요. 누구나 깃허브에 깔아 쓰던 개인용(consumer) Gemini Code Assist 깃허브 앱이 끝났어요.

구글 Gemini Code Assist 문서 개인용 깃허브 앱 종료, 기업용은 영향 없음, 2026년 6월 18일부터 새 설치 안 됨, 7월 17일 종료되고 앱의 코드 리뷰가 모두 끝남
출처: 구글 Gemini Code Assist 문서(영어), 10월 10일

구글 문서는 6월 18일부터 새로 깔 수 없게 했고, 7월 17일에 문을 닫아 앱이 하던 코드 리뷰가 모두 끝났다고 적었어요. 기업용(enterprise) 버전은 그대로예요. 기업용은 구글 클라우드에서 설치하는 미리보기(Preview) 단계 제품이고, 결제 계정이 이어진 구글 클라우드 프로젝트와 정해진 관리 역할이 필요해요.

구글 Gemini Code Assist 문서, PR 을 열면 첫 리뷰, gemini-code-assist[bot] 이 리뷰어로, 심각도 Critical High Medium Low, 기준보다 낮은 댓글은 안 닮, 명령 /gemini summary review /gemini help
출처: 구글 클라우드 Gemini 문서(영어), 10월 10일

쓰는 모양은 코덱스와 비슷해요. PR 을 열면 첫 리뷰가 자동으로 달리고, 댓글마다 심각도(Critical·High·Medium·Low)와 깃허브에서 바로 커밋할 수 있는 수정 제안이 붙어요. 손으로 요청할 때는 PR 댓글에 /gemini review(리뷰), /gemini summary(바뀐 내용 요약), /gemini help(명령 목록)를 적어요. 규칙은 저장소의 .gemini 폴더에 config.yaml(기준 심각도·무시할 파일 등)과 styleguide.md(말로 적는 리뷰 기준)로 넣어요. 문서는 깃허브 앱 설치 하나에 하루 최소 100건의 PR 리뷰 한도가 있고, 미리보기 동안은 이 기능에 요금이 붙지 않는다고 적었어요. 다만 결제 계정은 연결해 둬야 하고, 저장소를 연결하는 Developer Connect 는 무료 범위를 넘으면 요금이 붙는다고 했어요.

세 곳 비교하기

항목 코덱스 클로드 코드 제미나이
요청하는 말 @codex review @claude review /gemini review
자동 리뷰 Automatic review Review Behavior PR 열면 첫 리뷰
규칙 파일 AGENTS.md REVIEW.md·CLAUDE.md .gemini/styleguide.md
짚는 수준 P0·P1 만 Important·Nit·Pre-existing 기본 MEDIUM 이상
되는 요금제 Plus·Pro·Business·Enterprise·Edu Team·Enterprise(관리형) 기업용 미리보기만
값 요금제에 포함(Code Review 사용량) 평균 15~25달러, 크레딧 미리보기 동안 요금 없음(결제 계정 필요)
PR 막기 공식 안내 없음 안 막음(neutral) 공식 안내 없음
한국 됨 됨 공식 안내 없음

출처: OpenAI 코덱스 문서 “Review GitHub pull requests with Codex”·”Pricing”, 클로드 코드 문서 “Code Review”·”GitHub Actions”, 구글 Gemini Code Assist 문서 “Use Gemini Code Assist on GitHub”·”Customize Gemini Code Assist behavior in GitHub”·”Quotas”·”Sunset of the Consumer version”, OpenAI·Anthropic 지원 국가 목록. 모두 10월 10일 확인. 클로드 코드 Pro·Max 는 관리형 대신 GitHub Actions·/code-review 로 같은 일을 해요.

세 CLI 를 리뷰 말고 다른 기능까지 비교한 표는 클로드 코드·코덱스·제미나이 CLI 비교에 있어요.

누구에게 맞을까

여기서부터는 제 생각이에요. 챗GPT Plus 를 이미 내고 있고 깃허브에 저장소가 있다면, 코덱스 코드 리뷰는 따로 돈 들이지 않고 바로 해 볼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이에요. 혼자 하는 프로젝트에 “봐 줄 사람”이 하나 생기는 거고, P0·P1 만 짚으니 댓글이 넘쳐 지치는 일도 적어요. 처음엔 손으로 @codex review 로 몇 번 요청해 보고, 결과가 쓸 만하면 자동 리뷰를 켜세요.

회사 저장소라면 이야기가 달라요. 보안 리뷰가 필요하면 Plus 로는 안 되고, 공개 저장소면 결과가 보이는 범위부터 따져야 해요. 클로드를 Team 이상으로 쓰는 회사라면 관리형 Code Review 가 리뷰 깊이는 더 들이지만 한 번에 15~25달러가 드니 Manual 로 시작하는 게 맞아 보여요. 제미나이는 개인용이 끝나서 지금은 구글 클라우드를 쓰는 회사 쪽 선택지예요. 세 회사 요금제와 한도는 AI 비교 2026에 한 표로 모아 두었어요.

다시 확인할 날짜

  • 10월 24일: 코덱스 Review trigger 의 고르기가 문서에 적혔는지, Codex Security Cloud 가 연구 미리보기를 벗어났는지.
  • 11월 10일: 요금 문서 기능 표의 깃허브 코드 리뷰 칸, 클로드 Code Review 값(평균 15~25달러), Gemini Code Assist 깃허브 기업용 미리보기와 하루 한도.

이 글의 내용은 2026년 10월 10일 공식 문서 기준이에요. 설정 이름과 요금제는 자주 바뀌어요. 글과 다르게 보이면 공식 문서의 지금 내용을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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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2026년 10월 10일에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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