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신분증 발급 2026: 온라인 재발급·모바일 신분증부터 인감·가족관계증명서까지

여권 재발급은 정부24·KB스타뱅킹에서 신청하고(18세 이상 58면 52,000원, 처리기간 8일), 가족 여권은 창구에서 묶음 우편배송 7,500원으로 한 번에 받아요. 사진 규격, 아이 여권, 급할 때 받는 긴급여권(50,000원)과 받는 곳, 여권·주민등록증 분실 신고와 재발급, 모바일 신분증 발급 앱, 신분증 다음에 자주 떼는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600원, 위임장 6개월)과 가족관계증명서 일반·상세 차이, 혼인관계·기본증명서 일반·상세·특정까지 아홉 글을 한 편에 모았어요.

한눈에 보기

할 일어디서수수료·걸리는 날자세히
여권 재발급(전자여권을 받아 본 사람)정부24·KB스타뱅킹에서 신청, 찾을 때만 창구18세 이상 58면 52,000원, 처리기간 8일여권 온라인 재발급
아이 여권 재발급(18세 미만)부모가 정부24에서 대신 신청58면 8세 이상 44,000원, 8세 미만 35,000원여권 온라인 재발급
처음 만드는 여권, 기간 남은 여권을 잃어버린 재발급시청·구청 여권 창구수수료는 온라인과 같음여권 온라인 재발급
여권을 잃어버림정부24·재외동포365나 여권 창구에 분실 신고수수료 없음, 신고하면 되돌릴 수 없음여권 분실 신고
출국이 코앞인데 여권이 없음인천·김해공항 여권민원센터, 시도청과 지정된 시청·구청긴급여권 50,000원, 인도적 사유면 17,000원긴급여권 받는 곳
창구에 낼 여권 사진사진관에서 “여권용”으로3.5×4.5cm, 머리 길이 3.2~3.6cm, 6개월 안여권 사진 규격
가족 여권을 집에서 한 번에 받기창구에서 신청할 때 묶음 우편배송5권까지 7,500원, 근무일 3~4일여권 묶음배송
여권 한 권을 집에서 받기창구에서 신청할 때 개별 우편배송한 권 5,500원여권 묶음배송
모바일 주민등록증IC 주민등록증 신청 뒤 앱에서 태그1만 원, 주민센터 수령 21일·집 14일쯤모바일 신분증 발급
모바일 운전면허증IC 운전면허증 신청 뒤 앱에서 태그1만 5천 원, 면허시험장은 당일모바일 신분증 발급
IC 신분증 없이 모바일 신분증주민센터·운전면허시험장 창구 QR실물 신분증 들고 가면 그 자리에서모바일 신분증 발급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림정부24(본인, 24시간)나 주민센터에 분실 신고 뒤 재발급 신청신고 수수료 없음, 재발급 5,000원(IC칩 10,000원), 14일주민등록증 분실 재발급
인감증명서를 대신 떼야 함주민센터·시군구청 창구, 위임장과 위임자·대리인 신분증한 통 600원 바로, 위임장은 6개월까지인감증명서 대리 발급
가족관계증명서 일반·상세 고르기내라는 곳에 먼저 묻고, 본인 것은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인터넷 무료, 창구 1,000원, 무인발급기 500원가족관계증명서 일반·상세
기본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 일반·상세·특정 고르기받는 곳에 무엇인지 먼저 묻고, 본인 것은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인터넷 무료, 창구 1,000원, 무인발급기 500원혼인관계·기본증명서

여행 전에 챙길 순서

  1. 가족 여권의 사진 있는 면에서 기간 만료일을 봐요. 많은 나라가 남은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요구하니, 가는 나라 조건도 같이 확인해요.
  2. 재발급인지 처음 만드는 건지 나눠요.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받아 본 사람은 온라인 신청이 되고, 처음 만드는 여권과 기간이 남은 채 잃어버린 여권은 창구로 가야 해요.
  3. 집에서 받을지, 찾으러 갈지 정해요. 온라인 재발급은 우편배송이 안 돼서, 집에서 받고 싶으면 처음부터 창구에서 신청해야 해요.
  4. 6개월 안에 찍은 여권 사진을 준비해요. 온라인 신청이면 사진관에서 파일(JPG, 500KB 이하)도 같이 받아 둬요.
  5. 신청해요. 처리기간 8일은 토요일·공휴일을 빼고 세니 달력으로는 열흘 넘게 잡고, 우편배송이면 근무일 3~4일쯤을 더 봐요.
  6. 출국이 며칠 안 남았는데 여권이 없거나 잃어버렸으면 가까운 여권 창구나 공항 여권민원센터에 전화해 긴급여권과 48시간 내 발급 가운데 무엇이 되는지 먼저 물어요.
  7. 모바일 신분증은 따로 챙겨요. IC 주민등록증은 받는 데 14~21일쯤 걸리고, 급하면 실물 신분증을 들고 주민센터에서 QR로 받아요.
  8.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으면 정부24 “분실주민등록증 습득조회”부터 보고, 못 찾으면 분실 신고를 해요. 신고하면 모바일 주민등록증도 같이 멈추니 신분증은 여권이나 운전면허증으로 챙겨요.

증명서 뗄 때 순서

  1. 내라는 곳에 먼저 물어요. 인감증명서는 부동산·자동차 매도용인지와 몇 개월 안에 뗀 것을 받는지, 가족관계·기본·혼인관계증명서는 일반·상세·특정 가운데 무엇인지와 누구 기준인지예요.
  2. 본인이 뗄 수 있으면 인터넷이 무료예요. 인감증명서는 정부24에서 본인만 되고 매도용·법원·금융기관에 낼 것은 안 돼요. 가족관계·기본·혼인관계증명서는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본인·배우자·부모·자녀 것을 떼요.
  3. 남이 대신 뗄 때는 창구로 가요. 인감증명서는 위임자가 쓴 위임장(별지 제13호서식)과 위임자·대리인 신분증, 가족관계·기본·혼인관계증명서는 위임장과 맡긴 사람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이에요.
  4. 예전 혼인 하나나 개명 기록만 보여 주면 될 땐 상세 대신 특정으로 그것만 골라 떼요. 2008년 전 호적 시절 기록은 제적등본이에요.
이 글 순서
  1. 재발급은 온라인으로
  2. 수수료와 걸리는 날
  3. 사진 규격 맞추기
  4. 집에서 받으려면
  5. 아이 여권은 부모가
  6. 급할 땐 긴급여권
  7. 여권을 잃어버렸다면
  8.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다면
  9. 모바일 신분증 받기
  10. 신분증 다음에 떼는 증명서
  11. 받은 뒤 잊기 쉬운 것
  12. 이 총정리에 담긴 글
  13. 참고한 자료

여권 만료일은 대개 비행기표를 끊고 나서야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올해는 여권 받는 길이 두 군데 바뀌었어요. 6월 12일부터 아이 여권 재발급을 부모가 정부24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됐고, 10월 6일부터는 같은 주소로 가는 여권을 5권까지 한 상자로 받는 묶음 우편배송이 전국에서 시작됐습니다.

신분증 쪽도 달라졌어요. 모바일 신분증을 정부 앱 말고 평소 쓰는 은행·결제 앱에서도 받을 수 있거든요. 여권과 신분증을 새로 만들 때 어디서 신청하고 얼마를 내고 며칠이 걸리는지, 급할 때 받는 긴급여권과 잃어버렸을 때의 순서,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을 때의 신고와 재발급, 그리고 신분증 다음에 자주 떼는 인감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까지 이 블로그의 글 열한 편에서 옮겨 한 편에 모았어요. 온라인 재발급·묶음배송·모바일 신분증 글은 2026년 10월 6일에 외교부, 정부24, 행정안전부 안내를, 여권 사진·긴급여권 글과 분실 신고 글은 10월 8일에 여권법령과 외교부·정부24 안내를, 주민등록증 분실 재발급 글은 10월 8일에 주민등록법령과 정부24·행정안전부 안내를,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 글과 가족관계증명서 글, 혼인관계·기본증명서 글은 10월 8일에 인감증명법령·가족관계등록 법령과 정부24·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안내를 확인하고 쓴 것이고, 화면과 자세한 순서는 각 글에 있습니다.

재발급은 온라인으로

조건은 하나예요. 예전에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받아 본 대한민국 국민이면 됩니다. 전자여권은 2008년 8월 25일부터 나왔으니 그 뒤에 여권을 만든 적이 있다면 대부분 해당돼요. 지금 여권의 유효기간이 이미 끝났어도 신청할 수 있고,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을 미리 바꾸는 것도 됩니다.

여권 온라인 재발급 정리 그림, 창구는 받을 때 한 번만,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받아 본 사람, 정부24는 18세 이상과 부모가 신청하는 미성년자, KB스타뱅킹은 18세 이상 계좌 없어도 됨, 수수료 10년 58면 52,000원 26면 49,000원, 신청하는 법 정부24 검색창에 여권 재발급 입력 본인 인증, 사진 파일 업로드 JPG 500KB 이하, 여권 받을 기관 고르기 신청 뒤엔 못 바꿈, 수수료 결제 후 카카오톡 문자 안내, 기존 여권이나 신분증 들고 본인이 찾으러 가기, 처음 만드는 여권과 5년 안에 분실 신고 후 직전 여권 기간이 남은 경우 등은 창구로
외교부 여권안내·정부24 안내를 한 장으로 옮긴 그림이에요.

국내에서 신청하는 곳은 정부24와 KB스타뱅킹 두 곳이에요. 정부24는 검색창에 “여권 재발급”을 넣으면 되고, KB스타뱅킹은 국민은행 계좌가 없어도 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새 여권을 찾을 기관을 고르는데, 신청이 끝나면 바꿀 수 없으니 실제로 갈 곳을 골라야 해요. 다 만든 여권은 신청한 본인이 기존 여권이나 신분증을 들고 찾으러 갑니다.

온라인으로 안 되는 경우도 꽤 있어요. 처음 만드는 여권, 5년 안에 분실 신고를 했고 잃어버린 여권의 기간이 남아 있던 경우(정부24 안내), 개명이나 주민등록번호 변경처럼 여권에 담긴 정보가 바뀐 경우, 영문 이름을 바꾸려는 경우는 처음부터 시청·구청 여권 창구로 가야 합니다. 훼손된 여권이나 기간이 끝난 뒤 잃어버린 여권은 외교부 안내끼리 말이 달라서, 정부24에서 먼저 넣어 보고 막히면 창구로 가면 된다는 내용이 아래 링크한 온라인 재발급 글에 있어요. 급하게 받는 긴급여권도 온라인으로는 안 되는데, 모든 시청·구청에서 받는 것은 아니에요. 인천·김해공항 여권민원센터와 시도청, 지정된 시청·구청에서 받고, 받는 곳 목록은 아래 “급할 땐 긴급여권”에 있어요. 받을 수 없는 기관 다섯 곳과 신청 뒤 취소하는 법은 여권 온라인 재발급 방법 글에 적어 뒀어요.

수수료와 걸리는 날

여권 수수료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든 창구에서 신청하든 같아요. 외교부 여권안내의 국내 수수료(국제교류기여금 포함)입니다.

누가58면26면
18세 이상(10년)52,000원49,000원
8세 이상 18세 미만(5년)44,000원41,000원
8세 미만(5년)35,000원32,000원

정부24에 적힌 여권 발급 처리기간은 8일이에요. 토요일과 공휴일을 빼고 접수일부터 세니까 달력으로는 열흘 넘게 잡아 두는 게 안전합니다. 방학이나 연휴 전처럼 신청이 몰릴 때는 더 걸릴 수 있어요.

찾는 것도 기한이 있습니다. 발급된 날부터 6개월 안에 찾아가지 않으면 그 여권은 효력을 잃고(여권법 제13조) 수수료도 돌려받지 못해요.

사진 규격 맞추기

온라인 신청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이 사진이에요. 규격이 안 맞으면 올라가지 않거나, 올라가도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용 여권 사진 파일 규격 정리 그림, 권장 크기 413 곱하기 531 픽셀, 올라가는 범위 가로 395에서 431 세로 507에서 550 픽셀, JPG 500KB 이하, 6개월 안에 찍은 사진, 흰 배경 무표정 머리 길이 3.2에서 3.6cm, 배경을 프로그램으로 지운 사진 보정 앱 필터 AI로 손본 사진 다른 데 쓴 사진을 재사용해 흐려진 사진 서클렌즈 색안경을 낀 사진은 안 됨
외교부 여권안내의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를 옮긴 그림이에요.

권장 크기는 가로 413 × 세로 531 픽셀이고, 가로 395~431, 세로 507~550 픽셀 안이어야 올라가요. 파일은 JPG에 500KB 이하, 찍은 지 6개월이 안 된 사진이어야 합니다. 정부24는 6개월이 지난 사진으로 확인되면 발급된 여권이 폐기될 수 있고 수수료도 돌려주지 않는다고 적고 있어요.

배경을 프로그램으로 지운 사진, 보정 앱·필터나 AI로 손본 사진은 아예 안 돼요. 사진관에서 여권 사진을 찍을 때 온라인 신청용 파일도 같이 받아 두면 가장 덜 번거롭습니다.

여권 사진 규격 요약 그림, 사진 크기 가로 3.5 세로 4.5센티미터,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 3.2에서 3.6센티미터, 1 6개월 안에 찍은 천연색 정면 상반신 모자 없이, 2 흰 배경 테두리 없음 인화지에 뽑은 사진 일반 종이 인쇄는 안 됨, 3 입 다문 무표정 치아가 보이면 안 됨, 4 안경은 되지만 빛 반사나 테가 눈을 가리면 안 됨 컬러렌즈 색 안경 선글라스 안 됨, 다시 찍는 경우 머리카락이 눈썹 광대 볼을 가림 머리띠 이어폰, 배경을 지우거나 합성 필터 AI 보정, 너무 가까이 찍음 그림자, 36개월 이하 아기는 입을 조금 벌려도 되지만 장난감 보호자가 보이면 안 됨
정리: colaydle, 여권법 시행령 제5조·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창구에 내는 인화 사진은 크기가 여권법 시행령 제5조에 숫자로 적혀 있어요. 가로 3.5cm·세로 4.5cm에 머리(턱부터 정수리까지) 길이 3.2~3.6cm, 신청일 전 6개월 안에 모자 등을 쓰지 않고 찍은 천연색 정면 상반신 사진이에요. 정수리는 머리카락을 뺀 머리 맨 윗부분이라, 너무 가까이 찍어 3.6cm를 넘거나 멀리서 찍어 3.2cm가 안 되면 크기가 맞아도 돌려받아요.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은 균일한 흰 배경에 인화지(유광·무광)로 뽑은 사진을 받고, 일반 종이 인쇄·치아가 보이는 웃음·컬러렌즈와 색 안경·안경 빛 반사·머리띠·이어폰은 받지 않아요. 36개월 이하 아기는 입을 조금 벌리는 것까지는 괜찮지만 장난감이나 받쳐 주는 보호자가 보이면 안 됩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표는 여권 사진 규격과 긴급여권 받는 곳 글에 있어요.

집에서 받으려면

여기서 길이 갈려요. 온라인으로 신청한 여권은 개별이든 묶음이든 우편배송을 쓸 수 없습니다. 48시간 안에 발급하는 여권도 마찬가지예요. 집에서 받고 싶다면 처음부터 창구에서 신청하면서 우편배송을 골라야 해요.

구분온라인 재발급창구 신청과 우편배송
창구에 가는 때찾을 때 한 번신청할 때 한 번
받는 법고른 기관에서 본인이우체국 안심택배로 집에서
더 내는 돈없음개별 5,500원, 묶음 7,500원

묶음 우편배송은 같은 주소로 가는 여권을 최대 5권까지 한 상자로 묶어, 미리 정한 대표 수령인 한 명이 한꺼번에 받는 방식이에요. 7월 1일부터 대전·세종 8개 기관에서 시범으로 돌린 뒤 10월 6일에 전국 258개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넓혔습니다. 배송비는 권수와 상관없이 7,500원이라 두 권부터 개별 배송보다 싸요.

여권 묶음배송 정리 그림, 같은 주소면 한 번에 받아요, 10월 6일 전국 시행 최대 5권, 개별 우편배송은 한 권 5,500원, 여권 2권 11,000원이 7,500원으로 3,500원 아낌, 3권 16,500원이 7,500원으로 9,000원 아낌, 5권 27,500원이 7,500원으로 20,000원 아낌, 신청하는 법 여권 신청할 때 창구에서 묶음 우편배송 신청, 대표 수령인 1명 정하고 위임장 내기, 배송비 7,500원 카드 결제 권수와 상관없음, 근무일 3~4일 뒤 대표 수령인이 직접 받기, 온라인 재발급과 48시간 안 발급 여권은 안 되고 대표 수령인은 신청한 사람 가운데 18세 이상 한 명
외교부 보도자료·여권안내 홈페이지 안내를 한 장으로 옮긴 그림이에요.
같은 주소 여권개별 우편배송묶음 우편배송아끼는 돈
2권11,000원7,500원3,500원
3권16,500원7,500원9,000원
4권22,000원7,500원14,500원
5권27,500원7,500원20,000원

신청은 여권을 신청하는 그 자리에서 같이 해요. 각자 신청서를 내면서 묶음 우편배송으로 받겠다고 말하고, 대표 수령인을 정하는 위임장을 낸 뒤 배송비를 카드로 결제합니다. 대표 수령인은 같이 신청한 사람 가운데 18세 이상인 한 명이고, 택배는 그 사람만 신분증을 보여 주고 받을 수 있어요. 낮에 집에 있을 사람으로 정하는 게 좋습니다. 여권이 만들어진 뒤 근무일 기준 3~4일쯤 걸리고, 지역에 따라 10일 넘게 걸릴 수도 있어요.

가족 중 한 명만 온라인 재발급으로 하면 그 한 명은 묶음에 넣을 수 없습니다. 아이 여권의 받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서류와 집에 없을 때 우체국에서 찾는 법은 여권 묶음배송 신청 방법 글에 표로 있어요.

아이 여권은 부모가

18세 미만은 2020년 7월 온라인 재발급이 시작된 뒤로도 법정대리인 자격 확인 문제로 빠져 있었어요. 외교부가 2026년 6월 12일부터 부모가 정부24에서 아이 여권 재발급을 대신 신청할 수 있게 열었습니다. 부모가 자기 이름으로 본인 인증을 하고 아이 이름으로 신청하고, 그렇게 신청한 여권은 부모가 대신 받을 수 있어요.

KB스타뱅킹의 아이 여권 신청은 10월 6일 기준 아직 준비 중이에요. 친권·후견인 지정 등으로 담당자가 법정대리인 자격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 집은 창구로 가야 합니다. 아이 여권까지 같이 할 집이라면 정부24로 모으는 게 편해요.

급할 땐 긴급여권

출국이 며칠 안 남았는데 여권이 없거나 기간이 끝났을 때 찾는 것이 긴급여권이에요. 일반여권을 받을 시간이 없을 때 내주는 한 번만 쓰는 단수여권이고(여권법 제4조), 표지는 청색 12면, 유효기간은 1년, 전자칩이 없는 비전자여권으로 나와요. 한국에서 받은 긴급여권은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오는 순간 효력이 끝나서, 다음 여행 전에는 보통 여권을 다시 만들어야 해요.

긴급여권과 48시간 내 발급 여권 비교 그림, 긴급여권은 비전자 단수여권 1년 청색 12면 한 번 다녀오면 끝, 수수료 50,000원 친족 사망 위독 증빙 내면 17,000원, 받는 곳 인천공항 김해공항 시도청 지정 구청 공항은 항공권 사본, 48시간 내 발급은 보통 전자여권 10년 58면 52,000원 여권 창구 당일 14시 전 접수, 대상은 창구 착오 가족 사고 인도적 사유 사업상 긴급 출국 외교부 심사 단순 부주의는 안 됨, 가려는 나라가 비전자여권을 받아 주는지 먼저 확인
정리: colaydle, 여권법령·외교부 여권안내(10월 8일)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긴급여권 안내(10월 8일 확인)에 적힌 접수·발급처는 이렇습니다.

  • 공항 인천공항 제1·제2터미널 여권민원센터, 김해공항 여권민원센터. 공항에서 접수할 때는 항공권 사본이 꼭 있어야 해요.
  • 광역 지자체 16곳 경기도 수원시청, 강원도청,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광역시청, 세종특별자치시청, 제주특별자치도청, 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 도청
  • 서울 25개 구청 전부
  • 경기·제주 경기 18곳(광명·남양주·부천·성남·시흥·안산·안양·오산·용인·의정부·이천·파주·평택·포천·화성시청, 고양시 일산동구청, 양평군청, 화성시 동탄출장소)과 제주 서귀포시청
  • 공항 가까운 곳 강원 양양군청, 대구 동구청, 부산 강서구청

공항 민원실은 인천공항 제1터미널이 오전 9시~오후 6시(토·일은 열고 법정공휴일은 쉼), 제2터미널과 김해공항 국제선 쪽은 같은 시간에 1년 내내 연다고 적혀 있어요. 시청·구청 창구는 곳마다 시간이 다르니 가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세요. 접수하고 여권을 손에 쥐기까지 몇 시간이 걸리는지는 외교부 안내에 숫자로 나와 있지 않아요.

서류는 긴급여권 발급신청 사유서, 여권발급신청서, 6개월 안에 찍은 여권용 사진 1매, 신분증, 사유를 증명하는 서류이고, 공항 접수면 항공권 사본까지예요. 본인인지 확인이 안 되는 사람과 5년 안에 3회 이상 여권을 잃어버린 사람은 받을 수 없다고 외교부가 적었어요.

구분긴급여권48시간 내 발급 여권
어떤 여권비전자 단수여권, 1년, 한 번 다녀오면 끝보통 전자여권을 앞당겨 만듦
내는 돈50,000원, 친족 사망·중대한 질병·부상 같은 인도적 사유면 17,000원보통 여권과 같음(10년 58면 52,000원)
받는 곳위 공항·시도청·지정 시청·구청국내 여권 창구, 당일 오후 2시 전 접수
대상일반여권을 받을 시간이 없는 사람창구 착오, 가족 사고·사업상 긴급 출국 등 외교부 심사 통과. 단순 부주의는 안 됨

인도적 사유로 17,000원만 내려면 사망진단서·상해진단서·입원확인서 같은 서류를 내야 하고, 외교부 안내는 신청 뒤 6개월 안에 증빙을 내면 33,000원을 돌려준다고 적었어요. 긴급여권은 칩이 없어서 받아 주지 않거나 무사증 입국을 막는 나라가 있어요. 외교부 여권안내의 “긴급여권 국가별 인정현황”(10월 8일에 본 가장 새 목록은 2026년 6월 9일 기준)에서 가려는 나라를 찾아보고, 그 나라 대사관 안내도 같이 보세요. 사유서 칸과 수수료 표는 여권 사진 규격과 긴급여권 받는 곳 글에 있어요.

여권을 잃어버렸다면

여권 분실 신고는 한 번 하면 되돌릴 수 없어요. 신고한 순간 그 여권은 효력을 잃고(여권법 제13조 ① 3호), 다음 날 서랍에서 나와도 다시 쓸 수 없으며 신고도 취소되지 않아요. 그래서 신고 전에 정부24 습득여권 조회, 재외동포365 습득여권 조회,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에서 누가 주워 맡겨 두었는지 먼저 봐요.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 할 일 순서 그림, 한국에서는 먼저 정부24 습득여권 조회와 경찰청 유실물 포털로 찾아보기, 분실 신고는 정부24 재외동포365 온라인 또는 여권 창구 수수료 없음 신고하면 취소 안 됨, 재발급은 여권 창구에 사진 1장 신분증 잃은 여권 기간이 남아 있었으면 온라인 신청 안 됨, 외국에서는 현지 경찰에 신고하고 분실 확인서 받기, 대사관 영사관에 분실 신고 귀국용 긴급여권 신청, 한국에 돌아와 여권 새로 만들기 공관에서 받은 긴급여권은 버리지 않기
정리: colaydle, 여권법령·정부24·외교부 안내(10월 8일)

못 찾았으면 정부24·재외동포365에서 온라인으로, 또는 시군구청 여권 창구(외국이면 대사관·영사관)에서 신고해요. 수수료는 없고 처리기간은 “즉시(근무시간 내 3시간)”로 적혀 있어요. 신고한 여권 정보는 인터폴로 공유되니, 잃어버린 여권 번호로 끊어 둔 항공권은 새 여권 정보로 바꿔 달라고 항공사에 말해야 해요.

재발급은 여권 창구에서 여권발급신청서, 여권용 사진 1장, 신분증으로 해요. 수수료는 새 여권과 같아서 10년 58면이 52,000원이고, 잃어버린 여권의 원래 만료일까지만 쓰는 여권을 고르면 27,000원이에요. 정부24 온라인 재발급은 5년 안에 분실 신고 이력이 1회 이상이면서 잃어버린 여권의 기간이 남아 있었다면 안 돼요. 앞에서 분실 재발급을 창구로 적은 이유예요. 기간이 이미 끝난 여권을 잃어버린 경우는 안내 글자대로라면 이 제한에 걸리지 않지만, 실제로 온라인 신청이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잃어버린 횟수가 쌓이면 새 여권 기간이 줄어요. 재발급 신청일 전 5년 안에 2회면 5년, 3회 이상이거나 1년 안에 2회면 2년짜리를 줄 수 있어요(여권법 시행령 제6조 ② 6호). 천재지변 같은 불가항력으로 잃어버린 것은 횟수에 넣지 않아요.

외국에서 잃어버렸다면 현지 경찰서에 신고해 분실 확인서를 받고, 대사관·영사관에서 분실 신고와 귀국용 긴급여권을 신청해요. 2021년 7월 6일부터 여권을 잃어버린 사람에게는 여행증명서가 아니라 긴급여권을 주는 것이 원칙이에요. 재외공관 긴급여권 수수료는 50달러이고, 공관에서 받은 긴급여권은 귀국 뒤 여권을 다시 신청할 때 필요하니 버리지 마세요. 도움이 필요하면 영사안전콜센터(외국에서 +82-2-3210-0404)에 전화해요. 신고서에 적는 칸과 여러 번 잃어버렸을 때의 경위 확인은 여권 분실 신고 방법 글에 있어요.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다면

주민등록증도 순서는 여권과 비슷해요. 먼저 찾아보고, 신고하고, 재발급을 신청해요. 다른 점은 신고를 거둘 수 있다는 거예요. 주민등록법 시행령 제42조는 잃어버린 증을 되찾았을 때 분실 신고를 철회할 수 있다고 정했고, 행정안전부 안내는 철회하면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다시 쓸 수 있다고 적었어요.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을 때 할 일 순서 그림, 먼저 정부24 분실주민등록증 습득조회, 분실 신고는 정부24 본인만 24시간 또는 주민센터 수수료 없음 실물과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함께 멈춤, 재발급 신청은 정부24 사진 파일 또는 전국 주민센터 사진 1장 5,000원 IC칩을 넣으면 10,000원 처리 14일, 받기는 고른 주민센터에서 정부24로 신청했으면 본인이 직접, 나중에 찾았을 때 재발급 신청 전이면 분실 신고 철회 후 다시 사용, 재발급 신청한 그날 근무시간 안이면 신청 철회하고 수수료 돌려받음, 새 증을 받은 뒤 찾은 옛 증은 주민센터가 회수해 파기
정리: colaydle, 주민등록법령·정부24 안내(10월 8일)
구분주민등록증여권
분실 신고 수수료없음없음
신고한 뒤 되찾으면신고를 철회하고 다시 씀효력을 잃고 신고도 취소 안 됨
재발급 수수료5,000원, IC칩을 넣으면 10,000원10년 58면 52,000원
재발급 처리 기간14일8일(토요일·공휴일 빼고)

신고 전에는 정부24 “분실주민등록증 습득조회”로 누가 주워 맡겼는지 먼저 봐요. 못 찾았으면 정부24(본인만, 24시간)나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본인, 17세 이상 같은 세대원, 배우자, 직계혈족)에서 신고해요. 신고가 접수되면 실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효력이 함께 멈추니, 신고한 뒤 은행이나 병원에서 쓸 신분증은 운전면허증이나 여권으로 챙겨 두세요. 처리됐는지는 정부24 주민등록증 진위확인이나 국번 없이 1382 자동응답 전화로 볼 수 있어요.

재발급은 6개월 안에 찍은 가로 3.5cm·세로 4.5cm 상반신 사진 1장(정부24는 사진 파일)으로 신청하고, 잃어버린 증은 낼 필요가 없어요. 정부24로 신청하면 고른 주민센터에서 본인만 받을 수 있고,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17세 이상 같은 세대원·배우자·직계혈족도 받을 수 있어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국가유공자 등은 IC칩 없는 증 재발급 수수료가 면제되고, IC칩 증은 절반(5,000원)이에요. 기다리는 14일 동안 신분 확인이 필요하면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를 받을 수 있어요.

재발급까지 신청했다면 철회는 신청한 날 근무시간 안에만 되고(근무시간이 끝난 뒤 정부24로 신청했으면 다음 근무일 근무 종료 시각까지), 그 안에 철회하면 수수료도 돌려받아요. 집 안 어딘가에 있을 것 같으면 분실 신고만 먼저 해 두고 하루 이틀 더 찾아본 뒤 재발급을 신청해도 돼요. 휴대폰만 잃어버렸다면 모바일 신분증 홈페이지(mobileid.go.kr)이나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분실 신고를 하고,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다시 받는 데는 수수료가 없어요. 정부24로 신청한 사람도 등기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지, 휴대폰만 잃어버려 모바일 분실 신고를 했을 때 실물 증도 멈추는지, 발급신청 확인서의 유효기간은 그 글에서도 확인하지 못했어요. 신고서 서식과 법 조문 화면, 수수료 면제 대상 전체는 주민등록증 분실 재발급 방법 글에 있어요.

모바일 신분증 받기

모바일 신분증은 실물 신분증과 법적 효력이 같아서 편의점 나이 확인, 은행, 주민센터, 병원 접수 같은 곳에서 그대로 써요. 10월 6일 기준으로 발급되는 앱은 정부 앱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과 민간 앱 6곳(삼성월렛·네이버·카카오뱅크·토스·NH올원뱅크·KB스타뱅킹)입니다. 신한·우리·하나·기업은행 앱은 행정안전부가 10월부터 서비스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10월 6일에 확인한 공식 안내에는 아직 올라오지 않았어요.

받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 IC 칩이 든 신분증으로 바꿔서 휴대폰 뒷면에 태그하거나, 실물 신분증을 들고 기관 창구에 가서 QR코드를 찍어 받습니다.

구분IC 신분증 태그창구 QR 발급
주민등록증IC 주민등록증 신청(주민센터 방문 또는 정부24), 수수료 1만 원실물 주민등록증 들고 주민센터 방문
운전면허증IC 운전면허증 신청(면허시험장·경찰서 또는 안전운전 통합민원), 수수료 1만 5천 원실물 운전면허증 들고 운전면허시험장 방문
휴대폰 바꿀 때새 폰에 태그만 하면 다시 발급, 방문 필요 없음기관에 다시 가야 함
모바일 신분증 홈페이지의 IC 주민등록증 태그 발급 순서 그림, 신청·수령·앱 설치·태그 본인인증·발급 완료와 준비물 사진 1장·신분증·수수료 1만원
출처: 모바일 신분증 홈페이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방법 화면

IC 주민등록증은 주민센터에서 받으면 주말 포함 21일, 집으로 받으면 14일 정도 걸려요. 정부24로 신청하면 집 배송은 안 되고 주민센터에서 받아야 합니다. IC 운전면허증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하면 당일에 받을 수 있고(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경찰서에서 신청하면 15일쯤 걸려요.

휴대폰 한 대에 신분증 지갑은 하나뿐이라는 것도 알아 두세요. 다른 앱에서 새로 발급하면 먼저 받은 모바일 신분증은 자동으로 없어집니다. 앱마다 되는 휴대폰 기종, 법인폰·선불폰 예외, 휴대폰을 잃어버렸을 때 신고하는 곳은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방법 글에 있어요.

신분증 다음에 떼는 증명서

신분증을 챙기고 나면 다음으로 자주 떼는 서류가 인감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그리고 기본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예요. 집이나 차를 팔 때, 대출 서류를 낼 때, 회사에 가족수당을 신청할 때, 재혼하거나 해외 비자를 낼 때 목록에 끼어 있어요. 모두 위임을 받으면 남이 대신 뗄 수 있지만 인감증명서와 가족관계등록부 증명서는 챙길 것이 서로 달라요.

인감증명서는 인감증명법 제12조 ①이 본인 또는 그 대리인이 신청하게 정해서, 위임장이 있으면 17세 이상 대리인이 주민센터·시군구청 창구에서 떼요. 챙길 것은 위임자가 쓴 위임장(인감증명법 시행령 별지 제13호서식, 서식은 위임자 자필로 써 달라고 안내), 위임자 신분증, 대리인 신분증 셋이고, 대리인은 받을 때 발급대장에 엄지 지문을 찍어요. 한 통 600원이고 처리기간은 “즉시(근무시간 내 3시간)”예요. 이미 신고해 둔 인감이 있어야 대리 발급이 되니, 인감을 신고한 적이 없다면 그 신고가 먼저예요.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 준비물 그림, 맡기는 사람은 위임장 별지 제13호서식을 자필로 쓰고 용도는 부동산 매매용 자동차 매매용처럼 구체적으로, 모든 권한 위임처럼 쓰지 않기, 서명은 사인 형식도 되고 날인은 인감도장이 아니어도 됨, 신분증을 대리인에게 맡기기, 받으러 가는 사람은 17세 이상, 위임장과 위임자 신분증과 내 신분증을 들고 주민센터나 시군구청, 받을 때 대장에 엄지 지문을 찍고 한 통 600원, 주의 위임장은 6개월까지, 정부24 인터넷 발급은 본인만, 돌아가신 분 이름으로 대리 발급하면 고발될 수 있음
정리: colaydle, 인감증명법령·정부24 안내(10월 8일)

위임장 칸에서 자주 막히는 곳은 셋이에요. 용도는 “부동산 매매용”처럼 낼 곳이 요구하는 대로 적고 “부동산 매매에 관한 모든 권한 위임”처럼 쓰지 않아요. 2통 이상이 필요하면 발급통수에 숫자를 적어야 하고, 비워 두면 1통만 나와요. 날인은 인감도장이 아니어도 돼요. 위임장은 위임한 날부터 6개월까지 쓰는데, 이건 위임장의 기한이고 떼어 온 인감증명서의 기한은 받는 쪽이 정해요. 등기소에 내는 인감증명은 부동산등기규칙 제62조에 따라 발행일부터 3개월 안의 것이어야 해요. 부동산·자동차 매도용이면 사는 사람의 성명·주소·주민등록번호를 적은 종이도 들고 가요.

본인이 직접 뗄 수 있다면 정부24 인터넷 발급이 무료예요. 다만 본인만 되고, 부동산·자동차 매도용과 법원·금융기관에 내는 것은 안 돼요. 도장 대신 서명으로 같은 효력을 내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대리 발급이 안 돼서, 본인이 움직이기 어려우면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이 남는 길이에요. 위임자가 세상을 떠난 뒤에 대리 발급을 신청하면 수사기관에 고발될 수 있다고 위임장 서식에 적혀 있어요. 대리인이 위임자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내도 되는지, 금융기관이 몇 개월 안의 인감증명서를 받는지는 그 글에서도 확인하지 못했어요. 위임장 서식 화면과 조문은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 방법 글에 있어요.

가족관계증명서는 일반·상세·특정 가운데 무엇을 떼는지가 먼저예요. 차이는 자녀를 어디까지 적느냐예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는 일반에 본인·부모·배우자와 “생존한 현재의 혼인 중의 자녀”를, 상세에 “모든 자녀”를 적게 했어요. 그래서 혼인 외 자녀, 예전 혼인의 자녀, 세상을 떠난 자녀는 상세에만 나와요. 특정은 부모·배우자·자녀 가운데 내가 고른 사람만 적혀요.

가족관계증명서 일반과 상세에 나오는 사람 비교 그림, 본인 부모 배우자와 지금 혼인에서 낳은 살아 있는 자녀는 둘 다 나옴, 혼인 외 자녀와 예전 혼인의 자녀, 2008년 이후 세상을 떠난 자녀는 상세에만 나옴, 친양자로 보낸 자녀와 형제자매는 둘 다 안 나옴, 특정증명서는 부모 배우자 자녀 가운데 고른 사람만 나오고 등록기준지와 본은 고를 때만 적힘
정리: colaydle, 가족관계등록 법령·대법원 안내(10월 8일)
떼는 곳누가수수료
주민센터·시군구청본인·배우자·직계혈족, 위임받은 대리인1,000원
인터넷본인·배우자·부모·자녀(대리 안 됨)무료
무인발급기본인만(지문 확인)500원

법 제14조 ⑤은 증명서를 내라는 쪽이 일반이나 특정을 요구하고, 상세를 요구하면 그 이유를 설명하게 했어요. “가족관계증명서 한 통”이라고만 들었으면 일반을 떼면 되고, 헷갈리면 “일반인지 상세인지, 누구 기준인지” 두 가지를 물어요. 형제자매는 가족관계증명서에 나오지 않아서 형제 관계는 부모님 가족관계증명서로 보여 주고, 형제자매 것을 떼려면 원칙적으로 그 사람의 위임장이 있어야 해요. 대리로 뗄 때는 위임장과 맡긴 사람 신분증 사본을 내고(규칙 제19조 ①) 대리인 신분증도 들고 가요. 위임장에 정해진 서식이 따로 있는지는 법령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가족관계증명서의 유효기간을 정한 조문은 법과 규칙에서 찾지 못했어요. 상세에만 나오는 자녀와 특정증명서 고르는 법은 가족관계증명서 일반·상세 차이 글에 있어요.

기본증명서와 혼인관계증명서도 일반·상세·특정으로 나뉘어요. 법 제15조 ②은 일반 기본증명서에 본인의 출생·사망·국적상실만, 일반 혼인관계증명서에 본인·배우자와 “현재의 혼인에 관한 사항”만 적게 했어요. 그래서 이혼하고 재혼한 사람이 혼인관계증명서 일반을 떼면 지금 배우자와의 혼인만 나오고, 상세를 떼면 예전 혼인과 이혼까지 같이 나와요. 기본증명서 상세는 법과 대법원 안내의 적는 방식이 달라요. 법 제15조 ③은 “국적취득 및 회복 등에 관한 사항”을 더한다고만 적었고,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민원안내는 인지·친권·국적·개명·성별 등으로 풀어 적었어요. 대법원 안내대로라면 개명·친권 기록은 일반에는 없고 상세에 나와요.

기본증명서와 혼인관계증명서 일반 상세 특정 비교 그림, 기본증명서 일반은 본인의 출생 사망 국적상실만, 상세는 출생 사망에 더해 인지 친권 국적 개명 성별 등이고 법은 국적취득 및 회복 등까지만 적음, 특정은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그것만, 혼인관계증명서 일반은 지금 혼인과 지금 배우자만이고 이혼했거나 사별한 혼인은 안 나옴, 상세는 예전 것까지 혼인 이혼 전부, 특정은 예전 혼인 가운데 고른 한 쌍만
정리: colaydle, 가족관계등록 법령·대법원 안내(10월 8일)

예전 혼인 하나나 개명 기록만 보여 주면 될 땐 특정증명서가 있어요. 기본증명서 특정은 규칙 제21조의2 ③의 여섯 가지(출생·사망·실종, 인지·친생자관계정정, 친권·미성년후견, 개명·성본변경, 국적 취득·상실, 성별정정) 가운데 하나만, 혼인관계증명서 특정은 예전 혼인 가운데 고른 “혼인과 이혼” 한 쌍만 적혀요. 특정으로 뗄 수 있는 증명서를 규칙 제21조의2 ①은 가족관계·기본·혼인관계증명서 세 가지로 적었는데, 정부24 안내는 입양관계·친양자입양관계증명서까지 다섯 가지로 적어서 자료끼리 말이 달라요. 해외에 낼 영문증명서는 기본·혼인관계로 나뉘지 않고, 본인·부모·배우자와 본인의 출생, 현재의 혼인만 한 장에 담겨요(규칙 제21조의3 ②). 떼는 곳·누가·수수료는 위 가족관계증명서 표와 같아요.

2008년 1월 1일 전 호적 시절 기록은 제적등본으로 봐요. 본인·배우자·직계혈족이 뗄 수 있고 창구 1,000원, 무인발급기 500원, 인터넷 무료예요. 2008년 전에 이혼한 기록이 지금 혼인관계증명서 상세에 다 나오는지는 그 글에서도 법령과 대법원 안내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상세에 예전 혼인·이혼이 보이지 않으면 제적등본을 떼서 확인하라는 것이 그 글의 안내예요. 무엇이 어느 증명서에 나오는지 짝지은 그림과 조문 화면은 혼인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 일반·상세 차이 글에 있어요.

받은 뒤 잊기 쉬운 것

  • 새 여권을 받자마자 세 번째 쪽 서명란에 서명해요. 여권안내 홈페이지 안내예요.
  • 새 여권 사진면을 휴대폰에 찍어 두면, 잃어버렸을 때 분실 신고서에 여권 번호·발급일·만료일을 적기 편해요.
  • 여권 진행 상황은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오고, 정부24의 여권발급 상태 조회에서도 볼 수 있어요.
  • 모바일 신분증의 캡처 화면은 신분증이 아니에요. 민간 앱은 비밀번호를 5번 틀리면 모바일 신분증이 지워져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합니다.
  • 여권은 영사안전콜센터(02-3210-0404), 모바일 신분증은 1688-0990(평일 9시~18시)에 물어볼 수 있어요. 주민등록증 분실 신고가 처리됐는지는 국번 없이 1382 자동응답 전화로 봐요.

이 총정리에 담긴 글

이 글의 날짜·금액·전화번호는 위 열한 글에서 옮겼고, 여권 묶음배송·온라인 재발급·모바일 신분증 글은 2026년 10월 6일에, 여권 사진 규격·긴급여권 글과 여권 분실 신고 글, 주민등록증 분실 재발급 글,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 글, 가족관계증명서 글, 혼인관계·기본증명서 글은 10월 8일에 아래 공식 안내와 법령을 보고 작성했습니다. 긴급여권을 접수하고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 시청·구청 창구별 운영 시간, 나라별 비전자여권 인정 여부, 기간이 끝난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 온라인 재발급이 되는지, 정부24로 신청한 주민등록증을 등기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지, 휴대폰만 잃어버려 모바일 주민등록증 분실 신고를 했을 때 실물 증의 효력,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의 유효기간, 대리인이 위임자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내도 되는지, 금융기관이 받는 인감증명서의 기한, 가족관계증명서 위임장에 정해진 서식이 있는지, 2008년 전에 끝난 혼인이 혼인관계증명서 상세에 나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가족관계증명서의 유효기간을 정한 조문은 찾지 못했어요. 주민등록법 시행령 제36조·제40조와 시행규칙 제18조는 2026년 10월 29일에 바뀌는 버전이 따로 있어요(수수료 금액은 그대로). 수수료와 배송비, 신청 조건, 은행 앱 시작일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할 때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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