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돌봄 서비스 2026: 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치매 검사, 누가 어디에 신청하나

혼자 사시거나 돌봄이 필요한 부모님을 위해 자녀가 알아 둘 공공 지원을 모았어요. 노인맞춤돌봄은 수급·차상위·기초연금을 받는 65세 이상 중 돌봄이 필요한 분, 응급안전안심은 혼자 사는 65세 이상이면 소득 상관없이(서울은 장애인 가구만), 치매안심센터 선별검사는 무료, 만 65세 이상 임플란트는 평생 2개·틀니는 7년에 한 번 건강보험으로 30%, 장기요양등급은 공단에 신청하면 30일 안에 나오고 2026년 1등급 한 달 한도는…

한눈에 보기

누가 무엇을 신청하는 곳 자세히
65세 이상, 수급·차상위·기초연금 가운데 하나, 혼자 살거나 몸이 불편해 돌봄이 필요한 분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안부 확인·외출 동행·식사·청소 도움, 이용료 없음 어르신 주소지 주민센터(전화·우편·팩스도) 노인맞춤돌봄
65세 이상 수급·차상위·기초연금 독거·고령부부로 퇴원한 분(자료마다 문장이 조금 다름) 퇴원 뒤 식사·집안일·동행 1개월 44시간, 1개월 더 퇴원 후 14일 안 주민센터, 3~7일 안에 시작 퇴원 후 긴급지원
실제로 혼자 사는 65세 이상, 소득 상관없음(서울은 장애인 가구만) 응급안전안심: 감지기·응급호출기를 달아 불이 나거나 버튼을 누르면 119 자동 신고 주소지 주민센터, 응급안전안심 지역센터 응급안전안심
65세 이상 두 분 가구: 수급·차상위·기초연금이면서 한 분이 아프거나 두 분 다 75세 이상 응급안전안심(위와 같음) 주민센터·지역센터, 아프신 쪽으로 신청하면 진단서 같은 서류 응급안전안심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주민(자료에 나이 조건 없음) 치매 선별검사 무료, 인지저하면 진단검사(센터에서 받으면 무료) 주소지나 실제 사는 곳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센터 검사
만 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센터가 협약병원에 보낸 분 병원 진단검사 최대 15만 원, 감별검사 최대 8만 원(상급종합병원 11만 원) 치매안심센터 병원 검사비 지원
치매로 진단받고 치료약을 먹는 분(센터 등록, 만 60세 이상) 치매치료관리비 월 3만 원, 한 해 36만 원까지. 소득 기준은 자료마다 120%·140%(권고) 주소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우편·팩스·전자우편도 치매치료관리비
청각장애로 장애인 등록한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19세 이상은 한쪽 귀) 보청기 건강보험 지원: 기준액 131만 원(관리비 40만 원 포함)·제품 고시금액·낸 값 가운데 가장 낮은 금액의 90%, 5년에 한 번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방문·우편), 판매업자 위임도. 의료급여 수급자는 시·군·구청 보청기 건강보험 지원
청각장애 등록 기준(두 귀 각각 60데시벨 등)에 못 미치는 난청 시·군·구가 조례로 하는 노인 보청기 지원, 대상·금액은 지역마다 다름 정부24 보조금24에서 “보청기” 찾기, 주민센터 노인 보청기 지원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조문에 소득 조건 없음) 임플란트 평생 2개(치아가 하나라도 남은 분)·틀니 7년에 한 번 건강보험, 본인부담 30%. 차상위 경감·의료급여는 5~20% 시술받을 치과가 공단에 등록 신청(대행),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시·군·구 임플란트·틀니 건강보험
만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이라도 치매·뇌혈관성질환 등 노인성 질병이 있고 6개월 이상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분 장기요양등급: 방문요양·주간보호·요양원. 2026년 집에서 받는 한 달 한도 1등급 2,512,900원, 본인부담 재가 15%·시설 20%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가족 대리 신청도. 결과는 신청한 날부터 30일 안 장기요양등급 신청
장기요양 수급자 가운데 섬·벽지에 살거나, 천재지변, 감염병·정신장애·신체 변형 같은 사유로 기관 대신 가족이 돌보는 분 가족요양비: 수급자에게 한 달 240,450원 현금, 본인부담 없음. 요양보호사인 가족이 기관을 통해 돌보는 것과는 다른 제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가족요양비 지급신청서. 등급 신청 때 같이 내거나 등급을 받은 뒤 급여 종류를 바꿔 신청 가족요양비

나는 어디에 해당할까

  1. 부모님이 실제로 혼자 지내시면 소득과 상관없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어요. 서울은 장애인 가구만 받으니 구청에 다른 길이 있는지 물어요.
  2. 기초연금·수급·차상위 가운데 하나를 받으시고 돌봄이 필요하면 노인맞춤돌봄도 같이 신청해요. 두 서비스는 함께 받을 수 있어요.
  3. 노인장기요양 등급이나 장애인 활동지원을 이미 받으시면 노인맞춤돌봄은 받을 수 없지만, 응급안전안심은 같이 쓸 수 있어요(24시간 활동지원은 빼고).
  4. 6개월 넘게 씻기·식사·이동에 도움이 필요하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해요. 처음 받은 등급은 2년짜리라 끝나기 90일 전부터 30일 전 사이에 갱신해요.
  5. 등급을 받았는데 섬·벽지에 사셔서 오는 요양보호사가 없거나, 감염병·정신장애 같은 사유로 남이 집에 오기 어려우면 가족이 돌보고 가족요양비(한 달 240,450원)를 받는 방법을 공단에 물어요. 나이가 많거나 가족이 돌보고 싶다는 것만으로는 받을 수 없어요.
  6. 퇴원을 앞두셨다면 퇴원 후 14일 안에 주민센터에 신청해요. 어느 절차로 신청하는지는 병원 사회복지팀이나 주민센터에 먼저 물어요.
  7. 기억력이 걱정되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선별검사를 무료로 받아요. 협약병원으로 가게 되면 검사비 지원을 같이 신청해요.
  8. 치매로 진단받고 약을 드시면 치료관리비를 신청해요. 보훈의료대상자도 2026년 8월 1일부터 센터에서 받을 수 있어요.
  9. 잘 안 들리시면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를 받고 청각장애 등록 기준(두 귀 각각 60데시벨 이상 등)에 해당하는지 물어요. 등록되면 건강보험 보청기 지원, 못 미치면 사시는 시·군·구의 노인 보청기 지원을 찾아요.
  10. 치과에서 임플란트나 틀니 얘기를 들으셨다면 만 65세가 넘었는지 보고, 건강보험으로 하고 싶다고 먼저 말해요. 치과가 공단에 등록한 뒤 시술을 시작해야 하고, 치아가 하나도 없으신 분의 임플란트는 지금 빠져 있어요.
이 글 순서
  1. 집으로 오는 돌봄
  2. 퇴원한 뒤 급할 때
  3. 혼자 계실 때 119 연결
  4. 두 가지 같이 받기
  5. 장기요양등급 신청
  6. 가족이 돌보면 가족요양비
  7. 치매안심센터 검사
  8. 진단 뒤 약값 지원
  9. 잘 안 들리실 때 보청기
  10. 임플란트·틀니 건강보험
  11. 한파 때 안부 확인
  12. 확인하지 못한 것
  13. 어디에 묻나
  14. 이 총정리에 담긴 글
  15. 참고한 자료

부모님이 혼자 지내시거나 몸이 불편해지시면 자녀가 챙길 공공 지원이 몇 가지로 나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돌봄은 노인맞춤돌봄, 집에 감지기를 달아 119와 연결하는 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기억력이 걱정될 때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잘 안 들리실 때는 건강보험 보청기 지원, 치과에서 임플란트·틀니를 권할 때는 65세 이상 건강보험, 방문요양이나 요양원을 알아볼 때는 장기요양등급, 섬에 살거나 감염병 같은 사유로 기관 대신 가족이 돌볼 때는 가족요양비예요. 앞의 둘은 주민센터, 치매 쪽은 보건소, 보청기와 장기요양·가족요양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임플란트·틀니는 시술받을 치과로 신청하는 곳도 갈립니다.

그래서 누가 받고, 무엇을 해 주고, 어디에 신청하는지를 한 편에 모았어요. 대상과 금액은 이 블로그의 글 열한 편에서 그대로 옮겼고, 각 글은 2026년 10월 8일에 정부24 안내, 보건복지부 사업안내와 보도자료·고시,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노인복지법·치매관리법·국민건강보험법과 시행령·노인장기요양보험법과 시행령·시행규칙·장기요양급여 고시·섬·벽지지역 고시·의료급여법 시행령·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노인틀니·치과임플란트 급여 안내를 보고 썼습니다. 조문 화면과 서류 목록은 각 글에 있어요.

부모님 돌봄 지원 정리 그림, 노인맞춤돌봄 이용료 없음, 퇴원 후 14일 안 신청 1개월 44시간, 응급안전안심 혼자 사는 65세 이상 소득 상관없이 서울은 장애인 가구만, 치매안심센터 선별검사 무료 병원 진단검사 최대 15만 원 치료관리비 월 3만 원, 보청기 기준액 131만 원 고시금액 산 값 중 가장 낮은 금액의 90% 5년에 한 번, 65세 이상 임플란트 평생 2개 틀니 7년에 한 번 본인부담 30%, 장기요양등급 결과 30일 안 1등급 한 달 한도 2,512,900원, 가족요양비 한 달 240,450원
정리: colaydle, 이 글에서 다룬 열한 편 기준, 10월 8일

집으로 오는 돌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생활지원사가 전화하거나 집에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병원 가는 길에 같이 가거나 식사·청소를 돕는 서비스예요. 세 가지가 모두 맞아야 받습니다. 65세 이상이어야 하고(보건복지부 사업안내는 65세가 안 되면 예외로도 받을 수 없다고 적었어요), 국민기초생활수급·차상위·기초연금 가운데 하나를 받아야 하고, 혼자 살거나 고령 부부처럼 돌봄이 필요한 분이어야 해요. 기초연금을 받고 계시면 소득 칸은 이미 맞는 것입니다.

정부24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안내(10월 8일 확인)의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로서 유사·중복사업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자”이고, 독거·조손·고령부부 가구 노인 등을 예로 들어요. 시장·군수·구청장이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예외로 줄 수 있다는 줄도 있습니다.

셋을 다 갖췄다고 모두 받는 건 아니고, 집에 와서 조사한 뒤 우선순위에 따라 정해요. 노인장기요양 등급을 받았거나 가사·간병 방문지원, 보훈재가복지, 장애인 활동지원처럼 비슷한 서비스를 이미 받으면 함께 받을 수 없습니다. 한 달에 받는 시간은 일반돌봄군이 16시간 미만, 몸이 불편해 도움이 많이 필요한 중점돌봄군이 20시간 이상 40시간 미만이고, 이용료는 없어요.

신청은 어르신 주민등록 주소지의 주민센터예요. 자녀가 멀리 살아도 어르신 주소지입니다. 신청서와 어르신 신분증을 내고, 자녀가 대신 내면 위임장과 자기 신분증도 챙겨요. 전화·우편·팩스로도 되지만 복지로 온라인은 어르신 본인이나 주민등록상 같은 집 가족만 할 수 있어요. 낸 뒤에는 수행기관이 집에 와서 조사하고 시·군·구가 심의해 정하니, 겨울 전에 받으려면 미리 신청하는 게 낫습니다. 결정되면 승인 다음 날부터 1년 동안 받아요. 해 주는 일과 돌봄군 설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누가 받나 글에 있어요.

퇴원한 뒤 급할 때

2026년 3월부터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을 위한 단기집중 서비스가 생겼고, 7월 27일부터는 이를 빨리 받는 긴급지원 절차가 더해졌어요. 보도자료에 따르면 대상 요건이 맞는 어르신이 퇴원 후 14일 안에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3~7일 안에 서비스를 받습니다. 식사·집안일·동행을 1개월, 44시간 받고 1개월 더 늘릴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노인맞춤돌봄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 개요, 대상 기초연금수급 이하 65세 이상 독거노인 및 조손가구 고령부부 중 통합돌봄체계를 통해 의뢰된 퇴원환자, 제공 서비스 영양지원 가사지원 동행지원, 제공 기간 1개월 44시간 1개월 추가 연장 가능, 긴급지원은 퇴원 후 14일 이내 읍면동 주민센터 신청 시 3에서 7일 이내 제공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26. 7. 22., 10월 8일 확인

대상 문장은 같은 보도자료 안에서도 조금 달라요. 개요 칸은 통합돌봄체계로 의뢰된 퇴원환자라고 했고, 긴급지원 문단은 “65세 이상 노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 독거·고령부부”가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부모님이 퇴원을 앞두고 계시면 병원 사회복지팀이나 주민센터에 어느 절차로 신청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혼자 계실 때 119 연결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집에 화재 감지기·응급호출기·활동량 감지기 같은 장비를 달아, 불이 나거나 버튼을 누르면 119에 자동으로 신고되고 오래 움직임이 없으면 응급관리요원이 전화하거나 찾아가게 하는 사업이에요. 사람이 매일 찾아가는 돌봄이 아니라 장비가 24시간 지켜보다가 일이 생기면 사람을 부르는 쪽입니다.

가구 정부24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선정기준
독거노인 주민등록상 거주지·동거자 유무·소득과 관계없이 실제로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2인 가구 기초생활수급·차상위·기초연금 가구 가운데 한 분이 질환이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거나, 두 분 모두 75세 이상
조손 가구 노인과 24세 이하 손자녀만 사는 가구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이면서 혼자 살거나 취약가구(24시간 활동지원 장애인은 빠짐, 서울시는 장애인 가구에만 제공)

(정부24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안내, 10월 8일 확인)

대상은 노인 가구 세 종류와 장애인 가구예요. 실제로 혼자 사는 65세 이상은 소득도, 주민등록에 같이 올라 있는 사람도 따지지 않아요. 2024년에 독거노인 소득 기준이 없어졌습니다. 노인 두 분이 사는 집은 수급·차상위·기초연금 가구이면서 한 분이 아프시거나 거동이 불편하거나, 두 분 다 75세 이상이어야 해요. 65세 이상과 24세 이하 손자녀만 사는 조손 가구도 들어가고, 장애인은 활동지원을 받으면서 혼자 살거나 취약가구여야 합니다.

서울은 다릅니다. 정부24 선정기준 맨 아래에 “서울시는 장애인가구에 한하여 서비스 제공”이라는 줄이 있어요. 서울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 대신 쓸 수 있는 서울시 사업은 이 글에서 다룬 글들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에 물어보세요. 응급호출·화재 감지 때 119에 자동 신고해 주는 비슷한 서비스를 이미 쓰는 집, 나라나 지자체 돈으로 24시간 활동지원을 받는 장애인도 받을 수 없어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다섯 가지 정리 그림, 게이트웨이는 빨강 119 흰색 센터 파랑 가족 전화 초록 취소 버튼, 활동량 감지기는 오래 움직임이 없으면 알림, 화재 감지기는 연기를 느끼면 119 자동 신고, 출입 감지기는 현관문 여닫힘, 응급호출기는 화장실에 달고 빨간 버튼으로 119 자동 신고, 게이트웨이 전기요금 월 약 500원
정리: colaydle, 보건복지부 2026 사업안내 장비 설명 기준

신청은 어르신 주소지 주민센터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역센터에 신청서를 내요. 신청 방법은 자료마다 달라서 정부24는 방문 신청만, 2024년 보도자료는 방문이나 전화, 2026년 사업안내는 방문이 원칙이고 어려우면 전화·우편·팩스로도 된다고 적었어요. 본인, 친족, 이웃이나 생활지원사 같은 이해관계인이 낼 수 있어 멀리 사는 자녀도 됩니다. 시·군·구가 승인하면 업체가 와서 장비를 다는데, 장비가 모자라면 예비대상자로 이름을 올리고 점수 순서로 기다려요.

어르신이 내는 이용료는 정부24와 사업안내에 적혀 있지 않아요. 집에서 드는 돈으로 나온 것은 게이트웨이 전기요금 월 약 500원입니다. 장비 다섯 가지와 버튼 쓰는 법, 기다리는 순서 점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 방법 글에 있어요.

두 가지 같이 받기

노인맞춤돌봄과 응급안전안심은 함께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응급안전안심 사업안내는 장애인 활동지원·노인맞춤돌봄·노인장기요양을 받고 있어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항목 노인맞춤돌봄 응급안전안심
방식 생활지원사가 전화·방문 집에 단 장비가 24시간 감지
혼자 사는 분 소득 수급·차상위·기초연금 보지 않음
비슷한 서비스 유사중복사업 이용자는 원칙적으로 제외 장기요양·노인맞춤돌봄과 함께 가능
신청 곳 주민센터(복지로 온라인도) 주민센터·지역센터

기초연금을 받고 혼자 사시는 부모님이라면 두 가지를 같이 신청해 볼 만합니다.

장기요양등급 신청

부모님이 혼자 씻거나 식사하기 어려워지셔서 방문요양·주간보호·요양원을 알아보게 되면 먼저 장기요양등급을 받아야 해요. 만 65세 이상이거나, 65세가 안 됐어도 치매·뇌혈관성질환 같은 노인성 질병이 있는 분이 대상이고, 6개월 이상 혼자 일상생활을 하기 어렵다고 인정돼야 등급이 나와요(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조·제15조).

장기요양 등급 신청 순서 정리 그림,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이라도 치매 뇌혈관성질환 같은 노인성 질병이 있으면, 1 신청서 내기 공단 지사나 온라인으로 가족이 대신 내도 돼요, 2 집으로 오는 조사 공단 직원이 심신 상태를 보고 조사결과서를 써요, 3 의사소견서 내기 발급의뢰서로 받으면 본인 20% 위원회 회의 전까지, 4 등급판정위원회 신청한 날부터 30일 안 30일 더 늘릴 수 있음, 5 인정서 받고 이용 인정서 이용계획서가 온 날부터 첫 유효기간 2년
정리: colaydle, 노인장기요양보험법·시행령·시행규칙 기준

신청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나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 내고, 가족이 대리인 신분증을 들고 대신 내도 돼요. 공단 직원이 집에 와 조사하고, 공단이 보내 주는 발급의뢰서로 의사소견서를 받으면 비용의 20%만 내요. 등급은 신청한 날부터 30일 안에 나오고(정밀조사가 필요하면 30일 안에서 더), 인정서와 이용계획서가 도착한 날부터 서비스를 쓸 수 있어요.

등급 점수 2026년 한 달 한도(재가)
1등급 95점 이상 2,512,900원
2등급 75점 이상 95점 미만 2,331,200원
3등급 60점 이상 75점 미만 1,528,200원
4등급 51점 이상 60점 미만 1,409,700원
5등급(치매) 45점 이상 51점 미만 1,208,900원
인지지원등급(치매) 45점 미만 676,320원

출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제7조,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제13조. 10월 8일 확인.

한도는 받는 돈이 아니라 쓸 수 있는 서비스 값의 한도이고, 그 안에서 재가는 15%, 요양원 같은 시설은 20%를 본인이 내요. 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는 내지 않고, 보험료 순위에 따라 40%·60%를 깎아 주기도 해요. 처음 받은 등급의 유효기간은 2년, 갱신하면 1등급 5년·2~4등급 4년·5등급과 인지지원등급 2년이에요. 결과가 생각과 다르면 안 날부터 90일 안에 공단에 심사청구를 할 수 있어요. 2027년 한도액은 10월 8일까지 정해지지 않았어요. 의사소견서가 필요 없는 경우와 감경 표는 장기요양등급 신청 방법 글에 있어요.

가족이 돌보면 가족요양비

등급을 받으면 대개 방문요양·주간보호 같은 기관 서비스를 쓰지만, 섬에 살아서 오는 요양보호사가 없거나 감염 위험 때문에 남이 집에 들어오기 어려운 집도 있어요. 이럴 때 가족에게 방문요양만큼의 돌봄을 받으면 공단이 수급자 본인에게 현금을 주는 것이 가족요양비예요(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4조). 2026년은 한 달 240,450원이고(장기요양급여 고시 제79조), 특별현금급여라 본인부담이 없어요(법 제40조 ①).

받는 경우 기준
① 섬·벽지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섬·벽지(섬·벽지지역 고시 별표 1)에 사는 분
② 천재지변 천재지변 같은 일로 기관 서비스를 쓰기 어렵다고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분
③ 몸·마음 사유 감염 위험이 있는 감염병 환자, 등록된 정신장애인, 신체 변형 등으로 남을 만나기 꺼리는 분(시행령 제12조 ②)

출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4조·시행령 제12조, 장기요양급여 고시 제79조. 10월 8일 확인.

나이가 많다거나 가족이 돌보고 싶다는 것만으로는 받을 수 없어요. 보건복지부 2026년 7월 2일 보도자료는 지급 대상 섬을 359개로 적었고, 사는 곳이 들어가는지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섬·벽지지역 고시의 별표 1을 열어 보거나 공단(1577-1000)에 물으면 돼요. 신청은 등급을 처음 신청할 때 가족요양비 지급신청서(시행규칙 별지 제17호서식)를 같이 내거나, 등급을 받은 뒤 급여 종류를 바꿔 달라고 내요. 감염병·신체 변형이 사유면 진단서를 붙이고, 대상이 되면 장기요양인정서의 급여 종류 칸에 “가족요양비”가 적혀 와요(시행규칙 제20조). 한 달 단위로 받고, 복지용구는 같이 받을 수 있어요. 섬을 떠나는 등 요건이 사라지면 14일 안에 변경신청서를 내야 해요.

가족요양비와 가족인 요양보호사 비교 그림, 누가 받나 수급자 본인 현금 대 장기요양기관이 청구 요양보호사는 기관에서 임금, 2026년 금액 월 240,450원 대 하루 60분 25,320원 기관이 받는 값, 한도 매달 같은 금액 대 하루 1번 월 20일, 본인부담 없음 대 재가급여 15%
정리: colaydle, 고시 제18조·제23조·제79조 기준

“가족요양”을 찾으면 같이 나오는 “가족인 요양보호사”는 다른 제도예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딴 가족이 장기요양기관에 소속돼 방문요양을 하고, 돈은 기관이 공단에 청구해 요양보호사가 임금으로 받아요. 하루에 60분 넘게 돌봐도 60분 값(2026년 25,320원)만, 한 달 20일까지만 세요(고시 제23조). 65세 이상 요양보호사가 배우자를 돌보거나 치매로 문제 행동이 있으면 90분 값까지 세요. 섬 지역도 90분까지 세겠다는 계획은 7월 2일 발표됐지만 10월 8일 기준 고시에는 아직 들어가지 않았고, 2027년 가족요양비 금액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받는 세 경우와 신청 순서, 지난해 금액 표는 가족요양비 월 24만 450원 글에 있어요.

치매안심센터 검사

부모님이 같은 걸 자꾸 다시 물으시거나 약속을 깜빡하시는 일이 잦아지면 먼저 들를 곳이 보건소 안의 치매안심센터예요. 치매관리법 제17조가 시·군·구 보건소에 두게 했고, 정부24 안내에는 전국 256개 보건소에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정부24는 “주소지 관할 또는 실거주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라고 적어서, 주민등록이 다른 곳에 있어도 실제로 지내시는 동네 센터에 가도 돼요.

정부24 치매관리 서비스(치매안심센터) 안내의 선정기준(10월 8일 확인)을 표로 옮기면 이래요.

검사 누가 어디서·돈
선별검사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주민 센터, 무료
진단검사 선별에서 인지저하, 또는 정상이어도 의심 증상이 뚜렷할 때 센터면 무료, 협약병원이면 최대 15만 원 지원
감별검사 진단검사에서 치매로 보일 때 협약병원, 최대 8만 원(상급종합병원 11만 원) 지원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는 나이는 정부24와 보도자료에 따로 적혀 있지 않고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모든 주민”이라고만 되어 있어요. 만 60세 이상이라는 나이 조건은 협약병원 검사비 지원에 붙어 있습니다. 지원 조건은 여기에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가 더해지고, 검사비 전체가 아니라 내가 낸 본인부담금 안에서 위 금액까지예요. 어느 병원이 협약병원인지는 자료에 목록이 없어서 센터에 물어봐야 합니다.

검사만 받을 땐 정부24에 신청서와 구비서류가 “해당없음”으로 적혀 있어요. 병원 검사비를 지원받으려면 지원신청서·소득재산조사 동의서·대상자 신분증이 붙습니다. 검사 순서와 챙길 서류 그림은 치매안심센터 검사 받는 법 글에 있어요.

국가건강검진에도 인지기능 검사가 들어 있어요. 66세부터 2년마다 받고, 나이별로 어떤 검사가 붙는지는 국가건강검진 나이별 검사 항목 글, 올해 대상인지는 건강검진 대상자 조회 글에 있습니다. 건강검진은 정해진 해에 검진기관에서 받고, 센터 선별검사는 걱정될 때 따로 받는 것이라 서로 다른 길이에요.

진단 뒤 약값 지원

치매로 진단받고 치료약을 드시게 되면 치매치료관리비를 신청해요. 약값과 약을 처방받은 날의 진료비 가운데 내가 낸 본인부담금을 한 달 3만 원, 한 해 36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합니다. 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해야 하고, 나이는 만 60세 이상(초로기 치매환자도 가능)이에요.

소득 기준은 자료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요. 정부24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안내와 보도자료 첨부 1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권고)”, 정부24 치매관리 서비스 안내와 보도자료 첨부 2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입니다. 2022년부터 지자체 사업으로 넘어가 시·군·구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줄도 있으니, 사시는 곳 센터에 기준을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항목 정부24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안내
대상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된 사람
나이 만 60세 이상(초로기 치매환자도 가능)
진단·치료 치매 상병코드가 있고 치매치료제 성분을 처방받은 사람
소득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권고), 2022년부터 지자체 사업이라 지역마다 다를 수 있음
겹쳐 받을 수 없는 것 의료급여 본인부담금 상한제·보상제, 긴급복지 의료지원, 장애인의료비 지원

(정부24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안내, 10월 8일 확인)

치료관리비는 찾아가지 않아도 우편·팩스·전자우편으로 낼 수 있고,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이 가까운 센터에 내면 그 센터가 주소지 센터로 넘겨 준다고 적혀 있어요. 멀리 사는 자녀가 대신 챙길 때 쓸 만합니다. 2026년 8월 1일부터는 보훈의료대상자와 가족도 동네 병원이나 센터에서 검사비·치료관리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보훈병원·위탁병원에서 이미 감면받은 진료는 빠집니다.

잘 안 들리실 때 보청기

부모님이 텔레비전 소리를 자꾸 키우시거나 전화를 잘 못 알아들으시면 보청기를 알아보게 되는데, 건강보험 지원을 받으려면 먼저 청각장애로 장애인 등록이 돼 있어야 해요. 국민건강보험법 제51조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인 가입자·피부양자에게 보조기기 보험급여를 할 수 있다고 적었고, 보청기는 그 가운데 청력장애로 등록하고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보청기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본 경우예요. 양쪽 귀는 19세 미만만 받아서, 어르신을 포함한 19세 이상은 한쪽 귀만 받습니다.

보청기 건강보험 지원 정리 그림, 기준액 131만 원 관리비 40만 원 포함, 내구연한 5년, 가장 낮은 금액의 90% 지급, 누가는 청각장애로 장애인 등록한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부양자 어른은 한쪽 귀, 얼마는 기준액 제품별 고시금액 실제 낸 값 가운데 가장 낮은 금액의 90% 본인부담 경감 인정자는 100%, 어디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우편 판매업자 대신 청구 가능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시군구청
정리: colaydle, 시행규칙 별표 7·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기준액은 131만 원이고 한 번 받으면 다음까지 5년이에요. 131만 원 안에는 산 뒤 받는 관리 서비스 금액 40만 원(처음 1년 20만 원 한 번, 그 뒤 5만 원 최대 네 번)이 들어 있어요. 실제로 받는 돈은 기준액, 제품마다 고시한 금액, 실제로 산 값 가운데 가장 낮은 금액의 90%이고, 공단의 본인일부부담금 경감 인정을 받은 사람은 100%예요. 제품 고시금액이 100만 원인 보청기를 100만 원에 샀다면 90만 원이에요(직접 계산). 제품별 금액은 “장애인 보청기 급여제품 및 결정가격 고시”(2026년 4월 16일 시행)에 있고, 네 묶음에 모두 206개 제품이 올라 있어요(묶음별 개수를 더한 값, 직접 계산).

순서 할 일 어디서
1. 장애인 등록 두 귀 각각 60데시벨 이상 등 기준에 들면 진단서·검사자료로 신청, 처리 30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2. 처방전 보조기기 처방전과 검사 결과 서류 이비인후과 전문의
3. 사기 공단에 등록된 제품 공단에 등록한 판매업소
4. 검수확인 산 지 한 달 뒤 낀 채로 음장검사 의사
5. 청구 검수확인서·영수증·보청기 사진, 처리 7일 공단 지사(방문·우편), 판매업자 위임도

출처: 국민건강보험법·시행규칙 별표 7, 보건복지부 고시 두 개,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 1, 정부24 민원 안내. 10월 8일 확인.

장애인 등록 전 6개월 안에 해당 과목 전문의 처방전에 따라 산 보청기도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의료급여를 받는 분은 건강보험공단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신청하고, 기준액·고시금액·산 값 가운데 가장 낮은 금액을 의료급여기금이 부담해요(90%로 깎는 줄이 그 별표에 없음).

나이가 들며 잘 안 들리게 됐지만 등록 기준에 못 미치면 건강보험 지원은 없고, 시·군·구가 조례로 하는 노인 보청기 지원을 찾아야 해요. 10월 8일 정부24 보조금24에서 “보청기”로 찾으니 13건이 나왔고 대상·금액이 지역마다 달랐어요. 김포시(최대 99만 9천 원, 기초생활 수급자)·나주시(최대 117만 9천 원)는 상시 신청이고, 사천시는 2026년 1월 12일~2월 6일 신청이 끝났어요. 보청기 값은 의료비 세액공제 항목에도 들어 있어요. 등록 기준과 서류, 지역 사업 표는 보청기 건강보험 지원 받는 법 글에 있어요.

임플란트·틀니 건강보험

만 65세가 넘으신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는 임플란트와 틀니에 건강보험이 돼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 2 제3호 바목(틀니)·사목(임플란트)이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를 본인이 낸다고 적었고, 조문에 소득·재산 조건은 없어요. 요양급여비용은 건강보험이 정해 둔 값이라, 정한 재료와 방법을 벗어나면 그 금액은 따로 내요.

65세 이상 임플란트 틀니 건강보험 한눈에 정리 그림, 임플란트 평생 2개 위아래 합쳐서, 틀니 한 번 만들면 7년, 본인부담 30% 건강보험 가입자, 임플란트는 치아가 하나라도 남은 경우 부분무치악 위턱 아래턱 어디든 평생 2개 비귀금속도재관 크라운까지, 틀니는 한쪽 턱에 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완전틀니 남은 치아로 걸 수 있으면 클라스프 부분틀니, 순서는 치과에서 대상 확인 공단 등록 신청 등록 확인 뒤 시술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시군구
정리: colaydle, 시행령 별표 2·공단 안내 기준
항목 임플란트 틀니
얼마나 1인당 평생 2개, 위턱·아래턱 가리지 않음 7년에 한 번(입 안이 크게 바뀌면 한 번 더)
대상 치아가 하나라도 남은 분(부분무치악) 한쪽 턱에 치아가 없으면 완전틀니, 남은 치아에 걸면 부분틀니
건강보험 가입자 30% 30%
차상위 경감·의료급여 10%·20% 5%·15%

출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 2, 의료급여법 시행령 별표 1,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틀니·치과임플란트 급여 안내. 10월 8일 확인.

마지막 줄의 낮은 비율은 희귀난치성질환이 있는 차상위 경감 대상자와 의료급여 1종이 틀니 5%·임플란트 10%, 그 밖의 질환으로 6개월 이상 치료받는 차상위 경감 대상자와 의료급여 2종이 틀니 15%·임플란트 20%예요. 차상위 계층이라고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라 공단의 본인부담 경감 인정을 받아야 붙어요.

값은 보건복지부 9월 보고서에 2026년 임플란트 1개 건강보험 값 146만 원으로 나와 있어서, 30%면 44만 원, 두 개면 88만 원쯤이에요(그 글의 직접 계산). 일체형 기둥을 쓰거나 크라운을 비귀금속도재관 말고 금·지르코니아로 하면 그 임플란트 시술 전체가 건강보험에서 빠지니, 시작 전에 치과에 급여로 하고 싶다고 말해 두세요. 그리고 임플란트 본인부담은 한 해 병원비가 넘친 만큼 돌려주는 본인부담상한제 계산에서 빠져요(시행령 제19조 ③). 틀니 칸은 그 목록에 없어요.

신청은 시술받을 치과가 대신 해요. 치과에서 대상인지 확인받고, 치과가 공단에 등록을 신청하고, 등록된 걸 확인한 뒤 시술해요.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공단 지사가 아니라 사는 곳 시·군·구에 신청해요. 치아가 하나도 없는 분의 임플란트는 지금 대상이 아니에요. 보건복지부가 9월 8일에 2027년 계획을 밝혔지만 10월 8일까지 이를 바꾸는 고시가 나오지 않아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단계별 비급여 항목과 틀니 손질 횟수는 임플란트 건강보험 65세 이상 글에 있어요.

한파 때 안부 확인

겨울에는 두 서비스가 한 겹씩 더 일해요. 보건복지부의 2025~2026년 겨울 대책은 한파·대설특보가 나면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취약 어르신 약 55만 명에게 전화하거나 찾아가 안전을 확인하고, 응급안전안심 응급관리요원이 앱으로 장비가 달린 집을 실시간으로 지켜본다고 적었어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 한파 대설특보 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약 55만 명의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응급관리요원이 응급안심돌봄 앱으로 활동량 감지기 등 장비가 설치된 가구를 실시간 모니터링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25. 11. 28., 10월 8일 확인

질병관리청이 지난겨울(2025년 12월 1일~2026년 2월 28일) 응급실로 들어온 한랭질환자 364명을 모아 보니 65세 이상이 57.4%(209명)였어요. 65세 이상 환자가 생긴 곳은 주거지 주변 27.3%, 길가 24.4%, 집 22.0% 순이었고, 추정 사망자 14명 가운데 5명은 치매 같은 인지장애가 있었다고 합니다. 특보 기준과 저체온증 증상, 특보 뜬 날 할 일은 한파주의보·한파경보 기준 글에 있어요.

올겨울(2026~2027년) 대책은 각 글을 쓴 10월 8일까지 확인되지 않았어요. 지난해 대책은 11월 28일에 나왔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10월 8일 기준으로 이 글에서 다룬 글들에서 확인하지 못했거나, 자료끼리 다르게 적힌 것들이에요.

  • 신청부터 서비스 시작까지: 노인맞춤돌봄과 응급안전안심 모두 지역마다 실제로 며칠 걸리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퇴원 후 긴급지원: 통합돌봄 의뢰와 주민센터 직접 신청이 어떻게 나뉘는지 확인하지 못했어요.
  • 서울의 혼자 사는 어르신: 응급안전안심 대신 쓸 수 있는 서울시 사업, 그리고 대상이 아닌 집이 돈을 내고 쓰는 길이 지금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집을 오래 비울 때: 응급안전안심 사업안내는 3개월 이상 비우면 서비스를 끝낸다고, 이용 동의서는 3개월을 넘으면 응급관리요원이 중지 신청을 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입원이나 자녀 집에 오래 가실 땐 지역센터에 알려 두세요.
  • 응급안전안심 이용 가구 수: 2026년 4월 보도자료 본문은 “약 30만 독거 어르신 가구”, 첨부 표는 2025년 276,954가구로 적었어요.
  • 치매 검사비·치료관리비 소득을 어떤 금액표로 보는지, 선별검사를 다시 받을 수 있는 간격은 2026년 치매정책 사업안내를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 찾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어요.
  • 2026~2027년 겨울 대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 보청기: 판매업자에게 청구를 맡길 때 판매업자에게 내는 돈의 계산 방식, 의료비 세액공제에서 공단 지원금을 빼는지, 뒤 관리비 5만 원에도 90% 비율이 붙는지, 장애 진단에 필요한 검사 횟수는 공식 안내에서 찾지 못했어요.
  • 장기요양등급: 의사소견서 발급비용의 2026년 금액, 조사표 항목과 점수 계산법, 감경 기준이 되는 2026년 보험료·재산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2027년 한도액·수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 가족요양비: 섬·벽지 점수표의 항목, 돌보는 가족의 자격에 관한 공단 내부 기준, 요건이 사라진 뒤에 받은 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섬 지역 가족인 요양보호사 90분과 2027년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 임플란트·틀니: 만 65세를 시술하는 날로 보는지 등록을 신청하는 날로 보는지, 위턱·아래턱 틀니를 7년씩 따로 세는지, 2026년 틀니 한 악당 건강보험 값은 공식 자료에서 찾지 못했어요. 치아가 하나도 없는 분의 임플란트는 정확한 시행일과 세부 기준이 정해지지 않았어요.

어디에 묻나

궁금한 것 창구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 신청 어르신 주소지 주민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응급안전안심 장비·대기 순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역센터
퇴원 후 긴급지원 병원 사회복지팀, 주민센터
치매 검사·검사비·치료관리비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청각장애 등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청기 급여 청구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의료급여 수급자는 시·군·구청)
보청기 값 의료비 세액공제 회사, 국세청 상담센터 126
장기요양등급 신청·갱신·심사청구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고객센터 1577-1000
가족요양비·사는 곳이 섬·벽지에 해당하는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고객센터 1577-1000
임플란트·틀니 건강보험 시술받을 치과,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의료급여 수급자는 시·군·구청)

이 총정리에 담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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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대상·금액·신청하는 곳은 위 열한 글에서 옮겼고, 각 글은 2026년 10월 8일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틀니·치과임플란트 급여 안내, 정부24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응급안전안심서비스·치매관리 서비스·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장애인 등록 신청·보조기기 급여 지급청구 안내와 시·군 보청기 보조금 안내, 보건복지부 2026년 노인맞춤돌봄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안내,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년 9월 8일·7월 22일·7월 31일·4월 1일, 2025년 11월 28일, 2024년 4월 4일)와 9월 8일 첨부 보고서, 질병관리청 보도자료(2026년 3월 10일),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노인복지법·치매관리법·국민건강보험법·시행령(별표 2·제19조)·시행규칙·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의료급여법 시행령(별표 1)·의료급여법 시행규칙·소득세법 시행령과 보건복지부 고시 “장애인보조기기 보험급여 기준 등 세부사항”·”장애인 보청기 급여제품 및 결정가격 고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시행령·시행규칙과 고시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장기요양 본인부담금 감경에 관한 고시”·”가족요양비 지급 및 의사소견서 제출 제외대상 섬·벽지지역 고시”,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5년 11월 4일, 2026년 7월 2일)를 보고 작성했습니다. 사업안내는 공공누리 제4유형이라 화면을 싣지 않고 내용만 옮겼어요. 지자체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신청할 때 주민센터나 센터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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